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개의 통장많으로 자금융통이 좋아진다 돈과 통장을 나누어 색칠하는 방법에 대해서 소개한다 색을 나누어 칠한 예금 통장을 적절하게 사용하는것에 의하여 자금융통의 과거,현재,그리고 미래를 한 눈에 내다볼 수 있도록 한다 돈은 회사를 운영하는데 "휘발유"나 "혈액" 에 비유할 수 있다 휘발유가 없어지면 차가 움직이지 않게 되는것같이 회사를 운영하는 데 어느 정도의 돈이 필요한가를 항상 파악해 둬야한다 돈을 남기는 지혜라는것은 자금 융통을 컨트롤 하는것이라고 할 수 있다 사장님은 돈을 남기는 지혜를 몸에 익혀야만 한다 현금통장은 경영을 좋게 하기 위한 가장 친근한 레버리지툴 이 될 수 있다 목적을 가지고 잘 사용한다면 자금 융통은 물론이고 경영자체도 확실히 좋아질 것이다 돈은 "들어오는 돈","나가는 돈", "쓰면 안 되는 돈","써도 되는 돈"의 4색으로 색칠하자 들어오는 돈ㅡ>매출수입계좌 회사에 들어오는 돈 매출수입이 이 계좌에 흘러들어간다 돈을 옮겨 가므로 자금융통의 스타트 지점 계좌 나가는 돈ㅡ>운전자금 계좌
프로가 장부보다 예금통장을 중시한다 회삿돈의 흐름이 모두 명확하다면 자금 융통고민의 절반 이상은 해결되었다고 할 수 있을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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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회사에 입사한지 4년차로 접어들었습니다. 경리부 업무라는 것이 창조적인 업무가 아니다보니 쳇바퀴 돌 듯 돌아가는 업무로 인해 조금씩 권태기를 느끼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찰나 어쩌면 너무 이전 시스템에 관성적으로 일만 하고 있을 뿐 조금 더 나은 방법에 대한 생각은 결여된 것이 아닐까라는 의문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역시나 이 책 표지에서 지적하듯이 회사의 자금을 어떻게 관리하는 것이 합리적일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이 결여되어 있었습니다. 한동안 4개의 통장이 재테크 서적 중에서 열풍을 가져왔었습니다. 그래서 나름 재테크 좀 한다는 사람들은 월급통장, 투자통장, 비상금통장, 지출통장 등으로 분할하여서 자신만의 방식으로 업그레이드 시키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 아이디어를 회사에 확장시킨 개념이 바로 이 책에 등장합니다. 이 중에서 경리부에서 가장 놓치기 쉬운 포인트가 바로 미래투자계좌입니다. 사실 엄청난 자금여력이 있지 않은 이상은 투자를 위한 비용을 따로 계좌에 보관하고 있기가 참 힘듭니다. 특히 제조업의 경우 수금이 추후에 이루어지기 때문에 기초 자본금이 먼저 투입되고 나중에 수금이 이루어졌을 경우 발주건들이 간혹 뒤로 마이너스 되는 경우가 있기 때문입니다. 사고 비용의 경우 현재 있는 자금으로 우선 메꿀 수밖에 없기 때문에 자연스레 뒤로 밀리는 자금이 되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나서 드는 생각은 물론 당장 가용할 수 있는 돈이 중요하긴 하지만 재테크 기본원칙이 저금하고 남은 돈으로 지출을 하라고 합니다. 즉, 일정 부분은 조금 무리가 되더라도 투자비용으로 빼놓고 남은 비용으로 결산을 시작한다면 앞으로 회사 경영에 보탬이 될 수 있습니다. 어차피 발전이 없는 기업은 의미가 없기 때문입니다. 현실적으로는 애초에 저희 회사도 납세계좌와 매출수입계좌를 분리하려는 시도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구매자금 대출도 활용하고 있는 상황 속에서 이자비용 보다는 비합리적인 방법이라고 여겨져서 우선 장부상으로만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확실히 이 책을 통해서 느끼는 바는 실제 가계 운영을 할 때와 마찬가지로 아예 계좌를 분리해야지만 정확하게 회사의 자금 흐름이 초록불인지 빨간불인지 명확해짐을 알게 되었습니다. 지금 당장 모든 시스템을 이 책에서 말하는 바대로 움직일 수는 없겠지만, 하나 둘씩 실제로 적용할 수 있는 범위를 늘려간다면 훗날 자금 흐름이 늘 파란불이 되지 않을까 기대를 해보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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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보면 무슨 뜻인지 좀 생각을 해야할 수도 있을 것이다. 4색 통장의 뜻은 각기 용도에 맞게 통장을 나눠서 개설하라는 것으로, 저자의 말대로 사업을 하는 사업자라면 실전에 사용하기에 더없이 좋을 책이다. 물론 사업자들에게 엄청난 도움이 될 책이지만, 꼭 사업자가 아닌 개인이라 하더라도 일상에 적용시키기 전혀 무리 없는 책이다. 신용카드의 탄생은 파산하는 이들과 동의어가 많이 생겨날 정도로 획기적이기도 했다. 개인의 재무상태를 파악할 때 카드고지서를 참고로 하는 것이 가장 편하게 되었으니 말이다. 수없이 많은 카드를 만들면서도 통장은 그렇지 않은 이들도 많다. 물론 이런 저런 이유로 통장을 개설한다고 하더라도, 묵혀놓거나 만든 것 자체도 잊어버리고 지낼 때도 많으니 말이다. 사람들의 휴먼계좌로 묵혀있는 통장의 액수만 해도 꽤나 된다고 한다. 재테크에 신경쓰면서도 각 통장의 쓰임새를 제대로 정하지 않으면, 활용을 제대로 한다고 할 수 없다. 특히나 사업자들의 경우는 더더욱 그렇다. 자금과 매출, 순이익의 순환 연결을 위해서도 말이다. 이 책은 상당히 현실적이로 현실에 적용가능한 많은 팁들을 알려주고 있다. 앞서 말했듯, 꼭 사업자들에게만 적용시킬 수 있는 것만은 아니고, 개인에게도 충분히 활용이 가능한 책이다. 개인의 수입과 대출, 지출을 적용해서 쓰기에도 적합하니까 말이다. 전반적으로 돈의 흐름을 캐치하고 관리할 수 있다는 점에서 4색 통장의 가장 큰 이점이 있다고 볼 수 있다. 사업자가 아닌 개인이라면, 개인의 역량에서 지출의 유혹을 어떻게 이겨내는지가 가장 큰 관건이기도 할 것이다. 요즘은 보이스 피싱같은 금융사기 사건이 만연화되면서 과거에 비해 통장 만들기가 더 까다로워지긴 했지만, 4색 통장을 잘만 이용한다면 훨씬 더 유용한 자금관리를 실천할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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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흐름이 서로 다른 성격을 갖는다면, 하나의 예금계좌에 돈의 출납을 모아놓는 것보다는 '들어오는 돈 전용'의 계좌와 '나가는 돈 전용'의 계좌를 각각 만들면, 돈의 흐름을 보기 쉽게 되어 자금융통도 파악하기 쉬울 것입니다. - 책속에서 -
사업하는 남편을 둔 나는 경제 개념이 있어서 남편이 금전 관리를 도울 수 있으면 좋을텐데, 전공이 완전히 다른 분야라서 솔직히 금전관리에는 무지하다. 영세사업장이다보니 아무래도 자금이 원활하게 유지될때도 있지만, 그렇지 못할때도 많다. 자금 융통이 생각처럼 되지 않아서 발을 동동 구르는 남편을 볼때마다 내가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이 무엇일까 생각해보았다. 그런 고민을 알기라도 하듯 사장님을 위한 세상에서 제일 친절한 돈 관리법 '돈은 4색 통장에 맡겨라'를 만나게 되었다. 사실 책을 읽으면서도 생각은 있지만, 아직은 관심이 많지 않기에, 쉽게 쉽게 읽어내려가지는 않았다. 하지만, 차근 차근 공부하는 맘으로 다시 정독해서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이 책을 남편도 읽으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무엇보다 사장님을 위해서 나온 책이지만, 기본적으로 가정에서도 금전 관리할때 4색 통장으로 나누는 법을 활용한다면 좀더 돈의 흐름을 파악하는데 도움이 될 듯 싶다. 아이들이 커가면서 외벌이지만, 좀더 지혜롭게 금전 관리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저자를 말한다. 돈에 관한 불안함은 4개의 통장이 해결해준다고... 입금 전용의 매출수입 계좌, 운전자금의 지불 운전자금 계좌, 돌발적인 지출도 커버하는 납세긴급 계좌, 미래에 대비한 미래투자 계좌 이 4개의 통장으로 돈 관리를 한다면 자금 융통이 원활하게 된다고 한다. 남편의 사업장도 거의 한개의 통장으로 입출금이 관리된다. 물론 다른 통장도 있지만, 주로 사용하는 통장은 한개이다. 그러다보니 지출과 수입 등의 관리가 어렵다. 그래서 힘들구나 책을 읽으면서 느꼈다. 또한 은행 거래에 대한 전반적인 부분도 쓰여 있어 정말 사장님을 위한 제일 친절한 돈 관리법 책이 맞는 것 같다. 이 책에 나온 것을 토대로 회사에 맞게 운영을 한다면 지금보다는 좀더 자금 융통에 있어서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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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직장에 다니고 있지만 머지않은 시기에 자의반타의반 퇴직을 하고 뭔가를 새로이 해야하는 시기가 올 것 같아 이러저런 준비를 하고 있다. 그 중에 작은 소기업을 운영하고 싶은 욕심도 있어서 아이템 개발에 힘을 쏟고는 있지만 쉽지않고 판로 또한 막막한 상황이라 늘 준비만 하고 있는데 회사 운영을 하려면 돈의 흐름을 잘 알아야 한다고 해서 회계 관련 책들도 보긴 했지만 전공도 아니고 회사 다니는 동안 대차대조표 한번 본 적도 없어, 읽어보기는 하지만 이해가 잘 되지는 않는다. 그저 닥치면 뭔가 되겠지라는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이런 고민을 한방에 해결해준 책이 이 책이 아닐까 생각된다. 아직 실전에 돌입하지 않은 상황이지만 이 책대로 회사를 운영한다면 자금의 기본적인 흐름에 대해서는 잘 알수 있으리라는 생각을 해 본다. '사장의 일은 통장을 보는 것뿐이다!' 이 책의 뒷표지에 적힌 소개글이다. 정말 이 글대로 사장은 통장만 잘 보면 자금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는데다 자금 융통이 좋아지고 경영상황도 개선된다고 하니 1석2조의 효과가 아닐까 생각된다. 그럼 저자가 소개하는 4색 통장은 무엇일까? 저자는 자금의 흐름과 용도에 따라 녹색, 노란색, 빨간색, 파란색의 통장을 개설하여 관리를 하라고 하는데, 녹색 통장은 입금전용의 매출수입계좌, 노란색 통장은 운전자금의 지불을 관리하는 운전자금 계좌, 빨간색 통장은 세금이나 돌발적인 지출 발생시 사용하게될 납세긴급 계좌, 마지막으로 파란색 통장은 미래를 대비한 미래투자 계좌를 의미한다. 아마 각각의 색상별 이름에서 어떤 의미를 내포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활용을 하여야 하는지 대강의 감은 오지않나 여겨지지만 자세한 내용은 이 책을 봐야만 할 것 같다. 그 동안 회사의 자금 흐름이나 운용에 대해 어려울거라는 선입견을 갖고 있었는데, 이 책을 보면서 최소한 자금관리는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한 방향을 잡을 수 있을 것 같다. 그리고 4색 통장으로 구분하여 관리함에 따라 자금 흐름에 대한 관심도 유지한채 다른 부분에도 자신의 역량을 좀 더 발휘할 수 있는 여유가 생기지 않을까 생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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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책 제목을 봤을 땐, 통장 4개로 돈을 굴리라는 뜻인가 싶었는데, 예상이 맞았다. 책 내용은 돈의 흐름을 4개의 통장으로 쪼개는 내용으로 시작한다. 책은 개인 사업자를 대상으로 쓰여졌지만, 돈 관리를 꼼꼼하게 하고 싶은 개인이 읽어도 좋은 책인 것 같다. 본격적으로 책 속으로 들어가면 4색 통장으로 분류해야하는 이유, 매일매일 자금관리법, 4개의 각 통장들의 관리법을 소개하고 있다. 또 동시에 4개의 통장에 돈을 맡김으로서 돈 관리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 시켜준다고도 말한다. 저자는 더 나아가 4개의 통장을 활용할 수 있는 팁을 소개해주고 있다. 그 중 몇몇은 지금 당장 적용해봐도 문제가 없을 듯한 좋은 팁들을 읽을 수 있었다. 4색 통장을 적용해서 사업관리에 성공했다는 사장님들의 사례를 읽으면 돈을 나눠서 관리하는 효과가 분명히 있는 것 같다. 사업의 내용도 당연 중요하겠지만, 돈 관리를 하고자 하는 의지나 태도도 중요하지 않을까 내심 생각해본다. 저자가 소개해 준 4색 통장을 적용하고 실천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고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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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운영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점은 바로 자금의 흐름이다. 흔히 인체에 비유하면 혈액의 원활한 흐름과 다름 없는데 그만큼 기업이 활력을 갖고 운영되기 위해서는 적기에 자금융통이 가능해야 하기 때문이다. 인간도 건강하다가 갑자기 혈관이 막히면서 심근경색이나 뇌혈관 질환으로 제대로 몸을 움직일 수가 없는 반신불구 내지 사망에 이르듯 기업 역시 충분한 자금(혈액)이 마련되어 있다해도 자금흐름(혈류)이 원활치 못하면 불의의 부도나 파산에 이를 수 있는 것이다. 흑자부도의 경우 실적상으로는 분명히 이익을 내고 있지만 사내 보유자금을 제대로 운용하지 못하다 보니 미스매치의 발생으로 어처구니없이 부도가 나는 경우를 말하는데 그만큼 자금흐름을 제대로 관리하지 못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왜냐면 비즈니스 마인드가 있는 사업가 기질의 경영자들이 반드시 회계와 경리에 능통하고 숫자에 밝으리란 보장이 없기 때문이다. 실제로도 사업은 잘 하지만 막상 자금관리가 안되서 비참한 실패를 본 이들이 많다고 한다. 그리고 <돈은 4색 통장에 맡겨라>라는 책의 저자 역시 아버지가 전도유망한 사업가였지만 자금관리에 실패하면서 운영하던 회사가 도산하고 저자는 노숙자 신세가 되어 나락으로 떨어졌었다고 한다. 이러한 실패를 반복하는 사업가들이 나오지 않기 위해 저자는 면학의 길에 접어들어 세무사에 합격하고 이후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자금관리에 대한 노하우를 전파하는데 애쓰고 있다. 이 책에서 저자는 최근 인터넷뱅킹의 활성화가 편리함을 주는 대신 돈의 관리에 대해 개념을 흐리게 한다고 지적한다. 인터넷 뱅킹에서는 돈에 대한 실제 감각을 잃어가게 되어 입출금에 관심이 줄어 들고 결국 자금융통에 무관심하면, 기업운영에 파국을 맞이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저자는 이러한 염려에서 단순하면서도 명료한 돈관리 방법을 고안해 냈고 이를 책을 통해 널리 전파하면서 많은 호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 입금 전용의 매출수입 계좌와 운전자금 지불용 계좌, 돌발적 지출을 가정한 납세긴급 계좌와 미래에 대비한 미래투자 계좌 등 4개의 통장을 만들어 운영하면 이러한 자금관리의 난맥상을 바로 잡을 수 있다는 것이다. 4가지 통장을 준비하라는 것도 말 그대로 포트폴리오를 다양화하라는 것이 아니다. 입금과 출금용으로 2개의 통장을 우선 마련하되 매출수입 계좌와 매월 경상적으로 지출하는 운전자금 계좌로 지정하여 사용해야 제대로 된 자금관리가 가능하다고 지적한다. 단순명료한 통장관리가 실상 효과가 엄청나다고 한다. 많은 이들이 실행해 보고 확인한 결과라고 하니 사업을 영위하는 비즈니스맨들에게 상당히 유용한 책이 아닐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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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전문직으로 자영업을 꿈꾸고 있다. 그럴 때에 가장 부담되는 것은 투자금과 운영자금 그리고 회수 가능 시점 등등 바로 자금 흐름일 것이다.
이 책은 책 표지에서도 말하고 있지만 사장님을 위한 세상에서 제일 친절한 돈관리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방식은 그리 어렵지 않다.
통장을 4가지로 나누어 운영하라는 것이다.
매출을 저출하는 입금계좌 회사를 지키는 운전계좌 회사의 꿈을 맡기는 투자계좌 그리고 급한 지출에 납세계좌
이렇게 4가지 계좌로 나누워 자금을 운영하라는 것이다. 이 책은 일본 아마존 비즈니스 경제 분야에서 1위를 하는 등 나름 검증된 책이다. 안에 구성과 서술도 그리 어렵지 않다. 내가 보기에는 짬짬이 시간내면 출퇴근길 독서를 통해 1주일이면 마스터할 분량과 구성이다.
통장쪼개기를 하라는 말이네 하면서 그냥 넘어가지 마시라 대부분의 사람드리 쪼개기는 알고 있지만 이를 쪼개어 어떻게 운영하는지에 대해서는 실제로 모르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이런 책은 보면 아하~~ 이런거네 하지만 보지 않는 이상 알 수 없는 책이다. 자영업으 하시고 계시는 분이나 준비하시고 있는 분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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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고 책임져야 할 것들이 늘어날 수록 돈의 중요성을 크게 느끼는 것 같다.
신선처럼 돈은 속물이라고 말하기에는 지켜야 할 것도 지키고 싶은것도 너무 많은 것 같다.
더 늦기전의 돈의 흐름을 파악하고 조금이라도 아껴서 제대로 돈을 알고 싶다는 생각으로
[돈은 4색 통장에 맡겨라]라는 책을 읽게 됐다.
이 책은 회사를 운영하지만 자금란에 시달리는 사장님들을 위한 책이다.
책의 표지에서도 강조하듯이 세상에서 제일 친절한 돈 관리법이라는 말이
무색하지 않을 만큼 정말 쉽지만 효과도 있을 방법으로 회사의 재무상태를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뭐든지 쉽고 간단해야 바로 시작해 볼 수 있고, 오래 지속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편인데,
지금까지 봤던 어떤 재테크 책보다 훨씬 수입과 지출을 관리 할 수 있는 방법이 신기했다.
또한 이렇게 쉬운 방법으로 재무관리를 하면서 저자에게 의뢰한 회사의 대부분이
수익을 내고 돈관리를 제대로 하고 있다는 말에 회사를 운영하지 않는
주부나 일반 사람들에게도 적용하면 도움이 많이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저자가 권하는 방법은 돈을 딱 네가지 통장으로 나누는 것이었는데,
하나는 수입계좌, 두번째는 운전자금 계좌, 세번째는 절대 쓰면 안되는 납세계좌,
마지막 네번째는 미래 투자 계좌였다.
평소의 내 생활을 생각하며 통장을 나눠보니 신기하게도 네개의 통장으로
다 분리가 된다는 것이 무척이나 신기했다.
큰 시간을 들이지 않고 일일히 가계부를 쓰지 않고도 돈의 흐름을 파악하고,
확실히 돈을 관리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는 것이 신기하단 생각도 들고,
꼭 실천해서 습관으로 굳히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돈을 벌어 수입이 있고, 지출을 관리해야하는 사람이라면 굳이 회사를 운영하지 않는
일반 사람이라도 분명 도움받을 내용이 많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어,
많은 사람에게 권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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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박따박 회사에서 주는 월급을 받을때는 잘 알지 못하는, 직접 운영하고 수입과 지출을 챙기고 계산서를 챙겨야하고 매출,순이익등을 따져야하는 사업자가 되면 따야할것이 많고 새나가는돈 챙겨야하는돈 등이 많을 것 같다라는 생각을 하게해주던 <돈은 4색 통장에 맡겨라> 정말 통장을 구분지어놓지 않으면 이익인가보다 싶었던 돈이 나중에 부가세를 내야하는, 남의돈임을 깨닫고 피눈물을 흘리기도하고 매출이 높아 이익인가싶었는데 사업체를 지속시킬 운영자금이 없는 낭패를 보게되며 무너져버릴것 같은 무서움을 느끼게 해주던 시간. 결혼전 영업소들을 관리하면서 늘 마감때면 세금계산서챙기세요~ 부가세 잊지마세요, 쓰지말고 통장 하나를 만들어서 따로 모아놓으세요~ 를 입에 달고 살았음에도 정작 신랑이 개인사업을 한다며 사업장을 운영할때 신랑이 알아서 하겠지...하면서 손놓고 있던 나였다. 그러다가 몇달전 세무서에서 계산을 잘못해 신고누락으로 다시금 세액조정이 되었다면서 1년동안 덜납부한 건보료 수백만원을 더 납부해야한다고 고지서가 날라와 갑자기 돈을 마련하느라 낭패를 보았었다. - 물론 제대로 신고되었더라면 1년동안 분할납부했었도 같은금액을 내긴 했었겠지만...- 그래서 각자 수입관리를 하자했었던 약속에서 신랑것도 조금이나마 흐름을 알고있어야겠다 관리하는데 도와주어야겠다라는 마음이 들어 사장님을 위한, 4색통장의 돈관리법에 관심을 가지게되었다. 그런데 읽으면서도 읽기만하지말고 실천을 해야할텐데...싶었다. 4가지 통장을 만들어야지만 요즘같은 시대에 통장만들기도 어렵고 기존 통장을 좀 활용해야하나 싶어 고민하다가 4색까지는 아니더라도 기본적인 수입에서 세금을 위한 납세계좌와 수입계좌, 수입에서 세금등이 아닌 일정부분을 떼어놓는 3가지 계좌로 변형하기로하고 대신 장부에 잘 적어놓자고 남편과 결론을 내렸다. 일단 사업장을 운영하건 운영하지않건 이책을 읽어보면 전반적인 사업체의 돈의 흐름에 대해 알 수 있는것 같아 준비하는 입장에서 좋은것 같았고 각각 의미있는 4가지색의 통장의 중요성, 또 나처럼 상황에 맞게 변형시켜 한통장에만 올인하지않고 나누면 좋을것 같았고 이를 일반적인 가계에도 활용하기에 괜찮을 듯 싶었다. 통장쪼개기의 매력을 좋아하는 나이기에 더더욱 좋게보았을지도 모르겠지만 나쁘지않은 나름 유용한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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