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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재미있게 읽었던 추억이 떠올라 요즘 다시 읽어보는 중입니다. 가끔씩 다시 읽어보고 싶은 그런 책들이 있잖아요. 이 시리즈가 저한테는 그런 책이었습니다. 예전 내용이 잘 기억이 안나서 다시 읽어보는 중인데 다시 읽어봐도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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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10월 26일에 결제한 <very! very! 다이스키 7권> 신지상/지오 저 | 소장 리뷰입니다. 앞 권 구매한지 얼마 안지나서 읽은 거라 더 생생하게 감상을 이어가며 보고 있습니다. 결말만 어렴풋하게 기억나고 그 진행과정은 잊혀져서 오히려 재밌게 볼 수 있는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