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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한지 한달도 되지 않는 새책입니다. 서평 거의 제가 처음 인 것 같아요 사실 우리딸도 친구를 너무 좋아해요 그런데 친구에게 처음 다가갈 때 어려워해요
사실 용기 있게 " 안녕! " 이 한마디를 꺼내는 것이 참 어렵답니다.
또래친구들과 어울리고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아이에게 관계 맺기에 대해서 생각하게 해주는 책이랍니다. 아이에게도 '만남' 은 스트레스가 될 수 있다고 합니다.
책을 보면서 새로운 친구를 사귄다는 것에 대해서 아이가 더 깊게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특히 친구들은 새와 곰처럼 같지 않아요 그렇지만 관계맺기를 하는데 필요한 것은 마음과 용기 랍니다. 새로운 관계 맺기에 대해 아이들에게 사회성을 키워 줄 수 있는 동화랍니다. 이미지와 색채가 참 감각적이랍니다. 예쁜 일러스트가 정말 그동안 볼 수 없었던 그림 스타일과 구성이라서 소장하고 싶은 사랑스러운 그림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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