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예스24에서 구매해서 보게된 크레용 신짱 34권은 상당히 재미있는 요점이 많아서 마음에 듭니다. 이 책은 크레용 신짱 34권에서 재미있는 스토리의 성격이 많이 들어가 있는 것 같고 크레용 신짱을 초점을 맞추워서 다양한 인물이 등장해서 이야기가 진행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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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선 짱구는 못말려로 익숙한 크레용신짱 재미있게 잙읽었습니다. |
| 짱구 할아버지들이 나오는 에피소드를 정말 좋아합니다. 특히 짱아를 사이에 두고 티격태격하는 두 사람의 모습을 보면 유치하지만 사랑을 느끼게 되는 것 같아요. 작가 특유의 유머와 잘 어우러진 캐릭터라고 생각합니다. 영원히 나이들지 않는 짱구네 가족들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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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 신짱은 우리 나라에서는 짱구는 못말려로 알려져 있다 이 책은 지금은 잘 반영하지 않는 예전 짱구들의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그리고 이 책은 우스이 요시토의 특유의 개그 코드를 느낄 수 있기 때문에 다들 즐겨 볼 수 있고, 그때의 추억 또한 느껴볼 수 았다. 그리고 어느 정도 성장하고 봤을 때, 다만 웃음을 주가만 하는 만화책이라기 보단, 짱구의 아빠와 엄마에게 감정이입을 하여 고충, 자식에 대한 사랑 또한 배워볼 수 있었다. 다들 만화책 한 권으로 예전 tv를 통해 봤던 내용과 그 당시를 떠올리며 시간을 회상하는 것은 어떨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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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는 애고 원체 정신머리 없다고 친다만... 나이 먹을만큼 먹은 할아버지들까지 '변태'속성을 넣은 건 진짜... 뭐라해야할까? 웃음도 안나온다. 짱구 할아버지가 나오는 에피소드는 정말 심한 말로 '더럽게' 느껴져서 읽다가 페이지를 넘긴게 대부분이다. 이걸 하나하나 모으고 몰아서 읽은 내가 제일 어이없긴 한데... 그냥도 성격안맞는 사돈끼리 손주들 애정과 관심을 매개로 경쟁하고 질투하면서 투닥거리는 모습 얼마든지 보일 수 있었을 텐데 그 과정에서 꼭 여자인 간호사나 며느리 혹은 딸인 짱구엄마의 가슴, 모유수유하는 모습이 등장해야하나? 다운로드 통째로 받지 말걸 하는 생각이 여러번 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