| 김영희 작가의 마스카(MASCA) 12권 리뷰입니다. 예전에 재밌게 읽었던 기억이 있어 구입하게 된 작품입니다. 시간 날때마다 한권씩 읽고 있는데 다시 읽어도 재밌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지루한 부분 없이 재밌게 읽었습니다. 외전도 기대됩니다. |
| 마스카 12권 완결 리뷰입니다. 김영희 작가님의 마스카는 장편 시리즈로 출판된 만화인데 아사렐라, 카이넨,엘리후를 통해 펼쳐지는 독특한 세계관의 이야기입니다. 예전에 재미있게 읽어보았던 추억의 만화인데 이북으로 출간된 것을 보고 구매해 보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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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렐라는 클로에가 쓴 독 때문에 죽어가고 되살아난 레아를 발견한 카이넨은 도움을 요청하고, 레아는 아사렐라를 치료한다. 클로에는 또다시 아사렐라를 죽이려 하고 아사렐라가 불임이 된걸 들은 카이넨은 클로에를 죽이려하지만 자기가 고쳐주겠다고 하나뿐인 여동생이니 살려달라고 하는 레아. 레아를 발견한 제라킨. 벨리알의 비밀을 말하는 가트미엘. 그는 아샤의 진짜 자식인거 같다. 레아는 제라킨에게 같이 가자고 하고 둘은 같이 떠남. 폭주하려는 카이넨은 아사렐라는 보내지만 아사렐라는 다시 돌아오고 복면남의 은혜갚음으로 엘리후는 카이넨의 폭주를 멈추지만 멈추지 않고 비열하게 카이넨의 목을 날려버린다. 아사렐라는 파문을 요청하고 카이넨을 되살리기 위한 길을 떠나고 아사렐라를 스토킹하는 엘리후. 조금씩 재생되는 카이넨. 어린애같이 억지쓰고 이기적이라 점점 비호감되는 엘리후와 순정을 보여줌으로써 점점 호감되는 카이넨이 참 대비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