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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빠른 속도로 읽어내리기 넘 아까운 책입니다 여러명이 스터디를 하면서 경험을 나누고 서로에게 적용하면서 자신을 깊이 이해하고 삶이 주는 메세지를 깊이 깨닫게 되었답니다 현재 풀리지 않는 문제들로 힘이 든 분들이나 더 행복하게 살고 싶은 분들께 강추입니다 단, 너무 빠른 속도로 읽기보다 자신의 삶에 적용하면서 천천히 책이 전하는 의미를 음미해보시길 제안합니다 |
| 명상으로 풀리지않은 문제들을 폭넓게 공부하고 시야를 넓히고자 찾다 알게된 책입니다. 나의 마음과 몸에 각인된 기억들이 내것일뿐이진 않을 수 있구나라는 가능성을 열게해주었습니다. 그만큼 시각이 시간의 흐름의 따라 또는 넓이의 따라 거시적이에요. 그래서 고정관념같은것을 내려놓고 읽어보시면 얻을 게 많은 책입니다. 후성유전학에대해서도 알게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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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은지 꽤 됐지만 이제야 씁니다 두고두고 곁에 둬야하는 책중 하나입니다 빌려줬다가는 후회할 책이죠 우리의 문제는 언제나 내면에 있었고 저항은 더 큰 고통을 불러온다는 것도 알게됐습니다 저의 갈길을 더 뚜렸히 알게해준 책입니다 감사하는 마음 해방감 결국 다른 사람이 스스로 고통에서 벗어나도록 돕는 일을 하는 사명을 찾았다는 이야기는 감동적입니다 저도 그런 길을 가게됐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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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을 읽다보면 나의 트라우마는 모두 조상들로부터 온 것 같고 내 스스로는 만들어내지 않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 부모로부터 전해지고 조부모로부터 전해지고 내가 겪어보지 못한 여러가지를 간접 경험 하게 되는 . 조금 억울하고 화도 난다 . 하지만 나도 누군가의 부모는 될 수 있는 기회가 있으므로 나에게 있는 장단점 트라우마를 관찰한 후 나를 반성하고 나를 컨디롤 해야 할것 같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