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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케이크를 한 두번 만들어보고 겁없이 시도해 볼 내용은 아닌 것 같다. 케이크를 잘 만들어 본 사람이 마지막으로 해야 할 관문 같은 느낌이다. 색소 섞는 것도 생소하고 꽃만들기 등등 보통 기술을 요하는게 아니다. 하지만 읽고 보는 것 만으로도 눈이 즐겁다. 정말정말 이쁜 케이크를 실제로 보면 너무 아까워 못 먹을 것 같다. 생 초보지만 여러번 시도해 볼 것이다. 너무 어려워 보여 실패하더라도 실망하지 않고 만족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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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북으로 샀더니 영상을 볼수 있는 QR코드를 읽는게 너무 어려워요. 크레마 사운드로 보려니 이미지가 많은 책이라 페이지 로딩도 매우 느려서, 이런 류의 책은 실물로 사는게 더 나을것같다고 생각했네요 책 자체의 내용은 매우 좋습니다 버터크림의 기초부터 하나하나 배워나갈 수 있고, 책 한권으로 버터크림과 앙금플라워를 다 배울 수 있어요 영상 보면서 따라해보면 어설프게나마 버터크림 플라워가 만들어지는게 신기하고 좋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