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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책은 읽고 나서 관심이 더 생겨서 그 책에서 소개해준 책을 찾아서 읽고, 또 읽어서 관련된 지식의 높이를 쌓아가는데 도움을 주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은 200여 페이지의 적은 내용을 담고 있는 책이지만 경영의 본질에 생각하고 하고, 더 많은 공부를 스스로 할 수 있게 방향을 제시해주는 좋은 책이다. 피터 드러커, 마이클 포터, 게리 하멜, 톰 피터스, 잭 웰치 위대한 이 5명의 경영 구루들을 통해서 경영의 본질을 이야기 하고 있다. 1장에서는 피터 드러커를 통해서는 경영의 본질과 기업의 사명 등 가장 기본적인 경영의 원리를 정리하였다. 2장에서는 마이클 포터 교수의 연구를 통해 기업 간 경쟁이라는 화두를 집중적으로 다루었다. 3장에서는 게리 하멜이 역설한 핵심 역량 경영, 비즈니스 모델 혁신을 요약하였다. 4장에서는 우수성에 대한 톰 피터스의 이론을, 5장에서는 영원한 CEO 잭 웰치의 리더십에 대한 내용이다. 다섯 명의 경영 구루들이 강조한 핵심 주제들은 모두 달랐지만 그들은 모두 한결같이 과거와 다른 변화와 혁신을 강조하였다. 1. 피터 드러커 피터 드러커가 말하는 기업의 존재 목적은 시장을 창조하는 것이다. 새로운 가치를 가진 제품이나 서비스를 내놓음으로써 새로운 시장을 만들어 내는 것이다. 시장을 창출하기 위해서는 두 가지 활동이 필요하다. 고객이 뭘 좋아하는지 발견하는 것(marketing)과 고객들이 깨닫지 못하는 욕구를 찾아내는 것(innovation)이다. 이상적인 마케팅이란 판매 활동이 필요 없도록 만든다. 드러커가 말하는 진정한 마케팅은 “우리가 팔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가?"라고 질문하지 않는다. 대신 “고객이 구입하려는 것은 무엇인가 ”라고 질문할 것을 요구한다. 혁신은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신제품이나 새로운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만이 아니다. 기존 제품이나 서비스일지라도 새로운 용도를 찾아내면 이 역시 혁신이다. 혁신은 기술적인 개념이 아니라 경제적인 개념이다. 기업의 전체의 진부화를 막는 최선의 방법은 첫번째는 폐기(abandonment)다. 드러커는 모든 기업이 3년마다 자산의 모든 제품, 서비스, 정책 그리고 유통망에 대해 이렇게 질문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우리가 만약 이것을 채택하지 않았다면, 지금이라도 이것을 채택해야 하는가 ” 이미 채택된 정책이나 관행에 대해 의문을 제기함으로써 조직 스스로 자신의 사업의 전제와 가정들을 재검토하는 것이다. 두번째 방법은 기업 외부를 관찰하는 것이다. 특히 자신의 고객이 아닌 비고객 (non-customer) 을 향해 안테나를 뻗고 시장의 변화를 감지하는 것이다. 최초의 신호는 고객이 아니라 고객보다 훨씬 많은 수익 비고객에서 발신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드러커는 일찍부터 사람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경영자들은 다른 어떤 업무보다도 사람을 선발하고 관리하는 데 가장 많은 시간을 투입해야 한다고 역설하며 효과적인 인사 관리를 위한 기본 원칙을 제시했다. 1) 직무 내용에 대한 철저한 생각 _ 어느 기업이나 직무 기술서가 한 번 작성되면 오랫동안 바뀌지 않는다. 직무의 내용은 계속 변하고 예측할 수도 없다. 2) 잠재력이 있는 여러 명의 후보자들을 검토 _ 효과적인 의사 결정을 내리기 위해 경영자는 반드시 자격을 갖춘3명 내지 5명의 후보자들을 검토해야 한다. 3) 후보자들의 강점을 파악 4) 후보자와 함께 일해본 경험이 있는 사람들의 의견을 듣는다. 5) 새로 임명된 사람이 직무의 내용을 이해하는지 확인한다. 2. 마이클 포터 포터는 산업 내 경쟁 강도에 영향을 미치고 결과적으로 산업의 수익성을 결정하는 경쟁 요인으로 5가지를 꼽았다. 유사한 제품이나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존 경쟁자와의 경쟁 외에 대체품, 구매자, 공급자, 신규 진출자 등의 요인을 포함해 5가지 경쟁 요인을 분석하는 틀을 ‘산업구조분석틀’ 혹은 ‘5 forces model’이라고 명명했다. 기업이 창출할 수 있는 경쟁 우위 전략에는 고객 입장에서 보면 가장 기본적인 경쟁 우위로 원가 우위와 차별화 우위를 들 수 있다. 즉, 고객들에게 제품을 싸게 공급하든지, 아니면 가격은 비싸지만 독특한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경쟁 우위를 확보하는 전략을 취할 수 있는 것이다. 기업이 수립할 수 있는 전략 중 가장 기본이 되는 본원적 전략으로는 원가 우위 전략, 차별화 전략, 집중화 전략 세 가지가 있다. 포터의 핵심 주장은 ‘경쟁’에 대해 제대로 인식하고 있다면 “우리 기업은 왜 경쟁자와 달라야 하는가”를 깨달으라는 것이다. 남과 다르기 위한 전략이란 “독특한 경영 활동을 통해 경쟁의 우위를 창조하는 것”이라는 것이다. 포터는 “아시아의 경제 위기가 효율성만을 강조하는, 즉 열심히 하기만 하는 데서 나타나는 위기”라고 주장했다. 현재 하고 있는 일을 더 잘하는 문제가 아니라 자신이 하는 일을 다르게 하는 것이 경쟁자와 구별된다고 일관되게 주장하고 있다. 3. 게리 하멜 경쟁 기업과 견주어 똑 부러지게 앞서 있는 능력을 하멜은 핵심 역량(core competence)이라고 말한다. 핵심 역량 경영에서는 여러 가지 핵심 성공 요인 중에서 핵심 역량을 선택하는 일이 중요하다고 충고한다. 핵심 역량을 그 특성상 핵심 기술, 핵심 자산, 핵심 프로세스로 구분하였다. 핵심 기술이라 기업이 가지고 있는 숙련된 기술이나 독특한 기술을 말한다. 핵심 자산이란 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브랜드, 특허, 기반 시설, 기술적 표준, 고객 데이터, 그리고 희소하면서 가치 있는 자원을 포함한다. 핵심 프로세스는 기업 종사들이 실제로 수행하고 있는 작업 과정을 말한다. 핵심 프로세스는 역량,자산 및 다른 투입물을 고객을 위한 가치로 전환시키는 데 사용된다. ‘핵심 역량’에 대한 하멜의 메시지는 간단명료하다. 지금까지 경영은 “내가 뭘 하고 싶은가”에 의존했다면 앞으로의 경영은 “내가 뭘 잘할 수 있느냐”를 먼저 생각하라는 것이다. 성공적인 전략 수립할 수 있는 3가지 방법 1) 외부의 조언을 가급적 많이 받을 것 – 다양한 경력의 소유자를 뽑아서 ‘원초적 다양성’을 높일 것 2) 새로운 사고방식을 가질 것 3) 직원들의 열정을 유도할 것 4. 톰 피터스 피터스 ‘총체적 고객 감동’을 위해 품질 혁신과 무형적 서비스를 강조했다. 품질 혁신이란 먹고, 자고, 숨쉬는 것처럼 품질 의식이 체질화되는 것을 의미한다. 새로운 고객을 유치하는 데 드는 비용이 기존 고객을 유지하는 데 드는 비용의 다섯 배가 넘는다. 기존 고객과의 거래량을 늘리고, 기업에 대한 고객들의 평판을 잘 관리하면, 경영자들은 스트레스를 덜 받으면서 번성해 나갈 수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기업들은 기존 고객에 대한 관리는 소홀히 하면서, 새로운 고객을 유치하기 위해 과도한 예산을 쏟아붓고 있다. 피터스가 제시하는 주요한 경영의 패러독스 1) “더 높은 생산성은 더 많은 근로자들을 통해 이룩된다.” - 성공 기업들은 더 많은 근로자들을 통해 더 많은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음을 배웠다. 실패한 기업들은 인도네시아나 중국 제품에 대한 가격 우위를 가지려는 헛된 희망으로 어쩔 수 없이 근로자들을 기계로 대치하는 일을 계속하였다. 2) “성공은 제품에 대한 더 큰 사랑과 더 작은 집착으로부터 이루어진다.” – 부단한 제품 개선에 모든 근로자들이 열의를 갖게 하려면 그들로 하여금 제품에 몰입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3) “큰 규모가 낮은 원가를 낳는다”는 말은 “작은 규모가 낮은 원가를 낳는다”는 말로 바뀌어야 한다. 4) “더 높은 생산성은 더 적은 공급자들을 가지는 것에서 비롯된다.” 5) “성공은 혼돈을 사랑하는 사람에게 오며, 그것을 없애고자 시도하는 자에게는 오지 않는다.” 6) “빠른 성공은 빠른 실패로부터 가능해진다.” 7) “조직에 대한 더 엄격한 통제는 조직을 더 분권화함으로써 이룩된다.” “결국 기업은 다른 생각들의 실험장이 되어야 한다. 회사는 실험하고, 배우고, 적응하고, 변화를 모색하는 조직이 되어야 한다. 기업은 모든 계층과 모든 직원들을 계속해서 밖으로 내보내 관심 있는 회사들과 대학, 고객, 공급업체, 유통 업체들을 방문하게 해야 한다…(후략)” 피터스는 기업에서 최대한 5개 계층을 넘어가면 안 된다고 주장했다. 우연히도 그것은 가톨릭 교회에서 8억 신자들을 관리하기 위해 둔 것과 같은 수의 계층이다. 가톨릭 조직이 가진 생명력은 큰 규모임에도 과도한 조직 계층을 피해왔다는 데 있다. 5. 잭 웰치 잭 웰치는 현실 직시와 리더십에 대해 자서전에서 다음과 같이 언급했다. “리더십의 핵심은 간단하다. 사람, 환경, 제품에 대해 있는 그대로의 현실을 파악한 후, 그것을 기반으로 신속하고 결연하게 행동하는 것이다…(후략)” 그는 10개에서 무려 15개에 이르던 GE의 관리 계층을 4~6개 계층으로 대폭 단축하였다. 외부 변화에 민감한 조직을 만들고자 했다. 사업부 중 세계 시장에서 1~2위를 하든지, 1~2위가 가능한 부서를 제외하고 매각, 철수한 것은 너무도 유명하다. 비전의 가치는 바로 실행에 있는데 세계 1~2위 비전이 구성원들의 공감대를 확보하면서 GE의 구조조정은 가속도가 붙기 시작했다. 기업 경영의 핵심은 사람이라고 보고, 인재에 대한 과감한 투자는 무한대의 회수 기간을 보장했다. 잭 웰치는 인재를 A등급 인재 20%, B등급 인재 70%, C등급 인재 10%로 구분하여 하위 10%인 C등급 인재는 매년 해고할 것을 계열사 경영자들에게 요구했다. GE에서 최고의 직원이 되기 위해서는 4가지 요건(4E)을 갖추어야 한다. 강력한 열정과 에너지(Energy), 다른 사람들에게도 열정을 불어넣을 수 있는 능력(Energize), 결단력(Edge), 실행력(Execute)이다. 이처럼 뛰어난 리더가 되기 위한 4가지 조건을 웰치는 ‘열정과 원칙’이라는 단어로 집약해서 표현했다. 그는 A급 사람들과 B급 사람들을 구별해주는 가장 큰 차이는 일에 대한 열정이라고 보았다. 정말로 변화를 원하는 리더라면 단기적인 이익보다는 장기적인 차원에서 자신이 제시한 가치와 원칙을 따라하는 구성원들을 더 존중해야 한다는 것이 웰치의 주장이다. 이 책은 경영, 경재, 핵심 역량, 우수성, 리더십에 대한 대가 5명의 핵심적인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더 심오한 세계를 안내하는 훌륭한 안내서 역할을 하고 있다. 개인적으로는 하멜에 대한 내용이 가장 먼저 관심이 간다. 예전에 이름만 듣고 읽지 않은 그의 저서 ‘꿀벌과 게릴라’부터 읽어봐야 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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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변하는 21세기에 우리가 가야할 길은 과연 어디인가. 저자는 다섯 현인의 가르침
을 통해 그 해법을 제시하고자 했다. 햄버거, 패스트 푸드등으로 대변되는 신세대들
에게 마치 고리타분할 지도 모르는 고전의 경영기법을 언급하며, “삼시 세끼 꼬박꼬
박 밥 잘 먹는 게 최고의 보약이다” 라는 어머니의 말씀으로 그 대답을 대신한다. 현
란한 최신 경영 기법과 처방으로는 짧은 순간 임기응변 적인 치료가 될지는 몰라도
마치 밥세끼처럼, 든든한 기초가 되어주지는 못한다.
5분의 경영구루, 피터드러커, 마이클 포터, 게리 하멜, 톰피터스, 잭웰치… 말해야 입
만 아플정도로 만능 탈랜트이시다. 그들이 제시한 화두, 경영/경쟁/핵심역량/우수
성/리더십 을 통해 이시대를 사는 우리에게 기본에 충실하도록 가르침을 주고 있다.
1장-(피터드러커) 경영이란 무엇인가에서,,기업의 목적과 존재이유에 대한 다루고
2장- (마이클포터) 경쟁이란 무엇인가에서,,비교우위와 차별화, 경재우위를 점하기
위한 기본전략을 세우며
3장-(게리하멜) 핵심역량이란 무엇인가에서,,내가 무엇을 잘할수 있는가에 집중하
여 강점을 부곽시키고 새로운 게임의 룰을 만들어 스스로 혁신적 비즈니스 모델을 창
조하여 경쟁 자체를 필요없도록 만든다.
4장- (톰피터스) 우수성이란 무엇인가에서,,고객 감동경영을 실천하고 경쟁자와 비
교해 특별한 무엇을 달성할 것을 요구한다.
5장-(젝웰치)리더십이란무엇인가에서는 현실을 직시하고 혁신을 위한 비젼이 필요
하며 직원을 차별화하여 열정을 갖춘 직원을 우대할 것이면 인재에 대한 과감한 투자
는 무한대의 회수기간을 보장한다
이책은 마치 한분 한분마다 저마다의 이론과 경영기법으로 깨달음을 주고 있어, 대
학 강연을 듣는 듯하게 요약 정리가 잘 되어있다. 공학도 인지라, 경영에 대한 전반적
인 이론이 확립되어 있지 않은 나로써는 다섯분의 경영 구루를 통해 전반적인 경영
에 대한 이해를 할 수 있어 매우 유익한 자료가 되었다. 기업의 존재목적은 무엇이며,
치열한 경쟁에서 이기기 위한 경쟁 요인은 무엇인가.특히 젝웰치가 GE를 20년 동안
경영하면서 보여준 리더십은 특히 뛰어나다. “모든 사업에서 1등 아니면 2등이어야
한다. C급 인재는 과감히 정리하라” 에서 거대한 조직을 일괄성있게 추진하면서도 긴
장감을 늦추지 않기위해 노력한 그의 진면목이 돋보인다.
이책은 잘 정리된 요약집처럼, 편안한 마음으로 쉽게 읽혀지며, 각각의 관련서적에
대한 언급으로 좀더 심층적인 학습이 필요한 이들을 위해 가이드도 잊지 않았다. 책
장을 덮으며, 어렴풋이나마 경영에 대한 깨달음을 얻을 수 있는 계기가 된것 같다.
[인상깊은구절] 기업의 존재목적은 무엇인가? 드러커가 말하는 기업의 목적은 오직 하나, 시장을 창 조하는것이다. 즉 새로운 가치를 가진 제품이나 서비스를 내놓음으로써 새로운 시장 을 만들어내는 데 기업의 목적이 있다는 것이다- 페이지 23 웰치는 구성원들의 마음을 들뜨게 하는 비전을 어떤 경영자보다도 강조했다. 웰치가 은퇴한 지 얼마 안 됐을 때 " 지난 20년간 세계 최고 기업의 CEO로서 가장 많은 시간 을 할애한 부분이 무엇입니까"라는 물음에 그는 주저하지 않고 이렇게 말했다. " 우리 가 만든 비전을 전 종업원에게 주지시키틑 일에 대부분을 할애했다"고. -페이지 1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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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이 이 책을 보게 된 이유는 2003년경에 경영 서적을 읽으면서 매력적인 조건 때문이었다. 한권의 책으로 5명의 경영구루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는 것이 바로 그것이다.
물론 잭웰치, 피터 드러커, 톰 피터스와 같은 경영 전도사의 책은 많이 읽어 보았지만, 이를 체계화 시키기에는 스마일 본인의 능력이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찰나에, 이동현 교수가 쓴 본 서를 사게 되었다.특히, 저자 이동현 교수는 본인이 많이 읽은 책의 편저자 혹은 역자로서 익히 알고 있었기 때문에 큰 부담이 없이 Yes24에서 책을 주문하였던 기억이고, 그리고 나의 선택은 그리 빗나가지 않았다.
또한 저자가 서문에서 밝히고 있는 것처럼 "깨달음"이라는 것은 멀리에서 찾을 것이 아니라, 우리의 주변에서 항상 듣는 말이라는 것을 새겨들을 필요가 있다. 저자가 저자의 어머니가 항상 이야기 하시던 사항(삼시 세끼 밥 챙겨먹어라. 밥이 보약이다) 라는 이야기처럼 말이다.
스마일은 5명의 구루중에서도 나는 잭 웰치를 주목한다. 그가 4E에서 이야기 하듯이 변화와 도전과 용기는 생리적으로 젊은이만의 전유물은 결코 아니기 때문이다. 스스로 끊임없이 연마하고 뜨거운 가슴과 용기를 지닌 사람이 있는 회사는 발전하기 마련이다.
나는 우리공사가 다른 기업보다 더 높은 연령평균을 가지고 있지만, 아주 뜨거운 마음을 가진 조직원을 가지고 성장하기를 기대한다.우리의 역량강화를 위해서는 우리가 쉽게 휘둘리는 법을 바꿀 수 있는 추진력으로 생각이 구체적으로 실행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인상깊은구절] 어머니는 늘 말씀하신다. 삼시 세끼 꼬박꼬박 밥 잘 먹는 게 최고의 보약이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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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명의 경영 대가들에 대한 책입니다. 약력(간단한 평가,추천서,저서 등)과 각 이론의 기초적인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작은 책에 맞게 기초적이고 중요한 이론들이 간략히 요약되어 있습니다. 관심 있는 사람에게는 입문서로 적당합니다. 기초적인 내용이라고 무시하면 안 되겠죠. 여기서 다룬 기초적인적인 내용이야말로 이 5명의 대가를 일반전문가들과 차별화하였으니까요. 5명의 대가들이 묻는 기초적인 질문에 대해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또한 실천하고 있는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어느분의 말씀 처럼 전략의 90%는 실행이니까. 저자가 서문에서 밝힌 것처럼 후속작을 기대합니다.
깨달음의 외양은 휘황찬란하지 않다.
어느 노래가사처럼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공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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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명의 경영 구루(대가)들을 한 자리에...
한 사람 한 사람이 경영학에 많은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이 책은 각각의 사람들이 말하는 경영에 있어서 중요한 것들을 하나의 주제어로 묶어 놓은 것이다.
한 권을 읽으면 다섯 사람의 책을 모두 읽은 것 같은 포만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각 단원의 끝에는 해당 구루의 저서와 부연 설명을 곁들였고, 우리 주위에서 볼 수 있는 경영의 예를 보여줌으로써 한층 이해를 돕고 있다.
경영이란 무엇인가?
경쟁이란 무엇인가?
핵심역량이란 무엇인가?
우수성이란 무엇인가?
리더쉽이란 무엇인가?
이상의 5가지 질문에 대한 답변을 통해 우리가 가져야 할 생각과 버려야할 것들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인상깊은구절] 어떻게 하느냐보다 무엇을 하느냐가 핵심 과제가 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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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가지 거창한 기법보다
한 가지 소박한 깨달음이
위기에 빠진 기업을 살린다."
이책에서는
경영이란 무엇인가?
경쟁이란 무엇인가?
핵심 역량이란 무엇인가?
우수성이란 무엇인가?
리더십이란 무엇인가?
를 말하고 있다.
몇십권의 경영서를 잘 정리해 놓은거 같아서 좋다. 특히 내가 존경하는 피터드러커,
마이클 포터, 게리 하멜, 톰 피터스, 잭 웰치의 이야기라서 더욱 좋다. 이해하기 좋게
간결하면서 구성이 알차서 참 마음에 든다. 내가 좋아하는 경영의 멘토들의 이야기
를 들으면서 지금까지 많지는 않지만 경영서를 정리하는 기분이 들어서 좋고 기업의
경영에 대한 부분을 나의 삶에 적용해야 겠다는 생각으로 읽어 내려가니까 더욱 더
교훈적이다. 언젠가 나도 이런책을 만들고 싶다.
성공한 기업에게는 뭔가 특별한 것이 있지 않을까?
[인상깊은구절] 현장에서의 우수성을 달성하지 못한다면 당신 회사는 비전을 실천하는 진정한 우량 기업이 되지 못할 것이다. -P: 125 |
| 저자가 제시한 5명의 구루는 개인적으로 모두 관심이 있는 경영의 선구자이다. 당연히 책의 내용이 궁금했다. 경영의 미래에 대한 통찰력이 뛰어난 피터드러커, 전략의 대가인 마이클 포터, 핵심역량의 중요성을 역설한 게리하멜, 초우량기업의 조건 톰피더스, 마지막으로 GE의 신화를 만들어낸 잭웰치 모두가 각 분야에서 뛰어난 업적을 만들어 낸 대가 들이다. 이들의 수 많은 연구와 저서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부분만을 발췌하여 쓴 책이다. 사실 전략이나 기획에 대하여 관심갖고 있지 않은 독자라면 일독을 권해봄직 하다. 그러나 어느정도 경영서적을 꾸준히 읽어왔던 독자라면 새로운 내용을 찾기 어려울지 모르겠다. 그러나 책의 제목에서 말하듯이 기존의 수 많은 새로운 경영기법들이 기본에서 출발하지 않는한 공허하게 받아들여질 뿐이라는 말을 되새긴다면, 기존에 익히 들어왔던 내용이지만 다시한번 음미해 볼 만 하다. 각 장의 말미에 대가들의 저서 중 읽어볼 책들을 언급해 준 것은 다행스럽게 생각한다. 사실 이 책은 가이드 라인을 제시한 것으로 생각된다. 보다 진지하게 경영에 대하여 깨달음을 얻으려면 최소한 다섯명의 구루가 낸 책을 한권씩은 읽어보아야 하지 않을까... |
| 이름만 들어도 소름이 끼치는 경영계의 거두 5명이 입을 모았다.현대경영전략에 기틀을 마련했다고 해도 결코 과언이 아닌 경영의 구루(guru) 5명의 수많은 저술을 바탕으로 나자의 대선배님이신 서울대 경영학과와 동대학원의 석사/박사학위를 받은 '이동현'교수가 저술한 책이다. 현재 이동현교수는 카톨릭대 경영학부 교수로 재직중이라고 하네.... 책맨뒤 참고문헌을 보면..정말 수많은 책들이 나온다 ^^ 달리보면 책을 짜집기한것으로 치부할수도 있을지 모르나..책 중간중간에 경영의 다섯 거두의 책내용을 인용함과 동시에 저자 자신의 견해와 함께 한국의 사례를 적절하게 기술하고 있는 것으로 보아 역시 읽을만한 책임에는 손색이 없다고 느꼈다. 그럼 지금까지 뜸을 들인 경영의 다섯거두를 소개하마. 각 거두들은 자신의 저서들에서 줄기차게 주장했던 내용중 자신만의 키워드를 이용하여 Chapter를 구성하고 있다. 그리고 자세한 거두들에 대한 설명과 함께 저서의 내용중 저자가 선택한 핵심내용들을 서머리 형식으로 담고 있어 거두들의 책을 읽어보지않은 독자들도 부담없이 서머리를 즐길수 있다는 장점도 가지고 있다고 하겠다. 나도 책집을때는 별 욕심없었다.읽으면서 만족을 느꼈다..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재미있다....^-^ 너무 인물평만 하면서 마치게 되어 아쉬우나..내용이 서평으로 적기에는 전문적일수도 있고 혹은 당연한 이야기일수도 있어서 그랬다. 그리고 아래의 인물에 대한 지식을 얻는것도 또다른 재미를 준다. 1장. 경영이란 무엇인가? --- 피터 드러커 경영학의 대부. 60년이 넘게 경영현장과 사회적흐름을 연구했으며 GE의 잭웰치도 가장 존경하는 경영학자로 뽑았을 정도다.1909년 오스트리아 빈에서 태어나서 현재 클레어몬트대학교의 "피터 드러커 경영대학원"의 석좌교수로 재직중이다. 저서러는 '프로페셔널의 조건','변화리더의 조건','이노베이터의 조건','21세기 지식경영','자본주의 이후의 사회'등 다수.....유명한 아찌지?? ^^ 2장. 경쟁이란 무엇인가? --- 마이클 포터 하버드 경영대학원 교수. 1980년대초 경영전략분야의 아버지. 산업구조분석틀, 본원적전략, 가치사슬,전략집단, 수평적전략 등은 20년의 세월이 지나도록 경영전략교과서의 고전이자 핵심개념으로 자리잡고 있음. 26세의 나이로 하버드대학 강단에 섰으며 전략적사고에 대한 학문적틀을 제공하였으며 유수한 경영대학원의 필수과목의 기초가 되었다. 현재 최고의 경영전략가이며 한번 강의가 10만달러...^^ 3장. 핵심역량이란 무엇인가? --- 게리 하멜 경영전략분야에서 마이클 포터와 함께 양대산맥으로 꼽히는 학자. 전통적인 교수의 삶을 벗어나 현실경영세계를 좀 더 잘 설명할수 있는 새로운 경영이론을 구축하는데 심혈을 기울임. 새파란 조교수신분으로 이미 학계에 잘알려진 이론을 벗어나 새로운 경영개념과 이론들을 학술지가 아닌 경영저널에 게재하는 위험천만(?)한 일을 저질렀으나 '하버드 비지니스리뷰'에서 최고의 논문상이 '맥킨지상'에 선정되어 명성을 얻게 된다. 실리콘밸리에 '스트라테고스'라는 기업컨설팅회사를 운영중이다. 4장. 우수성이란 무엇인가? --- 톰 피터스 로버트 워터만과 공저한 '초우량기업의 조건'이라는 책한권으로 일약 경영구루의 반열에 오른자. 미국에서만 700만부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출판역사상 최고의 판매실적을 올린 경제경영분야서적으로 기록됨. 베스트셀러 출간이후 '톰 피터스 그룹'이라는 컨설팅회사를 설립하고 기업의 개혁전문가로 나섬. 교수출신은 아니지만 실제기업에서 그의 영향력은 '톰 피터스 현상'으로 불릴만큼 강력하며 경영자들의 마음을 강하게 움직이고 있음. 5장. 리더쉽이란 무엇인가? --- 잭 웰치 20세기 경영장인의 표상. 20년간 GE의 CEO로서 혁신을 직접 진두지휘한 인물. 부임당시 120억달러였던 회사가치는 40배가 늘어난 4500억달러로 세계 1위를 차지하게 됨. '파이낸셜 타임즈'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존중받는 경영인에 선정되며 회장직을 물러난 지금도 경영장인으로서의 면모들 드러냄.81년 GE의 역대최연소(35년생^^)에 오른뒤 사업구조조정, 다운사이징, 위크아웃, 식스시그마등의 혁신운동으로 세계경영의 트랜드를 주도한 인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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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안에 TV를 치웠다 원래는 폐기나 이사를 보낼 목적이 였으나 어무이가 극구 반대를 하셔서 그냥 거실 이전으로 마무리 되었다. 하지만 효과는 만점이다 멍청하게 TV를 보는 시간이 줄었다. TV라는 것이 한번 켜기는 쉬워도 끄기는 무척이나 어렵다. 멍하니 이리저리 채널을 바꿔가는 바보 같은 나역시 12시가 지난 시간까지 TV가 켜져 있는 일들이 종종 있었는데 이제는 땡~ 보통 10시쯤 집에 오면 씻고 이래저래 꼼지락 거리다다 11시쯤 책을 보기 시작하여 잠 잘때까지 보는데 독서 시간이 길어져 요즘 어느때보다 열심히 보고 있다. 사실 토익공부를 해야하는디 ... 주말에 읽은 두권중에 한권인 깨달음의 경영은 다섯명의 구루의 경제의 핵심포인트라고 할 수 있겠다. 피터 드러커, 마이클 포터, 게리 하멜, 톰 피터스, 잭 웰치 경제의 핵심을 이야기 한 책이다. 사실 분량도 적어서 이게 어찌 다겠냐만은 조근조금 중요한 부분을 찍어주는 내용이다. 그리고 주요 저서들도 잘정리 되어 있어서 더 깊은 내용을 원하는 분에게도 도움이 될듯하다. [인상깊은구절] P.174 -175 웰치가 즐겨 쓰는 용어 중에 관료주의와 밀접한 단어로, 번역이 좀 생경하게 들리지만,''피상적 일체감''이라는 말이 있다. 겉으로 서로 친밀하지고 아무런 갈등도 없는 척하지만 그 이면엔 불신과 불만이 가득 찬 모습, 적지 않은 문제점을 안고 잇는데도 그러한 문제를 진정으로 해결하기보다는 겉으로 해결하는 척하는 책임자의 모습 등이 피상적 일체 감이 예들이다. 요컨대 ''현실''을 왜곡하는 그럴 듯한 겉모습을 피상적인 일체감이라고 말 할 수 있다. 웰티'' 피상적 일체감''을 극복하고 ''현실''을 직시하는 것이 혁신의 출발이라고 주장했다. |
| 경영학을 전공한 저자가 경영의 대가 5명의 핵심사상들을 요령있게 잘 정리했다. 경영(management 피터 드러커), 경쟁(competition 마이클 포터), 핵심 역량(core competence 게리 하멜), 우수성(excellence 톰 피터스), 리더십(leadership 잭 웰치) 이렇게 5가지 주제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유행처럼 최신경영기법을 섭렵하기 보다 경영의 기본기를 다시 확인하자는 것이 저술의도이다. 저자의 표현을 빌자면 물고기 잡는 방법을 터득하기에 앞서 물고기가 잡히는 원리를 깨달으라는 것이다. 물론 가장 확실한 방법은 경영구루들의 저서를 직접 읽는 것일테지만 이 책을 입문서로 사용하거나 교양서로 접하고 원저로 넘어가면 조금이나마 수월할 것으로 보인다. 조금 분량이 더 많았으면 하는 아쉬움이 들 정도로 간결한 정리가 단점 아닌 단점이 되어버렸다. 저자는 핵심사상을 요약하는데 그치지 않고 한국의 경영자들이 어떤 점들을 놓치고 있는지도 잘 짚어주고 있으며 각 경영구루별로 출간된 서적들을 일람하고 추천도 해주는 배려를 보이고 있는 것도 매력이라고 하겠다. (2005.07.26) 인상깊은 구절 : 기업의 가치를 공유하는 직원들을 키워라. 설사 그들이 실적을 올리지 못해도 그들을 키워야 한다. 기업의 가치를 공유하는 직원들은 실적이 좀 나쁘더라도 내보내지 말아야 한다. 반면에 기업의 가치를 공유하지 않는 직원들은 내보내라. 설사 현재 그들의 실적이 좋다고 하더라도 그들은 회사를 떠나야 한다. 물론 이것은 리더가 정말 하기 힘든 일 가운데 하나다. 하지만 그것은 힘들어도 반드시 해야만 하는 일이다. 그들은 상황이 좋을 때는 회사에 해가 되지 않을 수도 있지만, 상황이 어려워지면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다. - 잭 웰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