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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0월 서울미디어코믹스에서 출간된 류량 작가님의 '러브 바이러스 02권' 리뷰입니다. 개인적으로 독보적인 그림체를 가지고 계시다고 생각하는 작가님 중 한 분이신데, 오랜만에 보니 감회가 새로웠습니다. 연웅이보다 어릴 때 봤을 때도 연웅이가 참 철없고 귀엽다고 생각했었는데 연웅이보다 나이가 많아지고 봐도 연웅이는 여전히 철없고 귀엽네요. ㅋㅋㅋㅋ 노마랑 다지를 너무 좋아했었는데 둘의 얼굴합이 너무 좋아요. ㅠㅠ 잘 읽었습니당. |
| 미쳤나 개재밋음ㅋㅋㅋㅜㅜ 하 연웅이 진짜 행동머리 진짜 우짜냐 노마가 너무 착해ㅜㅋㅋㅋㅋㅋ 우빈이도 1권에서 고조선인간 같다고는 생각했지만 이번권에서 먼가 모라해야되냐..약간 자기 주관뚜렷하고 자기의견중심적인게 좀 보여서 ㅂㄹ엿음..근데 잘생겼음..연웅이가 노마가 자기 좋아하는 줄 알고 우빈이랑 억지로 소개팅 시킨건 ㄹㅇ .. 사패아니니 연웅아.. 바로 1권에서는 노마한테 친누나 요지랄하더니ㅜ 샹 나엿으면 개정떨어져서 연끊음.. 근데 사람들 앞에서는 연웅이 욕 안먹게 잘 해결하고 연웅이랑 대화로 푸는 갓캐 노마ㅜ 그리고 다지 왤케웃김ㅠㅋㅋㅋㅋㅋㅋ 어렷을때 다지가 꼬다리 좋아하는 장면 보고 웃겼었는데 지금봐도 개웃기거 매력잇음 좋아하는 사람한테 재는거 없이 들이대고 성격도 털털하고 존나미녀임 걍 아 2권깢 봣는데 왜 남캐들은 점점 무매력되고 여캐들만 매력넘치냐ㅡㅡ 후반부로 갈수록 우빈이 비중 커졌던거같은데 그때를 기대한다.. 쨋든 잘봣습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