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미디어코믹스에서 출간된 류량 작가님의 ' 러브 바이러스 05권' 리뷰입니다. 노마가 표지인데 진짜 노마가 너무 예뻐요. ㅠㅠ 어릴 때 봐도 성인이 된 지금 봐도 제 눈에는 노마가 진짜 절세미녀 세계미녀 우주미녀인 것 같습니다. 이번 5권도 재미있었어요. |
| 일단 표지 노마 너무 예쁨ㅋㅋㅋㅋ연재한지 어느정도 되니까 작가님 작화 안정적으로 되시고 더 예뻐졌다..하 노마 너무좋아ㅋㅋ 그리고 와 대놓고 3각관계 되니가 개재밋음 우빈이가.. 나이만 고등학생인거 아님?? 내가 우빈이 입장이엇으면 기껏 사귀라고 소개시켜즌 사촌동생이 자기한테 소개해준 여자애한테 관심잇는거 보이면 얘 뭐야??싶어서 개짜증날꺼같은데 겁나 어른스럽게 끊어내네ㅋㅋㅋ아 연웅이 넘 염치없음 샹ㅜㅋㅋㅋㅋ 그렇게 떼어내는데 노마한테 겁나 들이댐ㅠ 친구라는 방패로 들이대는 남사친들 극혐이라고.. 근데 중간에 놀이터에서 뽀뽀하는건 오~연웅이 좀 치는데; 했름ㅋㅋㅋㅋㅋㅋ 하 어렸을대 읽을땐 오히려 어려서 그런가 별생각없이 읽고 넘어갓던거같은데 지금보니가 타이밍 연출 ㄷㅂ이다ㅋㅋㅋㅋㅋ 그리고 작가님이 묘한 연출을 넘 잘하심ㅠㅜ 중학교 졸업식때는 연웅이가 노마한테 어깨동무하니까 그땐 떼어냈는데 다시 고등학교 입학식때 연웅이가 노마 어깨잡고 등교하니까 가만히 쳐다보다가 걍 놔둠.. 약간 우빈이랑 사귀거 생각정리 맘정리 어느정도 되니까 놔둔건가 싶기도 하고ㅋㅋㅋㅋ 근데 솔직히 누가 최종남주 되는지는 이번권에서 답 나온거같음 우빈이는 우리 사귄지 두달됐는데 손도 안잡는거같디 이런 얘기 하니가 노마가 그럼 손 잡자! 하고 먼저 손 내미니까 나중에 분위기 잡아서 잡으려고 그때 안잡고 넘김ㅋㅋㅋ 약간 먼저 해버리는..그런게없음 주춤주춤 하는데 그뒤로 연웅이는 자기가 분위기 잡아서 뽀갈 하는거 보고 아ㅋㅋㅋㅋ끝났네 싶었음 사람간의 사랑관계는 타이밍이 진심 개중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