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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톡톡튀는 작가를 보는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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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작가는 독특한 그림체를 갖고있다. 빳빳한 느낌의 선이 개성이 강함을 나타내 주는 듯 하다. 이 작가의 재미있는 점은 갈수록 톡톡 튄다는 점이다. 과거의 작가들은 그릴수록 그림체가 바뀌면서 안정이 되는데, 요즘의 작가들은 미리 준비를 해서 데뷔를 하는탓인지 그림체가 완성이 되어서 데뷔를 한다. 그러면 보통 작품의 기복이 있는데, 이 작가는 첫작품보다 다음작
"갈수록 톡톡튀는 작가를 보는 맛" 내용보기

김수연 작가는 독특한 그림체를 갖고있다.

빳빳한 느낌의 선이 개성이 강함을 나타내 주는 듯 하다.

이 작가의 재미있는 점은 갈수록 톡톡 튄다는 점이다.

과거의 작가들은 그릴수록 그림체가 바뀌면서 안정이 되는데,

요즘의 작가들은 미리 준비를 해서 데뷔를 하는탓인지

그림체가 완성이 되어서 데뷔를 한다.

그러면 보통 작품의 기복이 있는데,

이 작가는 첫작품보다 다음작품이 좀더 재미있게 발전하는

특징을 보여줘서 읽는이를 즐겁게 한다.

러브팝은 읽는내내 즐거움이 떠나지 않는 만화였다.

특히나 귀여운 여주인공과 사악한 남주인공,

못지않게 사악한 여주인공의 친구등이 얽혀서

정말 개성넘치는 장면을 보여주곤한다.

아무래도 뒤로갈수록 살짝 처지는 느낌은 있었지만

전반적으로 매우 유쾌하고 즐거웠다고 말할 수 있다.

새 작품에서 다시 만날날을 고대해 본다.

 

 

y***2 2008.10.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