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은영 작가님의 야야 2권입니다. 여주가 전에 혼자였던거 때문에 전 담임이 남주에게 부탁하고 남주가 잘 챙겨주면서 조카에게도 부탁해서 조카랑 여주랑 친해지는데 그걸 여주가 다 알게돼서 상처를 받아요. 좀 안타까웠네요. 무단으로 수업빠지는데 동갑인 섭남이랑 같이 있습니다. 저는 섭남이 더 좋아서 얘 나올때마다 마음 아팠네요. 마이웨이 같은데 여주 신경쓰고 챙겨주고 자기방식으로 위로해주는데 얘도 알고보면 상처가 있는 아이고 정이 많이 가는 캐릭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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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서울미디어코믹스에서 나온 강은영님의? 야야 2권을 읽고 직접 작성한 리뷰입니다. 아래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또한 제 취향에 맞는 개인적 견해가 담겨 호불호가 갈릴 수 있습니다. 2권에서는 휴나가 신희를 오해를 하고 도망치는 장면에서 시작합니다. 레인이랑 땡땡이치는 장면은 지금봐도 설레요. 주인남씨..26살이었더니.. 나쁜 도둑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