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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여름이다. 야외활동과 노출이 많아지는 이맘때 쯤이면 온갖 다이어트 방법들이 등장하곤 한다. 걸그룹 맴버들의 식단, 몸의 여러 부위를 위한 운동법, 단기간에 체중을 줄일 수 있는 식당 등등 다이어트 정보들은 방법도 종류도 다양하다. 개인적으로는 비단 보여주기 위함이 아니더라고 건강한 몸을 위해 다이어트는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그것도 평생 다이어트의 필요성을 느낀다. 단지 전제는 몸에 무리가 가지 않는 방법으로. 다이어트를 위한 정답은 적게 먹고 많이 움직이는 것이다. 현대인들의 비만은 섭취량에 비해 활동량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기술이 발달하면서 움직임은 덜해지지만 섭취하는 음식은 종류도 많아지고 열량은 점점 더 많아지는 불균형. 비만의 시작이다. 예전에는 무작정 굶거나 극단적으로 적게먹는 것으로 다이어트를 했다면 이제는 체중조절도 하면서 건강도 지키는 건강한 다이어트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고 있다. 그래서 관심을 가지게 된 책이 「라인 살리는 저칼로리 4주 다이어트 식단」. 무작정 굶기보다는 제대로 먹는 건강한 다이어트 법. 아주 마음에 든다. 사실 체중보다 더 중요한 것이 바로 라인이기 때문이다. 오래 전 운동을 시작했을 때, 한달정도 지나 함께 운동하는 사람들과 운동하니 체중이 좀 줄었느냐는 말에 다들 체중은 거의 줄지 않고 입맛이 너무 좋아져 고민이다. 그런데 몸무게는 그대론데 허리치수는 줄었다며...운동의 효과에 대해 열띤 토론을 나눈 적이 있었는 데, 그대화에 정답이 있다. 치수의 변화는 라인의 변화를 가져온다. 라인이 변하면 정말 몸이 달라져보인다. 저자는 라인을 위한 다어어트를 위해 우선 욕심을 버리라고 조언한다. 한달에 4~5kg를 뺀다는 무리한 목표보다 2kg씩 꾸준히 빼는 방법을 추천한다. 겨우 2kg라는 생각이 들겠지만 다이어트를 해본 사람을 알 것이다. 단시간에 4~5kg를 빼고 그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그래서 현명한 다이어트를 시작하고 지속해야 한다. 책의 저자는 4주 다이어트 식단을 직접 체험하면서 체중을 감량했다고 한다. 보통 요리책을 읽어도 저자의 비포 앤 애프터는 처음 접해보는지라 나도 한번 도전해보다는 동기와 자신감이 더해진다. 조리법도 간단하다. 깔끔하고 정갈한 식단이 마음에 들고 다양한 나물과 재료들로 구성된 연근영양밥, 현미채소김밥, 나물볶음밥, 매콤두부양념조림, 현미주먹밥, 잔치국수, 산채비빔밥, 굴무밥, 돌나물달걀말이, 쇠고기샤브샤브, 콩나물굴국, 날치알달걀찜, 토마토달걀볶음, 표고버섯영양밥, 오므라이스 등 익숙하면서도 자극적이지 않은 식단들이다. 야채를 좋아하는 나에게는 아주 마음에 드는 구성이다. 다이어트는 평생 지속해야 한다. 그래서 식단의 양을 죽이는 방식으로는 다이어트를 유지하기는 어렵다. 필요한 만큼을 제시간에 먹고, 많이 움직여야 한다. 단순한 법칙이지만 좀처럼 실천하기는 어려운 그 방법을 이제는 인내심을 가지고 꾸준히 실천해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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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를 하는 중에 눈에 들어와서 구입한 책이다. 무작정 굶는 다이어트는 너무 금방 포기하게 되고 건강에도 나쁘기때문에 저염식이나 저칼로리 요리법이 필요했는데 너무나 적절한 책이다. 기본적으로 소스나 양념을 기존에 요리보다 저염, 저칼로리로 만들 수있는 방법들과 칼로리가 낮은 식재료들을 이용해서 다양한 요리들을 변형시킨 레시피들이라 나름의 만족감과 다른 재료들로 응용할 수있는 방법들을 배울 수있다. 다이어트나 자극적이지않는 요리 방법을 원하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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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압이 높아 병원을 찾았을때 의사의 충고는 식이요법과
다이어트였습니다. 시간을 두고 건강하게 살을 빼야겠다고
마음먹었지요. 식이요법의 핵심은 이책에서 제안한
4주 다이어트 식단에서 힌트를 얻었습니다..." (p29)
임세희 금강아산병원 비만클리닉 영양사와함께
이책을 저술하신 분...
위에서 말씀하셨다시피 혈압이 높아 심각한 고민에
빠졌었던 요리연구가...
그래서 4주 다이어트식단을 직접 체험하신 분...
그리하여 마침내 6개월동안 10kg을 감량하신 분...
그렇다면 과연 위에서 소개되는 분은 누구실까?
그분이 바로 김선영 요리연구가이시다.
근데, 나는 김선영 요리연구가께서 저술하시고 <다봄출판사>
에서 출간하신 이책 <라인살리는 저칼로리 4주 다이어트식단>을
꼼꼼이 읽어나가다가 특히, 아랫글을 읽고 신선한 느낌을 받았다...
"4주 다이어트 식단을 직접 실행해보니 다이어트는
굶는 것이 아니라 건강하게 먹는 것이었다. 기름기와
당분 등을 줄이고 채소를 위주로 한 건강한 소식의
습관을 들이면 누구나 요요없는 다이어트가 가능하다는
결론에 이르렀다..." (p31)
세상에나 TV프로 등 방송활동도 성실하게 하신 요리연구가께서
혈압으로 고생하셨다니 그얼마나 마음고생이 심하셨을까...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다.
그러하기에 김선영 요리연구가께서는 어떻게 하면
영양가도 골고루 섭취하면서 저칼로리 다이어트식을
할 수 있을지 고심한끝에 이 4주 다이어트 식단을
215쪽에 달하는 한권의 책으로 펴낼 수 있게된
것이다.
그리하여 이책에서는 아침, 점심, 저녁별로 나누어
4주 건강 다이어트식단을 제시하고있다.
그 요리순서를 올컬러사진으로 보여줘 더욱 유익한
정보가 되었다.
또한, 이책에서는 꼭알아야할 몸무게 감량의 법칙,
4주 다이어트의 핵심 식재료, 4주 다이어트를 위한
기본음식 4, 4주 다이어트를 위한 추천음식 4 등
기본정보들도 잘제시해주어 이에 이책 아주 잘
읽었다.
따라서, 이 책은 현직 비만클리닉 영양사가 작성한
하루 1200대 칼로리의 4주 다이어트 식단을 기반으로,
한국 조리 기능장인 요리 연구가가 만든 최고의 저칼로리
음식 85가지로 구성되어 있으며, 최고의 전문가들이 만나
칼로리는 낮추고 맛과 영양은 살린 음식을 통해 요요현상
없이 지속가능한 다이어트 식단을 제시해보인
책이다...
요즘 다이어트는 단순한 미용에서 벗어나 웰빙을 추구하고
건강을 도모하는 실질적인걸 추구하는 경향으로 바뀌고 있다.
그런 면에서 식이요법의 중요성과 건강식단의 최적의 정보들을
알려준 이책 아주 잘읽었다.
그리하여 이책은 4주간의 다이어트 식단을 통해 건강도
도모하면서 다이어트를 하고싶어하시는 분들이라면
꼭한번 읽어보실 것을 권유드리고싶다.
지금도 생각나네...
금지식품들과 권장식품들을 제시해주신 다음의 글이...
"일체의 가공식품, 과자, 빵, 초콜릿, 피자, 떡을 끊어라. 가공식품은 정제설탕과 지방의 함량이 많고 먹으면 더먹고싶은 중독성도 강하다. 가공식품 대신 현미밥과 두부, 호박, 감자, 나물, 미역, 생선 등 우리가 늘먹던 조촐한 밥상을 차리면서 양도 8부에서 수저를 놓는 것이 좋다..." (p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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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다가 오고 있습니다. 여름이 되기 몇 달전 사람들은 바짝 긴장하기 시작할거에요.
어떻게 식단을 조절해야 할지, 무조건 굶을 지 하루3끼 중 한끼정도만 먹고, 나머지는
선식으로 대체한다든가, 한끼만 먹고 하루를 버티든 자신만의 식단을 가지고 여름을
맞이하죠. 그런데, 늘 그렇게 하는 방식이 틀린걸 알면서도, 왜 매년 같은 방법을 시도
하는 걸까요. 아마도 최소한의 죄책감을 덜기위해, 다이어트 한다는 마음(?)으로
살아가는 거 아닐까요? 최근 나혼자 산다 프로그램에서 먹방을 보여준 한 연예인의
식사량을 보면 대단하더라구요. 저는 다이어트를 위해 비싼 pt까지 받아봤습니다.
그때 받은 식단표가 아직 있어요. 비싼거니 잘 보관하자..라고 생각하고 간직하고
있는데, 이 4주 다이어트 프로그램의 식단표가 훨씬 더 근사하고, 시각적으로 눈이
즐거워지니 다이어트하면서도 매 끼니마다 행복해 할 것이란 생각을 해봅니다.
4주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시작하기전,
1. 우선 마음의 준비
2. 운동에 대한 생각의 전환
3. 먹는 속도의 조절
4. 시간을 정해 놓고 먹는 것의 의미
5. 골고루 다양하게//
를 강조했어요. 다이어트 하기전 마음을 가다듬어 봅니다 ^^
그리고 하루 1200칼로리대 섭취를 위한 식품을 적어 주었는데요,
이 식품을 가지고 식단을 구성해 본다면 편할 것 같아요.
이 책을 만든 요리 연구가 김선영님은 직접 6개월동안 10kg을 감량했다고해요.
살때문에 고민한던 사람이, 이 책의 식단으로 무려 10kg을 감량했기에
자신있게 제안할 수 있다는 것!!
산채비빔밥과 한시간 운동의 힘을 강조합니다. 식단표를 보고 좋아하는음식
몇가지를 골라 번갈아 먹을 수 있게했고, 하루에 적게나마 정해진 운동시간을
지키는 것으로 지금의 성공을 이룬거죠. 다이어트 후 얻게 된 것은 삶의 자유
로움이라고해요. 저자는 다디어트의 실패가 무조건 굶는것이라 생각했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누구나 다 굶은 다음에 폭식이 오니, 오히려 역효과를 얻은
과정이 다 있지 않나요? 저도 살을 뺀다음 오히려 더 찐거 같아요.
식단이 좋은 점은, 간단하고, 담백하다는 거에요.
1.2.3.4주 동안 핵심 식재료가 있는데요, 1주는 현미, , 2주는 토마토,
3주는 버섯, 4주는 연어랍니다. 또한 식단에 들어가는 기본 양념장과,
기본김치들을 만들 수 있는 방법이 기재되어 있어서 상당히 만족스런 식단이에요.
아마도 이렇게 차려 먹는다면, 먹는 이가 눈으로 먼저 배가 부를것 같아요.
이제 중요한건 1시간 운동을 지키는 거겠지요????
저도 현미랑 버섯, 또 토마토를 사야할것 같아요 ^^
이렇게 멋진 식단을 널리 널리 공유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
지금까지 다이어트 식단 책을 많이 봣는데, 너무 현실과 동떨어진 식단, 식재료들
때문에 실제 도전은 안했던 것 같아요. 그렇지만, 이 재료들이라면, 조리법도 간단해서
누구든 노력할 수 있다는게 장점같아요^^
다이어트 식단 도서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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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들면서 점점 살이 쪄가고 잘 빠지지 않는 현상이 생기는 것 같다. 살을 빼기위해서 운동도 중요하지만 음식조절이 더욱 중요하다. 이 책에는 현직 비만 클리닉 영양사의 음식 처방으로 4주 다이어트 식단에 대해 알려준다.
여기에 나오는 다이어트는 1달에 2kg씩 3개월에 6kg 감량을 목표로 한다. 급격하게 살을 빼는 것이 아니라 몸에 무리를 주지 않고 건강하게 다이어트 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괜히 굶어서 살을 빼면 건강이 나빠지고 요요현상으로 오히려 다이어트에 독이 된다. 제대로 먹어야 살도 건강하게 뺄 수 있다. 먹으면서 하는 다이어트가 중요한 이유는 살을 빼는 동안 허기를 느끼지 않기 때문이다. 허기지면 우리 몸은 먹은 음식을 최대한 지방으로 저장해 비상 상태에 대비하려고 하고 폭식을 불러 살이 찌게 한다는 것이다. 가급적 시간을 정해서 규칙적으로 식사를 하고 자연의 재료를 이용한 음식을 먹되 천천히 먹는 것이 좋다고 한다. 책에서 제안하는 식단의 큰 특징은 첫째, 하루 1200대 칼로리로 영양의 균형을 고려했고 둘째, 따라 하기 쉬운 음식 위주로 식단의 작성과 하나의 식재료지만 조리 방법을 달리해서 다양한 맛을 내게 했으며 셋째, 3주차와 4주차에 더 포만감 있는 음식을 배치해서 다이어트의 심리적인 부분까지 신경을 썼다. 4주차 다이어트 식단으로 7일씩 아침, 점심, 저녁으로 메뉴를 구성하였다. 한 끼에 먹는 칼로리와 재료, 조리방법이 사진과 함께 첨부되어있다. 메뉴에는 평소에 즐겨먹는 ‘토마토 스파케티, 치킨스테이크, 쇠고기 채소말이’ 등 면과 육류도 있다. 부록에는 4주 다이어트를 위한 저칼로리 국민 간식인 ‘저칼로리 떡볶이, 샐러드 피자, 곤약잔치국수, 짜장면’의 조리법도 알려주고 있다. 조금만 신경쓰면 이처럼 칼로리를 낮게 조리할 수 있는 것이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굶어서 살을 빼는 것이 아니라, 건강을 지키면서 살을 뺄 수 있다는 점이었다. 아침, 점심, 저녁 식단의 칼로리가 꼼꼼히 적혀있고, 조리방법도 나와 있어서 4주간 무리없이 실천할 수 있는 실용적인 책이라고 생각된다. 책에서 알려주는 방법대로 실행해 옮긴다면 건강하고 즐겁게 다이어트를 할 수 있으리라 기대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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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비만클리닉 영양사가 알려주는 음식 처방 '라인 살리는 저칼로리 4주 다이어트 식단'은 아주 간편하게 직접 만들어서 먹을 수 있는 식단으로 평소 활용하기 좋은 요리들을 담고 있었다. 이렇게 앞부분에 미리 4주 동안의 다이어트용 식단표를 컬러 사진과 함께 한 눈에 보기 편하게 보여준다. 처음엔 딱 보고는 반찬 가짓수가 너무 없는 거 아냐-란 생각도 문득 들었는 데 오히려 나에게 잘 맞는 식단표란 생각이 들었다, 내가 원래 요리를 안 좋아하니깐. 그래서 이 식단표는 실제적으로 활용하기에 딱- 알맞는 식단표이며 또한 따라하기에도 부담없다고 본다. 반복되는 식단도 있어서 더 좋았다.
'이 책의 사용설명서'를 숙지 후 4주 동안 직접 만들어서 먹어야 할 요리법 등 마음의 준비를 하고 실천으로 옮기면 좋을 듯 하다.
저자가 권하는 감량은 한 달에 2kg 정도이다. 무리하게 굶으면서 하는 다이어트가 아닌 배를 든든히 채워줄 포만감과 영양면을 고려한 과학적으면서도 실속적인 식단표가 바로 이 책의 핵심이다.
'4주 다이어트를 위한 기초 검사'도 체크하면서 다이어트에 대한 확고한 마음의 자세를 가져보시길~!
일상생활에서 유용한 '꼭 알아야 할 몸무게 감량의 법칙'도 다이어트를 위한 습관에 많은 도움이 되오니 머릿속에 콕 집어 넣어놓자!
4주 다이어트의 핵심 식재료를 보면 누구나 다 영양가득한 식재료임을 부정할 수 없으리! 또한 손쉽게 구할 수 있어 더욱 좋다는 사실!
그 외 4주 다이어트를 위한 기본 음식 4가지와 추천 음식 4가지도 소개하고 있다. 여기에 4주 다이어트 식단을 위한 현명한 조리법도 친절히 알려 주고 있으니 적극 활용하자. 아, 계량법도 사진과 함께 알려주고 있으니 미리 걱정할 필요 없다.
4주 다이어트 식단 - 1 week 7일 동안의 식단과 총 칼로리를 한 눈에 보기 쉽게 정리해 놓았다.
딱 봐도 따라 만들기 쉽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단순한 조리법을 자랑한다. 간단하지만 영양은 풍부하게 ~! 컬러 사진이 벌써부터 다이어트의 성공을 알려주는 듯한 인상이 강하게 풍겼다. 물론 이대로 잘 따라서 실천으로 옮긴다면.
호밀빵, 삶은 달걀, 저지방우유, 그린샐러드로 4주 다이어트의 첫 시작을 실천해 보자!
총 칼로리와 식재료 및 요리법을 상세히 알려주어 따라하기만 하면 완성...!!! 바쁜 아침 시간대에 간단하게 준비할 수 있어 아주 만족스러운 식단이었다.
다이어트에 좋은 황태미역국. 이 역시나 조리법이 아주 간단했다.
살짝 귀찮은 면도 있지만 성공적인 다이어트를 위한 식사일기도 써보자. 다이어트에 많은 도움이 되는 건 당연하겠죠? ^^
다이어트도 부지런해야 성공할 수 있다는!
'4주 다이어트 식단표'는 잘라서 냉장고나 벽에 붙여서 활용하면 좋을 듯 하다. 여자의 평생 숙제, 다이어트.........! 여자로서의 삶을 포기하기 전까지 다이어트에서 자유로울 수 없는 숙명 아닌 숙명. 라인이 살아있는 슬림한 몸을 위한 하루 1,200대 칼로리! 85가지 다이어트 레시피로 4주 다이어트에 성공하기! 구하기 쉬운 식재료를 이용한 간단한 레시피와 과학적인 영양식 식단으로 4주에 6kg 감량에 도전해 보아요!!! 이 책이 여러분의 다이어트에 많고 많은 도움을 줄 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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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라는 단어는 반갑지 않다. 먹고 싶은 것 먹지도 못하고, 하고 싶지 않은 운동 억지로 해야 한다는 내용이 먼저 떠오르는 단어이다. 그렇게 힘들기 때문에 하고 싶지 않지만, 자신을 돌아보면 결코 벗어날 수 없는 단어인 것도 맞다. 그래서 이런저런 다이어트 책들을 읽어 보고 실천해봤지만, 눈에 보이는 당장의 효과는 있었지만 다시 제자리라는 형태는 변하지 않았다. 이번에 새로 발견한 책은 4주를 단위로 다이어트 식단을 제공하는 책이다.
아침, 점심, 저녁 하루 세 끼의 식단을 4주까지 28끼 식단이 빼곡히 적혀 있다. 책에 있는 그대로의 순서대로 따라 한다면 금상첨화겠지만, 그것이 힘들다면 이 중에서 원하는 식단을 골라서 자기 취향대로 메뉴를 선택해서 다이어트해도 가능하다는 것이 이 책의 큰 매력이다. 또한 4주 식단이지만, 비슷한 형태로 식단을 구성한다면 기간을 늘리는 것도 무리가 없다. 다이어트의 시작인 1, 2주보다 더 힘든 기간인 3,4 주 식단을 더 풍성하게 구성했다고 하니 실천하기도 더 쉬울 것 같다. 그리고 저자가 현직 비만클리닉 영양사와 요리연구가이기 때문에 훨씬 믿을 수 있다. 허기를 느끼지 않으면서 너무 과하게 먹지 않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다이어트를 시작함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길가 코스모스처럼 하늘하늘한 생각을 해서는 안된다는 것이며 하루 30분 이상 걷기와 일정한 시간에 천천히 다양하게 먹는 것이다.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식단을 위주로 짜여져 있다.
핵심재료를 살펴 보면 1주에는 현미, 2주에는 토마토, 3주에는 버섯, 4주에는 연어이다. 책에 쓰여진 말 중에 양껏 먹지도 못하는 다이어트, 맛도 없는 것을 먹으라면 고역이라 맛있는 연어를 넣었다고 한다. 완전 공감이다. 살빼는 것도 좋지만, 맛도 있으면 금상첨화겠지 싶다.
다이어트의 기본 음식 네 가지를 먼저 익히고 시작하라고 조언하는데, 현미밥, 저염양념간장, 채소피클, 그리고 스크램블에그이다. 쉬운 음식이지만, 제대로 배워서 맛을 내보라고 한다.
이제 본격적인 식단을 살펴 보면, 각 주차마다 일주일치의 식단과 칼로리를 볼 수 있도록 구성했으니 원하는 대로 골라서 먹으면 될 것 같다.
책 속의 음식들은 모두 조리법이나 재료들이 간단하다. 많지 않은 재료로 영양과 칼로리를 완벽하게 조합해낸 음식들이다. 평소에도 쉽게 해 먹을 수 있는 음식들로 그다지 다어이트 식단같다는 느낌은 따로 없다. 물론 채소가 많이 들어가고, 칼로리가 높지 않는 조리법들을 택했다는 점은 빼고.
책의 뒷편에는 4가지의 간식도 소개하고 있다. 떡볶이, 피자, 햄버거, 짜장면. 다이어트와는 연관이 없는 음식들같은데, 칼로리를 낮춘 조리법으로 소개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4주 다이어트 식사일지가 있어서 자신의 4주 식사를 점검하면서 앞으로의 식습관을 개선하는데도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이렇게 완벽하게 짜여진 식단이 있으니, 많이 움직이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한 달에 2kg감량을 목표로 이제 4주의 다이어트 시작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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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엔 참 많은 종류의 다이어트가 있습니다. 도저히 종류를 다 나열할 수 없을 정도로 많아 과연 이것들을 다이어트라는 하나의 단어로 묶을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들 정도로 제각각인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이어트들의 공통점은 분명히 있습니다. 바로 안먹고 많이 움직이는 것입니다.
대개의 다이어트는 먹기를 포기하고 매진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식욕이라는 것이 우리 인간에게는 너무나 중요한 욕구임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다이어트라는 원대한 목표 아래 그 욕구를 거세해야만 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출간된 라인 살리는 저칼로리 4주 다이어트 식단은 우리에게 다이어트 성공으로 가는 새로운 길을 제시합니다. 먹으면서 성공하는 다이어트의 길을 이야기합니다.
이 책은 요리연구가 김선영 선생님과 현직 병원 비만클리닉 영양사로 근무하고 있는 임세희 선생님의 공저입니다. 재밌는 것은 저자가 직접 이 책의 식단을 통해 4주간 다이어트를 진행했고, 실제로 효과를 보았다는 것입니다. 저자가 직접 검증한 의미있는 식단의 비결은 무엇일까요?
대부분의 다이어트 식단은 살을 빼는데만 급급해 영양과 건강을 해치기 일쑤입니다. 그런데 이 책, 라인 살리는 저칼로리 4주 다이어트 식단에서 제시하는 식단은 비만클리닉 전문 영양사가 실제 사람에게 필수적인 영양소들을 고려하여 식단을 짰기 때문에, 건강을 유지하면서도 저칼로리 식사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라인 살리는 저칼로리 4주 다이어트 식단에서 제공하는 메뉴들은 분명 다이어트 식단임에 분명한데도 이 책에서 제공하는 메뉴들을 먹다보면 오히려 평소보다 더 잘 챙겨먹는다는 느낌을 받게 됩니다. 그냥 별생각없이 먹을 때는 특정 영양소만 편식하게 되고, 칼로리는 높으면서 도리어 포만감은 떨어지는 식사를 하기 쉬운데, 라인 살리는 저칼로리 4주 다이어트 식단은 포만감과 건강, 다이어트 모두를 한번에 잡는 놀라운 길을 보여줍니다.
저도 이 책을 통해 현미밥과 저염간장의 매력을 알게 되었습니다. 각각의 메뉴마다 저자의 팁을 통해 이 메뉴가 어디에 좋으며 어떤 영양소를 가지고 있는지를 알게되니 마치 개인 영양사와 함께 식사를 진행하는 느낌이었습니다.
더이상 무식하게 굶는 다이어트는 하지 마세요. 라인 살리는 저칼로리 4주 다이어트 식단을 통해 더 건강한 식사를 하면서 다이어트에도 성공해보세요. 두마리 토끼 모두 잡을 수 있습니다. 건강한 다이어트를 꿈꾸는 모든 분들께, 공전의 히트를 기록하고 개정출간된 라인 살리는 저칼로리 4주 다이어트 식단을 강력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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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는 여자들의 평생 숙제이다. 신경 쓰지 않으면 살이 금세 찌고 살빼기는 너무 어렵다. 체질에 따라 다르겠지만 나는 신경 쓴다고 하는데도 나이가 들면서 살이 더 붙는다. 여러 가지 다이어트 방법을 써봤지만 다이어트를 실패하는데 원인을 찾아보니 가장 중요한 것이 먹는 것이었다. 먹는 욕구를 이겨내지 못해 다이어트에 실패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다이어트의 가장 큰 고민이 먹거리의 식단을 조절하게 하도록 유도한다. 현직 비만클리닉 영양사와 요리연구가가 만나 쓴 책이다. 4주 동안의 다이어트 식단이 담겨있다.
‘4주 다이어트 한 상 차람 미리보기’에서는 4주 동안의 음식과 칼로리, 재료 등을 한 눈에 볼 수 있다. ‘이 책의 사용설명서’에서는 하루 열량이 1200kcal대이며 골라먹을 수 있는 재미가 있음을 설명하고 한 달 2kg을 빼는 것이 정답이며, 4주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시작하기 전에 마음다짐에 대한 설명이 담겨져 있으며 다이어트를 시작하는 사람들에게는 많은 도움이 되는 자료가 담겨져 있다. 또한 4주 다이어트를 위한 기초 검사 두 가지 ‘식습관 체크리스트’와 ‘체질량지수를 이용한 비만도 검사’로 현재 나의 몸을 제대로 알게 한다. 가장 관심이 갔던 부분은 저자인 김선영 요리연구가가 4주 다이어트 식단을 직접 체험하면서 6개월 동안 10kg을 감량했다는 점이었다. ‘나도 따라해볼 만하다.’라는 생각과 자신감을 보태주는 것 같다. ‘몸무게 감량의 법칙’또한 도움이 되었다. 몸을 움직이고 채소를 듬뿍 먹고, 간식은 과일이나 견과류로, 단백질을 꾸준히 보충하라는 조언을 머리에 새겼다. 식단의 음식들을 찬찬히 살펴보면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이며, 쉽게 할 수 있는 요리이다. 특히 저염 양념간장은 만들어 놓으니 두루두루 음식에 사용할 수 있어 좋았다. 식구가 전부 4주 동안의 다이어트에 도전하기로 하니 우리 집 식탁에서 우리 가족의 건강이 챙겨짐이 너무 좋다. 살은 빼는 것보다 이후 관리가 중요하다고 한다. 이 책의 다이어트 음식을 따라하며 ‘요요 현상’의 공포에서 벗어나 저자처럼 6개월 뒤 건강하고 아름다운 몸매를 만드는 것에 도전한다. 내가 좋아하는 예쁜 원피스를 다시 입기를 바라면서. ‘먹으면서 빼는 다이어트 식단’으로 다이어트를 시작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