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령도 불쌍하고 진비월도 불쌍하고 홍황후도 오해 생겨서 불쌍하고 셰인도 불쌍하고 아주아주 염라계랑 요괴 있는 곳 시스템 뜯어고쳐주고 싶음 아오~~~~ 다 뜯어고쳐버리자 그래야 넷 다 안 불행하겠다....... 오해가 얽히고 섥힌 것도 억울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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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희 작가님과 카라 작가님의 천행기 8권 모두의 눈에 보이지 않게 사라지게 된다면더 이상 비월과의 사이를 갈라 놓으려 히지 않을 테고.. 비월이 날 의심할 일도 생기지 않겠지.. 세인과 비월을 만나게 할 수 없다며 비월을 직접 만나러 가는데,,, |
| 드디어 본격적으로 령과 세인의 과거편이다. 사실 여기서부터 9권까지가 가장 지루했음.. 일단 둘이 친해지게 된 계기는 알겠는데 왜 자기들 분노가 엄한 사람한테 향한 건지.. 아직도 감정선이 이해가 안 감. 소재나 캐디 모두 좋았는데 최종 보스라 불릴 법한 놈의 사정이 공감이 안 가서 이 부분이 가장 유치하다고 느껴졌음. 차라리 비월과 형제가 아니라 친척이었으면 비월이랑 대립으로 가는 게 더 좋았을 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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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희 작가님과 카라 작가님의 천행기 리뷰입니다. (스포일러 주의) 령과 세인의 관계가 굉장히 끈끈하네용... 요괴와 염라계 1왕자가 무슨 관계가 있으려나 했는데 서로 비슷한 처지라는 것이 굉장히 끌렸나봐요... 두 사람은 두 사람대로 잘 살고, 비월이도 동영이랑 잘 살았으면 좋겠네요 ㅋㅋㅋ 도현이는 미향이랑 잘 되려는 걸까요? 왠지 플래그가 서는 것 같아서 두근두근하네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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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희, 카라 작가님의 <천행기> 8권 후기입니다. 책을 읽고 작성하는 후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