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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가 주장하는 것 중의 하나가 온전하고 건강한 개인(주의)이다 동아시아에서는 전체주의(왕정과 그 이후의 정권)에 흠뻑 젖어 있는 상태에서 하루빨리 탈피해서 지향해야 할 곳이 개인(주의)이다. 그래서 요즘처럼 혼란한 시기에 니체가 주목 받는 이유이기도 하다
1.백승영 교수의 강의에서 가져온 자료입니다 어려운 니체에 집입하기 위해서는 아래의 도서에서 시작....
2.위인들의 삶은 그리 길지 않고 고단한 삶의 연속이었다. 그런데 인류에게는 위대한 조언자이자 안내자였다
3.니체는 다이너마이트다. 2000년간에 고이 간직된 철학을 부정하다 못해 부셔버렸기 때문이다. 이런 위험한 철학자가 향후엔 나올 수 있을까?
4.혼란하고 어려운 시기에 나만의 삶을 목표를 설정해서 예술가와 같은 삶의 영위자가 되는 것이 허무주의를 극복하는 좋은 방법일 것이다
5.니체의 권력은 생명의 근본현상이고 권력의지란 현재보다 더 나은 것을 성취하고자 하는 의지를 말하는 것으로 지상의 모든 생물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권력(의지)를 내장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6.범인들의 로망이죠 초인이 될 수 있는가는 개인의 의지에 달려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모두다 초인이 될 수 있는 자질과 능력을 가지고 있읍니다. 도전해 보시기 바랍니다.
7.니체의 가장 어려운 사상입니다 이해될 때까지 계속 보고 읽고 듣고 공부해야 겠죠
8.어린아이 단계라고 우습게 보이죠 순진무구하고 본인 스스로가 최고의 예술품을 만드는 과정입니다
9. 디오니소스적 긍정: 있는 것에서 아무것도 버릴 것은 없으며, 없어도좋은 것이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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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머니스트 출판사에서 출간된 이진우 교수님의 저서 '의심의 철학 - 아렌트, 정치를 의심하다'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정치 철학자 한나 아렌트의 철학을 교수님의 강의를 통해 배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책에 음성 파일이 첨부되어 있어서 실제 강의를 듣는 것 같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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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우 교수의 공대생을 위한 철학강의, 의심의 철학-아렌트, 정치를 의심하다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논의가 1. 정치적인 것이란 무엇인가 2. 사회적 악은 어떻게 발생하는가 인데 벌써 마음이 설레네요 ㅎ한나아렌트는 미디어에서 자주 들었지만 아직 안 읽은 저로서는 매우 가슴 뜁니다. |
| 휴머니스트 출판사에서 나온 이진우님의 <<의심의 철학-아렌트, 정치를 의심하다>>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의심의 철학은 과학의 시대에서 기술의 시대를 성철한 철학자의 관점으로 쓰여진 책입니다. 이미 제목부터 쉽지 않은데 쉽게 쓰여졌다고 하니 의문이 들어서 읽기 시작했어요. 이 책을 읽고 난 결론 쓰앵님...철학이 붙으면 쉬울수가 없어요..... |
| 망치를 든 철학자 니체의 사상을 알기 쉽게 풀어서 이야기하고 있다. 이 책은 이진우 교수가 EBS에서 강의한 내용을 글로 이해하기 쉽게 정리한 것이다. 성장과정에서 사회에서 타인으로 부터 주어진 삶의 가치를 벗어던지고, 스스로 주인이되어 가치와 도덕을 세우는 자가 되라 얘기하고 있다. 그럴때 비로서 자신의 삶은 살아갈 수 있다. 그러나 짐을 짊어지는 노예와 같은 낙타에서, 주어진 도덕을 거부하고 자신의 의지를 표출하는 사자의 주인된 삶을 지나, 마침내는 어린아이와 같이 삶을 놀이로서 즐기는 자가 되어야 한다. 스스로 자신의 삶이 허무하다고 느껴질 때, 행복하지 않다고 여겨질 때, 니체를 통해 어떠한 삶을 살아가야할 지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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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심의 철학 - 아렌트, 정치를 의심하다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리뷰를 열람하실 때 참고랍니다. 왜 앞에 이펍3.0이 붙어있는지는 모르겠으나.. 의심의 철학 시리즈임. 그리고 놀랍게도 자체 오디오가 들어있음. 이래서 이펍 버전이 써있었나 싶고.. 이북이니 음성 tts로 들을 수 있지만 이렇게 자체적으로 강의 음성이 들어가면 더할나위없이 좋음. 아무래도 기계음과는 사람목소리는 다르니까..내용은 정치와 관련된 내용이며 저렴한 가격에 강의와 책까지 한 번에 얻은 느낌이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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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43 니체도 똑같이 이야기합니다. 상대방뿐만 아니라 자기 자신에 대해서도 우상을 만들지 말라고, 있는 그대로의 네 존재를 받아들이라고 합니다. 다행히 책이 두껍지 않아서 사색하면서 천천히 읽어도 부담이 없었다. 니체 인문학 특강의 내용을 바탕으로 집필한 책이라 그런지 읽으면서도 강의를 듣는 느낌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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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되는 바입니다. 키워드까지도 제 취향이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별 기대없이 읽기 시작했는데 생각보다도 더 흥미롭게 읽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키워드에도 충실해서 더 좋았습니다. 몰입도가 뛰어난 작품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바입니다. 잠시도 눈을 뗄 수 없는 작품인 것 같다고 생각됩니다. 다음번에는 어떤 내용이 나올지 무척 기대됩니다. 재밌었습니다. 차기작도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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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머니스트에서 출간한 이진우 교수님의 의심의 철학 - 아렌트, 정치를 의심하다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철학을 위한 철학이 아닌 삶을 위한 철학이라는 교수님의 말이 인상적이었네요. 과학이든 공학이든 어느 곳에서도 철학은 늘 존재하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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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우 작가님의 <의심의 철학 - 아렌트, 정치를 의심하다>를 읽고 쓰게 된 글입니다. 교양으로 배우기도 했고 평소 아렌트 사상에 대한 관심이 많았는데, 이 책을 통해 좀 더 채울 수 있어서 좋았어요. 아렌트 사상에서 약간 헷갈릴 만한 부분들이 제대로 나와있어서 좋아요.재미있게 잘 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