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벌써 세번째이지만 오랜만에 보는 크로스섹션책이다. 처음에 보았던 충격은 이제는 좀 덜해졌다. 대신에 다른 자잘한 재미를 추구할줄 알게 되었다. 그림의 차이점이라던지 또는 신기한 점이라던지 특별한 행동을 하고 있는 친구를 찾아본다던지 하는 것이 바로 그 재미이다. http://blog.yes24.com/document/3657210 http://blog.yes24.com/document/5387391
인체의 각 부분을 탐험하는 이야기라 보자마자 한 영화가 생각났다. [이너스페이스]. 특수용법으로 보이지도 않을만큼 작게 만든 우주선을 타고 사람의 몸속을 여행하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들은 그린 영화였는데 지금으로부터 30년전에 만들어진 것을 감안한다면 특수효과도 변변치 않았을 무렵에 참 잘 만들어진 영화라 할 수 있겠다. 어린 시절에 제일 처음 보았던 영화 [그렘린]을 만든 감독이 만들었다는 것을 고려한다면 당연한 결과일지도 모르지만 말이다. 젊은 '맥라이언'을 보는 것은 시간을 거슬러 가는 깜짝 선물일이 될지도.
눈을 시작으로 귀와 뼈, 각종 기관들과 심장과 페에 이르까지 각종 기관을 돌아다니면서 보는 것은 정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게 만든다. 특히 이 책의 백미는 가장 중간에 있는 접혀진 부분이다. 이번 책에서는 음식이 입으로 들어와서 식도를 거쳐 위와 장을 지나 밖으로 나오기까지 소화기관을 지나가는 것을 4페이지를 할애해서 아주 자세히 보여주고 있다.
음식을 먹으면 어디로 가는지 궁금해 하는 친구들이 본다면 아주 도움이 되는 페이지일 것이다. 그림책이라고 해서 너무 연령을 낮게 잡으면 곤란하다. 그림이 워낙 자세하고 글 또한 생각보다 많고 어려운 내용들이 많은 등 난이도가 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의 나이가 있는 친구들이 보기에 좋다.
이 친구들을 자세히 보아두어야 한다. 그림을 그리는 작가와 글을 쓰는 작가 두사람을 형상화 시켜서 만든 캐릭터이다. 이 두사람은 그림작가인 스티븐의 몸속 곳곳을 돌아다니게 된다.
이 친구 둘이서 인간의 곳곳을 돌아다니면서 다른 자그마한 사람들이 하는 일들을 구경하고 설명을 해준다. 각 장마다 수많은 사람들 가운데서 이 주인공들을 찾아보는 것도 이 책을 보는 또 하나의 흥미로운 재미다.
'인체의 일꾼들을 만나보자' 라고 적혀진 부분도 첫장에 나오므로 참고할 것. 인체를 하나의 공장으로 비유해서 각각의 부분에서 일하는 사람들을 그려놓음으로 인해서 그들이 하는 일을 통하여 이해하기 쉬운 도식으로 변신시켜 두었다.
각 그림들 속에서 깨알같이 그려진 사람들이 여러 방면에서 끊임없이 움직이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여러 사람이 있는 곳에는 반드시 노는 사람도 있으니 이걸 찾는 것도 놓치지 말아야 할 재미다. 이것을 어떻게 하나씩 그렸을까를 생각하면 대단한 작업이라 하지 않을수가 없겠다. 컬러별로 하는 일이 다르니 그런 차이점을 이해하는 것도 각 신체기관이 하는 일을 이해하기에 편하므로 유의해서 보아야 할 것이다.
'의사'라는 직업을 존경하기로 했다. 아니 그전에 인간이라는 것을 만든 '하나님'을 더 존경하기로 했다. 어떻게 이렇게 섬세한 부분 하나하나까지 세밀하게 만드셨을까. 어느 부분에서는 어떻게 작용해야 한다는 것을 어떻게 생각하고 만든 것일까. 어느 한부분이 고장날 때를 대비해서 만들어 둔 제2의 방어막까지 인간의 몸은 정말 신비로움 그 자체이다.
그런 신비로움을 연구하는 의사들 또한 대단하다. 오랜 시간을 두고 공부하는 그들이 어느만큼 인간에 대해서 속속들이 알수 있을까. 그걸 다 알수없기에 각 부문별로 전문의사가 담당하는 것이겠지만 그래도 기본적으로는 인간의 구조구조를 다 알지 못하고서야 절대 할 수 없는 일이 의사인만큼 이 모든 복잡하고도 어려운 인간의 신체를 공부하는 그들이 존경스럽고 새삼스럽게 존경스럽다.
물론 이 모든 것을 계획하고 그린 작가 또한 대단하다. 모르긴 해도 이 그림들을 그리면서 꽤나 눈빠지게 고생을 했을 것이다. 시력운동하는 책이라도 사드려야 하나. 다음에는 어느 부분의 크로스섹션이 나올지 또 기대가 된다. |
|
인체에 흥미를 보이는 둘째아들을 위해서 이책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그전에는 인체극장이라는 책을 무척 재미있게 보았거든요.그 책에서도 일러스트가 나오는데 이 책에서처럼 실제사람처럼 나온 그림이 아니라서 ..그래도 그 책과의 비교는 안되겠지만.. 이 책은 또 이책 나름대로 봐도봐도 지루하지 않은 책이랍니다. 미래의 꿈이 의사이기도 한데 이 책이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일러스트 보면서 책의 그림들이 무섭게 느껴지기보다는 실제 나의 몸이 이렇게 생겼구나 ..자세하게 알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글씨가 작기때문에 우리몸에 흥미가 있거나 초등 고학년 친구들에게는 유익한 책이 될것 같아요. 우리 몸에 대해서 궁금했던 일들이 이 책을 통해서 한번에 해결되었습니다. 저도 둘째가 읽으면서 함께 읽어봤는데도 인체여행을 하듯이 "스티브"라는 주인공을 위해서 열심히 일하는 작은 요정들처럼 저는 보였어요.~~그래서 더 쉽게 이해가 되기도 했고요. 그리고 세밀하게 자세하게 그려져서 우리몸에 대한 설명과 함께 쉽게 이해할수 있었어요. 책의 크기는 스케치북만하고 커서 책의 내용들이 꼼꼼하고 자세하게 나와 있어서 아이들이 보기에도 재미있고 호기심을 200%충족시킬수 있었어요.한번으로 읽는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여러번 자주 읽어보고 싶은 책이에요.~ |
|
과학도서 인체 크로스 섹션을 접했을 때는 약간 무서운 느낌이 있었어요
인체탐험을 하는 인체 크로스 섹션은 동화책은 아니지만,
스티븐 비스티라는 인물의 몸을 탐험하고 있는데요~
다양한 인체기관으로 나뉘어 있어서 골라보는 재미 있기도했는데...아무리 과학도서지만 거기다 24페이지 안에서 다 설명할 수 있지? 했었는데
몸 전체의 피부부터 시작해서 모든 혈관, 혈액, 뼈, 심장, 눈 신경까지 포함 안된 곳이 없었어요 "특별 탐험대 신고합니다" 미지의 세계인 인체를 구석구석 탐험하여 지도에 표시하시는 임무를 맡았어요
아이들이 보기 쉽도록 직접 탐험으로 움직이는 것들은 전담반 / 근육반 / 신경반 / 혈액반 / 호르몬반 / 면역반 등으로
최근 딸기양이 아침독서를 자주하고 있는데요. 누나가 책을 보니 포도군도 따라쟁이라 책을 보는 횟수가 늘어나더라구요
책의 마지막에는 찾아보기 코너가 있는데요~
아직 어린 우리집 어린이들은 막연한 인체의 궁금증을 가지고 있었는데요.
실생활에서 궁금한부분을 책에서 찾아보는 습관!!
|
|
지난 번 <신기한 크로스 섹션>을 보면서 참 놀랐던 기억이 있는 진선아이책.
이번에는 <인체 크로스 섹션>이 나왔더라구요.
될 지, 안 될지는 잘 모르겠지만 의사가 꿈이라는 우리집 아이들을 위해 좋은 책이다 싶어
만나보게 되었는데요.
<신기한 크로스 섹션>을 보면서 정말 섬세함에 놀랐던 터라 이 책이 무지 기대가 되더라구요.
몸 속을 생생하게 살펴보는 신비한 인체 대탐험!
인체에 관한 모든 궁금증을 알아본다!
차례를 먼저 보면 인체 탐험 출발, 눈, 귀, 뇌, 척수와 신경, 뻐대, 피부와 근육, 입과 창자,
림프와 혈액, 콩팥, 방광 및 생식기 계통, 심장, 코와 허파를 다루고 있는데요.
이 정도면 인체를 완전히 꿰뚫어 볼 수 있다고 생각해 볼 수 있겠죠?
정말 해부학책을 보는 듯한 수준이죠?
아이들이 읽어내기만 한다면 상당한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특히나 의대를 가고 싶어하는 우리 아이들에겐 아주 좋은 책인데요.
단지, 글씨가 좀 작고 많으니 초등학교 저학년들은 일단 겁부터 내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조금씩 읽어주려 생각중이랍니다.
사실 우리 몸은 스스로 알아야 어디가 안 좋은지 알 수 있잖아요?
느낌으로 표현되어 있기도 하답니다.
힘줄에 대한 설명도 저렇게 상세하게 설명되어 있구요. 옆에 자그마한 사람들의 모습도 보이지요?
자세히 읽으면서 그림을 보는 재미도 쏠쏠한 책이랍니다.
<인체 크로스 섹션>!
사실 아이들 책이라기 보다는 어른들이 읽어도 인체에 대해 정말 도움이 되는 책이네요.
그림을 보시면 정말 깜짝깜짝 놀랄 수 밖에 없을 정도로 상세하고 말이지요.
<인체 크로스 섹션>!
저도 요즘 조금씩 보면서 인체에 대해 더 많이 알아가고 있습니다!!!
|
|
출간되지마자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는 크로스 섹션 시리즈! 드디어! 어마어마한 인기의 중심에 우뚝 선 크로스 섹션 시리즈를 만나게 되었답니다. 이번 크로스 섹션 시리즈는 <인체> 편이에요. 책 표지가 조금 징그러워보일 수도 있지만 보고 있으면 정교함에 입이 떡 벌어질 수밖에 없는 인체 크로스 섹션이랍니다.
책만 보는데도 왠지 의사가 된 기분이랄까요? 생생한 몸속을 탐험하게 될 <인체 크로스 섹션> 아이들 방학 기간이 되면 인체의 신비에 관한 전시를 열곤하는데요. 생생하게 다가와 재미있지만 보고나면 금새 잊혀지게 마련이라 아쉬울 때가 많았는데요. <인체 크로스 섹션> 이 한권이면 따로 인체의 신비 전시를 가지 않아도 본 듯한 생생함에 사로잡히게 된답니다.
<인체 크로스 섹션> 에는 눈/ 귀/ 뇌/ 척수와 신경/ 뼈대/ 피부와 근육/ 입과 창자/ 림프와 혈액/ 콩팥,방광 및 생식기 계통/ 심장/ 코와 허파 가 소개되는데요.
각 기관을 탐험하기에 앞서 인체 탐험 출발장을 살펴보곤 인체의 정교함에 뜨헉! 했답니다. 딸아이도 깜짝 놀라해했는데요. 인체에 관한 아이들 책은 많이 보았지만 정말 이렇게까지 정교한 책은 처음 봐서 한참 들여다보게 되더군요.
우리가 눈으로 볼 수 있는 피부층부터 속안에 장기까지 층층을 세밀하게 볼 수 있어 너무 신기하더라구요. 겉에 보이는 피부층 안으로 들어가면 바로 지방이 있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책에서는 지방은 언급되지 않고 바로 근육층이 나오더라구요. '인체의 일꾼' 이라는 재미있는 표현으로 작업반/ 근육반/ 신경반/ 혈액반/ 호르몬반/ 면역반으로 색깔로 구분해서 각 신체 기관마다 활동하게 되는 색을 표시하고 있어 인체의 일꾼들이 어느 기관에서 활동하고 있는지 한눈에 볼 수 있어 재미있게 볼 수 있답니다. 성조숙증 진단을 받았던 딸아이 때문에 호르몬에 대해 책을 읽었을 때 팔,다리 마사지에 관한 이야기를 본 적이 있었는데 '호르몬반' 이 팔, 다리에 분포되어 있는 것을 보고 어느 곳을 흐로몬이 몰려있는 곳 전체를 마사지해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도움이 되었답니다.
그림으로 되어 있어 어렵지 않게 볼 수 있겠다고 생각했는데 정교한 그림들을 보고 있자니 묘하게 오랫동안 보게 되는 매력이 있어 글씨를 읽으면서 오랫동안 집중해서 보게되는 마력을 지니고 있더군요. 아이는 물론 어른도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인체 크로스 섹션> 이었답니다 ^^
|
|
크로스섹션 시리즈는 볼 때마다 놀랍다. 작가의 정교함과 섬세함, 뛰어난 관찰력 등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에 입이 떡 벌어진다. 이번 인체 크로스섹션도 정말 대단하다. 세상에 이런 책이 또 있을까 싶을만큼 감탄이 절로 나온다. 그 어떤 감탄사로도 설명 할 수 없는 위대한 책이다.
<인체 크로스 섹션>은 인체 속을 살펴보는 특별한 탐험 책이다. 표지에서 부터 범상치 않은 포스를 풍기는 그림은 살짝 공포물 같기도 하지만, 자세히 들여다 보면 얼굴을 구성하는 피부 부터 근육, 핏줄, 세포 등 매우 세밀한 우리 몸 속의 구조를 볼 수 있다. 뿐만아니라 그 안에는 매우 작은 사람들이 엄청 바쁘게 움직이고 있는데, 역할에 따라 다른 색깔의 옷을 입고 있다. 혈액반은 빨간색, 전담반은 하얀색, 호르몬반은 녹색, 신경반은 파란색 등등~
앞 서 말했 듯 이 책은 인체 속을 살펴보는 특별한 탐험책이다. 두 명의 탐험가가 이 책의 그림 작가인 스티븐 비스티의 몸 속을 머리 부터 발 끝까지 탐험한다. 탐험대의 임무는 미지의 세계인 인체를 구석구석 탐험하여 지도에 표시하는 것이다. 이들은 어떠한 장애물도 극복할 수 있는 특별 탐험대 이다. 아무리 좁은 핏줄 속이라도 비집고 들어가고, 피부의 털구멍 속으로도 훌쩍 뛰어 든다.
탐험대는 몸 속을 11개의 구역으로 나누어 탐험 한다. 눈, 귀, 뇌, 척수와 신경, 뼈대, 피부와 근육, 입과 창자, 림프와 혈액, 콩팥·방광 및 생식기 계통, 심장, 코와 허파 이다. 이들은 각 구역들을 탐험하여 각 기관들이 하는 역할과 정보를 전해 준다. 또한 각 구역에는 일꾼들이 있다. 하얀복장의 전담반은 각각의 기관에 배치되어 다른 일을 한다. 주황색 복장의 근육반은 활동 담당, 파란 복장의 신경반은 신경 섬유를 따라 전기 신호를 전달, 빨간 복장의 혈액반은 피를 나르는 수송 담당, 녹색 복장의 호르몬반은 순조로운 동작상태를 유지하는 관리반, 보라색 복장의 면역반은 보호 부대로 박테리아나 바이러스로 부터의 방어를 담당한다.
탐험대를 따라 가다 보면 우리 몸 속의 인체를 구성하는 중요한 기관이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는지, 어떻게 움직이는지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또한 각각의 기관에서 만나는 일꾼들의 복장 색깔만 보아도 각각의 기관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 짐작할 수 있는 힌트가 된다.
이 책은 매우 정교하고, 세밀한 그림에 크게 놀라게 되는데, 또 하나 재미있고 놀라운 점은 바로 그 속에 숨어 있는 탐험대와 일꾼들의 이야기 이다. 두 명의 탐험대를 찾는 재미와 수많은 일꾼들의 재미있는 에피소드들이다. 엄청 나게 많은 일꾼들도 대충 그려지지 않았다. 각각의 역할에 맞게 포즈가 틀리고, 그 속에 다양한 이야기가 담겨 있어서 또 다른 재미를 느끼게 된다.
그래서, 이 책은 한 페이지를 읽는 데만도 굉장히 많은 시간이 걸린다. 인체 속 각 기관의 해부학적 구조와 기능을 두 페이지에 걸쳐 세밀한 그림으로 묘사하였는데, 엄청나게 많은 일꾼들은 각각의 자리에서 또 다른 이야기를 만들어 내고 있기 때문이다. 글씨가 세밀한 그림처럼 엄청 작음에도 불구하고 집중하게 만드는 이유이기도 하다.
정말 매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놀라고 또 놀라고 또 놀라울 따름이다. 근육, 신경, 세포, 혈액 등 정밀한 그림을 보면서 내 몸 속이 상상이 되어 신기하고 또 신기하고 또 신기하다. 특히, 입에서 부터 창자를 지나 항문까지 이어지는 소화기관은 1m에 달하는 한 번 더 펼친 초대형 그림으로 보여 주어 소화과정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되어 있어 더욱 놀랍고, 신기하다.
이 책을 보면서 나온 말은 "와~, 우와~, 이야~"등 감탄사 연발과 "대단하다, 신기하다. 놀랍다" 등의 반응이었다. 예술과 과학을 결합한 작가의 놀라운 능력에 존경심이 저절로 들 수 밖에 없다. 한 페이지를 그리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연구와 조사와 관찰을 했을지 무척 경이롭다. 덕분에 의학을 전공하고 있거나 전공할 계획이거나, 인체에 관심있는 독자들에게는 매우 좋은 선물이 되어 줄 책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호기심 충만한 아이들에게는 인체의 신비로움에 새로운 문화적 충격을 받지 않을까 생각이 된다.
너무도 놀랍고, 멋지고, 경이로운 <인체 크로스 섹션>은 세기의 걸작이라고 말하고 싶다. 인체 속을 살펴보는 아주 특별하고 특별한 체험의 시간이 될 것이다.
![]() ![]() ![]() ![]() |
|
[인체 크로스 섹션] 신비한 인체..궁금함 급증 ^^ #인체크로스섹션 #인체탐험 #인체구성 #스티븐비스티 #인체공부
인체에 관한 모든 궁금증을 알아 본다!
ㅁㅁ 인체크로스섹션 ㅁㅁ 안녕하세요, 안나김입니다. 요즘 과학에 대해서 건강에 대해서 많이들 이야기 하고 있지요..
[인체 크로스 섹션] 은 인체에 대한 모든 궁금증을 풀기 위해 두 명의 특별 탐험대와 몸 속을 탐험하며 인체에 대해서 배워가는 아주 흥미로운 책이랍니다.
두꺼운 양장 책에 크기도 좀 커요... [특별 탐험대] 2명이 인체의 구석구석 탐험하는 이야기로 이 책은 시작 됩니다. 이 책의 저자 [스티븐 비스티]의 그림에요.
인체가 어떻게 움직이는지 이해하려면 인체를 거대한 건물로 상상해 보면 좀 더 쉽대요.. 작업하는 사람들은 열심히 하는 사람도 있고 정말로 우리 몸을 .. 하나의 공장이라고 생각하니
림프는 신체가 감염되지 않도록 보호해 주는 투명한 액체라네요.
ㅁ 눈꺼풀: 눈을 보호하고 눈물이 눈 전체에 퍼져 눈을 씻을 수 있게 함. ㅁ 시력문제: 먼 것이 잘 보이는 사람 (원시)은 안구가 너무 짧아 안경을 써야 가까운 물체가 잘 보임. 이렇게 우리는 우리 눈의 구조를 보면서 그것들이 어떤 일을 하는지 그 역할을 쉽게 익힐 수 있지요.
[인체 크로스 섹션]과 함께 인체 속을 탐험한 우리 아드님은
|
|
인체에 관련된 책들은 아무래도 많은 삽화들이 그려있는 책이 많은 것 같아요. 우리 몸의 보이지 않는 부분들을 그림으로 만나보는 일은 아이에게 있어서 무척 중요한 일이기도 하구요. 사실 아이와 함께 인체에 관련된 그림책들은 종종 보긴 하지만 이 책을 만난 후에 완전 깜짝 놀랐답니다. 지금까지 인체에 관련된 책 중 이렇게까지 생생하게 우리의 몸 속을 그려낸 책이 있었나 싶을 정도더라구요.
인체 속을 살펴보는 탐험 이야기로 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하나씩 살펴보기에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 지루하거나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물론 아이가 어리다면 어려운 신체에 관련된 어휘들 때문에 부모님이 함께 보면서 쉽게 설명해주면 좋을 것 같구요. 그림들이 어찌나 생생한지 하나 하나 그리기까지 무척 많은 노력이 들어갔겠구나 하는 생각이 절로 들더라구요.
미지의 세계인 인체를 구석구석 탐험하고 지도에 표시하는 임무를 맡은 특별 탐험대. 눈, 귀, 뇌, 척수와 신경, 뼈대, 피부와 근육, 입과 창자, 림프와 혈액, 콩팥, 방광 및 생식기 계통, 심장, 코와 허파를 차례 차례 탐험합니다. 하나씩 탐험을 하기에 앞서서 탐험 계획이나 주의할 점 등을 이야기 해주는 부분들이 좋았답니다.
학창 시절 과학 시간에 분명히 저도 배운 내용들이지만 이렇게까지 생생하면서도 세세하게 배운 적은 없어서 이 책을 보니 이해가 너무 잘가더라구요. 눈만 하더라도 홍채 그림과 홍채를 당기면 동공이 커진다는 설명도 탐험하는 모습들을 통해 생생히 전달해줍니다.
스티븐이라는 남성에 대해 탐험을 하는 과정을 통해 지루하지 않게 책을 접하게 해주고 이해도 잘 가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톡톡히 하는 매력이 있어요. 그림이 이렇게 생생하니 아이 입장에서 볼 때도 어느 부분이 어떻게 이루어져 있고 어떤 역할을 하는지 잘 전달받을 수 있어서 인체에 관련해 궁금했던 점들을 풀어줍니다. 이 책 한 권으로 인체 속을 속속들이 들여다볼 수 있어 인체 관련 책으로 강추하고 싶네요. |
|
[인체 속을 생생하게 살펴보는 신비한 인체 대탐험]이라는 부제를 달고 있는 책이다. 나는 이 책을 받아서 읽기 전까지는 이 책이 성인용으로 알고 있었는데, 책을 받아 읽고 보니, 어린이들을 위한 책이라 약간 당황스럽기도 했다. 사실, 부제를 보더라도 성인들이나 이해하는 수준이기에 내가 느끼는 착각은 정상인지도 모르겠다. 이 책은 보통의 책들보다 크다. 마치 그림을 그리는 스케치 북 크기만 하여서 보통의 책을 읽는데 익숙한 나로서는 약간은 불편한 감이 들기도 했다. 그리고, 책 표지부터 우리의 몸속을 생생하게 그리고 있어서 섬뜩한 느낌도 든다. 우리 몸의 장기들이 부위별로, 세세하게 해부된 그림들이 사실적으로 묘사되고, 설명되어 있기에 처음 대하기는 쉽지 않았지만, 내 몸이라고 생각하니 나름대로 친근감이 들기도 한다. 나는 가끔씩 병원 같은 곳에서 큰 그림으로 걸린 인체의 골격 그림을 본적이 있는데, 이 책의 그림은 그런 그림과는 판이하게 다르다. 그런 그림들은 어린이들의 장난감으로 나오기도 하는 해골의 그림들과도 비슷한 면이 있어서 어느 정도 익숙한 정도인데, 이 책에서 그려진-파 헤쳐진-생생한 그림들은 비위가 약한 편인 내게는 가벼운 구토증과 현기증이 나기도 했다. 그러나, 내 몸에 대한 이해를 한다고 생각하니 집중이 되고, 유익한 내용이 동기부여를 준다.나의 건강과 질병, 그리고, 각 기관과 세포 등의 활동과 역할 등을 세세하게 설명해 주고 있어서 나도 모르게 많은 건강상 유익한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 비록, 어린이들을 위한 책이긴 하나 성인들이 읽어도 전혀 무리가 없는 책이니 글을 아는 모든 사람들이 이 책의 구독 대상자라고 생각된다. 요즘은 건강과 장수에 대한 많은 책들이 시중에 나와 있다. 그래서 일반적이거나 중요한 건강상식 등은 거의 공지되어 있는 세상이다. 그러기에 이 책을 읽어가면서 그 동안 읽었던 내용이거나 알고 있었던 지식을 구체적으로 확인하거나 체크하는 유익한 시간이기도 했다. 특히 우리들의 얼굴 근육으로 7,000가지의 표정을 지을 수 있다는 내용을 읽으니 놀랍기만 하다. 간혹 영화나 연속극을 보면서, 표정 연기를 잘하는 배우들을 보면서 참 잘한다고 부러워한 적이 있는데, 이 책을 읽으니 고작해야 그 사람들이 지을 수 있는 표정 연기는 대 여섯 가지일 것이니 표정의 변화는 무궁무진하다고 할만하다. 내가 거울을 보고 내 모습을 알듯이 이 책을 통해 내 몸의 기관과 조직, 역할과 기능 등을 이해하면서 생명의 신비와 소중함을 발견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
|
영국의 과학그림책 작가 스티븐비스티 의 그림을 좋아하는
저희 아들.
기존의 다른 인체책과는 다르게 세밀화로 우리의 몸 일부를 겉모습부터 안쪽에 장기의 위치까지 한눈에 볼 수 있는 책이라.. 어디 위치에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설명하기는 난해한 부분을
이번 인체편에서는 전체적인 사람의 몸의 구성도 말해주지만 귀, 뇌, 척수와 신경, 뼈대, 피부와 근육, 입과 창자, 림프와 혈액,
제가 이책을 가장 만나보고 싶어하고 아이에게 넣어주고 싶은 부분은 이 페이지 였답니다. 파악할 수 있는 그림이라 정말 이런 그림 만나기 힘든데..
그리고 직접 몸속의 체험하는 스토리로 아이들이 몸의 흐름이 어떻게 흘려가는지도 알게 되고..
요즘 미세먼지와 황사로 아이와 호흡에 대한 이야기를 하게 되는데... 직접 그림을 통해서 이야기 하다보니 궁금증도 해결하고..
저희 아들 책 보자마자 바로 완전 신 나 모드로 보기 시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