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청난 숫자의 초분혼마인들. 정사 연합의 무사들도 그들을 막는게 슬슬 버거워 지던 중이었지만 벽력자의 특제 벽력탄으로 상황은 깔끔하게 정리되었다. 상황이 일단락되자 재정비를 위하여 전군의 후퇴가 시작된다. 그들을 추격하고자 등장한 비월천검대는 다른 이들의 후퇴를 돕기 위해 후방에 남아있던 한비광과 진풍백에 발이 묶이고 무사히 신지를 빠져나갈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지고 있던 퇴각조는 몇화전부터 사망플래그를 날리던 임백부장을 필두로 전방에서 나타난 사음민에 의해 차례차례 쓰러진다. 동생의 죽음에 폭주하는 철혈천검대장 임철곤을 비롯, 이어 혈뢰와 은총사까지 가세하지만 본 실력을 드러내기 시작한 사음민의 상대가 되지 못한다. 한편 환존의 반란은 실패로 돌아가고 그의 죽음을 계기로 풍연은 환존의 유지를 받들며 자신도 지주에 대항할 것을 결심한다. |
| 열혈강호 전집구매 잘볼게요 열혈강호 전집구매 잘볼게요열혈강호 전집구매 잘볼게요열혈강호 전집구매 잘볼게요열혈강호 전집구매 잘볼게요열혈강호 전집구매 잘볼게요열혈강호 전집구매 잘볼게요열혈강호 전집구매 잘볼게요열혈강호 전집구매 잘볼게요 |
|
무림의 패권을 놓고 정파와 사파가 대립하고 있단 혼란의 시대 사파 무림지존인 천마신군의 6번째 제자인 한비광은 뛰어난 경공술을 지닌 무술의 천재이지만 천성적으로 싸움을 싫어하는 평화주의자이다. 어느 날 우연히 남장을 한 여검객 담화린을 보고 사랑억 빠진다. |
|
대원씨아이에서 출판된 전극진 글/양재현 그림 작가님의 열혈강호 72권 작품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지극히 주관적인 감상평이며 스포일러가 될 수 있는 내용이 있을 수 있으니 감안하고 읽어주시길 바라요.
환존은 진정한 어르신이었다... 멋진(?) 최후였습니다. 사음민 턱까지 온 터틀넥(;;;) 벗겨버리고 싶음. 답답하고 짜증남.ㅋㅋ 뱀같은 옷도 벗겨버리고 싶음. 암튼 그림이 너무 까매서 손이 검댕이 됐어요. 너무 검은색이니까 그림체도 안 보임. 적당히 했으면... |
|
열혈강호 72
무협 장르의 소설이나 만화, 영화, 드라마 그 어떤 것을 들어보더라도 무림에는 기보나 보물들이 등장하는데 열혈강호에는 무림 8대 기보라 불리는 기물들이 존재한다. 일전에 설명했던 주인공 한비광의 화룡도가 대표적인 기물이고 이외에도 담화린이 소유한 패왕귀면갑, 매유진이 소유한 현무파천궁 등이 있다. 이외에는 마령검, 추혼오성창, 괴명검, 한옥신장, 일월수룡륜 등이 있다.
|
|
신지 내부에서 반란이 일어나고 의외의 인물이 점점 강해져가는데 다음 이야기는 어떻게 진행될런지 궁금합니다. 슬슬 이전의 적들이 현재의 동료로 간다는 점이 볼만합니다. 다음권의 이야기와 소재의 스토리 볼만합니다. 매력적인 대결 볼만합니다. |
|
사음민 캐릭터는 진짜 진심을 알 수 없어 더 흥미진진하다. 정보 기관인 천신각을 이끌고 엄청난 무공을 숨기고 뒤에 밝혀지지만 정통 검종의 후예로 무언가를 숨기고 있지만 정말 알 수 없는 캐릭터다. 열강 전개에 무언가 반전을 줄 캐릭터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풍연은 신지 지주의 정체를 알게 되는데. 앞으로 더욱 더 흥미진진할 것 같다. 무엇보다 무림의 어떤 고수나 세력이 지속적으로 등장할 것 같고 신지에서도 본격적으로 많은 고수들이 등장해서 절정 고수들의 격돌이 이뤄질 것 같다. 난 그저 열강을 즐기면 된다~ |
|
우리나라 무협 만화 대표격인 열혈강호를 만화책이 아닌 e북으로 다시 볼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특히나 열혈강호 같이 오래 연재 된 만화는 책으로 보기에는 책 자체가 너무 많아서 보관하기도 힘들고 서재나 따로 보관하는 곳이 없으면 처리하기도 힘들지만 e북으로 다운받고 그냥 보관만 하면 되기 때문에 요즘 시대에는 만화책보다는 e북으로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
|
자존심의 결정체 진풍백 나올때마다 매력적이네요 나쁜남자를넘어서는 자존신덩어리 그에걸맞는 실력으로 엄청난 존재감을보여줍니다 신지 지주의 존재가 악마라는 설정이 이상하긴했는데 악마를 빙의한게아니고 자하신공을 익히면 정신이붕괴된다는 설정이 더 좋은거같네요 악마빙의로 가면 너무 유치해서 지금까지의 열혈강호와 어울리지않을거같습니다 그래도 역시재밌는 한국만화으 자부심 |
|
열혈강호72 무림고수가 되어버린 72권 한비광한테서 1권에서의 초짜시절의 한비광 모습은 전혀 보이지 않습니다. 이렇게 잘 성장하다니.. 백권을 향해 달려가는 열혈강호는 한국 무협만화의 일인자겠지요. 한귄을 읽고나면 다음권이 무지하게 궁금해지고 기다려지는. 발행속도가 느리지 않음에도 나오기까지의 그 기다림이 끼마득하게 느껴집니다. 칠십몇권이나되서 와 많다 살수있지만 순신간에 읽어버릴수있는 열혈강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