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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2월 9일에 결제한 <허쉬(Hush) 5권> 윤지운 저 | 소장 리뷰입니다. 이제는 한 권 한 권 줄어드는 게 마음이 아파서 아껴서 읽는 중입니다. 그와중에 표지들은 어쩜 이리 예쁜지 넘기지를 못하겠네요. 5권도 앞권들처럼 재밌게 잘 봤습니다. |
| 서울미디어코믹스 출판사에서 나온 윤지운 작가님의 허쉬 5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발렌타인 에피소드 규화답고 재미있었습니다. 그런데 강유가 사표를 냈다하니 유학같은걸 떠올리고 있었는데 군입대라니...! 숏컷의 모습도 왠지 기대되는데 뒤에 나올까 궁금합니다. |
| 윤지운작가님의허쉬5권입니다.화가나다가도잘생긴얼굴보면화가풀어지는건당연한일이지요.그마음이해가간다규화야. 시호는또다시받아들여지지않을고백을합니다.있는힘껏부딪히는건참대단한일인것같습니다.적어도후회는남지않을테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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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권에서 규화와 강은이가 심하게 다퉜었는데요. 규화의 왜 자신을 그대로 사랑해 주지 않는가라고 생각하는 점이 공감이 됐습니다. 갈등은 풀렸는데 강은이가 결론적으론 예쁘다라고 끝내서 이 모습도 저 모습도 다 좋다는 말인가? 하고 의문이 들었지만 처음 규화의 모습을 보고 끌려서 고백했으니 이게 맞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시호와 강유의 문제도 나오는데 이 커플은 이 만화가 나온 시대 때 이런 구도가 상당히 많이 나왔어서 이해가 되는 한편 거부감이 드는 건 어쩔 수 없네요. 그래도 강유가 마지막에 영장이 나왔다는 소식으로 끝나는데 아마 시호가 성인이 되고 사귀지 않을까? 추측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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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옛날에 연재되던 어떤 작가님의 작품들을 다시 보게 되면서 만화에 또 빠져가지구 서현주님, 윤지운님, 박은아님, 김연주님을 비롯해 다른 작가님들의 작품들도 사보게 됐어요. 윤지운 작가님의 작품들은 웬만하면 다 소장본으 가지고 있지만 세월은 어쩔 수 없는지 책 상태가 걱정돼서 결국 전자책으로 모으고 있습니다. 웹툰 너무 지겹다 재미도 없고 소재도 레파토리도 뻔하다 못해 똑같고. 진짜 이 시절이 너무 그리움 ㅠㅠ (본인 웹툰 세대임) 진짜 갈수록 애들 머릿속 텅텅 비어지는게 보여서 심히 걱정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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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프걸과 스위티보이의 화끈 러브 스캔들!! 인기 아이돌 스타 류강은, 혜성 같이 등장해 10대 여성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다크호스. 평범한 여중생 이규화는 지금 그의 매력에 푹 빠져있다. 아니 '평범한'이라는 말은 정정해야겠다. 분명 여학생이지만 미소년같은 외모와 여느 남학생 못지 않은 스포츠 실력으로 그녀 역시 상당한 여성 팬들을 거느리고 있는 아이돌이기 때문이다. 규화는 우연한 일을 계기로 자신의 학교에 전학온 이강은이라는 여학생이 사실은 여장한 인기 가수 류강은이라는 것을 알게 되는데... |
| 예전에 재밌게 봤던 윤지운 작가님의 허쉬 이북으로 출간되었단 소식에 구매했었어요 지금봐도 재밌네요 물론 세월이 많이 흘러 그때 그 시절의 감성과 지금의 감성이 안맞긴 하지만.... 그때 생각도 나고 재밌어요 워낙 주인공들이 길쭉길쭉해서 가끔 중학생이라고 짚어주는게 나오면 아 맞다 얘네 중학생이었지... 하네요 못해도 고등학생이라 하면 시호도 응원해주겠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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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미디어코믹스에서 나온 윤지운 님의 '허쉬(Hush)' 5권 리뷰입니다. 터프한 규화가 예쁘장한 아이돌 류강은과 좋아하는 게 이 이야기의 주가 되는데요. 5권에서는 시호가 강유에게 좋아한다고 고백을 하나, 강유는 시호가 어리다면서 그 고백을 어린애의 치기 취급합니다. 그래도 시호는 포기하지 않고 이렇게 철없는 마음 취급하지 말라고 하지만 강유는 결국 대답을 해주지 않습니다. 강유 바람직한 어른이네요. 하지만 여기에서 표기할 시호가 아니지만, 그런데 강유가 군대를 간다네요. 맙소사 아직까지 안 가고 있었다네요. 톡톡 튀고 재미있는 5권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