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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이 책을 처음 받아들어 첫장을 펼쳤을때 우리아이는 "엄마! 읽어줘" 라고했다. 하지만 읽어줄 필요가없는 동화, 그림책.. 글이 많다기보다 그림을 보며 아이와 함께 이야기하고 무한의 상상으로 나의 어린시절을 추억하고 회상하며 지금의 내 아이와 같은 나이었을 그 시절을 아이에게 신이나서 이야기해주게 된다. 감성을 자극하는 아기자기한 그림과 그때그때 탁탁 치고들어오는 글귀들..!! 함께보며 아이와 함께 나또한 힐링하게되는 아기자기 예쁜 그림책..!! 반드시 읽어보시길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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