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은영 작가님의 야야 3권입니다. 확실히 여주가 좋아하는 메인남주보다는 섭남이 더 매력적이네요. 메인남주를 좋아하는 다른 여자가 있는데 이 여자애를 예전부터 알아왔고 많이 병약한 아이라서 남주가 얘한테 약합니다. 우유부단해서 취향아니에요. 섭남은 진짜 보면 볼수록 마음이 갑니다. 얘가 여주한테 확실히 마음이 있는데 누구랑 이어지는지 알고있으니 속상하네요 행복해졌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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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서울미디어코믹스에서 나온 강은영님의? 야야 3권을 읽고 직접 작성한 리뷰입니다. 아래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또한 제 취향에 맞는 개인적 견해가 담겨 호불호가 갈릴 수 있습니다. 어릴때는 지화처럼 되고싶었는데 그런 여리함은 845 하늘나라로..래인이네 아버지는 왜이렇게 쓰레기인지..? 떡집 알바하는 휴나보면서 아르바이트 꿈을 키웠었는데.. 장면 하나하나가 다 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