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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리언 플린 작가님의 몸을 긋는 소녀를 읽고 작성하는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이 작품은 드라마로 먼저 보게 되었는데, 원작 소설도 읽고 싶어서 구매했습니다. 글로 읽는 느낌도 또 다른 재미를 주는 작품입니다. 작가님 특유의 군더더기 없는 서술 방식이 아주 잘 읽혀요. |
| 쓰는 작품마다 베스트셀러가 되고 영화화도 아주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작가님이죠. 길리언 플린 작가님의 몸을 긋는 소녀입니다. 이제까지의 작품들 나를 찾아줘나 다크 플레이스 몸을 긋는 소녀처럼 이 작품 역시 판권이 팔렸는데 드라마로 제작될 예정이라는군요. |
| 작가님께서 글을 쓰실 때 인물의 포인트를 잘 살리시는 것 같습니다. 그것이 불호인 부분이건 호인 부분이건 일단 캐릭터를 잘 나타내는 그런 것인데 보면 장르 소설에서는 캐릭터가 상당히 중요하더라고요. 그리고 에피소드 구성이 전체적으로 괜찮아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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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리언 플린의 몸을 긋는 소녀 리뷰입니다. 에이미 아담스 주연의 드라마를 재미있게 봐서 원작인 책도 찾아 보게 됐는데 너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작가의 책들에서 인물들은 다들 제정신이 아닌듯한데 그렇게 된 이유를 설명해줘서 좋았습니다. |
| 나를 찾아줘로 유명한 작가님의 데뷔작이라니.. 또 어떤 반전과 심리를 보여줄까 궁금해서 대여해봤습니다 살인기사를 취재하기 위해 떠났던 고향에 12년만에 돌아온 주인공이 과거의 아픔을 다시 마주하는 내용인데요 긴장감이 생생하게 느껴지는 책이라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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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리언 플린 작가님의 [대여] 몸을 긋는 소녀를 읽고 작성하는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이 작품은 아무런 정보 없이 미드로 먼저 접했던 작품입니다. 영상으로 재밌게 감상했었는데, 길리언 플린 작가님의 소설이었다니! 놀랍네요. 글로 읽으니 더욱 재미있었어요^^ |
| 이 리뷰는 길리언 플린 작가님의 몸을 긋는 소녀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주인공의 살인사건 취재차 고향에 내려가서 고통스러운 어린 시절을 되새기는 과정을 그린 내용이 흥미로웠습니다 처음에는 강렬한 책 표지와 제목이 시선을 끌어 읽게 되었는데 재미있게 술술 잘 읽혀서 재밌었습니다 |
| 길리언 플린 작가님의 [대여] 몸을 긋는 소녀 리뷰입니다. 나를 찾아줘로 유명한 작가님의 데뷔작입니다. 고도의 재미만을 추구하는 단순한 미스테리 스릴러 장르의 소설이 아니라 사회적 문제까지 다루는 범주의 소설이라 생각해볼 거리가 많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
| 길리언 플린 작가님의 몸을 긋는 소녀 작품 리뷰입니다. 작가님의 다른 작품을 재미있게 읽어서 이번 작품도 읽게 되었습니다.사랑받지 못하고 그래서 그 아픔때문에 자신을 아프게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로 마지막까지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
| 작가님의 다른 작품 <나를 찾아줘>를 좋아해서 이책도 구입을 했습니다. 솔직히 나를 찾아줘 만큼의 임팩트는 없었던것 같고요. 주인공과 주변 가족들의 삶이 이해가 잘 안되긴 했지만, 지루하지 않고 끝까지 읽혔습니다. 뒷부분에 약간의 반전도 있어서 재미있었네요.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