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과 평화를 예전에 읽을때는 나타샤 로스토프에 전지적으로 이입해서 나타샤 로스토프-안드레이 볼콘스키-피에르 베주호프 이 세 인물의 관계 중심으로 소설을
봤었는데 다시 읽고 보니 그 외에도 정말 많은 인물이 등장하고 그 등장인물들이 촘촘하게 엮여 있어서 톨스토이는 대체 이것을 어떻게 구상하고 쓴
것인지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보니 기억 속의 등
전쟁과 평화를 예전에 읽을때는 나타샤 로스토프에 전지적으로 이입해서 나타샤 로스토프-안드레이 볼콘스키-피에르 베주호프 이 세 인물의 관계 중심으로 소설을
봤었는데 다시 읽고 보니 그 외에도 정말 많은 인물이 등장하고 그 등장인물들이 촘촘하게 엮여 있어서 톨스토이는 대체 이것을 어떻게 구상하고 쓴
것인지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보니 기억 속의 등장인물과 많이 다르게 느껴지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