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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아이 《신기한 크로스 섹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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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 아이에게 신기한 크로스섹션을 사주었다 인체나 우주 등의 버젼이 있었지만.. 처음 접하는 것이기에 종합적으로 여러가지 내용이 있어서 참 좋았다 무엇보다.. 정말 깨알같은 설명과 그림들은 흥미를 불러오기 충분했다~ 인체와 지구 그리고 공항 등 아이가 보고 또 보고 좋아했다..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만들어내기도 하고 설명을 서로 하기도하고.. 책한권으로 다양한 대화를 끌어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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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신기한 사물과 장소를 만나볼 수 있는 흥미진진한 세상 여행 영국의 유명 과학그림책 작가 스티븐 비스티의 놀랍고 신기한 일러스트가 눈을 사로잡는다.
크로스 섹션이란 사물을 가로와 세로로 자른 그림을 말하는데 기계 세계의 공룡이라 할 수 있는 중기 견인차와 원리와 갖가지 장치들이 하는일 들이 세세하게 나와있다. 시내 한복판에 일어난 화재시 당황하지 않고 어떻게 대처해나가야 할지 화재시 소방관들의 상황과 화재를 다스리는 상황 각 관련 용어들도 자세하 게 설명해 주고 있다. 이외에도 우주정거장 공황의 모습을 세분화해서 설명 해주고 펼침북으로도 되어있어 흥미롭게 볼 수 있다. ![]() ![]()
지구가 처음 생겨난 순간부터 쥐라기 시대를 거쳐 현재에 이르기까지의 과 정을 한눈에 살펴보며 지구의 옛 모습을 생생하게 만나볼 수 있다.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여행을 떠나 그때의 흔적을 찾아나가는 재미가 있다. ![]()
지구상에서 가장 추운곳인 남극대륙 사람들의 발이 거의 닿지 않는 곳이 기도해 사람들의 궁금증을 안고 있는 곳이기도 한데 2003년까지 사용된 돔 기지를 바탕으로 한 남극기지의 모습을 재미있게 상상해보면서 눈앞에 그 려볼 수 있다. 신기하고 놀라운 인체속 여행 소화계통부터 다양한 근육과 신경들 하나 하 나 세밀한 그림을 통해 우리의 인체에 대한 궁금증도 풀어볼 수 있다. 다양한 지식과 정보 세밀한 그림까지 더해져 눈으로도 즐길 수 있는 지구 곳 곳의 세상을 재미있게 만나볼 수 있다. 과거와 현재 각 사물과 장소의 숨겨진 비밀을 찾아보는 재미도 느끼고 정교하 고 세말한 부분을 관찰해보면서 내부의 몰랐던 부분을 알수 있어 과학적 호기 심을 키워나갈 수 있다. 아이와 어른이 함께 보면서 한눈에 펼쳐지는 새로운 세상으로의 여행으로 책읽기가 즐거워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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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연년생 아들램들이 궁금증이 정말 많은 편이에요. 자동차에 대해서도 궁금한 것이 많고 지하철이나 기차에 대해서도 항상 궁금해 해요. 공항에 가서 비행기를 탈때도 질문이 계속 나오네요. 그런데 아이들의 질문에 제가 답을 몰라서 대답을 못 할 때도 많아요. 특히 저도 실제로 본적도 없는 것이나 가본적도 없은 곳에 대해서 하는 질문들에 제가 대답하기가 정말 힘들어요. 그래서 항상 아이들한테 우리 책을 읽자, 책에서 답을 찾을 수 있을거야라고 말해요. 이번에 아이들이랑 신기하고 특별한 지식책을 한권 만나게 되었답니다. 바로 진선아이 출판사에서 나온 <신기한 크로스 섹션> 지구의 신기한 사물과 장소를 본다 입니다.
이 책에서는 지구의 신기한 사물과 장소를 만날 수 있고 시대와 장소를 뛰어넘는 흥미진진한 세상 여행을 할 수 있답니다. 차례입니다.
이 책에서는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도시의 모습부터 지구의 옛 모습까지 알아낼 수 있답니다. 또, 공항이랑 비행기에 대해도 정말 자세하게 볼 수 있답니다. 그리고 일상에서 만날 수 없는 증기 견인차, 우주 정거장, 풍차 방앗간, 남극 기지, 영화 촬영장 등 곳곳 구석구석을 책을 통해서 탐험을 할 수 있답니다. 책 한권 안에 이렇게 많은 지식을 담을 수 있어서 정말 놀랐어요. 그중에서는 저도 처음 알게된 것들도 정말 많아요.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서 저도 계속 감탄을 했었네요. 이 책에서 제가 가장 놀란 것은 바로 그림이에요. 영국의 대표적인 역사,과학 그림책 작가로 잘 알려진 스티븐 비스티 님은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고 역사적이고 건축학적인 단면 그림을 전공했어요. 이 책에 있는 그림들은 정말 자세하고 특별합니다. 예를들어, 증기 견인차 그림에 증기 견인차의 각 부분을 분리하여 증기 견인차가 어떻게 구성되는지 한 그림에 볼 수 있답니다. 각 부분의 이름이랑 설명까지 자세하게 보여주어서 저와 아이들은 계속 놀라면서 책을 읽었어요. 한 페이지만 읽는데도 한참 걸려요. 정말 많은 내용들이 들어있었어요. 도시의 그림을 펼칠때 깜짝 놀랐어요. 현재의 도시모습, 전쟁시대, 산업 혁명, 페스트, 바이킹, 로마인, 고대 사람들, 공룡, 고대의 바다, 심지어 화산, 대폭발까지, 어마어마하게 많은 지식들을 한눈에 볼 수 있네요. 저희 아이들은 책을 받고 몇일 동안 너무 흥미진진하게 보았었어요. 돋보기로 그 섬세하고 조밀한 그림들을 열심히 보고 그림 옆에 설명해주는 내용도 잘 읽어서 정말 많은 지식들을 얻는 것 같아요. 이 책을 호기심 많은 아이들한테 정말 추천하고 싶어요. 재미있게 읽고 많이 배울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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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글을 볼 때마다 완전완전 신기해서, 꼭 한 번은 보고 싶었던 책입니다. 진선아이 신기한 크로스 섹션 INCREDIBLE EXPLO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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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아이 신기한 크로스 섹션
진선아이에서 나온 <신기한 크로스 섹션>을 읽었습니다. 크로스 섹션 시리즈는 정말 항상 접할 때마다 느끼는건데, 소장가치 200%...아니 그 이상 같습니다. ^^ 어른이봐도 신기하고 정교한 일러스트에 흠뻑 취하게 되는데요. 요즘 학습만화나 스마트폰에만 빠져있는 초3 아들... 신기한 크로스 섹션은 오자마자 심취해서 자세히 보더라구요. ^^ 이번 책은 지구의 신기한 사물과 장소를 본다인데요. 정교한 일러스트도 예술이지만, 설명들도 정말 정보 가득입니다. 일단 눈에 띄는 <불이야!> 페이지. 위험한 단추...가 눈에 띄었습니다. 엘리베이터를 부르는 단추 중에는 누를 필요가 없는 것도 있다네요. 손의 열을 감지해서 엘리베이터를 부르는 거라네요. 불이 나면 이런 단추는 정말 위험하다고 해요. 엘리베이터가 화재의 열기를 손의 열기로 착각하고 불이 난 층으로 달려가기 때문이라네요. 그리고 출구 찾기...불이 난 건물에서 탈출할 때 익숙한 탈출로를 찾아가다 목숨을 잃는 사람이 간혹 있다고 합니다. 날마다 이용하는 문이나 계단을 찾다가 비상구를 지나쳐 버린다고 해요. 소방차는 디젤 연료로 달리는데 휘발유보다 불이 덜 붙고 화재의 위험이 그만큼 덜하다고 하네요. 그리고 공항 편의 설명들도 재미있었습니다. 일반적인 747기는 승객이 맡기는 수화물 8백 개를 싣고 간다. 짐을 한 줄로 놓으면 비행기 길이의 여섯 배가 될 것이라고 하네요. 그리고 풍차 방앗간의 일러스트와 설명이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풍차가 돌아가는 풍경...참 생각만해도 낭만적인데요. 그 내부 구조를 일러스트로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물론 다양한 설명들도 인상적이었구요. 동력이 전달되는 경로의 설명은.....그 원리를 알 수 있어서 좋았지요. 또 도시 편에서는 산업혁명과 페스트 ,전쟁까지 다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진선아이에서 나온 <신기한 크로스 섹션>은 정교한 일러스트에 일단 놀라고 감탄하게 되고 담긴 내용에 또 놀라게 됩니다. 정말 소장가치 있는 책이구요. 아이들 뿐만 아니라, 어른들이 읽기에도 재미있는 그런 책입니다. 또 타워 브리지, 베네치아, 그랜드 캐니언 같은 명소들도 이 책으로 만날 수 있어서 좋았어요. 관찰력 뿐만 아니라, 풍부한 지식도 이 책으로 얻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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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크로스 섹션/스티븐 비스티/리처드 플라트/지구의 신기한 사물과 장소를 보다니, 신기해~
책의 도판도 크지만 지구의 신기한 사물과 과정을 볼 수있다니, 신기하네요. 증기 견인차, 불, 우주 정거장, 공항, 풍차 방앗간, 도시, 남극 기지, 영화 촬영장, 베네치아, 타워 브리지, 인체, 그랜드 캐니언 등 평소에 궁금했던 곳들을 찾아 속속들이 탐험합니다.
증기 견인차는 얼마 가지 않아 고철 수집장으로 향했지만 한동안은 노동력을 아끼는 미래의 표상이었답니다. 증기 만들기, 증기는 어떤 일을 하는지, 운전, 견인차 운전기사, 톱니바퀴 변속기 등이 지세하게 나와있는데요. 증기 기관차를 움직이다 보면 승무원이 더러워진 옷차림으로 숙소를 구할 수 없을 때가 많아서 따뜻한 화실 밑에서 잠자리를 구하기도 했다니 증기 기관차의 위력이 느껴지네요.
우주정거장은 망가진 인공위성을 고치거나 승무원의 보급품을 실어 나르기도 했는데요. 주거 모듈, 실험 모듈, 과학 모듈, 병원 모듈, 공기 정화, 태양 집광기, 공기 정화, 우주 멀미 등 다양한 정보를 접하니 새롭네요.
인체는 이 중에 가장 신비로운 게 아닐까 싶어요. 몸 전체를 입체적으로 보여주는데요. 배 오른쪽에 있는 간은 허파 아래에 있으며 1.5kg정도인데 피를 걸러주는 역할을 합니다. 사람 몸속의 장기 중에 가장 무겁다고 하네요. 위 속의 염산은 쇠를 녹일 정도로 강하고 위벽에 구멍을 낼 정도라니. 이렇게 위궤양에 걸릴 정도이지만 위벽은 사흘에 한번씩 새 것으로 바뀐다니 대단하군요. 피부는 복잡한 기관인데요, 작은 반창고 한 개 정도의 넓이에 털 163개가 있고 기름샘 250개, 땀샘 1600개, 신경 수용체 3750개가 있다니 대단한 피부조직입니다.
마지막을 장식한 대자연의 신비 그랜드 캐니언은 텅 빈 것으로 유명한 관광지인데요. 계곡이 건조하기 때문에 곡물을 담은 바구니가 몇 세기가 지나도 그대로라니 대단한 사막이군요. 계곡 바닥에 있는 가장 오래된 바위는 2억 년 전에 만들어졌다니, 예전에 살았던 사람들이 신기할 정도네요.
지구의 신기한 사물과 장소를 본다는 책을 만나니 대단해 보입니다. 베네치아, 풍차 방앗간, 영화 촬영지, 남극기지도 신기하네요. 직접 가보지 못한 곳들을 이렇게 만나니 미리 예행 연습해 보는 것 같습니다. 그림으로 잘 그려놓은 책이기에 세밀한 공부가 되기에 아이들도 즐겨본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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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신기한 사물과 장소를 세밀하게 볼 수 있는 과학 그림책. 신기한 크로스 섹션. 크로스 섹션 작가는 과학을 뛰어난 표현력으로 그리는 스티븐 비스트입니다. 출판사는 어린이 책 브랜드 진선아이입니다. 진선아이는 유아부터 초등~ 성인까지 즐겨볼 수 있는 다양한 도감이 출판되어 있네요. 크로스 섹션은 인체, 교통, 건축 등 다양한 종류의 책이 있습니다. 그중에 제가 만난 크로스 섹션은 지구와 사물 그리고 장소를 세밀하게 그린 신기한 크로스 섹션입니다. 신기한 크로스 섹션 차례 그리고 책 안에는 한눈에 쫙~~~ 볼 수 있는 1m에 달하는 초대형 그림도 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조만간 가게 될 공항을 먼저 살펴봤습니다. 공항의 정의와 함께 시작합니다. 설명을 보면 백과사전에 나오는 그런 흔한 이야기가 아닙니다. 이러면 어떨까? 한번 생각하게 만드는 상상의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공항에 주차가 이렇게 쏠쏠한지 몰랐네요. 공항 수익의 1/6이라는데... 정말 어마어마합니다. 활주로. 멀리서는 봤지만... 가까이서는 볼 기회가 없어요. 책을 통해 활주로의 모습과 그곳에서의 역할을 볼 수 있어요. 출국할 때 우리의 짐들은 어떻게 비행기로 가는 걸까?
세밀하고 작은 그림을 따라가다 보면 짐들이 에스컬레이터에 오르고 내리는 그림을 볼 수 있어요. 운반차를 이용해 비행기에 싣고 내리는 모습도 볼 수 있고요. 그 많은 짐들은 어디에 싣는 걸까? 그림을 따라가다 보면 비행기 꼬리 부분이라는 걸 알 수 있어요. 그리고 세계의 공항의 모습을 알 수 있는 재미있는 정보도 볼 수 있죠. 여행객이 제일 환영받는 곳과 그렇지 못한 곳은 어디일까? 냄새나는 구조는 어떤 나라? 빨간색 동선은 뭐지? 저도 몰랐던 재미있는 내용들이 많네요. 공항의 가장 중심부는 관제탑이죠. 나중에 견학이라도 가보고 싶은 곳이에요. 신기한 크로스 섹션을 통해서 미리 공부하고 그들이 하는 일을 알 수 있었어요. 비행기만큼 아이에게 흥미로운 우주 정거장. 가볼 수 있는 방법이 그리 많지는 않죠. 기회도 흔하지 않고요. 하지만 아이는 궁금해합니다. 공기가 없는 우주에서는 어떻게 사람이 살수 있을까? 그리고 왜 힘들게 우주에 나가있지? 우주선에만 있으면 심심하지 않을까? 궁금한 것도 많은 초등생입니다. 그들은 샤워도 하고 운동도 합니다. 그리고 오락시설인 극장도 있습니다. 농작물도 키워보고 식물을 연구도 합니다. 음식을 만드는 물은??? 우주에서도 멀미를 하는구나! 숨은 그림 찾기 보듯이 하니 재미있네요. 도시. 지구의 역사를 1m의 그림으로 볼 수 있습니다. 아이가 가장 흥미롭게 봤던 부분이죠. 아이가 가끔 갔던 곳이고 곧 가게 될 공항을 미리 봤습니다. 책을 보면서 엄마 와~~~ 이랬데... 이거 봐~~~ 저에게도 알려주고 싶은 내용이 많았던 거 같아요. 초대형 그림은 비주얼 만으로도 아이에게는 흥미롭습니다. 그림 하나하나 숨은 그림처럼 찾아내서 이런가 봐~~~ 이야기하는 아이. 책을 즐기면서 보고 있네요. 신기한 크로스 섹션. 현재와 과거, 장소, 사물을 숨은 그림처럼 세밀하게 그려져 있습니다. 한참을 보고 뭔가를 발견합니다. 그리고 그 속에 이야기를 보면서 배웁니다. 그림이 세밀해서 아이가 이해하기도 쉽고 그림을 통해 구조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아이가 보면서 찾는 재미에 푹~~~ 빠졌습니다. 질문과 궁금증이 많은 아이들에게는 너무 좋을 거 같은 책입니다. 그렇지 않은 아이도 그림이 세밀해서 찾다 보면 금방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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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시간이 한참 지났는데....책에 빠져 있는 우리
아들.
어릴때부터 백과 사전이나 세밀화 그림으로 한 페이지에 여러 이야기를 담은 그런
스타일의 좋아하는 저희 아들에게는
도시라는 주제를 가지고 지구의 변화된 모습을 한눈에 볼 수 있게 있는 부분은.. 공룡,바이킹, 산업혁명 전쟁..그리고 현재의 모습.
시대와 장소를 뛰어 넘는 내용을 담고 있는 이 책은 과연 어떤 또다른 구성과 내용을 담고 있는지 꼼꼼히 살펴봅니다. 책이라..엄마인 저도 절로 함께 보게 됩니다.
책은 증기 견인차, 불이야!, 우주정거장, 공항, 풍차 방앗간, 도시, 남극 기지, 영화 촬영장, 베네치아, 타워 브리지 , 인체 ,그랜드 캐니언 ! 나와 있으니 아이가 더 즐기면서 볼 수 있는 책이랍니다.
비행기를 타 본적이 있는 아들은 요즘 들어 더 관심 있어 하고 좋아하게 되더라고요.
가보지 못해서 더 흥미로운 곳.
아이가 전시회에서 먼저 접하게 되었던 타워 브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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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크로스 섹션/진선아이 영국의 유명 과학그림책 작가 '스티븐 비스티'의 놀라운 그림!!! 신기한 크로스 섹션을 소개합니다
지구의 신기한 장소와 사물의 단면을 세밀화로 구석구석 볼 수 있는 책입니다 증기 견인차 불이야!! 우주 정거장 공항 풍차 방앗간 도시 남극 기지 영화 촬영장 베네치아 타워 브릿지 인체 그랜드 캐니언 목차를 보고 영화 촬영장과 우주 정거장이 무척 기대되었는데...
딸램이와 책을 펼쳐보던 중!!! 1미터나 되는 길이의 도시 페이지를 보고 드헉!!!!했죠 ㅋㅋㅋㅋ 완죤 신기!!!! 지구의 탄생부터 현재 모습까지 시대별 그림과 정보를 깨알같이 그려 넣었더라구요 초딩 딸램이 제일 좋아하고 재밌어한 페이지였습니다 지구의 탄생과 최초의 생물, 지금은 사라진 공룡,전쟁,기술의 발달 또 현재의 모습들... 중력 대포가 왜 실패로 끝났는지 중력과 관련해서 설명해주니 눈 반짝 거리며 듣는 모습보고 놀랐어요
어쩜 이렇게 정교한 그림을 그릴 수 있을까요? 과학 그림책 작가님이라 그런지 삽화가 정교하고 정보 중심의 느낌이 많이 나더라구요 그리고 돋보기를 살껄 후회했어요 신기한 크로스 섹션을 자세히 보려고 돋보기서러 문구점에 갔는데 실제로 눈에 대보니 너~~~무 어지럽더라구요 ㅠㅠ 그래서 패스했는데... 신기한 크로스 섹션을 돋보기로 들여다보면 또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또 하나 개인적으로 신기한 크로스 섹션을 보면서 아이 성향을 파악할 수 있어서 좋았네요 많은 목차들 중 아이의 관심사는 무얼까 페이지를 바라보는 아이의 반응을 유심히 살폈는데... 의외로 인체 파트를 무척 좋아하더라구요 인체의 단면을 살펴보며 우리의 몸이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하나 하나 살펴 보던 중
우리가 방금 눈 소변은 완전히 살균된 상태이기에 물이 떨이질때 오줌을 마시면 탈수증으로 죽지 않는다는 걸 읽으면서 '끼~~~~야!!!!!' 호들갑을...ㅋㅋㅋㅋㅋ '영화 터널에서도 나오잖아 ㅋㅋ' '아 !!맞다!!!' '안 죽을려면 마셔야지 암~~!!' '으웩!!그래도 더러워!!!' ㅋㅋㅋ 보고,발견하고,배우는 신기한 크로스 섹션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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