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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영업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하는 『김영호의 유통혁명』 이 책은 창업아이템을 찾는 사람, 영업의 흐름을 알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꼭 봐야 하는 책이다. '들어가면서'를 읽어보았다. 그리고 목차를 읽어보았다. 내가 궁금해하던 부분들이 쏙쏙 수록되어 있었고 시대적 흐름과 고객들의 흐름을 분석해주고 있었다. 저자가 해외 시장을 다니며 아이템을 찾는 비지니스 여행으로 2억4천만원을 썼다는 것이 그동안의 발품을 팔았던 저자의 노력이 고스란히 보였다. 미국과 일본, 앞선 트랜드를 파악하고 한국에 접목할 수 있는 분야를 찾아 소개해준다. 그리고 무엇을 배워야 할지 정리되어 있는 시장조사가 깔끔하게 되어 있다. 지금 시대는 모든게 빠르다. 어떤 흐름에 맞춰야 새롭고 신선한 아이템으로 승부를 걸 수 있을까? 제주도에 많이 생겼다고 하는 '푸드트럭'은 미국에서 이미 활발히 진행되고있는 신개념의 시장이다. 틈새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전략과 대형마트들이 배워야하는 런던의 벼룩시장의 좋은 예를 보여준다. 우리의 편견을 깨뜨리고 미국과 일본 등 세계의 다양한 문화들을 접목할 수 있는 김밥시장도 새로웠다. 많은 사례들은 각 분야에서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고민할 수 있게 하는 좋은 재료들이 되었다. 좋은 책을 읽게 되었고 이 책을 통해 다양한 트렌드를 찾을 수 있는 유통의 길을 알게 되어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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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의 유통혁명>을 쓴 저자는 유통전문가이다. 또한 트렌드 전문가이기도 하다. 전세계 선진국을 다니면서 그들의 경제와 트렌드를 분석하고 있으며, 선진국의 트렌드가 시간의 격차를 두고 국내의 트렌드로 바뀌어서 이동할 거라는 점을 분석하고 예측하고 있다. 그 트렌드의 이동과정을 예측하는 것이 저자의 직업적 특징이다. 여기서 대한민국과 저자가 지나온 선진국의 특징을 비교하면서 한가지 공통점을 찾을 수 있다. 대한민국 사회가 안고 있는 문제점이 무엇인지 알 수 있었고, 우리 사회의 문제점을 바꿔 나가는 것이 기회가 될 수 있다는 걸 확인하였다다. 미흡한 것을 하나 둘 바뀌면 새로움으로 재탙생되고, 사람들이 모여들게 된다. 선진국이 가지고 있는 높은 수준의 국민의식과 대비되는 대한민국의 후진국적인 시민의식을 상호 비교하면서 우리가 가지고 있지 않은 것은 무엇인지 찾아보고 바꿔 나갈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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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에 대한 이야기들을 구체적으로 파악해볼 수 있게 해주는 좋은 책으로 바로 이 [김영호의 유통혁명]을 만나게 되어서 기쁘게 생각합니다. 이 책 [김영호의 유통혁명]은 '대한민국 유통혁명을 꿈꾼다'라는 메시지를 던져주고 있는데요, 우리 사회의 '유통' 프레임에 대해서 특별한 파악과 해법에 대해서 잘 다루어주고 있어요!
이 책의 내용을 통해서 '유통' 시장에서 성공할 수 있는 다양한 '해법'들을 알 수 있었는데요,
'해법' 1도 제시되는 '프레임을 바꿔라'에서 다름을 인식하는 것에서부터 '유통'을 위한 조건이나 새로운 아이디어가 태어날 수 있음을 알고
배우게 되었네요! 또한 '해법' 2에서는 '업의 핵심에 집중하라'라는 메시지를 전하면서 '이케아' 업체 이야기, '푸드트럭'의 인기, '소비자
중심 소매협동조합'의 유행과 관련된 이야기, 또한 '해법' 3은 '넘버원'이 아닌 '온리원'이다'라는 내용을 강조하면서 '전통시장'이 다시
살아나기 위한 경영과 '유통'의 전략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내용이 특히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무엇보다 요즘 사회적 경제 활동에서는 물론이고, 가정
경제에서도 흔히들 사용하는 '가성비'라는 이야기가 '해법' 6의 '가성비를 높여라'라는 메시지로
전달되고 있어서 특별히 더 집중하여 보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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