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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이면서도 여자보다도 더 이쁜 키라라는 엄마의 극성으로 어렸을 땐 미소녀 콘테스트에서 우승까지 하게 됩니다.그런데 엄마는 그렇게나 아들을 여자처럼 꾸미기를 좋아하지만 키라라 본인은 자신은 남자이기 때문에 남자처럼 거칠게 키워지기를 원하네요. 그런데 바로 옆집에 거칠어보이는 두 형제가 이사를 오게 되고 키라라는 둘을 우상처럼 따르며 친하게 지내게 됩니다. 그러던 중 키라라는 켄에게 두근거리는 감정을 느끼게 되지만 호모를 질색해하는 켄에게 차마 그 마음을 알릴 수는 없습니다. 그런데 사실 알고보면 둘이 서로 좋아하는 거라는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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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발본 나온 걸 이제야 봤네요. 책 나올 때마다 꼬박꼬박 구매하는 작가님입니다. 다작을 하면서도 내는 족족 다 재미있다는게 대단한 것 같습니다. 현재 연재작들도 뭐 하나 빠짐없이 다 재밌어서 단행본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어요.
이 책은 흔히 볼 수 있는 양방짝사랑물+학원물인데, 흔한 소재라도 작가가 기량에 따라 재미도가 확 달라진다는 걸 이 책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2권도 빨리 정발본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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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가님 소나무 취향.. 표지부터 공수구분이 참 확연하게 되네요 이 작품은 아예 15금을 달고나왔는데다행이라는생각이 듭니다 쓸데없는 희망고문을 안당해도 되지않습니까 여튼 조은세상이 또 괜찮은작품을 정발해줘서 이 작가님 장편 심심하면 잘 쓰는데 아마 5권까지 내지않으실까 여튼 각오를 하고있습니다 키라라 ㅋㅋㅋ 이름처럼 뭔가 반짝반짝한게 예쁘고 귀여워요 작가님 작화의 .. 사실 약간 한계가 있는데 그걸 약간뛰어넘었어요! 예뻐요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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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모토 코테츠코님 작품을 좋아하는데 요즘은 늘 비슷비슷한 것 같고 그림체마저 질린다고 생각이 들어서..최근 몇작품은 안사고 있었는데요. 이건 상품권이 있어서 고민하다가 구매를 했는데 사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공이랑 수는 어릴적부터 친구인데요. 수는 여자애처럼 예쁘장해서 옆집 형제를 동경합니다. 그러다가 공이 수를 구해주는 일이 일어나면서 수는 공을 좋아하게 되는데요. 공네 아부지의 애인이 남자라서 공네 형제가 게이를 혐오한다는 걸 알게 되어 마음을 표현하지 못하게 됩니다. 근데 공이 수를 좋아하는게 너무나 티나는 것..! 1권에서는 별다른 진전은 없지만 너무 재미있게 봐서 2권도 얼른 나왔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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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모토 코테츠코 슨생님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지금 연재되고 있는 작품들 완결나는 것도 기다리지만 이렇게 신작도 어마어마하게 기대되고 좋습니다..ㅠ 아 수가 너무 귀여워요..... 역시나 이번 작품도 내 스타일이야.... 적당히 귀엽고 적절히 멋있어.... 얼른 얼른 다음 작품들도 정발 되면 좋겟어요!!! 막 10권까지 나오면 좋겠다... 제 통장 털어가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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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모토 코테츠코님 내일은 어느 쪽! 1 작가님 만화는 항상 평작 이상이라 믿고 보는데 그림체도 이쁘고 스토리도 괜찮아서 이번 작품도 만족. 켄은 키가 크고 미남에 키라라는 작은 체구의 잘생긴 꽃미남 타입입니다. 키라라는 어렸을때 이쁘장한 외모로 인해 어머니가 더욱 이쁘게 꾸미고 입히고 한지라 남자다운 켄을 동경하다 좋아하게 됐는데 고백은 하지 못하는.. 켄의 아버지가 남자 애인을 둔 바람에 켄이 게이를 싫어합니다. 이러 저러한 연유로 짝사랑 중이지만 키라라가 참 사랑스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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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고 귀여운 그림체와 스토리다. 오글거리고 낯간지러운 작품 기피하는 편인데, 야마모토 코테츠코님은 귀여우면서 유치하지 않아서 읽을만 했다. 그림체가 순정티가 많이 나서 혹시나 너무 여성스런 캐릭터면 어떡하나, 그런 캐릭터 좋아하지 않아서 걱정을 좀 했는데, 다행히 나쁘지 않았음. 코믹적인 요소가 많아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검은머리 켄이 매우 미남이고, 친구 키라라 역시도 미남이지만 키도 작고 여자 같은 외모의 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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