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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불모지에서 일하신다"
""하나님은 불모지에서 일하신다"" 내용보기
이 책은 일본선교사인 김규동 선교사의 자전적인 사역의 고백이다. 어떤 부분은 익사이팅하고, 어떤 부분은 가슴 뭉클한 공감을 자아내기도 한다. 황무지같은 영적 불모의 땅에서 탁월한 열매를 거두고 있다는 사실 하나로서도 우리는 관심과 주의를 기울일 충분한 이유를 찾을 수 있다. 개척자적인 자세를 배우고 싶거나, 환경을 초월한 승리를 맛보기를 원하는 사람은 좋은 영적 디딤이
""하나님은 불모지에서 일하신다"" 내용보기
이 책은 일본선교사인 김규동 선교사의 자전적인 사역의 고백이다. 어떤 부분은 익사이팅하고, 어떤 부분은 가슴 뭉클한 공감을 자아내기도 한다. 황무지같은 영적 불모의 땅에서 탁월한 열매를 거두고 있다는 사실 하나로서도 우리는 관심과 주의를 기울일 충분한 이유를 찾을 수 있다. 개척자적인 자세를 배우고 싶거나, 환경을 초월한 승리를 맛보기를 원하는 사람은 좋은 영적 디딤이 될 좋은 책이다. 1. 역경이 사람을 만든다 : 이 책은 일단 매우 강하다는 느낌을 받는다. 왜 그런가? 그가 걸어온 삶이 험난하기 때문이다. 대개 사람은 그가 접한 환경에 따라서 달라지게 되어있다. 광야에서 영적 고투를 한 사람에게 서정시를 기대할 수는 없는 일이다. 그는 야전군과 같이 현장에서 뛴 현장 사역자이다. 그래서 글자 한자마다 땀냄새가 배어난다. 어린 시절의 극심한 가난, 결핵과 같은 육체적 질병, 일본이라는 영적 불모지를 이겨내는 가운데 그의 성격과 신앙 컬러가 형성되었던 것이다. 2. 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이다 : 그는 일본에 살고 있지만, 한국적 토착 사역자이다. 일본에 모든 것을 맞추려고 하는 이론가의 냄새가 별로 나지 않는다. 가장 한국적인 독특성을 가지고 일본의 철옹성을 무너뜨리고 있다. 일본은 여러 문화의 종착역이다. 그런데 오직 한반도를 거쳐간 것만이 정착했다는 논리를 편다. 가장 혜안이 있고, 현장을 떠난 사람은 확인하기 힘든 땀냄새나는 고백들을 들을 수 있어 좋다. 일본인은 "화"(和)를 추구한다. 조화를 추구하는 것 같이 보이지만, 실상은 이익을 추구하는 사람들이다. 반면에 한국인은 "의"(義)를 추구하는 민족이다. 그래서 명분과 사상을 놓고 싸울 수 있는 몇 안되는 민족이기도 하다. 복음 증거에는 이 "의"를 추구하는 한민족적 사고보다 더 좋은 것이 있으랴! 3. 현장은 생생한 진취성을 제공한다 : 김규동은 책상 신학자가 아니라 현장의 야전군이다. 엑스폴로 74의 경험을 통해서 대중집회의 효과와 결집의 시너지가 무엇인지를 본능적으로 느끼는 사람이다. 행동가가 보여주는 진취적인 자극들을 매장마다 느낄 수 있다. 진취적인 글을 읽어야 진취성이 살아난다. 혹시 방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사람이 있는가? 이 글을 통해서 피를 뜨겁게 만드는 진취성의 전염이 일어나기를 기대한다. 4. 특수한 상황의 집중력 : 일본 선교라는 좁은 의미로 볼 때는 김규동 선교사의 리더십은 매우 효과적이고, 가치를 인정해 줄만한 탁월한 것이다. 그러나 전체적인 접근과 리더십을 보건대, 보편성이라는 측면이 조금 약하지 않나하는 생각이 든다. 사역의 대상이 주로 일본인과 일본 유학생들이다. 별로 다양하지 않는 비슷한 환경의 사람들을 너무 오래 접해왔고, 또 교제하는 사람의 질과 폭도 한정되어 있다는 느낌을 받는다. 이것은 선교사로서 지극히 당연한 요소인지도 모른다. 그러나 한국이라는 상황에서 살아가는 젊은이들이 염두에 두어야할 것은 보다 폭넓은 경험과 인간관계, 그리고 상황에 대한 극복이 전제되어야 한다는 점이다. 한반도의 상황은 64화음으로 다가오는데, 이 책의 접근은 조금 시대차이가 느껴지고, 모노음으로 들리는 듯한 인상을 받는다. 이것은 독자가 한국적 상황에서 변환해서 이해해야할 요소라고 생각한다. 오랜만에 힘찬 복음의 전사의 외침을 들을 수 있어서 신선했다. 현장을 뛰는 리더, 간사들이 읽으면, 새로운 인사이트와 힘을 얻을 수 있는 귀한 보화와도 같은 책이다. 일본선교의 불길이 더 높이 타오르기를 기도하고, 김규동 선교사를 통한 사역의 불길이 더욱 넓게 확산되기를 기대한다.
y******0 2003.08.23.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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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 황무지를 개척하신 은혜로운 선교사역에 감동을 느낍니다
"영적 황무지를 개척하신 은혜로운 선교사역에 감동을 느낍니다" 내용보기
영적 황무지인 일본을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기도와 열정으로 선교의 열매를 하나 하나 맺어 가시는 목사님의 사역에 감동을 느낍니다. 우리 민족으로서는 사랑할 수 없는 일본을 위해 지난 10년간 눈물의 기도와 사랑의 수고를 통해 일본인들을 주님의 품으로 인도하고, 하나님 말씀을 통한 제자훈련으로 변화시켜 하나님의 일꾼으로 세워 나가시는 역동적인 선교의 현장을 보는 것 같
"영적 황무지를 개척하신 은혜로운 선교사역에 감동을 느낍니다" 내용보기
영적 황무지인 일본을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기도와 열정으로 선교의 열매를 하나 하나 맺어 가시는 목사님의 사역에 감동을 느낍니다. 우리 민족으로서는 사랑할 수 없는 일본을 위해 지난 10년간 눈물의 기도와 사랑의 수고를 통해 일본인들을 주님의 품으로 인도하고, 하나님 말씀을 통한 제자훈련으로 변화시켜 하나님의 일꾼으로 세워 나가시는 역동적인 선교의 현장을 보는 것 같습니다. 목사님의 기도처럼 홋카이도부터 오키나와에 이르는 일본 온 땅에 교회가 세워지고 찬양소리가 넘쳐나는 그 날이 어서 속히 오기를 기도합니다. 일본 선교뿐 아니라, 세계선교를 위해 더욱 귀히 쓰임받으시는 목사님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y******0 2003.08.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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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불모지에서 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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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사들의 무덤이라고 불리는 일본은 선교가 어려운 나라이다.  세계적으로도 뛰어난 기독교 사상가들을 많이 배출했음에도 일본 선교가 어려운 까닭은 "신도"라고 불리는 토착 신앙이 일본인들의 삶 속에 뿌리깊게 내려져 있기 때문이다. 또한 일본인들은 확신이 없이는 쉽사리 결신을 하지 않는다고 한다.    하지만, 김규동 목사님은 그러한 선교사들의 무덤이라는 일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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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교사들의 무덤이라고 불리는 일본은 선교가 어려운 나라이다.

 세계적으로도 뛰어난 기독교 사상가들을 많이 배출했음에도 일본 선교가 어려운 까닭은 "신도"라고 불리는 토착 신앙이 일본인들의 삶 속에 뿌리깊게 내려져 있기 때문이다. 또한 일본인들은 확신이 없이는 쉽사리 결신을 하지 않는다고 한다.

 

 하지만, 김규동 목사님은 그러한 선교사들의 무덤이라는 일본에서

 수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요도바시교회 한국부를 설립하여, 일본 선교사에 큰 획을 남겼다.

 

 특히 이 책에는 요도바시교회 한국부를 설립하면서, 코스타 재팬에 이르기까지 그 선교의여정에 관한 내용을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내가 생각하는 대형교회 청년부들의 문제점들 중 하나는 전병욱 목사님의 표현을 빌리자면 교회가 점점 `유람선'처럼 되어 간다는 것이다. 교제와 나눔이 익숙해 질 수록 하나님의 보혈보다 친목이 우선되는 모습을 많이 보았다. 말씀 묵상과 기도가 약해지고, 그 자리에 인간적인 교제가 점점 늘어가는 모습을 많이 보았다.  

 

  물론 대형교회 청년부가 감당하고 있는 사역들은 수 없이 많다.

  교회에서 가장 기도와 눈물을 많이 흘리는 곳이 청년부가 아니던가?

 

 하지만, 이 세상에서 뱀처럼 지혜롭고 비둘기처럼 순결해야할 기독 청년들은 나약해서는 안된다. 불편하고 어렵더라도, 말씀과 기도가 모임중에 바로 서야 한다.

 

 이 책의 요한동경교회 청년부를 보면서는 지금의 대형교회 청년들이 본 받아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군사와 같이 말씀과 섬김으로 잘 훈련되고 정비된 청년들의 모습이 부럽다. 나 자신도 대형교회 대학부 소속이기에, 그 모습에 많은 각성을 햇다.  

 

 

 김규동 목사님의 사역은 요한동경교회 "YOHAN"의 약자에도 잘드러나 있는데.

 

 Yongsters oriented

 Organize

 Horizontal

 Approaches renewed

 Nippon only 이다.

 

 일본 선교에 관심이 있다면 좋은 도전이 될 것 같다

l*****n 2008.07.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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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반이다.
"반 반이다." 내용보기
이 책은 절반 쯤은 재미가 있는데 절반 쯤은 재미가 없다. 대충 1부의 저자 개인 간증은 재미가 있고 일본에서의 전도 방법론 등 나머지는 재미가 없다. 일본이라는, 그리스도교의 교세가 약한 곳에서 테러까지 당해 가면서 선교사로서 교회를 여럿 개척한 것은 대단한 일이다.  그러나 저자는 일본의 대학교의 극좌?파와 갈등이 심해서인지 약간은 과격하게 느껴지는 방법론을 펼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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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절반 쯤은 재미가 있는데 절반 쯤은 재미가 없다.

대충 1부의 저자 개인 간증은 재미가 있고

일본에서의 전도 방법론 등 나머지는 재미가 없다.

 

일본이라는, 그리스도교의 교세가 약한 곳에서

테러까지 당해 가면서 선교사로서 교회를 여럿 개척한 것은 대단한 일이다.

 

그러나 저자는 일본의 대학교의 극좌?파와 갈등이 심해서인지

약간은 과격하게 느껴지는 방법론을 펼치고 있는데

일본에서 그랬다는 보고를 하고 있는지 다른 국가에서도 그렇게 해야 한다고 믿고 있는지 애매한만큼 별점은 추락했다.

 

어쨌거나 일본에서 전교/전도를 할 생각이 있는 사람에게는 강추이다.

 

g*****l 2017.08.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