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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똥꼬 시몽시리즈로 유명한 책이죠~ 저희집에 시몽시리즈 열권이 있답니다. 매일매일 보는 아주 귀여운 토끼 시몽의 이야기에요. 아기가 엄마 배 속에? 스테파니 블레이크 글 그림 김영신 옮김
다소 부모님들에게 어려울수 있는 주제를 시몽을 통해 유쾌하게 풀어낸 성에 관련된 책이에요. 우리 아이들이 까까똥꼬 시리즈를 읽을때 항상 살펴보는 첫번째장이에요. 개구진 표정의 시몽이 너무 귀엽답니다~ 시몽과 에드몽이 놀고 있어요~ 항상 이런 마스크를 쓰고 노는 걸 좋아하죠.
그때 부모님이 오셔서 동생이 곧 태어날 거라고 말해요. 하지만 시몽과 에드몽 모두 아기에 관해 관심이 없네요~
유치원에 간 시몽은 여자친구 루와 함께 아기가 어떻게 생기는지에 대해 의견을 나눠요.
똑똑한 루~ 우와. 멋지게 설명을 해주네요.
루의 설명에 시몽은 어색하고 거부감을 나타내기도 해요.
하지만 시몽은 아빠를 깜짝 놀라게 할만큼 의젓하게 아기가 생기는것에 대해 이해하게 된답니다. 여섯살, 여덟달 두 딸들에게 읽어주기에 참 편한 책이었어요. 어렵지 않고 부드럽게 성에 대한 이야기를 자연스레 이해시켜주었답니다. <이 서평은 도치맘에서 제공받은 책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네이버 카페 도치맘: http://cafe.naver.com/dochithink.ca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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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시몽의 14번째 이야기 [아기가 엄마 배 속에?]
우리둘째가 사랑하는 시몽. 벌서 14번째 이야기가 나왔어요. 얼른 얼른 더 더 많은 이야기들이 나오면 좋겠다는 우리 둘째. 시몽의 새로운 이야기가 나왔다는 말에 환호부터 지릅니다.
시몽에게는 귀여운 동생이 있지요. 바로 에드몽이지요~ 그런데 엄마 배속에 또 아기가 들어있답니다
아이들의 순수한 질문 몇시에 아기가 나오냐고 물어보네요. 이런 순수함이 너무 반가운 시몽이야지요.
아기가 나오는 것이 궁금한 시몽과 에드몽!!
아빠에게 아기가 어찌 생기는것인지 물어보는데요. 아빠가 저녁에 알려주겠다고 했지요
학교에서 루에게 물어봤더니 루가 이렇게 길게 똑 부러지게 설명해줍니다. 어쩜~~ 이렇게 제대로 알고 있는지 ^^ 두근두근 쪽에 나왔던 그 루 랍니다 ^^
저녁에 아빠가 알려주려고 아이들을 부릅니다. 이미 알고 있다고 말하는 시몽~~ 에드몽에게 크면 알려준다고 하네요 ^^
어느나라의 부모들이든 아이들에게 이런내용을 설명해주는것이 어려운일인가봅니다. 시몽의 아빠손에 두꺼운 책이 들려있는거보고 웃었네요. 아이들에게 더 쉽고 재미나게 설명해주려고 공부를 해온듯하지요~~ ^^
시몽과 에드몽이 막내동생을 받아들이는것도 꽤 자연스러워보입니다. 아마도 사랑을 많이 받고 자랐기 때문이겠지요. 그래서 시몽과 에드몽이 순수한 모습을 그대로 유지하는것같기도하구요.
시몽과 에드몽 동생이 태어나는 새로운 이야기가 또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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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아기가 엄마 배 속에? 출판사 : 한울림어린이 대상연령 : 4~7세 안녕하세요 큰아이가 7살되니, 궁금한게 더더 많아지네요. 엄마 아이는 어떻게 태어나? 어릴때만해도 엄마뱃속에서 태어나했지만, 아이가 크니, 정확히 알려줘야할꺼같았어요 그러나, 그냥또 알려주려니, 어려움이 있네요. 아기가 엄마 배속에를 통해 아이에게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게되어 좋았어요 그럼 살펴볼께요.
엄마 배속에서 작은아기가 자라고있어 시몽은 깜짝놀라하죠 아기가 어떻게 생기냐고요. 아빠가 아이의 질문을 들으면 이부분은 참 난감해질꺼같아요.
아빠씨앗에서, 엄마고추에서 아기가 태어나고 짤막짤막 재미있게 알려주어요 나도 다안다고요 ㅎㅎ 이렇게 아니는 깊게 자세히 말해주지않아도, 재미있게 요약해서 표현해주면 기억도 오래남고 좋은거같아요 이책은 색감도 강렬해서 정말 쏙쏙눈에 들어와요 성교육 은근 알려주기가 어렵기도 좀 부끄러운거같기도하지만, 요즘 아이들 똑똑해요. 옛날같지않게 정말 정확한 지식을 알려주어야 아이도 옳바른정보로 인식하는거같아요. 매우 웃음을 지어요 엄마 고추? ㅎㅎ 이부분이 웃긴가봐요 아빠씨앗~~^^씨앗?하면서요. 우리 딸도 이젠 이런질문을 받거나, 할때면, 나도 다 안다고요^^ 시몽처럼 대답할꺼같아요. 엄마가 아빠가 설명하지않아도 이렇게 자연스레 딸아이와 제가 즐겁게 성교육을 할수있답니다. 시리즈로 나오는거같은데 이책을 읽고나니 다른책도 읽어주고싶어지네요^^ 이젠 어렵지않게, 이책한권으로 해결해주세요 동생까지 제대로 알고 가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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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 대장 우리 쪼꼬미. 엄마 아기는 어떻게 태어나요? 꼬꼬닭처럼 나비처럼 알에서 태어나요? 나비는 나뭇잎에 알을 낳고 잠자리는 물에서 알을 낳아요. 토끼는 엄마 배속에서 나온데요. 나는 엄마 배속에서 나왔지요. 아이가 호기심이 많아지면서.. 자연히 물어보는 질문들.. 그 해답을 책을 통해 자연히 알아가면 좋겠지요.
까까똥꼬 시몽 시리즈. 우리 쪼꼬미는 처음 보는 까까똥꼬 시몽이지만.. 요 캐릭터 시리물이 아이들이 열광한다고..
엄마 배 속에서 작은 아기가 자라고 있어. 너희에게 귀여운 동생이 생길거야. 몇 시에요? 라는 질문에 빵 터졌네요. 아이의 눈높이에서 할 수 있는 말이지요. ㅎㅎ
아빠 아기는 어떻게 생겨요? 이렇게 질문하면 정말 난감하죠. 어떻게 설명해줘야 하나.. 어색해져 피하기 일 쑤.
아이의 눈높이에서 설명을 자세하게 해줘요. 우리 쪼꼬미도 심각한 표정으로 듣고 있네요. 이제 어떻게 아기가 생기는지 알겠지?
원색의 화려한 색감의 까까똥꼬 시몽 시리즈. 아이들이 열광하는 이유를 알겠네요. 호기심이 많은 아이를 위한 책.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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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림 어린이 까까똥꼬 시리즈 유아 성교육 동화 아기가 엄마 배 속에
예전에 한번 봤었던 까까똥꼬 시몽 시리즈물 늘 볼때마다 느끼지만 색감 하나는 정말 끝내 줍니다. 이보다 더 화려한 책이 있을까요 그로 인해 아이들로 하여금 집중도를 높여주는 독특한 유아도서 여러개의 시리즈 중에서 이번엔 성교육과 관련된 이야기가 나왔네요
단순한듯 하지만 핵심적인 제목은 다른 색으로 해서 눈에 확 띄게 되어 있는 책 아기가 엄마 배 속에 아이들이라면 한번쯤 특히 동생이 태어날 아이라면 더 궁금해 할 내용이죠 아기가 어떻게 생기는지 아기는 왜 엄마 배속에서 있는지 그 내용을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서 쓰여진 동화인데요
생각보다 많은 글밥에 놀랐어요 그러나 글이 많다고 다 읽어주지 않아도 되요 왜냐하면 그림이 모든것을 다 이야기 해주는 것이거든요 유아 책은 그림이 중요하다는데 이걸 보면 그 이유를 단번에 알게 될꺼에요
요즘 한글에 관심이 많은 아이 동생 책이라 하는데도 관심을 갖고 보더라고요 스스로 읽기를 시작해서 그런지 한글자 한글자 짚어가면서 읽더라고요 7살이라 해도 아기가 어떻데 생기는지는 궁금한가봐요 다른 책들이나 유치원 교육을 통해서 배웠을텐데 화려함에 끌려서 인지 잘 보더라고요
딱딱하지 않을 글씨체와 구어체 페이지별 색은 모두 다르더라고요 그래서 한장 한장 넘길때마다 새롭다는 느낌을 받아요 내용도 보시면 느끼시겠죠 어려운 단어가 없어요 엄마 배 속에 아기가 있다는 이야기에 아빠에게 아기가 어떻게 생기는지 묻는 아이 어느 집이나 마찬가지죠 대답을 회피하는 아빠 ㅋㅋ 난감하겠죠 갑자기 물으면요
유치원에 간 시몽 친구에게 자신의 궁금한것을 물어봐요 그것도 여자친구에게요 ㅋㅋㅋ 집중해서 엄마의 이야기를 듣는데 심각해요 자기도 궁금하거든요 ㅋㅋ
우아~ 긴 설명문 같은 글 시몽의 친구가 이야기를 해주는데요 어렵지 않지만 그렇다고 중요한 이야기가 빠진것은 아니에요 아이들 눈높이에서 이해 하기 쉽도록 그렇게 설명을 하는 시몽의 친구 루
표정 보세요 엄청 자신있는 듯한 표정으로 친구에게 설명하는 루 자신있으면서 신난거 같죠? 누군가 모르는것을 자신에게 물었을때 이렇게 자신있게 이야기 하는 모습 너무 좋죠
루의 설명을 들은 시몽 저녁에 아빠가 왠 책을 들고 와서 설명해 주려는데 이미 다 알고 있다는 듯한 표정으로 동생을 데리고 가요 아빤 난감한 문제를 책을 통해 알려 주기 위해 준비했는데 ㅋㅋ 아이는 아무렇지 않게 다 안다는 듯한 표정 너무 재미있더군요 문득 모든 문제의 답은 어른들로부터만 나오는게 아니라는 것을 알려주는듯 했어요 아빤 시몽의 모습을 보고 무슨 생각을 했을까요 까까똥꼬 시몽 시리즈는 프랑스에서 아주 유명한 시리즈라네요 전에 치과와 관련된 책을 봤었는데 보면 배변부터 시작해서 참 다양한 내용들이 나오는것 같더라고요 이번에 이 아기는 엄마 배 속에 라는 책을 보고 나니 다른 책들도 궁금해 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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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똥꼬'로 알게 된 '스테파니 블레이크' 작가.
아이들이 워낙 좋아하는 책들이어서, 까까똥꼬 시몽 책이 몇 권 집에 있다.
책들마다 표지의 색도 다른데..
여전히 막내에게 사랑받는 책은 '까까똥꼬'다.
진분홍이 눈에 띄는 표지
<아기가 엄마 배 속에?>
이 책은 시몽과 에드몽의 또 어떤 이야기를 담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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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고 있던 시몽과 에드몽에게
"엄마 배 속에서 작은 아기가 자라고 있어."라는 아빠의 말.
동생이 생기게 된 시몽과 에드몽.
그런데 시몽과 에드몽의 반응이 달갑게 느껴지지는 않는다.
우리 두 아이들은 엄마 배 속에 아기가 있다고 했을 때,
너무 좋아했고, 힘들어 하는 엄마를 많이 도와 주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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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아기는 어떻게 생기는 건지 궁금해진 시몽과 에드몽..
아빠는 저녁에 설명해 준다는 말을 한다.
아빠의 반응이 아무래도, 어찌 설명해야 할런지 모르겠다는 듯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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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어떻게 생기는지 궁금한 시몽은 루에게 물어본다.
루는 아기가 어떻게 생기는지부터 태어난 후 어떻게 돌봐야 하는지도 이야기를 해 준다.
루의 말을 들은 시몽..
씨앗이 어디에 있었는지 알게 된 시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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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이 되어 퇴근한 아빠에게 시몽은 다 안다고 말하네요.
정말 시몽이 다 알게 된 게 맞을까요??
아기가 어떻게 태어나는지에 대한 그림책들을 종종 만날 수 있는데..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스테파니 블레이크 작가가 위트있게,
아기가 어떻게 생기게 되는지를 알려 주는 책이네요.
책 보고 나면 아기가 어떻게 생기게 되는지 알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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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이 궁금해할 질문들을 답을 찾아가는
한울림어린이에서 나온 아이가 엄마 배 속에 라는 책입니다
유치원에 가기전 시몽과 에드몽은 자동차 놀이를 했어요
은채에게도 재미있는 성교육 그림책을 보여줬답니다 책을 읽는중에 아가는 자기라고 손가락질하네요 루가 알기 쉽게 설명해주었어요 루 덕분에 시몽은 아가가 생기는법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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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림어린이 출판사를 아시나요? 한울림어린이 출판사의 대표 책이라고 할만큼 저희 모자는 까까똥꼬 시리즈를 무척 좋아해요^^ 도서관에서 열심히 빌려 보는데 대출하기 쉽지 않다는.. 그만큼 인기 책이지요.
그런데.. 시몽과 에드몽에게 또 동생이 생긴..다..고.. 그럼 벌써 아이 셋? 외동맘인 저로선 시몽과 에드몽의 엄마, 아빠가 존경스러워지네요^^;
어떤 이야기인지 살펴 볼께요~~~
시몽과 에드몽은 장난감 자동차 놀이를 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엄마랑 아빠가 할 말이 있다고 하시네요. 엄마 목소리가 조금 달랐지요.
"엄마 배 속에서 작은 아기가 자라고 있어." "너희에게 귀여운 동생이 생길 거야." "몇 시에요?" ㅋㅋㅋ
정말 아이다운 재미있는 발상이지요? ㅎㅎ
유치원 가는 길에 시몽이 물었어요. "아빠, 아기는 어떻게 생겨요?" 아빠는 저녁에 설명해 준다고 하시네요. ㅎㅎ 이제 슬슬 성교육을 해야할 때가 온 건가요? 아빠는 저녁에 어떻게 설명해주실까요? 아이 눈높이에 맞추어 설명하기란 쉽지 않을텐데말이에요.
"왜 그래? 너 이상해!" 친구인 루는 직감으로 시몽이 좀 이상한 걸 발견하네요. ㅋㅋ 시몽이 쉬는 시간에 운동장에 나가지 않고 있었거든요. "루, 아기가 어떻게 생기는지 알아?"
"아빠가 엄마한테 뽀뽀를 해. 그때 아빠 배 속에 있던 씨앗이...... 어쨌든 씨앗이 엄마 배 속으로 들어가. 그러면 엄마의 방에서 아기가 되지." ... ... 등등 장황하고 아주 멋지게 루는 시몽에게 설명해요^^
시몽은 곰곰이 생각하더니 속삭이듯 말했어요. "루, 너 알아? 씨앗은 아빠 고추 속에 있는 것 같아." ㅋㅋㅋ 마치 비밀을 서로 이야기하듯 아기가 생기는 과정을 알게 되었네요.^^ 아기가 엄마 고추에서 나온다.. ㅎㅎㅎ 이렇게 보통은 친구를 통해서 성교육을 알게 되는 건가요???
저는 6학년때 제 앞자리에 앉은 친구가 얘기해주어서 알았는데말이에요.ㅋ 완전 이런거 둔함..^^; 시몽은 저녁에 아빠가 돌아오시자 자기 다 안다며 비밀로 해준다고.. ㅋㅋㅋ 그리고 에드몽에게는 더 크면 형이 알려준다고.. ㅎㅎㅎ
시몽 너무 귀엽지 않나요???
처음에 이 책을 보았을 때는 동생이 생기니 이제 시몽과 에드몽이 좀 더 형아답게 오빠답게 행동하고 동생을 많이 도와주어야한다고 엄마, 아빠를 많이 도와주어야한다고하는 가족 구성원으로서 동생을 받아들이는 이야기인 줄 알았어요. 갑작스레 형이나 오빠가 되면 마음의 준비도 필요하고 엄마, 아빠의 사랑을 빼앗긴 기분일테니까요. 그런데 왠걸!!! 이렇게 아이 눈높이에 맞게 아이가 생기는 과정을 설명해주는 책이라니요!!!
역시 까까똥꼬 시리즈는 믿고 볼 수 있어요^0^ 아이의 성교육은 말로 설명하기가 난해하고 정서적으로 좀 부끄러운 면이 없지 않아서 아이가 물어볼 때 난감했는데 그동안 이런 비슷한 류의 책을 통해 접해주었기에 별 새로울 것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이 책이야말로 딱 아이 눈높이에 맞추어 재치있고 유쾌하게 설명된 책이 아닌가싶네요^0^
그렇담 아들램은 이 책을 어떻게 보았을까요???
아 아기가 엄마 배 속에 아하 먼저 씨앗이 아빠 고추에 있어 그 다음에 그 씨앗들이 달리기 시합을 해. 그래서 1등을 한 씨앗이 아기가 되는 거야. 그래서 엄마 배가 점점 부풀어. (웃는 그림) 그래서 몇 개월 있으면 아기가 탄생하지!!! (웃는 그림) 일단 처음에 남자 한 명 여자 한 명과 결혼해. 그리고 아들이 또 결혼해. 그래서 지구에는 사람이 많은 거야. 라고 썼네요. ㅎㅎ 자기가 아들이니까 자신의 기준에서 아들이 또 결혼해서 지구에 사람이 많다고 결론을 내렸네요. ㅋㅋ 딸도 결혼해서 너를 낳았지..^^ 구체적으로 정자, 난자, 수정이라는 용어가 나오는 책들도 있어요. 그래서 난자라는 용어는 알고 있기는 한데 그것보다는 이렇게 쉽게 과정을 이해하는 것이 아이들이 받아들이기 더 좋을 것 같네요. 물론 한 살 한 살 먹어갈 수록 좀 더 구체적인 과정과 용어는 알아야하겠지만요^^ 이런 책들을 몇 권 보아서 그런지 아들램은 정자라는 대신 정자를 비유한 '올챙이'라는 단어를 쓰더라구요. 자기가 올챙이 시절 때 열심히 달리기해서 엄마 난자랑 만나서 아기가 되었다고말이에요. ㅎㅎ
단어 선택이야 어찌되었던 그런 일련의 과정들을 잘 이해하고 있는 것 같아요^^ 특히 이 책은 아이들이 더 폭 넓게 유아들부터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이야기를 들려주기에 간단한 그림과 대화체로 되어 있는 설명이 특장점이 아닌가싶네요^0^
아이들이 처음으로 던지는 성에 대한 질문! "아기는 어떻게 생겨요?" 이 질문에 대한 명쾌한 해답! 이는 처음 성교육을 하는 부모의 난감함도 궁금한 것 많은 아이들의 호기심도 책 한 권으로 해결해 줄 수 있었네요^^ 또한 아기는 질투의 대상이 아니라 자신과 부모의 돌봄이 필요한 대상이라는 것을 루와 시몽의 대화를 통해 자연스레 인지하게 되요. 정말 아기들은 손이 많이 필요한 존재니까요. ㅎㅎ 대화를 듣다보면 새로운 가족의 구성원으로 받아들이는 것은 자연스런 절차로 보여요. 아이들이 자라면서 겪게 되는 여러 가지 상황을 아이들의 눈높이로 재치있고 유쾌하게 설명한 까까똥꼬 시리즈~ 역시 믿고 볼 만 하지요? 앞으로의 까까똥꼬 시리즈가 기대되네요^^ 열심히 챙겨 봐야겠어요.ㅎ 이 시리즈는 읽으면 읽을 수록 시몽과 에드몽의 엄마, 아빠가 존경스러워진다니까요^^; 저도.. 이렇게.. 해.. 봐야겠어요.ㅋ 저는 당연히 이 책을 강추드려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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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엄마 배 속에?> ![]()
한울림어린이 까까똥꼬 시몽 시리즈 단순한 선그림에 강렬한 색채 저는 처음 만나는 까까똥꼬 시몽 시리즈에요 더군다나 '아기의 비밀'에 대한 그림책이지요 프랑스 내 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누구나 한 권씩 가지고 있는 베스트셀러이자 유럽의 국민 그림책이라는데요 어떤 그림책인지 한 번 볼까요? 시몽과 에드몽이 열심히 놀고 있어요 그런데 엄마가 부르는 목소리가 조금 달랐어요 뭔가 중요한 이야기를 하려는 것을 눈치챈 시몽과 에드몽이 놀이를 멈추지요 두 눈이 동그래진 시몽과 에드몽 단순한 그림인데 표정이 보이는 거 같아요 ㅎㅎㅎ 저는 처음에는 친구사이일까 싶었지만 엄마 아빠가 부르는 걸 보니 형제지간이군요 ![]()
엄마가 놀라운 이야기를 전해주네요
시몽과 에드몽은 아빠와 유치원 가는 길에 더 당황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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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충격적인거 같으면서도 시몽도 어떤 사실을 발견합니다.
유치원 아이들은 열심히 뛰어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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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똥꼬 시몽 시리즈 중 <아기가 엄마 배 속에?>는 14번째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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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림어린이 출판사 스테파니 블레이크 글,그림 <<아기가 엄마 배 속에?>> 우리집 보물1호에게 동생이 생긴지 이제 1년 자신에게 동생이란 존재가 태어날 것이라는 것도 마냥 신기했었고 인형같이 조그마한 동생이 태어난것도 마냥 신기했었던 그녀에게 이제 위기가 닥쳤다 이것저것 만져대는 동생덕에 마구 힘들어만 지는 보물1호 어떻게 아기가 생겼는지 궁금해하던 그녀가 이제는 그런 궁금증보다는 스트레스에 휩싸여 가는 요즘, 다시 한번 동생에 대해 , 그리고 자신의 탄생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시몽과 에드몽 형제는 엄마아빠의 중요한 이야기를 전해듣는다 바로 엄마 배속에 아기가 자라고 있다는 이야기 하지만 아기가 어떻게 자라고 언제 나온다는 건지 잘 모르겠다 시몽은 아빠에게 아기가 어떻게 생기는지 묻지만 어색해하는 아빠! (현실속 아빠의 모습..^^; ) 아이의 수준에 맞게 설명하기에 앞서 그냥 왠지 쑥스러워지는 현실 성에 대해 개방적으로 많이 변해가고 있지만 이상하게도 성이란것이 감추고 비밀스러운것이라는 이미지를 벗지 못한다는것이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이긴 하다 요새는 학교에서도 일찍부터 성교육을 시작하고, 어린이 동화에서도 성장, 인성동화만큼이나 성교육동화책들이 많이 나오고 있으니 쉽게 접할 수 있어 좋다
유치원에서 시몽은 어쩐지 생각이 많다 친구 루가 아기가 생기는 과정을 설명해준다 명쾌한 친구의 설명에 힘이난다 좀 이상한 이야기라 생각하면서도 새로운 걸 알게되는 시몽은 자신만만하게 아빠에게 이야기한다 설명하지 않아도 자신은 다 안다고 그리고 에드몽 동생에게도 "네가 크면 형이 다 말해줄게!" 라고 말한다 어른인 우리가 보면 피식...하는 웃음이 지어지는 대목이다
아이들의 생명탄생에 대한 재미난 풀이가 너무나도 귀엽다 강렬한 색상에 눈에 쏙쏙 들어오면서 그들의 수준에서 쉽게 명쾌하게 설명해내는 생명탄생의 신비스런 과정...^^ 성교육은 어려운게 아니란 생각이 든다 재미있고 쉽게 아이의 수준에서 설명해주면 그것이 제일의 교육 아닐까 책을 통해 성에 대한 궁금증이 해소되면 더욱 좋은것이고 무언가 큰 해답을 얻는것은 아니지만 조금더 성교육에 가까워진 느낌이다 귀여운 시몽과 에드몽 형제를 한번 만나보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