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참 이렇게 끝나는구나ㅜㅋㅋㅋㅋㅋ 하.. 근데 딱 그시절로는 결말이 괜찮긴 한데 초반 새다랑 진이 썸탈때 텐션이 진짜 개재밋고 개웃겼어서 먼가 아쉽기도 하고.. 하 남자애 안낳앗다고 강진이한테 강서방 이러는거 진짜 딱 그시절 아니냐고ㅜㅋㅋㅋ ㄹㅇ 웃프다 하.. 현해는 왜 태민이랑ㅜ… 현해 아깝다ㅜ 하 그리고 새다 진이 그럼 거등학겨 졸업하고 바로 애낳은거임..? 아 새다어머님이 그럼 애봐주시는거ㅜ? 겁나힘드시겟네 하 새다야 엄마한테 잘해라 진심…. 마지막이 승현이는 진짜 귀엽다…ㅠㅠㅠ 작가님 애기도 잘그리시는구나ㅠㅠ 지문이 동희는 막판까지 안나온거보면 걍 친구로 끝나나보네ㅠ 작가님 사라사 이후로 작품 활동 안하시는 것 같은데 지문이 동희편으로 후기작으로 돌아오시면 진짜 ㄹㅈㄷ일듯.. 딱 요즘 시류에 맞게..! 둘이 결국 연락 끊기고 대학가서 다른사람들이랑 연애도 하고 취직 하고 회사원돼서 살다가 20후반~30대쯤 돼서 우연히 만나서 시작하는 스토리면 진심 침흐를꺼같음ㅠㅋㅋㅋㅋ 하 작가님 제발 이 리뷰 보시고 후기작 이거로 해주세요ㅜ 잘봣습니당 |
|
마지막 권! 나 없으면 못 살게 해주겠다며 진이를 버릇들게 만들겠다고 애쓰는 새다가 참 귀엽다. 진이가 능숙하게 얼굴을 가까이 잡아당기자 자기도 모르게 고개를 푹 숙이고 마는 새다가 정말 귀여움. 진이가 보면 오죽할까.. 옆으로보나 뒤로보나 위에서보나 그냥 너무나 귀여운 진 새다 커플이다. 태민이와 현해 쪽은 사실 이해가 잘 안가는 부분이었다. 태민이 쪽도 현해 쪽도 둘 다 어떤 감정인지 대체 왜 둘이 없이 못사는지 이해가 안간다.. 아무튼, 적당한 개그요소와 적당히 로맨틱적인 요소가 합쳐져서 로코의 정석 느낌으로다가 정말 재밌는 순정만화였다. 엔딩도 이정도면 꽉 닫힌 해피엔딩 아닐까 싶었다. 조금 충격이었지만 ㅋㅋ 뭐 진새다 둘은 정말 바늘들어갈 틈도 없이 사랑하는 사이니까! 그렇게 나빠보이지도 않고 참 너네 답다라는 생각도 들고 귀여웠다. 이 만화는 새다도 진이도 두 주인공들이 귀엽고 예쁘고 잘생기고 해서 보는 내내 만족스러웠다. 특히 나는 진이가 정말 벤츠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얼굴도 마음에 들고! 커플이 웃기기도하고 진지하기도 하고 그 발란스가 너무 좋아서 이 만화는 주기적으로 복습할 것 같은 좋아하는 순정만화가 되었다. 누군가는 이 얼굴이 어떻게 한살차이냐며 할지도 모르지만 나는 그 쪽이 오히려 더 취향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