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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 레몬하트 26권에서는 헝가리 술 우니쿰에 대하여 다루고 있습니다. 우니쿰은 헝가리에서 약용술로 명명되고 있는 전통의 술인데 2차 세계대전 후 소련이 헝가리를 점령하자 헝가리의 술 제조가들이 미국 등 서방으로 망명하게 됩니다. 그러한 이유로 우니쿰이 헝가리를 벗어나서 셰게적인 약용술의 명성을 얻게 된 것 이지요.
헝가리의 의사였던 닥토 츠바크가 소화를 돕는 약용주로 황제 요셉 2세에게 헌상한 것이 이 술의 시작이라고 합니다. 이 우니쿰은 1989년 헝가리인이 소련으로 부터 술 공장을 되 찾게 되면서 옛날의 명성을 회복 하였으며 그 후에는 일본에도 이 우니쿰이 소개되어 일본인 들에게도 널리 소개되게 되었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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