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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수많은 직장인 투자자들이 꿈꾸는 것이 전업투자자가 아닌가 생각한다. 전업투자자가 되면 매일 직장 상사에게 스트레스를 받으며 억지로 회사를 나가지 않아도 되고 사랑하는 가족들과 더 많은 시간을 가질 수가 있다. 그러나 쉽게 전업투자자가 되지 못하고 회사에 목매어 있는 이유는 매월 들어오는 급여 때문일 것이다. 주식투자로 안정적인 수익만 낼 수 있다면 바로 그만둘 수도 있다.. 그러나 주식투자가 내 맘대로 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용기가 나지 않는다. 저자는 2009년 투자와 병행하던 회사생활을 정리하고 전업투자를 시작한다. http://blog.naver.com/k777love/2209898934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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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투자 책을 많이 읽어 보기 하지만.. 대부분의 책에서 알맹이 뺀 내용을 본다. 내가 알고 싶은 내용은 사실 A인데 제목에서 언급이 있어서 A를 사면 결국 이야기 하는 내용은 B인.. 그런 이야기들의 책이 많아서 인지 사실 투자 관련 책은 많이 사지 않고 망설여지게 된다. 그런 면에서 제목 하나만은 정말 위에 책은 잘 지었다고 이야기 하고 싶다. 누구나 꿈꾸는 하지만.. 하기 쉽지 않은 전업투자자에 대해서 본인의 이야기를 적어 놓았지만 사실 인터넷에서 한두번 봤을뻔한 아니면 이미 주변에 사람 통해서 들었을것 같은 이야기를 적어 놓았다. 먼가 특별한 것이 있다고 기대 했지만.. 제목 그대로 전업투자자인 본인 이야기를 적어 놓은 거라서 먼가 기억에 남는 내용이 없다는게 아이러니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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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먼가요?? 저기 이야기 조금 쓰고 15개 자기가 산 주식 내용쓰고 끝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차리리 자기 이야기나 더 써놨으면 말도 안한다. 이건 아 책사고 돈 이 아까운건 처음이네 헐 헛웃음만 여러권 사다가 산거 또 산것 보다 더 아까운 이건 누굴 줄수도 없음 거기다가 150자나 쓰라고 함 아짜증 이런 이런이런 이런 이런 이런 이런 이런 이런 제발 150자 좀 없애주세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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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업투자자로서 어떤 성과를 올리고 있는지 그래서 기관 투자자보다 좋은 성과를 보여서 이책을 쓰셨다면 계좌로 증명 하시던지 이건 뭐 이책 저책에 다 퍼져있는 내용을 쓱쓱. 그리고 실전사례라고 해서 내용을 보니 기업의 단순 소개 밖에 없군요 뭐하러 지난 기업의 발굴사례를 선보입니까? 매수를 얼마에 해서 어떤 수익을 보였는지를 밝혀야죠 요즘 독자들이 얼마나 똑똑한지 모르시나봄.. 실전사례로 기업설명을 하면 글쎄요.. 슈퍼개미가 아닌 개미로서 난 이렇게 성공해서 이런종목으로 큰성과를 거뒀으니 개미 여러분도 힘내고 요렇게 따라해 보세요 이런식이었다면 아쉽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