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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사는 이 한 권으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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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켈하임 로마사"는 로마 제국의 흥망성쇠를  풀어낸 작품이에요. 마치 시간 여행을 하듯 고대 로마의 화려한 전쟁과 정치적 암투, 평범한 시민들의 일상까지 생생하게 묘사되어 눈앞에서 펼쳐지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특히  한니발 장군의 갈등과 성장 스토리가 긴박하게 전개되어, 책을 덮을 때까지 몰입도를 떨어뜨리지 않아요. 가끔은 지나치게 디테일한 역사 설명이 흐름을 끊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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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켈하임 로마사"는 로마 제국의 흥망성쇠를  풀어낸 작품이에요. 마치 시간 여행을 하듯 고대 로마의 화려한 전쟁과 정치적 암투, 평범한 시민들의 일상까지 생생하게 묘사되어 눈앞에서 펼쳐지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특히  한니발 장군의 갈등과 성장 스토리가 긴박하게 전개되어, 책을 덮을 때까지 몰입도를 떨어뜨리지 않아요. 가끔은 지나치게 디테일한 역사 설명이 흐름을 끊기도 하지만, 그래도 그 자체로 매력적인 부분이에요. 로마사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분명 즐겁게 읽을 수 있을 거예요. 다만 초보자에게는 약간 버거울 수도 있다는 점,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j******6 2025.05.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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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도 읽기 좋은 한권짜리 로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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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역사서를 평소에 많이 읽지않아서 1000페이지에 달하는 로마사를 과연 끝까지 읽을수 있을까 라고 생각을했지만 막상 책을 읽어보니 작가가 주제별로 잘 정리를 해놓고 시대분류와 그 시대의 시대상을 잘 설명해놓아서 재밌게 지루하지않게 잘 읽은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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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역사서를 평소에 많이 읽지않아서 1000페이지에 달하는 로마사를 과연 끝까지 읽을수 있을까 라고 생각을했지만 막상 책을 읽어보니 작가가 주제별로 잘 정리를 해놓고 시대분류와 그 시대의 시대상을 잘 설명해놓아서 재밌게 지루하지않게 잘 읽은것같다!
1*****o 2024.06.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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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켈하임 로마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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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츠 하이켈하임의 하이켈하임 로마사 리뷰.   많은 사람들이 그러했던 것처럼 나 역시 시오노 나나미 여사의 로마인 이야기로 로마사에 입문했다. 비록 시오노 나나미의 로마인 이야기가 로마사의 입문서로 무시할 수 없는 공을 세운 것은 사실이나 여러 문제점과 태생적 한계를 지닌 것 또한 사실이다. 때문에 이후 로마인 이야기의 부족한 점을 채우기 위해 다양한 로마사 서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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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츠 하이켈하임의 하이켈하임 로마사 리뷰.

 

많은 사람들이 그러했던 것처럼 나 역시 시오노 나나미 여사의 로마인 이야기로 로마사에 입문했다. 비록 시오노 나나미의 로마인 이야기가 로마사의 입문서로 무시할 수 없는 공을 세운 것은 사실이나 여러 문제점과 태생적 한계를 지닌 것 또한 사실이다. 때문에 이후 로마인 이야기의 부족한 점을 채우기 위해 다양한 로마사 서적들이 출판되었는데, 그 중에서도 하이켈하임 로마사는 가장 기본적이고 가장 최신적인 학계의 시선을 담아낸 교과서같은 서적이라고 할만하다.

g*****y 2021.03.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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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켈하임 로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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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사에 대해 알고싶어서 구매했습니다. 로마사를 다룬 책은 다양하게 나온 것 같지만 프리츠 하이켈하임이 쓴 하이켈하임 로마사 책을 가장 많이 추천하고 평이 좋은 것 같습니다. 가독성이 좋아 로마사를 이해하기가 좋으며, 한 권으로 구성되어 있어 단권으로 로마사를 이해하기가 좋습니다. 이 책으로 기초지식을 쌓고 로마 관련 역사소설 보기에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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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사에 대해 알고싶어서 구매했습니다.

로마사를 다룬 책은 다양하게 나온 것 같지만 프리츠 하이켈하임이 쓴 하이켈하임 로마사 책을 가장 많이 추천하고 평이 좋은 것 같습니다.

가독성이 좋아 로마사를 이해하기가 좋으며, 한 권으로 구성되어 있어 단권으로 로마사를 이해하기가 좋습니다.

이 책으로 기초지식을 쌓고 로마 관련 역사소설 보기에 좋을 것 같습니다. 

p********6 2021.03.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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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서사시이자 로마사의 결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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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사에 관심이 가는 이유는 여러 가지입니다.첫째로는 대략 2000년 전에 전제적인 통치가 아닌 민주화된 중앙집중적인 제도와 지방자치가 절묘하게 조화된 제국이 제대로 운영되었다는 점과, 둘째로는 정교하고 뛰어난 건축에서 연상되는 고도의 정제된 문화가 그 옜날에도 있었다는 걸 보다 생생하게 실감하고 싶다는 점과, 셋째로는 어떻게 문명권의 서쪽 끝부터 광대한 동양 깊숙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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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사에 관심이 가는 이유는 여러 가지입니다.

첫째로는 대략 2000년 전에 전제적인 통치가 아닌 민주화된 중앙집중적인 제도와 지방자치가 절묘하게 조화된 제국이 제대로 운영되었다는 점과, 둘째로는 정교하고 뛰어난 건축에서 연상되는 고도의 정제된 문화가 그 옜날에도 있었다는 걸 보다 생생하게 실감하고 싶다는 점과, 셋째로는 어떻게 문명권의 서쪽 끝부터 광대한 동양 깊숙한 곳 까지 재패할 수 있는 군사력이 유지되었는지 및, 널리 알려진 무수한 영웅담과 거기에 얽힌 드라마틱한 이야기에 대한 관심 등등입니다. 그리고 추가적으로는 과연 그 옛날에 정교한 문화와 광대한 시스템을 가진 제국이 유지되기 위해서는 어떠한 경제 시스템이 운영되었는지, 그 경제 시스템이 낮은 기술 수준으로 어떻게 가능했는지, 혹은 기술 수준이 낮은게 아니라 서양의 암흑시대 동안 파괴되었다가 르네상스 시대와 고전주의 시대에 재건된 것인지에 대한 궁금증 때문에도 로마사는 항상 흥미와 관심이 유발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위에서 열거한 로마사가 흥미를 유발시키는 여러 이유들을 어느 하나의 책으로 해소시키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생각했었습니다. 예를 들어 시오노 나나미의 로마인이야기는 흥미로운 드라마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하지만 시오노 나나미의 책은 많은 비판을 받듯이 과연 시오노 나나미가 실제 로마를 탐구한 결과물을 쓴 것인지 아니면 시오노 나나미가 바라는 로마 상에 대한 꾸밈과 양념이 너무 많아 로마에 대한 왜곡된 이미지를 전달 해 주는 것은 아닌지 하는 우려가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또한 로마 사회가 어떻게 유지가 가능했는지에 대한 경제와 일상생활에 대한 이야기가 너무 비중이 작으며, 특히 스파르타쿠스 난을 재외한 부분에서는 로마의 경제에서 가장 중요한 노예에 관한 비중이 거의 없다시피 하여 마치 자유민과 농민 만으로 운영되는 국가인 것 같은 착각을 주기도 합니다.

 

하지만 하이켈하임의 책에서는 이러한 모든 궁금증과 갈증이 해소될 수 있었습니다. 과연 로마사의 결정판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로마에 대한 드라마를 원하는 사람과 로마의 초기 제도까지 궁금한 현학자 모두를 만족시켜 줄 수 있는 책으로 감히 추천드립니다.

 

YES마니아 : 로얄 c******e 2019.01.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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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사에 대한 부차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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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한 듯 익숙하지 않은학창 시절에 조금씩은 관심이 있었기에누구의 기억 속에나 존재하는 듯 하지만막상 자세히 알지 못하기에로마사는 항상 언젠가는 제대로 읽어봐야 겠다는 생각에부채 의식이 있었습니다.출발은 '처음부터 다시 배우는 서양 고대사(정기문,책과함께)'로서양 고대사를 산책했구요....추천합니다.^^으~음부채의식이 과했을까요?-압도적인 분량( 1,000페)-대학교양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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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한 듯 익숙하지 않은
학창 시절에 조금씩은 관심이 있었기에
누구의 기억 속에나 존재하는 듯 하지만
막상 자세히 알지 못하기에
로마사는 항상 언젠가는 제대로 읽어봐야 겠다는 생각에
부채 의식이 있었습니다.

출발은 '처음부터 다시 배우는 서양 고대사(정기문,책과함께)'로
서양 고대사를 산책했구요....추천합니다.^^

으~음
부채의식이 과했을까요?
-압도적인 분량( 1,000페)
-대학교양교재 같은 딱딱함

그래도 기원전부터 5세기의 서양사가 채워지는 느낌은
이루 말 할 수 없이 행복했지만

번역에 너무 실망해서 추천 드리지는 않습니다.
더구나 로마사 권위자 김덕수 교수님 번역이라니...
암튼 개정판이 나오면 다시 한번 사보고 싶은 책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p**********n 2022.03.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