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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 살리는 저칼로리 4주 다이어트 식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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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여름이다. 야외활동과 노출이 많아지는 이맘때 쯤이면 온갖 다이어트 방법들이 등장하곤 한다. 걸그룹 맴버들의 식단, 몸의 여러 부위를 위한 운동법, 단기간에 체중을 줄일 수 있는 식당 등등 다이어트 정보들은 방법도 종류도 다양하다. 개인적으로는 비단 보여주기 위함이 아니더라고 건강한 몸을 위해 다이어트는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그것도 평생 다이어트의 필요성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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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여름이다. 야외활동과 노출이 많아지는 이맘때 쯤이면 온갖 다이어트 방법들이 등장하곤 한다. 걸그룹 맴버들의 식단, 몸의 여러 부위를 위한 운동법, 단기간에 체중을 줄일 수 있는 식당 등등 다이어트 정보들은 방법도 종류도 다양하다. 

개인적으로는 비단 보여주기 위함이 아니더라고 건강한 몸을 위해 다이어트는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그것도 평생 다이어트의 필요성을 느낀다. 단지 전제는 몸에 무리가 가지 않는 방법으로.


다이어트를 위한 정답은 적게 먹고 많이 움직이는 것이다. 현대인들의 비만은 섭취량에 비해 활동량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기술이 발달하면서 움직임은 덜해지지만 섭취하는 음식은 종류도 많아지고 열량은 점점 더 많아지는 불균형. 비만의 시작이다. 

예전에는 무작정 굶거나 극단적으로 적게먹는 것으로 다이어트를 했다면 이제는 체중조절도 하면서 건강도 지키는 건강한 다이어트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고 있다. 그래서 관심을 가지게 된 책이 라인 살리는 저칼로리 4주 다이어트 식단


무작정 굶기보다는 제대로 먹는 건강한 다이어트 법. 아주 마음에 든다. 사실 체중보다 더 중요한 것이 바로 라인이기 때문이다. 오래 전 운동을 시작했을 때, 한달정도 지나 함께 운동하는 사람들과 운동하니 체중이 좀 줄었느냐는 말에 다들 체중은 거의 줄지 않고 입맛이 너무 좋아져 고민이다. 그런데 몸무게는 그대론데 허리치수는 줄었다며...운동의 효과에 대해 열띤 토론을 나눈 적이 있었는 데, 그대화에 정답이 있다. 치수의 변화는 라인의 변화를 가져온다. 라인이 변하면 정말 몸이 달라져보인다. 


저자는 라인을 위한 다어어트를 위해 우선 욕심을 버리라고 조언한다. 한달에 4~5kg를 뺀다는 무리한 목표보다 2kg씩 꾸준히 빼는 방법을 추천한다. 겨우 2kg라는 생각이 들겠지만 다이어트를 해본 사람을 알 것이다. 단시간에 4~5kg를 빼고 그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그래서 현명한 다이어트를 시작하고 지속해야 한다. 

책의 저자는 4주 다이어트 식단을 직접 체험하면서 체중을 감량했다고 한다. 보통 요리책을 읽어도 저자의 비포 앤 애프터는 처음 접해보는지라 나도 한번 도전해보다는 동기와 자신감이 더해진다. 


조리법도 간단하다. 깔끔하고 정갈한 식단이 마음에 들고 다양한 나물과 재료들로 구성된 연근영양밥, 현미채소김밥, 나물볶음밥, 매콤두부양념조림, 현미주먹밥, 잔치국수, 산채비빔밥, 굴무밥, 돌나물달걀말이, 쇠고기샤브샤브, 콩나물굴국, 날치알달걀찜, 토마토달걀볶음, 표고버섯영양밥, 오므라이스 등 익숙하면서도 자극적이지 않은 식단들이다. 야채를 좋아하는 나에게는 아주 마음에 드는 구성이다. 


다이어트는 평생 지속해야 한다. 그래서 식단의 양을 죽이는 방식으로는 다이어트를 유지하기는 어렵다. 필요한 만큼을 제시간에 먹고, 많이 움직여야 한다. 단순한 법칙이지만 좀처럼 실천하기는 어려운 그 방법을 이제는 인내심을 가지고 꾸준히 실천해보자. 
여름뿐 아니라 건강한 사계절을 위해. 무엇보다 남에게 보이기보다 나 자신을 위해 꼭 필요하다. 




d****a 2017.05.2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라인 살리는 저칼로리 4주 다이어트 식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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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를 하는 중에 눈에 들어와서 구입한 책이다.무작정 굶는 다이어트는 너무 금방 포기하게 되고 건강에도 나쁘기때문에 저염식이나 저칼로리 요리법이 필요했는데 너무나 적절한 책이다.기본적으로 소스나 양념을 기존에 요리보다 저염, 저칼로리로 만들 수있는 방법들과 칼로리가 낮은 식재료들을 이용해서 다양한 요리들을 변형시킨 레시피들이라 나름의 만족감과 다른 재료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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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를 하는 중에 눈에 들어와서 구입한 책이다.

무작정 굶는 다이어트는 너무 금방 포기하게 되고 건강에도 나쁘기때문에 저염식이나 저칼로리 요리법이 필요했는데 너무나 적절한 책이다.

기본적으로 소스나 양념을 기존에 요리보다 저염, 저칼로리로 만들 수있는 방법들과 칼로리가 낮은 식재료들을 이용해서 다양한 요리들을 변형시킨 레시피들이라 나름의 만족감과 다른 재료들로 응용할 수있는 방법들을 배울 수있다. 다이어트나 자극적이지않는 요리 방법을 원하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y******6 2017.12.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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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자, 피자, 빵, 떡, 초콜릿을 끊어라! ...라인살리는 저칼로리 4주 다이어트식단...★
"★과자, 피자, 빵, 떡, 초콜릿을 끊어라! ...라인살리는 저칼로리 4주 다이어트식단...★" 내용보기
"혈압이 높아 병원을 찾았을때 의사의 충고는 식이요법과 다이어트였습니다. 시간을 두고 건강하게 살을 빼야겠다고 마음먹었지요. 식이요법의 핵심은 이책에서 제안한 4주 다이어트 식단에서 힌트를 얻었습니다..." (p29)   임세희 금강아산병원 비만클리닉 영양사와함께 이책을 저술하신 분... 위에서 말씀하셨다시피 혈압이 높아 심각한 고민에 빠졌었던 요리연
"★과자, 피자, 빵, 떡, 초콜릿을 끊어라! ...라인살리는 저칼로리 4주 다이어트식단...★" 내용보기

 

"혈압이 높아 병원을 찾았을때 의사의 충고는 식이요법과

다이어트였습니다. 시간을 두고 건강하게 살을 빼야겠다고

마음먹었지요. 식이요법의 핵심은 이책에서 제안한

4주 다이어트 식단에서 힌트를 얻었습니다..." (p29)

 

임세희 금강아산병원 비만클리닉 영양사와함께

이책을 저술하신 분...

위에서 말씀하셨다시피 혈압이 높아 심각한 고민에

빠졌었던 요리연구가...

그래서 4주 다이어트식단을 직접 체험하신 분...

그리하여 마침내 6개월동안 10kg을 감량하신 분...

 

그렇다면 과연 위에서 소개되는 분은 누구실까?

 

그분이 바로 김선영 요리연구가이시다. 

 

근데, 나는 김선영 요리연구가께서 저술하시고 <다봄출판사

에서 출간하신 이책 <라인살리는 저칼로리 4주 다이어트식단>을 

꼼꼼이 읽어나가다가 특히, 아랫글을 읽고 신선한 느낌을 받았다...

 

"4주 다이어트 식단을 직접 실행해보니 다이어트는

굶는 것이 아니라 건강하게 먹는 것이었다. 기름기와

당분 등을 줄이고 채소를 위주로 한 건강한 소식의

습관을 들이면 누구나 요요없는 다이어트가 가능하다는

결론에 이르렀다..." (p31)

 

세상에나 TV프로 등 방송활동도 성실하게 하신 요리연구가께서

혈압으로 고생하셨다니 그얼마나 마음고생이 심하셨을까...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다.

 

그러하기에 김선영 요리연구가께서는 어떻게 하면

영양가도 골고루 섭취하면서 저칼로리 다이어트식을

할 수 있을지 고심한끝에 이 4주 다이어트 식단을

215쪽에 달하는 한권의 책으로 펴낼 수 있게된

것이다.

 

그리하여 이책에서는 아침, 점심, 저녁별로 나누어

4주 건강 다이어트식단을 제시하고있다.

그 요리순서를 올컬러사진으로 보여줘 더욱 유익한

정보가 되었다.

 

또한, 이책에서는 꼭알아야할 몸무게 감량의 법칙,

4주 다이어트의 핵심 식재료, 4주 다이어트를 위한

기본음식 4, 4주 다이어트를 위한 추천음식 4 등

기본정보들도 잘제시해주어 이에 이책 아주 잘

읽었다.

 

따라서, 이 책은 현직 비만클리닉 영양사가 작성한

하루 1200대 칼로리의 4주 다이어트 식단을 기반으로,

한국 조리 기능장인 요리 연구가가 만든 최고의 저칼로리

음식 85가지로 구성되어 있으며, 최고의 전문가들이 만나

칼로리는 낮추고 맛과 영양은 살린 음식을 통해 요요현상

없이 지속가능한 다이어트 식단을 제시해보인 책이다...

 

요즘 다이어트는 단순한 미용에서 벗어나 웰빙을 추구하고

건강을 도모하는 실질적인걸 추구하는 경향으로 바뀌고 있다.

그런 면에서 식이요법의 중요성과 건강식단의 최적의 정보들을

알려준 이책 아주 잘읽었다.

 

그리하여 이책은 4주간의 다이어트 식단을 통해 건강도

도모하면서 다이어트를 하고싶어하시는 분들이라면

꼭한번 읽어보실 것을 권유드리고싶다.

 

 

지금도 생각나네...

 

금지식품들과 권장식품들을 제시해주신 다음의 글이... 

 

"일체의 가공식품, 과자, 빵, 초콜릿, 피자, 떡을 끊어라.

가공식품은 정제설탕과 지방의 함량이 많고 먹으면 더먹고싶은

중독성도 강하다.

가공식품 대신 현미밥과 두부, 호박, 감자, 나물, 미역, 생선 등

우리가 늘먹던 조촐한 밥상을 차리면서 양도 8부에서

수저를 놓는 것이 좋다..." (p32)  

 

 

k****3 2017.06.02. 신고 공감 0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라인살리는 저칼로리 4주 다이어트 식단
"[서평] 라인살리는 저칼로리 4주 다이어트 식단" 내용보기
여름이 다가 오고 있습니다. 여름이 되기 몇 달전 사람들은 바짝 긴장하기 시작할거에요. 어떻게 식단을 조절해야 할지, 무조건 굶을 지 하루3끼 중 한끼정도만 먹고, 나머지는 선식으로 대체한다든가, 한끼만 먹고 하루를 버티든 자신만의 식단을 가지고 여름을 맞이하죠. 그런데, 늘 그렇게 하는 방식이 틀린걸 알면서도, 왜 매년 같은 방법을 시도 하는 걸까요. 아마도 최
"[서평] 라인살리는 저칼로리 4주 다이어트 식단" 내용보기

여름이 다가 오고 있습니다. 여름이 되기 몇 달전 사람들은 바짝 긴장하기 시작할거에요.

어떻게 식단을 조절해야 할지, 무조건 굶을 지 하루3끼 중 한끼정도만 먹고, 나머지는

선식으로 대체한다든가, 한끼만 먹고 하루를 버티든 자신만의 식단을 가지고 여름을

맞이하죠. 그런데, 늘 그렇게 하는 방식이 틀린걸 알면서도, 왜 매년 같은 방법을 시도

하는 걸까요. 아마도 최소한의 죄책감을 덜기위해, 다이어트 한다는 마음(?)으로

살아가는 거 아닐까요? 최근 나혼자 산다 프로그램에서 먹방을 보여준 한 연예인의

식사량을 보면 대단하더라구요. 저는 다이어트를 위해 비싼 pt까지 받아봤습니다.

그때 받은 식단표가 아직 있어요. 비싼거니 잘 보관하자..라고 생각하고 간직하고

있는데, 이 4주 다이어트 프로그램의 식단표가 훨씬 더 근사하고, 시각적으로 눈이

즐거워지니 다이어트하면서도 매 끼니마다 행복해 할 것이란 생각을 해봅니다.



4주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시작하기전,



1. 우선 마음의 준비

2. 운동에 대한 생각의 전환

3. 먹는 속도의 조절

4. 시간을 정해 놓고 먹는 것의 의미

5. 골고루 다양하게//




를 강조했어요. 다이어트 하기전 마음을 가다듬어 봅니다 ^^




그리고 하루 1200칼로리대 섭취를 위한 식품을 적어 주었는데요,

이 식품을 가지고 식단을 구성해 본다면 편할 것 같아요.



이 책을 만든 요리 연구가 김선영님은 직접 6개월동안 10kg을 감량했다고해요.

살때문에 고민한던 사람이, 이 책의 식단으로 무려 10kg을 감량했기에

자신있게 제안할 수 있다는 것!!



산채비빔밥과 한시간 운동의 힘을 강조합니다. 식단표를 보고 좋아하는음식

몇가지를 골라 번갈아 먹을 수 있게했고, 하루에 적게나마 정해진 운동시간을

지키는 것으로 지금의 성공을 이룬거죠. 다이어트 후 얻게 된 것은 삶의 자유

로움이라고해요. 저자는 다디어트의 실패가 무조건 굶는것이라 생각했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누구나 다 굶은 다음에 폭식이 오니, 오히려 역효과를 얻은

과정이 다 있지 않나요? 저도 살을 뺀다음 오히려 더 찐거 같아요.





식단이 좋은 점은, 간단하고, 담백하다는 거에요.

1.2.3.4주 동안 핵심 식재료가 있는데요, 1주는 현미, , 2주는 토마토,

3주는 버섯, 4주는 연어랍니다. 또한 식단에 들어가는 기본 양념장과,

기본김치들을 만들 수 있는 방법이 기재되어 있어서 상당히 만족스런 식단이에요.

아마도 이렇게 차려 먹는다면, 먹는 이가 눈으로 먼저 배가 부를것 같아요.

이제 중요한건 1시간 운동을 지키는 거겠지요????




저도 현미랑 버섯, 또 토마토를 사야할것 같아요 ^^





이렇게 멋진 식단을 널리 널리 공유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


지금까지 다이어트 식단 책을 많이 봣는데, 너무 현실과 동떨어진 식단, 식재료들

때문에 실제 도전은 안했던 것 같아요. 그렇지만, 이 재료들이라면, 조리법도 간단해서

누구든 노력할 수 있다는게 장점같아요^^







다이어트 식단 도서로 추천합니다^^

 

 



 

a*****8 2017.05.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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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 살리는 저칼로리 4주 다이어트 식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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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들면서 점점 살이 쪄가고 잘 빠지지 않는 현상이 생기는 것 같다. 살을 빼기위해서 운동도 중요하지만 음식조절이 더욱 중요하다. 이 책에는 현직 비만 클리닉 영양사의 음식 처방으로 4주 다이어트 식단에 대해 알려준다. 여기에 나오는 다이어트는 1달에 2kg씩 3개월에 6kg 감량을 목표로 한다. 급격하게 살을 빼는 것이 아니라 몸에 무리를 주지 않고 건강하게 다이어트 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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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들면서 점점 살이 쪄가고 잘 빠지지 않는 현상이 생기는 것 같다. 살을 빼기위해서 운동도 중요하지만 음식조절이 더욱 중요하다. 이 책에는 현직 비만 클리닉 영양사의 음식 처방으로 4주 다이어트 식단에 대해 알려준다.

 

여기에 나오는 다이어트는 1달에 2kg씩 3개월에 6kg 감량을 목표로 한다. 급격하게 살을 빼는 것이 아니라 몸에 무리를 주지 않고 건강하게 다이어트 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괜히 굶어서 살을 빼면 건강이 나빠지고 요요현상으로 오히려 다이어트에 독이 된다. 제대로 먹어야 살도 건강하게 뺄 수 있다. 먹으면서 하는 다이어트가 중요한 이유는 살을 빼는 동안 허기를 느끼지 않기 때문이다. 허기지면 우리 몸은 먹은 음식을 최대한 지방으로 저장해 비상 상태에 대비하려고 하고 폭식을 불러 살이 찌게 한다는 것이다. 가급적 시간을 정해서 규칙적으로 식사를 하고 자연의 재료를 이용한 음식을 먹되 천천히 먹는 것이 좋다고 한다.

책에서 제안하는 식단의 큰 특징은 첫째, 하루 1200대 칼로리로 영양의 균형을 고려했고 둘째, 따라 하기 쉬운 음식 위주로 식단의 작성과 하나의 식재료지만 조리 방법을 달리해서 다양한 맛을 내게 했으며 셋째, 3주차와 4주차에 더 포만감 있는 음식을 배치해서 다이어트의 심리적인 부분까지 신경을 썼다.

4주차 다이어트 식단으로 7일씩 아침, 점심, 저녁으로 메뉴를 구성하였다. 한 끼에 먹는 칼로리와 재료, 조리방법이 사진과 함께 첨부되어있다. 메뉴에는 평소에 즐겨먹는 ‘토마토 스파케티, 치킨스테이크, 쇠고기 채소말이’ 등 면과 육류도 있다.

부록에는 4주 다이어트를 위한 저칼로리 국민 간식인 ‘저칼로리 떡볶이, 샐러드 피자, 곤약잔치국수, 짜장면’의 조리법도 알려주고 있다. 조금만 신경쓰면 이처럼 칼로리를 낮게 조리할 수 있는 것이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굶어서 살을 빼는 것이 아니라, 건강을 지키면서 살을 뺄 수 있다는 점이었다. 아침, 점심, 저녁 식단의 칼로리가 꼼꼼히 적혀있고, 조리방법도 나와 있어서 4주간 무리없이 실천할 수 있는 실용적인 책이라고 생각된다. 책에서 알려주는 방법대로 실행해 옮긴다면 건강하고 즐겁게 다이어트를 할 수 있으리라 기대해본다.

m****1 2017.05.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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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주 라인 살리는 저칼로리 다이어트 식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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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라인을 살리는 저칼로리 4주 다이어트 식단,,,와,,,,여성이라면 누구나 진짜 갖고 싶은 소중한 책이다. 건강과 다이어트를 위해서 완전히 필요한 책이다. 난 다이어트의 흑역사때문에 다이어트뿐만 아니라 병까지 얻었다. 그래서 10년이 넘는 투병생활을 하고 이제는 다이어트보다는 건강을 더 생각하기는 하지만 아빠 엄마는 조금이라도 살이 찌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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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을 살리는 저칼로리 4주 다이어트 식단,,,와,,,,여성이라면 누구나 진짜 갖고 싶은 소중한 책이다.

건강과 다이어트를 위해서 완전히 필요한 책이다.

난 다이어트의 흑역사때문에 다이어트뿐만 아니라 병까지 얻었다.

그래서 10년이 넘는 투병생활을 하고 이제는 다이어트보다는 건강을 더 생각하기는 하지만 아빠 엄마는 조금이라도 살이 찌면 걱정을 하신다.

살이 찌면 안된다고말이다.

물론 건강도 생각하지만말이다.

난 항상 날씬해야하고 말라야 한다는 강박관념이 있었다.

언제나 44나 55치수를 입어야 하고 45킬로그램을 넘으면 큰 일이 난다는 병말이다.

지금도 신경을 무지쓰기는 하지만 아프기전에는 조금이라도 살이 찌면 쫄쫄 굶었다.

그러다가 너무너무 배가 고프니까 과식, 폭식을 넘어서 목에 음식이 넘어 올 정도로 엄청나게 먹곤 했다.

그러다가 또 쫄쫄 굶다가 과식, 폭식을 하고 우울해 하고 다시 안먹고 그런 것을 반복하다가 살도 빠지긴 했지만 몹쓸 병에 걸렸다.

마르고 날씬 한 것도 좋지만 건강이 더 중요하다는 깨달음을 얻었다.

그래서 이제는 건강에 더 신경을 쓰지만 여전히 살찌는 건 싫고 살이 찌면 우울해진다.

몇 년동안 독립을 해서 바깥 음식들을 먹었더니 건강이 안 좋아져서 10년 가까이 건강관리를 했다.

바깥의 조미료나 위생상태가 안 좋은 음식을 먹으면 병에 걸린다는 것을 알았다.

엄마의 요리는 조미료가 전혀 안들어 가고 자극성이 없어서 엄마의 요리를 먹다보니 다시 건강을 찾았다.

엄마는 종교가 기독교이시기는 하지만 사찰음식을 연구하셔서 집에서 만들어 주신다.

엄마의 요리가 천국을 맛보게 해주는 정말 맛있는 요리이기는 하지만 그냥 손맛으로 하는 것이기 때문에 맛이 그때그때 다르고 레시피가 그때그때  다르다.

엄마께 내가 어떻게 이런식으로 맛있게 만드셨냐고 물어보면 그냥 영감이 떠오르는대로 요리를 하기때문에 설명을 해주실 수가 없으시단다.

이 책은 나에게 살이 빠지는 요리를 설명해줄 수 있는 것 같다.

난 요리를 전혀 못하는데 이젠 책으로 요리를 한 번 해보고 싶었다.

그리고 먹으면서 살이 빠진다는 것은 평생 꿈꾸는 바램같다.

난 피자를 가장 좋아하는데 피자처럼 맛있는 요리를 먹으면서 살이 빠진다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생각을 많이 했다.

꿈이 이루어지는 책이다.

한식이라서 평생 다이어트식으로 먹을 수 있을 것 같다.

먹는 포비아,,살찌는 포비아로부터 해방되는데 도움을 주는 책이다.

저자 김선영은 요리연구가이고 중학교교사를 하다가 요리에 입문한 스타일이다.

또 다른 저자 임세희는 병원에서 비만클리닉 영양사이다.

 


 


여자들사이에서 '평생의 짐' 이라는 다이어트는 보통 한달에 2킬로그램을 빼는 것이 정답이이다.
한달에 적어도 5킬로그램은 빼야지 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많을 것이다.
우리 엄마도 젊을 때에는 살이 찌지 않았는데  갱년기를 지나면서 몸에 물이 차는 것처럼 살이 찌셨다.
살이 찌면서 수독증에 고지혈이 발생했고, 그것을 해결하려고 다이어트를 시작하셨다.
여러 방법을 할 때마다 빠졌다가 조금만 게을리 하면 다시 찌곤 하셨다.
그래서 한의원에서 약과 침으로 약 3년 동안  약 12킬로미터정도 뺄 수 있었다.
그런데 다이어트부작용이 오셨다.
 어느정도 살이 빠지니까 빈혈이 오고 심장협심증 비슷하게 오셨다.
결국 다이어트는 포기를 할 수 밖에 없었고 이제는 아주 조심을 하신다.
먹는 것을 절제 하고 채소와 과일 위주의 식사를 하고 가끔 걸으신다.
 그래서 요요는 오지 않으셨다.
급격한 다이어트는 널리 알려진대로 몸의 균형을 깨뜨려 여러가지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 골다공증, 생리불순, 탈모등은 무리한 다이어트가 부를 수 있는 비극 가운데 오히려 가벼운 부작용이다.
요요 현상을 부르지 않으면서 가장 건강하게 살을 빼는 방법은 생활습관의 변화를 통해 장기적으로 천천히 다이어트를 하는 것이다.
'다이어트의 최대 변수는 운동이 아니라 식사'라는 말이 있듯 살 빼기를 좌우하는 것은 먹거리다.
몸에 좋은 음식을 골라 거르지 말고 과하게 먹지 않는 것,
이렇게 쉽고 건강한 방법이 있는데 우리는 지금까지 어디에 돈을 쓰고 에너지를 낭비하며 다이어트에 몰두를 했는지 모른다.
  이제 다이어트에 대한 생각을 바꾸고 생활습관고 바꿔서 가장 쉽고 건강한 다이어트를 하면 된다.
이 책에 나오는대로 하는 것은 무리하게 굶지 않으니까 포기도 없다.
그러나 배고픔을 참는 다이어트는 반드시 실패 한다.
허기는 필연적으로 과식을 부르고 과식은 다이어트를 허사로 만든다.
나도 너무너무 경험했던 일이다.
설사 허기를 참아 살을 빼더라도 그것은 단기적인 효과밖에는 거둘 수 없다.
굶거나 덜 먹는 다이어트를 할 때 이런 경우가 있다.
이번에는 무얼 먹을까? 냉장고에 넣어둔 달짝지근한 밤양갱이나 하나 먹을까? 생각이 끝나기도 전에 냉장고 문은 열리고 밤 양갱을 무섭게 찾는다.
그러나 문제는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밤양갱을 흡입하고 나면 입이 달아서 그런지 갈증이나 깔끔하게 입가심할 거리가 또 필요해진다.
입가짐이라면 커피만 한 개 있나라는 생각으로 달달한 커피믹스  한 봉지까지 마시게 된다. 이렇게 먹으면서 다이어트가 잘될 줄 알고 먹었던 가뿐한 저녁 한끼의 총칼로리를 보면 거의 라면 한개에 이르는 많은 칼로리다. 
그리고 이것은 무조건 굶는 다이어트 보다 더 치명적이다.
4주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시작하기 전에  다이어트도 결국은 마음에서 부터 시작하는 것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4주후 몸부터 새로운 자신으로 거듭나고야 말겠다고 다짐을 하고 운동을 시작해야 한다.
운동과 식사가 함께 조화를 이루어야 더 빨리, 더 효율적인 다이어트를 할 수 있다.
일단 하루에 30분 이상 걷는 것이 아주 좋다.
 그렇다고 운동에 너무 빠지기 보다, 즐겁게 해야 한다.
운동이나 다이어트에 너무 심취해서 빠지면 그것도 중독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유산소 운동으로 숨이 차지 않을 정도로 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이다.
걸으면서 하루 일과를 정리하고 사랑하는 가족과 생각을 함께 하다면 건강해 질 수 있다.
언제나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오늘 할 일을 미리 구상해도 좋다.
걸으면서 생각할 일이 한 두가지가 아니다.
걷는 것이  습관이 되면 하루 중 가장 행복한 시간이 산책하는 시간이 될 것이다.
꼭 시간을 내서 헬스센터를 찾아 런닝머신 위에 올라야만 운동이라는  생각도 떨쳐야 한다. 집안 일도 별거 아닌 것 같지만 엄청난 운동이다.
최근에 나온 자료를 보면 50킬로미터의 사람이 10분 동안 하는 각종 집안일도 소모량이 만만치 않다.
어쨌던 몸을 움직여야 한다.
그렇게 하면  칼로리는 소비되고, 체지방은 분해된다.
먹는 속도를 조절해야 한다.
일반적으로 비만한 사람들의 식사 시간을 지켜보면 유난히 밥을 빨리 먹는 경우가 많다. 잘 씹지를 않는다는 말이다.
  체중 관리에 있어서 빨리 먹는 것은 가장 피해야 할 습관 중의 하나이다.
식사 시간이 짧으면 포만감을 느끼기도 전에 많은 양의 음식을 먹게 된다.
음식을 여러 번 씹으면 식욕을 조절하는 뇌 부위를 자극해 적은 양으로 포만감을 준다.
또 음식을 적게 뜨고, 음식을 씹고 있을 때는 수저를 일단 식탁에 내려 놓는다.
시간을 정해 놓고 먹는 것의 의미를 생각해 본다.
 단적으로 최고의 건강식이라 말할 수 있는 병원식을 생각해보면  끼니를 거르지 않고 규칙적으로 과하지 않은 식사를  한다.
그런 식사는  다이어트 성공의 최대 위험 요소인 허기를 막을 수 있다.
더불어 과식도 하지 않게 된다.
이것은 불필요한 간식을 예방하기도 한다.
결국 규칙적인 식사를 하면 밥을 굶지 않아도 몸이 편해지면서 살이 빠지는 것이다.
골고루 다양하게 먹으면서 건강한 다이어트의 기본으로  공급되는  칼로리는 최소한으로 억제한다.
 다양한 식품을 골고루 먹어 영양소를 최소한으로 억제하되  다양한 식품을 골고루 먹어 영양소를 제대로 섭취하는 것이다.
다이어트에 좋다고 하나의 식품을 집중적으로 먹으면 영양의 불균형을 초래하고  몸을 상하게 할 수 있다.
현대 생활에서 필수적인 외식을 할 때도 단품 위주로 고르지 말고 다양하게 골고루 먹을 수 있는 메뉴, 즉 정식 스타일로 먹어야 한다.
파스타, 돈까스, 같은 단품보다는 생선구이나 백반 같은 다양한 반찬이 있는 밥상이 낫다.
 다양한 영양소의 섭취를 강조하는 이유는 다이어트를 할 때 나타나기 쉬운 피로나 권태감, 무기력증, 면역력 저하 등을 막고 몸의 신진대사를 높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기 때문이다.
'미용' 이 아니라 '건강'때문에 살을 빼어야 한다는 고민하던 한 사람이 이 책의 저자이다.
저자는  이 책에 나오는  4주 다이어트 식단을 이용해 최근 6개월간 무려 10킬로그램을 감량했다.
그녀가 다이어트에 관심을 갖게 된것은 사람들의 흔한 목적인 '미용' 이 아니라 '건강' 때문이다.
저자의 첫번째 충고는 식이요법과 다이어트이다.
저자의 높은 혈압은 늘 기분 나쁜 두통을 동반했고 뚱뚱해진 몸 때문에 출연한 방송이 나간 후 몸이 부어 보인다면서 어디가 아픈지 묻는 지인이 있을 정도였다.
워낙 단 음식과 밀가루 음식을 좋아하고 밥이나 빵 같은 탄수화물 섭취의 여왕이었으니 살이 찌는 것은 어쩌면 당연했는지 모른다.
요리 연구가는 살이 찌기 쉽다.
음식이 주변에 늘 있으니 그만큼 먹을 기회가 많고 레시피를 연구하면서 자연스레 시식을 하게 된다.
기본적으로 맛이 없게 만들지 않으니 자꾸 먹게 된다.
먹을 기회가 많으니 관리에 특별히 신경쓰지 않으면 몸매가 일시에 무너지기 십상이다.
혈압이 높아 병원을 찾았을 때 의사의 충고는 식이요법과 다이어트였다.
저자는 시간을 두고 건강하게 살을 빼야 겠다고 마음을 먹었다.
식이요법의 핵심은 이 책에서 제안한 4주 다이어트 식단에서 힌트를 얻었다.
산채비빔밥과 한시간 운동의 힘은 살을 빼야겠다고 막연히 생각하고 있던 차에 의사의 권유는 결정적이었다.
 저자는 다이어트를 결심했다.
'급격한 살빼기'가 아니라 시간을 두고 건강하게 살을 빼야겠다고 마음 먹었다.
이 책은 저녁 주요 메뉴로 제안한 비빔밥이 다이어트의 주요 먹거리다.
4주 다이어트 식단에서는 아침식사에 호밀빵등도 함께 권하고 있으니 임의대로 빵 종류는 식단에서 뺐다.
그 대신 샐러드의 양을 늘려 충분히 배가 부르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포만감 있게 먹었다.
아침과 점심 사이에 가끔 허기가 질 때는 삶은 고구마나 바나나로 배고픔을 달랬다.
저자는 점심은 주로 외식을 할 수 밖에 없었다.
예전 같으면 돈가스나 만두국, 칼국수 등을 먹었지만 다이어트이후로는  '밀가루음식을 제외한 소박한 한식'이라는 식사를 원칙을 철석같이 지켜서 고등어구이 정식이나 김밥, 우거지탕, 북어국같은 메뉴를 먹었다.
  4주 다이어트 식단은 똑같은 음식을 꾸준히 먹는 다이어트와 달리 한달 식단표를 보고 좋아하는 음식 몇가지를 골라 번갈아 먹을 수 있어서 좋다.
똑같은 것을 계속 먹는 것처럼 괴로운 일은 없다.
많은 레시피 가운데 비빔밥을 고른 이유는 특별히 다른 반찬이 필요 없이 두 세가지 정도의 재료만 준비하면 빨리 한 끼를 만들 수 있었기 때문이다.
또 현미밥과 각종 채소가 비교적 오래 포만감을 유지시켜 주고 비만의 가장 큰 원인인 변비 해소에도 큰 도움이 된다.
식이요법과 함께 달려야 하는 쌍두마차가 운동이다.
다이어트 이후 얻게 된 삶의 자유로움속에서 저자는  자신이 살이 찐 이유는 다이어트를 잘못 생각했기 때문에 이라고 말했다.
자신은 다이어트라면 무조건 굶는 것이라는 생각을 해왔고 그것이 엄두가 나질 않아 감히 도전을 하지 못했다고 고백했다.
'살을 빼야지' 라고 마음은 먹고 있지만 실행을 미루고 있다면 과감히 감량의 길에 나서야 한다.
다이어트작정을 한 것만으로도 이미 반이상의 목표를 달성한 것이다.
단순히 미용에만 국한하지 않더라도 무리하지 않는 '건강한 다이어트'는 분명 자신의 삶을 더욱 생기 있고 활기차게 만들어 줄 것이다.
꼭 알아야 할 몸무게 감량의 법칙은 소박한 한식 스타일의 집밥을 먹어야 하는 것이다.
일체의 가공식품, 과자,  빵, 초콜릿, 피자, 떡을 끓어야 한다.
흑흑흑,,,,내가 좋아하는 음식들이다.
가공식품은 정제 설탕과 지방의 함량이 많고 먹으면 더 먹고 싶은 중독성도 강하다.
특히 초콜릿과 과자 등의 가공식품은 우리몸에 소화 흡수가 빨라 혈당이 급격히 상승한다.
또 췌장은 이에 대응하기 위해 인슐린을 과다분비하면서 혈당이 급격히 떨어져 얼마 지나지 않아 급격한 허기를 느끼게 되고 먹는 것을 다시 찾게 된다.
가공식품 대신 현미밥과 두부, 호박,  감자, 나물, 미역, 생선 등 우리가 늘 먹던 조촐한 밥상을 차리면서 양도 8부에서 수저를 놓는 것이 좋다.
다이어트를 결심한 후 될 수 있으면 몸을 많이 움직이고자 노력해야 한다.
점심식사후 하는 30분의 '식후산책' 은 강추하고 지하철에서 역까지 걸어서 간다.
채소를 듬뿍 먹어야 한다.
저자는 가끔 비만크리닉을 방문하는 환자들을 대상으로 음식 일기를 쓰게  한다.
나도 음식일기를 쓰라는 얘기를  다이어트책을 읽을 때마다 들었다.
채소는 '몸에 좋은 음식' '건강한 음식' 이라고 통상적으로 알고 있으니 채소의 좋은 점은 특히 다이어트를 할 때 더욱 빛난다.
채소는 일단 칼로리가 낮고 식이섬섬유소가 풍부해 오랫동안 포만감을 준다.
체소에는 과일에 없는 칼슘, 마그네슘, 엽산, 이용률이 높은 철분 등 건강 유지의 필수적인 영양소가 많아 다이어트 기간 부족하기 쉬운 영양을 채우는데 필수적이다.
특히 대부분의 채소는 섭취할 때 많이 씹어야 하기 때문에 더욱 다이어트와 밀접하다.
오래 씹어야 하는 '느리고 포만감있는 식사'는 불필요한 과식을 막는다.
간식은 과일이나 견과류로 다이어트를 할 때 가장 경계해야 할 것이 과식을 부르는 '허기'라는 사실은  엄청나게 강조를 해야 한다.
간식은 떡이나 국수, 빵, 아이스크림, 피자중에서 고르던 행복은 잠시 보류해야 한다.
무조건 과일이나 견과류를 먹되 조정을 해야 한다.
과일은 당질이 있기 때문이고 견과류도 지방이 많기 때문에 조정을 해야 한다.
청량음료는 끓어야 한다.
청량음료를 일체 먹지 않는 것이 처음에는 어렵다.
 막상 습관이 되면 음료수 자체가 별로 당기지 않는다.
첨가제품들은 사용 이후 끓임 없이 유해성 논란을 일으키고 한때 미국에서 사용이 중지되기도 했다.
이런 성분이 들어간 음료를 먹으면 체지방은 늘지 않는다 해도 먹으면 먹을수록 단 것에 대한 욕구가 더 강해지고 미각도 거기에 길들여져 정신적, 감각적으로 둔해질 위험도 크다.
단백질을 꾸준히 보충해야 한다.
다이어트 성패는 배고픈 상태를 만들지 않는 것에 달렸다.
그 역할을 단백질에서 찾을 수 있다.
우수한 단백질은 소화가 느려 위장에 머무는 기간이 길고 조금만 먹어도 허기를 막을 수 있다.
다이어트를 할 때 닭고기, 콩, 생선, 우유등 단백질이 함유된 음식을 꾸준히 먹어야 하는 이유가 바로 그것이다.
이 책에서 제한하는 다이어트 1주차 식단의 핵심 식재료는 현미다.
평소 현미 특유의 껄끄러움이 싫어 잘 먹지 않았다면 다이어트 기관동안에는 먹어야 한다.
 현미에 정제되지 않은 테두리는 미네랄과 비타민, 식이섬우가 풍부한 대신 칼로리가 거의 없는 겨와 배아가 붙어 있는 현미를 먹는다.
현미는 혈당지수도 낮아 흡수가 느리고 예방하고 신진대사도 할발하게 해준다.
잔류 농약이 걱정되면 저농약이나 무농약을 택하면 된다.
버섯 종류를 먹어줘야 한다.
난 버섯을 구워 먹으면 정말 맛있는 것 같다.
 4주 다이어트를 위한 추천 음식은 연근 영양밥인데 몸에 좋은 것은 알지만 연근과 친해지기는 쉽지 않다.
연근밥은 재료들도 다양하다.
연근, 당근, 대추, 표고버섯, 등이 어우려져 건강에 좋다.
쇠고기 샤브샤브도 마찬가지다.
알베기 배추, 표고버섯, 느타리버섯, 등이 있다.
날치 알밥, 오이초밥, 등도 있다.
작은 그릇에 조리하는 것은 시각적인 효과이다.
작은 그릇에 먹어야지 적게 먹는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다.
요리 할 때 채소를 많이 넣는다.
샐러드 드레싱에 유의해야 한다.
샐러리에는 마요네스를 같이 먹으면 안 된다.
식재료 선택도 중요하다.
씹히는 감촉이 있도록 조리한다.
자극적인 양념을 피한다.
황태 단백질 함량은 닭가슴살의 4배다.
두부선은 다이어트에 밥보다 훨씬 낫다.
단백질이 풍부하기 때문이다.
뿌리채소의 영양이 가득한 연근 영양밥은 다이어트때 꼭 먹어야 한다.
현미채소 김밥은 식이섬유가 많아 체중 감소에 효과적이다.
양배추는 위장을 보호하고 바나나는 마그네슘이 풍부하고 뇌를 할성화 하는데 도움이된다. 바바나를 먹으면 치매 예방을 한다고 한다.
우리가 일상에서 먹는 재료들이다.
건강이나 다이어트는 조금만 신경쓰면 가능할 수도 있다.
이 책은 먹으면서 살을 뺄 수 있다고 하니까 먹는 포비아에서 벗어 날 수 있을 것 같은 행복감이 드는 책이다.
그리고 4주 동안의 메뉴를 평생 돌아가면서 따라서 멋어도 될 것 같다.
계량법도 있고 조리법도 자세히 나와 있으니까 나처럼 요리를 전혀 못하는 사람도 요리를 시작할 용기가 생긴다.
요리를 글로 배울 수 있는 책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n****y 2017.05.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따라하기 쉬운 다이어트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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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비만클리닉 영양사가 알려주는 음식 처방 '라인 살리는 저칼로리 4주 다이어트 식단'은 아주 간편하게 직접 만들어서 먹을 수 있는 식단으로 평소 활용하기 좋은 요리들을 담고 있었다. ​ ​ ​ ​ ​ ​ ​ 이렇게 앞부분에 미리 4주 동안의 다이어트용 식단표를 컬러 사진과 함께 한 눈에 보기 편하게 보여준다. 처음엔 딱 보고는 반찬 가짓수가 너무 없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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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비만클리닉 영양사가 알려주는 음식 처방 '라인 살리는 저칼로리 4주 다이어트 식단'은 아주 간편하게 직접 만들어서 먹을 수 있는 식단으로 평소 활용하기 좋은 요리들을 담고 있었다.

이렇게 앞부분에 미리 4주 동안의 다이어트용 식단표를 컬러 사진과 함께 한 눈에 보기 편하게 보여준다.

처음엔 딱 보고는 반찬 가짓수가 너무 없는 거 아냐-란 생각도 문득 들었는 데 오히려 나에게 잘 맞는 식단표란 생각이 들었다, 내가 원래 요리를 안 좋아하니깐. 그래서 이 식단표는 실제적으로 활용하기에 딱- 알맞는 식단표이며 또한 따라하기에도 부담없다고 본다. 반복되는 식단도 있어서 더 좋았다.   


 

 

 

 

 

'이 책의 사용설명서'를 숙지 후 4주 동안 직접 만들어서 먹어야 할 요리법 등 마음의 준비를 하고 실천으로 옮기면 좋을 듯 하다.


 

 

 

 

 

저자가 권하는 감량은 한 달에 2kg 정도이다. 무리하게 굶으면서 하는 다이어트가 아닌 배를 든든히 채워줄 포만감과 영양면을 고려한 과학적으면서도 실속적인 식단표가 바로 이 책의 핵심이다.

 

 

 

 

 

'4주 다이어트를 위한 기초 검사'도 체크하면서 다이어트에 대한 확고한 마음의 자세를 가져보시길~!



 

 

 

일상생활에서 유용한 '꼭 알아야 할 몸무게 감량의 법칙'도 다이어트를 위한 습관에 많은 도움이 되오니 머릿속에 콕 집어 넣어놓자!


 

 

 

4주 다이어트의 핵심 식재료를 보면 누구나 다 영양가득한 식재료임을 부정할 수 없으리!

또한 손쉽게 구할 수 있어 더욱 좋다는 사실!


 

 

 

그 외 4주 다이어트를 위한 기본 음식 4가지추천 음식 4가지도 소개하고 있다.

여기에 4주 다이어트 식단을 위한 현명한 조리법도 친절히 알려 주고 있으니 적극 활용하자.

아, 계량법도 사진과 함께 알려주고 있으니 미리 걱정할 필요 없다.  


 

 

 

4주 다이어트 식단 - 1 week

7일 동안의 식단과 총 칼로리를 한 눈에 보기 쉽게 정리해 놓았다. 


 

 

 

 

딱 봐도 따라 만들기 쉽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단순한 조리법을 자랑한다.

간단하지만 영양은 풍부하게 ~!

컬러 사진이 벌써부터 다이어트의 성공을 알려주는 듯한 인상이 강하게 풍겼다. 물론 이대로 잘 따라서 실천으로 옮긴다면.


 

 

 

호밀빵, 삶은 달걀, 저지방우유, 그린샐러드로 4주 다이어트의 첫 시작을 실천해 보자!


 

 

 

총 칼로리와 식재료 및 요리법을 상세히 알려주어 따라하기만 하면 완성...!!!

바쁜 아침 시간대에 간단하게 준비할 수 있어 아주 만족스러운 식단이었다. ​


 

 

 

다이어트에 좋은 황태미역국.

이 역시나 조리법이 아주 간단했다.


 

 

 

살짝 귀찮은 면도 있지만 성공적인 다이어트를 위한 식사일기도 써보자.

다이어트에 많은 도움이 되는 건 당연하겠죠? ^^


 

 

 

다이어트도 부지런해야 성공할 수 있다는!


 

 

 

'4주 다이어트 식단표'는 잘라서 냉장고나 벽에 붙여서 활용하면 좋을 듯 하다.

여자의 평생 숙제, 다이어트.........!

여자로서의 삶을 포기하기 전까지 다이어트에서 자유로울 수 없는 숙명 아닌 숙명.  


​라인이 살아있는 슬림한 몸을 위한 하루 1,200대 칼로리!

85가지 다이어트 레시피로 4주 다이어트에 성공하기!

구하기 쉬운 식재료를 이용한​ 간단한 레시피와 과학적인 영양식 식단으로 4주에 6kg 감량에 도전해 보아요!!!

이 책이 여러분의 다이어트에 많고 많은 도움을 줄 거에요. ^^ 

 

이달의 사락 y****d 2017.05.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라인 살리는 저칼로리 4주 다이어트 식단
"라인 살리는 저칼로리 4주 다이어트 식단" 내용보기
'다이어트'라는 단어는 반갑지 않다. 먹고 싶은 것 먹지도 못하고, 하고 싶지 않은 운동 억지로 해야 한다는 내용이 먼저 떠오르는 단어이다. 그렇게 힘들기 때문에 하고 싶지 않지만, 자신을 돌아보면 결코 벗어날 수 없는 단어인 것도 맞다. 그래서 이런저런 다이어트 책들을 읽어 보고 실천해봤지만, 눈에 보이는 당장의 효과는 있었지만 다시 제자리라는 형태는 변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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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라는 단어는 반갑지 않다.

먹고 싶은 것 먹지도 못하고, 하고 싶지 않은 운동 억지로 해야 한다는 내용이 먼저 떠오르는 단어이다.

그렇게 힘들기 때문에 하고 싶지 않지만, 자신을 돌아보면 결코 벗어날 수 없는 단어인 것도 맞다.

그래서 이런저런 다이어트 책들을 읽어 보고 실천해봤지만, 눈에 보이는 당장의 효과는 있었지만 다시 제자리라는 형태는 변하지 않았다.

이번에 새로 발견한 책은 4주를 단위로 다이어트 식단을 제공하는 책이다.

아침, 점심, 저녁 하루 세 끼의 식단을 4주까지 28끼 식단이 빼곡히 적혀 있다.

책에 있는 그대로의 순서대로 따라 한다면 금상첨화겠지만, 그것이 힘들다면 이 중에서 원하는 식단을 골라서 자기 취향대로 메뉴를 선택해서 다이어트해도 가능하다는 것이 이 책의 큰 매력이다.

또한 4주 식단이지만, 비슷한 형태로 식단을 구성한다면 기간을 늘리는 것도 무리가 없다.

다이어트의 시작인 1, 2주보다 더 힘든 기간인 3,4 주 식단을 더 풍성하게 구성했다고 하니 실천하기도 더 쉬울 것 같다.

그리고 저자가 현직 비만클리닉 영양사와 요리연구가이기 때문에 훨씬 믿을 수 있다.

허기를 느끼지 않으면서 너무 과하게 먹지 않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다이어트를 시작함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길가 코스모스처럼 하늘하늘한 생각을 해서는 안된다는 것이며

하루 30분 이상 걷기와 일정한 시간에 천천히 다양하게 먹는 것이다.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식단을 위주로 짜여져 있다.

핵심재료를 살펴 보면 1주에는 현미, 2주에는 토마토, 3주에는 버섯, 4주에는 연어이다.

책에 쓰여진 말 중에 양껏 먹지도 못하는 다이어트, 맛도 없는 것을 먹으라면 고역이라 맛있는 연어를 넣었다고 한다.

완전 공감이다.

살빼는 것도 좋지만, 맛도 있으면 금상첨화겠지 싶다.

 

 

 

다이어트의 기본 음식 네 가지를 먼저 익히고 시작하라고 조언하는데, 현미밥, 저염양념간장, 채소피클, 그리고 스크램블에그이다.

쉬운 음식이지만, 제대로 배워서 맛을 내보라고 한다.

이제 본격적인 식단을 살펴 보면, 각 주차마다 일주일치의 식단과 칼로리를 볼 수 있도록 구성했으니 원하는 대로 골라서 먹으면 될 것 같다.

책 속의 음식들은 모두 조리법이나 재료들이 간단하다.

많지 않은 재료로 영양과 칼로리를 완벽하게 조합해낸 음식들이다.

평소에도 쉽게 해 먹을 수 있는 음식들로 그다지 다어이트 식단같다는 느낌은 따로 없다.

물론 채소가 많이 들어가고, 칼로리가 높지 않는 조리법들을 택했다는 점은 빼고.

책의 뒷편에는 4가지의 간식도 소개하고 있다.

떡볶이, 피자, 햄버거, 짜장면.

다이어트와는 연관이 없는 음식들같은데, 칼로리를 낮춘 조리법으로 소개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4주 다이어트 식사일지가 있어서 자신의 4주 식사를 점검하면서 앞으로의 식습관을 개선하는데도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이렇게 완벽하게 짜여진 식단이 있으니, 많이 움직이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한 달에 2kg감량을 목표로 이제 4주의 다이어트 시작해보자.

 

n******n 2017.05.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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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 살리는 저칼로리 4주 다이어트 식단
"라인 살리는 저칼로리 4주 다이어트 식단" 내용보기
세상엔 참 많은 종류의 다이어트가 있습니다.도저히 종류를 다 나열할 수 없을 정도로 많아 과연 이것들을 다이어트라는 하나의 단어로 묶을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들 정도로 제각각인데요.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이어트들의 공통점은 분명히 있습니다.바로 안먹고 많이 움직이는 것입니다. 대개의 다이어트는 먹기를 포기하고 매진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식욕이라는 것이 우리 인간에
"라인 살리는 저칼로리 4주 다이어트 식단" 내용보기

세상엔 참 많은 종류의 다이어트가 있습니다.

도저히 종류를 다 나열할 수 없을 정도로 많아 과연 이것들을 다이어트라는 하나의 단어로 묶을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들 정도로 제각각인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이어트들의 공통점은 분명히 있습니다.

바로 안먹고 많이 움직이는 것입니다.

 

대개의 다이어트는 먹기를 포기하고 매진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식욕이라는 것이 우리 인간에게는 너무나 중요한 욕구임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다이어트라는 원대한 목표 아래 그 욕구를 거세해야만 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출간된 라인 살리는 저칼로리 4주 다이어트 식단은 우리에게 다이어트 성공으로 가는 새로운 길을 제시합니다.

먹으면서 성공하는 다이어트의 길을 이야기합니다.

 

이 책은 요리연구가 김선영 선생님과 현직 병원 비만클리닉 영양사로 근무하고 있는 임세희 선생님의 공저입니다.

재밌는 것은 저자가 직접 이 책의 식단을 통해 4주간 다이어트를 진행했고, 실제로 효과를 보았다는 것입니다.

저자가 직접 검증한 의미있는 식단의 비결은 무엇일까요?

 

대부분의 다이어트 식단은 살을 빼는데만 급급해 영양과 건강을 해치기 일쑤입니다.

그런데 이 책, 라인 살리는 저칼로리 4주 다이어트 식단에서 제시하는 식단은 비만클리닉 전문 영양사가 실제 사람에게 필수적인 영양소들을 고려하여 식단을 짰기 때문에, 건강을 유지하면서도 저칼로리 식사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라인 살리는 저칼로리 4주 다이어트 식단에서 제공하는 메뉴들은 분명 다이어트 식단임에 분명한데도 이 책에서 제공하는 메뉴들을 먹다보면 오히려 평소보다 더 잘 챙겨먹는다는 느낌을 받게 됩니다.

그냥 별생각없이 먹을 때는 특정 영양소만 편식하게 되고, 칼로리는 높으면서 도리어 포만감은 떨어지는 식사를 하기 쉬운데, 라인 살리는 저칼로리 4주 다이어트 식단은 포만감과 건강, 다이어트 모두를 한번에 잡는 놀라운 길을 보여줍니다.

 

저도 이 책을 통해 현미밥과 저염간장의 매력을 알게 되었습니다.

각각의 메뉴마다 저자의 팁을 통해 이 메뉴가 어디에 좋으며 어떤 영양소를 가지고 있는지를 알게되니 마치 개인 영양사와 함께 식사를 진행하는 느낌이었습니다.

 

더이상 무식하게 굶는 다이어트는 하지 마세요.

라인 살리는 저칼로리 4주 다이어트 식단을 통해 더 건강한 식사를 하면서 다이어트에도 성공해보세요.

두마리 토끼 모두 잡을 수 있습니다.

건강한 다이어트를 꿈꾸는 모든 분들께, 공전의 히트를 기록하고 개정출간된 라인 살리는 저칼로리 4주 다이어트 식단을 강력추천합니다.

이달의 사락 w********0 2017.05.17. 신고 공감 0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라인 살리는 저칼로리 4주 다이어트 식단』 건강한 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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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는 여자들의 평생 숙제이다.신경 쓰지 않으면 살이 금세 찌고 살빼기는 너무 어렵다.체질에 따라 다르겠지만 나는 신경 쓴다고 하는데도 나이가 들면서 살이 더 붙는다.여러 가지 다이어트 방법을 써봤지만 다이어트를 실패하는데 원인을 찾아보니 가장 중요한 것이 먹는 것이었다. 먹는 욕구를 이겨내지 못해 다이어트에 실패하기 때문이다.이 책은 다이어트의 가장 큰 고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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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는 여자들의 평생 숙제이다.

신경 쓰지 않으면 살이 금세 찌고 살빼기는 너무 어렵다.

체질에 따라 다르겠지만 나는 신경 쓴다고 하는데도 나이가 들면서 살이 더 붙는다.

여러 가지 다이어트 방법을 써봤지만 다이어트를 실패하는데 원인을 찾아보니 가장 중요한 것이 먹는 것이었다. 먹는 욕구를 이겨내지 못해 다이어트에 실패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다이어트의 가장 큰 고민이 먹거리의 식단을 조절하게 하도록 유도한다.

현직 비만클리닉 영양사와 요리연구가가 만나 쓴 책이다. 4주 동안의 다이어트 식단이 담겨있다.

 

 

 

‘4주 다이어트 한 상 차람 미리보기에서는 4주 동안의 음식과 칼로리, 재료 등을 한 눈에 볼 수 있다. ‘이 책의 사용설명서에서는 하루 열량이 1200kcal대이며 골라먹을 수 있는 재미가 있음을 설명하고 한 달 2kg을 빼는 것이 정답이며, 4주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시작하기 전에 마음다짐에 대한 설명이 담겨져 있으며 다이어트를 시작하는 사람들에게는 많은 도움이 되는 자료가 담겨져 있다. 또한 4주 다이어트를 위한 기초 검사 두 가지 식습관 체크리스트체질량지수를 이용한 비만도 검사로 현재 나의 몸을 제대로 알게 한다.

가장 관심이 갔던 부분은 저자인 김선영 요리연구가가 4주 다이어트 식단을 직접 체험하면서 6개월 동안 10kg을 감량했다는 점이었다. ‘나도 따라해볼 만하다.’라는 생각과 자신감을 보태주는 것 같다. ‘몸무게 감량의 법칙또한 도움이 되었다. 몸을 움직이고 채소를 듬뿍 먹고, 간식은 과일이나 견과류로, 단백질을 꾸준히 보충하라는 조언을 머리에 새겼다.

식단의 음식들을 찬찬히 살펴보면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이며, 쉽게 할 수 있는 요리이다. 특히 저염 양념간장은 만들어 놓으니 두루두루 음식에 사용할 수 있어 좋았다. 식구가 전부 4주 동안의 다이어트에 도전하기로 하니 우리 집 식탁에서 우리 가족의 건강이 챙겨짐이 너무 좋다.

살은 빼는 것보다 이후 관리가 중요하다고 한다. 이 책의 다이어트 음식을 따라하며 요요 현상의 공포에서 벗어나 저자처럼 6개월 뒤 건강하고 아름다운 몸매를 만드는 것에 도전한다. 내가 좋아하는 예쁜 원피스를 다시 입기를 바라면서. ‘먹으면서 빼는 다이어트 식단으로 다이어트를 시작한다.

k*****5 2017.05.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