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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과학 소설의 바이블이라고 할 수 있는 아서 클라크의 스페이스 오디세이 였습니다. 언젠가 우리 인류가 달, 화성을 넘어 토성, 명왕성 뿐만 아니라 다른 외계에까지 진출할 수 있게 되는 미래가 온다면 얼마나 가슴 설레고 감격스러울까요? 스페이스 오디세이를 통해 그 감격을 조금이나마 미리 맛볼 수 있어서 너무 기쁘고 행복했습니다. 그리고 모두들 이 행복을 같이 나눌 미래가 열린다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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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 오디세이 완전판... 아서 c 클라크 저. sf에 대한 호기심이 점점 자라나던 차에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작품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구매한책.. sf장르를 많이 접해보지 못해서 많이 낮설고 어려웠지만,, 미래에 대한 상상력으로 가득 채워 져서 즐겁게 읽었다... 이제 책을 봤으니 영화를 볼 일 만 남은 것 같다... 영화를 읽고 한번 더 재독을 하면 더 즐거울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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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 다닐때 읽었던 SF소설중에 시공사 그리폰북스 시리즈가 있었는데 그 중에 몇권은 지금도 생각이 날 만큼 인상적이었다. 그래서 알게된 SF 작가의 이름이 몇개 있는데 그 중에 한사람이 아서 C. 클라크이다. 지금은 SF장르의 책들이 많이 출간되고 있어서 흥미가 생길때마다 종종 찾아보곤 한다. 스페이스 오디세이 완전판 세트는 사실 장바구니에 무려 2년이나 담겨있다가 구매한 책이다. 작가의 탄생 100주년을 맞아, 국내 첫 출간 뭐 이런 수식어가 붙어 있어서 사지않을 수 없던 책이기도 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