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혼슈[本州] 북서부 동해(東海)에 면한 야마가타현 태생의 셀러리맨 이와마의 일상을 그린 만화책이다. 먹고 마시는 이야기를 주로 그렸다. 계절에 따라, 시간에 따라 이와마가 가는 곳의 지방과 나라와 상황에 따른 먹는 음식과 사람 이야기다. 그냥 그뜨그뜨의 단상을 단편적으로 그린 만화다. 재즈와 음식에 정통한 작가의 이력이 이 그림에도 녹아들어 많은 에피소드로 한 권을
일본 혼슈[本州] 북서부 동해(東海)에 면한 야마가타현 태생의 셀러리맨 이와마의 일상을 그린 만화책이다. 먹고 마시는 이야기를 주로 그렸다. 계절에 따라, 시간에 따라 이와마가 가는 곳의 지방과 나라와 상황에 따른 먹는 음식과 사람 이야기다. 그냥 그뜨그뜨의 단상을 단편적으로 그린 만화다. 재즈와 음식에 정통한 작가의 이력이 이 그림에도 녹아들어 많은 에피소드로 한 권을 채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