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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그럭저럭 괜찮은....
"그럭저럭 괜찮은...." 내용보기
이 책에는 난이도가 표시되어있어서 쉬운 것부터 차근차근 만들어보기에는 괜찮게 되어있다. 그런데 악세서리에 어울리는 코디같은 경우는 비즈색깔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느낌을 받게된다. 비즈가 핑크색과 흰색이 들어갔다면 핑크색 미니스커트에 흰색 블라우스 같은 식의 코디가 좀 많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어떤 사람이든 색감이 어느정도만 있다면 맞출 수 있는 정도의 리
"그럭저럭 괜찮은...." 내용보기
이 책에는 난이도가 표시되어있어서 쉬운 것부터 차근차근 만들어보기에는 괜찮게 되어있다. 그런데 악세서리에 어울리는 코디같은 경우는 비즈색깔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느낌을 받게된다. 비즈가 핑크색과 흰색이 들어갔다면 핑크색 미니스커트에 흰색 블라우스 같은 식의 코디가 좀 많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어떤 사람이든 색감이 어느정도만 있다면 맞출 수 있는 정도의 리는 생각이 좀 든다. 그리고 중간 중간 몇 개의 작품같은 경우 비즈의 갯수와 색이 다르게 표시되어있어 쓸 데 없이 많은 갯수의 비즈를 사버리고 당황을 하게 되기도 한다. 그리고 난이도라는 것이 약간 애매하게 표시가 되어있어서 나같은 경우 별 네 개 짜리가 별 세 개 짜리보다 쉽게 만들어지기도 했다. 이 책은 초보자에게는 별로 권하고 싶지 않고 비즈에 대해 어느정도 터득한 사람들, 몇 작품 만들어본 사람들이 봤으면 싶다. 도안이 틀린 작품도 있어 이틀밤을 끙끙거리게 만든 작품도 있었다. 결국 도안은 쬐끔 무시하고 맘대로 고쳐서 모양은 만들었지만.... 그리고 작품 사진이 너무 작게 표시된 것같다. 악세서리를 착용하고 있는 사람을 찍었기 때문에 아, 착용하면 이정도 내려오고 이렇게 보이는구나 라는 느낌은 들지만 작품의 자세한 감상은 조금 어렵다.
s*****9 2003.10.2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보자가 보기에 괜찮은 책
"초보자가 보기에 괜찮은 책" 내용보기
주변 사람들이 하는 걸 보고 나도 한 번 쯤 해봐야겠다는 생각에 어디서 배울까 고민을 많이 했는데 지방이다 보니 딱히 강습을 받을만한 곳도 없고 샵에선 터무니없이 재료비가 비싸다고 해서 쉬운 책 하나 사서 해보려고 구입했던 책이다. 첫 느낌은 대만족! 초보자들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쉬운 패턴들이 많고 도안도 알아보기 쉽게 표현되어 있다. 물론 간혹 실수가 보이기도 하는데
"초보자가 보기에 괜찮은 책" 내용보기
주변 사람들이 하는 걸 보고 나도 한 번 쯤 해봐야겠다는 생각에 어디서 배울까 고민을 많이 했는데 지방이다 보니 딱히 강습을 받을만한 곳도 없고 샵에선 터무니없이 재료비가 비싸다고 해서 쉬운 책 하나 사서 해보려고 구입했던 책이다. 첫 느낌은 대만족! 초보자들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쉬운 패턴들이 많고 도안도 알아보기 쉽게 표현되어 있다. 물론 간혹 실수가 보이기도 하는데 어찌 생각하면 대부분의 책들이 그렇지 않을까? 그 뒤 다른 책을 두 권 더 구입했었는데 그 책들에서도 실수나 오자가 보이기도 했다. 아무래도 그냥 글씨만 나열된 보통의 책들과는 성질이 다르기 때문인 것 같다. 어설픈 실력으로 따라하면서 하나 둘씩 만들어본 작품들... 엄마와 친구들에게 선물도 하고... 구슬 꿰는 재미가 아주 쏠쏠하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o*******3 2004.06.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