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전에 종이책으로 재미있게 읽었던 책들을 요즘 전자책으로 다시 구매하고 있는 중입니다. 종이책은 이사가면서 많이 분실하고 그래서 다 없어졌어요. 전자책이 아무래도 보관이 편하고 언제든 읽고 싶을 때 읽을 수 있어서 편하고 좋은 것 같습니다. |
|
25년 8월 20일에 결제한 <very! very! 다이스키 4권> 신지상/지오 저 | 소장 리뷰입니다. 어쩌다보니 한 달만에 다음 권을 보고 있네요. 이미 봤던 만화라서 뒷내용이 미친 듯이 궁금하거나 하진 않지만, 감정 표현도 잘 돼있고 무난하게 5권도 구매할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