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미디어코믹스 출판사에서 출간된 류량 작가님의 '러브 바이러스 03권' 리뷰입니다. 제가 진짜 제일 좋아했던 순정만화인데 성인이 되어서 다시 읽으니 감회가 새로워요. 노마는 여전히 아름답고 예쁘네요. ㅠㅠ 어릴 때도 노마가 참 좋았는데 지금 봐도 제일 좋아요... ㅠㅠㅠ |
| ㄷ ㄷ .. 하.. 시대적으로 안맞는 부분은 너무 안맞아서 아 괜히샀나 싶다가도 진짜 재밋어서 계속 보게됨 … 전개가 일반적이가 않고 클리셰가 없음ㅋㅋㅋ오타쿠였어서 별별 만화 다봣거든요 그래서 웬만한 전개중에 클리셰적인게 나오면 아 나오는구나.. 싶은디 류량작가님 작품엔 그런게 거의 없음 아 이번편에는 진짜 옛날 여적여ㅜ 클리셰 좀 나오긴 햇다 이부분은 거의 넘기면서 봄ㅜㅋㅋ 근데 클리셰비슷하게 가다가도 다르게감ㅋㅋㅋ그리고 뭐 그걸 통해 계속 회피하던 다지와의 가족이 되는걸 연웅이가 받아들였으니까.. 또 다지가 넘 매렷잇음.. 아 연웅이샤워하다 나와서 빨개벗고 있다가 다지랑 마주쳐서ㅜㅋㅋㅋㅋ 연웅이가 다지 눈감겨서 방으로 보내주고 문닫으니까 다봣다고 개비웃음ㅋㅋㅋㅋㅋㅌ다음날에 노마한테 복숭아드립치면서 체육시간에 연웅이 복숭아 익어야겟다고 배구공으로 개때림ㅜㅋㅋㅋ ..하 연웅이랑 둘이 남매되면서 긴장주는 메인롤에서 개그롤로 넘어간것같아서 너무아쉬움ㅠㅋㅋㅋ 그리고 아 분명 이거 주인공은 연웅이인데 우빈이랑 노마 서사가 ㄹㅈㄷ다… 얘네둘이 은근 설렘…그리고 얼굴합이 너무 ㄹㅈㄷ야 둘이 붙어잇을때 개감탄하면서봄ㅋㅋㅋ 이번권에서 연웅이는 기억도 안남.. 걍 우빈이랑 노마 사귀자.. 연웅이 철없어서 ㅂㄹ다.. 작가님이 남자입장에서 서술하면서 호감이든 썸이든 연애든 좋아하는 과정을 전개하는 부분을..넘잘하셔.. 솔직담백하게 진이때도 좋았는데 우빈이부분 전개 개좋앗음ㅋㅋㅋ메일읽는부분도 그렇고 친구들이랑 밥먹을때 학겨가 사귀는곳이냐고 연애에 부정적으로 반응하고 사귀자고 고백직전까지 정반대로 생각해놓고 고백 갈기는거ㅋㅋㅋ 하 풋풋해 내가 다지엿으면 팝콘먹으명서 구경햇음 하 쨋든 개재밋게 잘봣습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