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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자존감에 대한 많은 책이 나왔다.
나는 사실 비슷 비슷한 내용의 자기계발서들을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이 책은 조금 달랐다.
저자는 타인에게 휘둘리고 싶지 않은 나를 위한 52가지 플랜을 3개의 파트로 나눠서 소개한다.
그러고 나면 Part 3. 답답한 나에서 자유로운 나로 GO WAY! 에서는 있는 그대로의 나에서 한발자국 더 나아가는 방법을 이야기한다.
나를 사랑하고 있는 그대로 나를 인정함으로써 내 인생을 스스로 결정해서 나아가라고.
나를 사랑하라는 말은 쉽지만 사실 어렵다.
최근 나 스스로의 위치에 대해서 고민도 많고 힘들었던 시기라서 그런지 더 더욱이나 와 닿는 내용들이었다. 사회 생활에 치여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끌려다니는 기분이라면, 나를 당장에 바꿔 줄 순 없어도 최소한 속은 시원해 질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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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거나 마이웨이>는 책 표지에서도 제 인생입니다만!이라고 소개하고 있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끝내주게 멋진 나를 위한 52가지 방법이 뭘까 궁금했습니다. 사회에서 살아가다 보면 어느새 나는 없고 주위에 맞춰서 살아가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할 때가 있습니다. 그리고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어디까지 친절을 베풀어야 할지 도통 모를 때도 있고 작은 말 한마디에 상처받을 때도 있습니다. 책은 그런 나 자신에게 많은 생각과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맞아, 나도 이런 적이 있었지!'라고 말하며 나를 돌아보는 좋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문장 하나하나마다 다 마음에 와 닿는 책은 오랜만에 읽은 것 같아 좋았습니다.
내 인생 내가 책임지기
인생은 어렵다. 치유는 아프다. 그리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앞으로 나아가는 걸 두려워한다. 당신이 가진 것들 중에서 가장 소중한 건 바로 당신이다. 당신은 값을 매딜 수 없을 만큼 소중한 사람이고, 세상의 모든 행복하고 충만한 일을 다 경험해볼 자격이 있는 사람이다.
사과하고 비유맞추기는 이제 그만 다른 사람의 비위를 맞추기 전에 먼저 스스로의 비위를 맞추는 것이 핵심이다.
행동하지 않는 창의력은 없다.
당신만의 혁명, 당신만의 불길을 일으키자. 지금 시작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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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거나 마이웨이]라니, 이 얼마나 신나고 흥분되는 말인가. 무인도에 혼자 사는 사람이 아니고서야 유치원생마저도 100% 자기가 살고 싶은 대로 살지는 못할 것이다. (물론 유치원생이 어떻게 살고 싶다는 생각을 할까 싶기는 하지만) 이 책은 [어쨌거나 마이웨이]니까 '네가 하고 싶은 대로 마음껏 하면서 살아라.'하고 말하는 책은 아니다. 스스로를 사랑하고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인정하라고 말한다. 인생에서 어떤 것을 받아들이고 어떤 것을 거절하지는 오로지 본인의 선택이라고 말한다. 그러므로 내 인생은 내가 책임져야 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내 인생을 훼방 놓는 모든 방해요소들에게 이렇게 외치라고, '제 인생입니다만!' 사실 이 책을 처음 읽기 시작했을 땐 통쾌한 무언가가 있을 줄 알았다. [어쨌거나 마이웨이]라니, 무언가 고속도로 같은 뻥 뚫리는 이야기를 해주겠구나 싶었다. 그런데 읽다보니 내가 완전 헛다리짚었구나 싶었다. 이 책에 우리가 모르는 이야기는 없다. 자기계발서들이 다 그렇지 않은가. 기억 속에 이미 알고 있었던 이야기들이지만 끄집어내지 못하고 있던 것들을 상기시켜 줌으로써 다시 생각하고 반성하고 실천하게 만들어준다. 저자는 이혼의 상처, 알코올중독, 식사장애 등 본인의 경험을 책에 녹여내고 있다. 그래서 여성들을 위한 라이프 코칭을 하는 치유 도서라고 할 수 있다. 같은 경험을 공유하는 여성 독자라면 훨씬 더 공감할 수 있을 것이다. 도전할 용기는 애초에 있는 것이 아니라 도전한 뒤에 생기는 것이다. 실패라고 부를 수 있는 유일한 것은 바로 '도전하지 않는 삶'이다. 일단 저지르고 나면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용기 낼 수밖에 없다는 이 말 덕분에 무언가를 저지르기로 결정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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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남자가 읽기에 어쩌면 조금 불편할 지도 모른다. 여자가 귀한 요즘....이책을 읽는 많은 여성분들에게 인생 혼자 살아라라는 지침을 내려줄 수도 있기 떄문이다. ㅎㅎ 하지만 책을 자세히 읽어보면 생각이 달라진다. 이 책은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타인에게 휘둘리고 싶지 않은 나를 위한 52가지 플랜을 제시하고 있다. 매번 남을 배려하느라 항상 손해만 보고 살아온 이땅의 많은 착한 사람들과 소심이들을 위해 자존감을 듬뿍 실어줄 준비가 되어 있다.
물론 그게 나쁘다는것은 아니지만 책내용처럼 우리는 모두 미켈란젤로의 경이로운 천장 벽화만큼이나 끝내주게 멋진 사람이지만, 자존감이 낮아질 땐 시스티나 성당 바닥에 붙은 껌 종이만 보게 된다. 이책은 단계적인 실행법을 제시하며 세상에서 가장 당당한 나를 만나도록 이끌어준다. 그리고 나를 믿고 나를 사랑할 때의 기쁨으로 시선을 돌릴 힘을 준다.
책에서 얘기하는것처럼 개인의 자존감을 올린다면 평소에 했던것들이 100이라면 150 200의 효과를 보게 될 지도 모른다.
자존감이 낮은 상태에서 봉사활동을 하며 퍼주기만 하는 삶을 살다가 이책을 읽고 조금이나마 내 자신이 당당해져서 봉사던 대외활동이던 좀더 자존감 있는 모습으로 한다면 더욱더 만족도 높은 인생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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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자존감 수업이란 책을 아직 안읽었지만, 아마 이 책이랑 내용이 비슷하지 않을까 시푸다~ 다만 자존감 수업이란 책이 남녀를 가리지 않고 볼 수 있게 쓰여진 책이면, 이 책은 여자들을 위한, 여자의 자존감 수업인거지~~~ 특히나 이 책의 내용중 맘에 들었던 부분은... 바로바로바로바로~~~!!! 두둥!!! "살을 빼지 않고도 내 자신을 사랑하라" 맞다. 사람들은 내가 살만 빼면 정말 예쁜데라고 하는데, 살이 빠지면 꼭 "아~ 쌍꺼풀을 하면 더 예쁠텐데~", 혹은 "안경만 안써도 예쁠텐데~"라고 자기 비하를 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살찐 내 모습조차 사랑하면 그런 모든게 지금의 내 모습으로 다 아름답게 보인다는 것!!! 하지만 운동은 꼭 하라고 조언한다. 다만 "맨날 운동하다가 포기했지? 그건 너와 운동아 안맞아서~ 혹은 네가 운동을 싫어해서가 아니고 아직 네 자신에게 맞는 운동을 못찾은거야. 네가 즐거워 하는 것으로 해서 운동을 찾아봐~ 그럼 넌 운동도 열심히 잘 할 수 있을꺼야~"라고... 그래서 난... 펌프 잇 업을 샀다는건 안.비.밀!!! ㅡㅡv 그렇듯... 지금 당신이 게으르다고? 당신은 예쁘지 않다고? 당신은 남보다 상처를 너무 쉽게 받는다고? 당신은 남보다 운이 없다고? 그건... 스스로를 사랑하지 않아서, 스스로를 칭찬하지 않아서 그렇단다. 스스로를 먼저 사랑하고, 칭찬하고 격려하고... 그런 것들이 모여야 진정 내 길을 갈 수 있고, 나를 찾을 수 있고, 나를 사랑할 수 있다고 한다. 누가 뭐라고 하더라도 어쨌거나 마이웨이~ 애니웨이 마이웨이(Anyway Myway)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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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거나 마이웨이
나만의 길을 가는방법. 이 책은 타인에게 휘둘리고 싶지 않은 나를 위한 52가지 방법이 담긴 책입니다.
더이상을 남을 배려하느라 상처받지 않겠다! 나만의 인생을 위해서 살아가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책이죠.
미국 공인 커뮤니케이션 코이친 저자 안드레아 오언은 우리들에게 조언을 해주며, 멋진 마이웨이의 길을 소개합니다.
그리고 저자는 본격적인 이야기를 시작하기에 앞서 인정할건 인정하라고 합니다.
우리는 때로 인정하지 못하면서 살아갈때가 많은것같습니다. 이 책은 나 스스로를 돌아보게 해주고, 앞으로의 인생의 방향을 잡아주는 책입니다.
그래서 이 책을 읽고있으면 힘이 나고 용기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이 책에서 말하듯이 당신이 가진것들 중에서 가장 소중한건 바로 당신이라고 합니다.
나의 방식대로 살아가는 것이 한번뿐인 나의 인생인것같습니다.
이 책에 담긴 52가지 방법은 인생을 즐겁고 그리고 나답게 살아가는 방법을 알게해줍니다.
책에서 다양한 예시도 들면서 설명해주는데, 무엇보다 그것을 내것으로 만들고 내 생활에 적용하는것이 중요한것같아요.
끝내주게 멋진 인생을 위한 52가지 방법을 알고 실천하는것은 나은 나의 삶이 될것이라고 생각해요.
책에서는 단계적인 실행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하나하나씩 따라하면서 정말 즐겁게 인생을 살아봐야겠어요.
그리고 나 자신을 사랑하고, 남의 눈치를 안보면서 그저 나답게 살아가기를 응원하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때로 주위의 상황이나 이야기를 통해서 내가 동요되면서 살아갈때가 있는것같습니다.
그러나 이 책을 읽으면서 정말 나 자신에 대해서 돌아보며, 나 답게 살아가고싶다는 용기를 얻습니다.
책에서 소개하는 52가지 방법은 어쩌면 어렵게느껴지지만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입니다.
한번뿐인 인생을 후회없이 살려면 어쨌거나 마이웨이. 나만의 길을 가는것이 진정한 멋진 인생이 아닐까 싶습니다.
책을 통해서 배워가고 또 인생의 진정한 주인이 되어가는 과정입니다.
한사람 한사람 자신만의 세상, 자신만의 이야기로 인생을 만들어가는것은 참 멋진 인생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이 당신의 멋진 인생을 위해서 도와주고 그 방향을 제시해줄것이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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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어쨌거나 마이웨이]라는 책 제목에 호감이 가고 궁금증이 더해져서 펼쳐들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인연처럼 맞닿은 책이라는 생각이 드는 것은, 바로 제가 늘 고민하던 사회적 삶에서 내가 행동하고 말하는 것이 남에게 어떻게 비춰질까에 대한 고민이 너무나도 커서 스스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더 나아가 다른 사람들도 그러한 저의 면모들에 불편감을 느낀다는 것에 대해서 알아차리고 있기에 더욱 이 책에 빠져들게 되었나 봅니다.
이 책 [어쨌거나 마이웨이]는 '마이웨이'에 대해서 강한 임팩트를 가지고 접근하게 만들어 줍니다. 나의 길을 묵묵히 걸어갈 수 있는 마음가짐으로 세상에 당당하게, 또 담담하게 나의 주위와 상황을 마주할 수 있는 자신을 만나라는 메시지를 잘 담고 있는 책이 되어서 더욱 호기심을 가득 가지고 마주할 수 있었습니다.
이 책 [어쨌거나 마이웨이]는 '더 이상 남을 배려하느라 상처받지 않겠다'라는 메시지를 강하게 던져주고 있는데요, 타인에 대한 배려가 자신의 마음을 돌보는 것보다 항상 먼저인 것이 문제라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타인에 대한 신경쓰기~ 라는 그것에 가려져서 나의 마음이 얼마나 힘겨운가에 대해서 미처 바로 보지 못하는 탓에 너무나도 어려운 일들이 나의 삶 앞에 벌어지는 것에 대해서 바로 보게 되는 계기가 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 책 [어쨌거나 마이웨이]라는 제목이 더욱 시원하게 여겨지는 것이 아닐까를 또한 생각해보게 됩니다.
[어쨌거나 마이웨이]로 인해서 나의 '감정'을 자세하게 들여다보고 배려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임을 다시금 돌아보는 좋은 계기가 되었답니다. 자신의 '감정'을 제대로 들여다보는 것의 중요함과 섬세한 작업이 됨을 잘 알려주는 이 책의 특별함과 매력으로 계속 곱씹으며 들여다보게 되었습니다. '감정'을 다루고 격려하는 작업에 대한 곱씹음은 읽고 느끼는 사이 생활 속에서도 지대한 영향력을 미친다는 것에 생각에 다다르게 되더라고요~ 생활 속에서 '감정' 읽기를 실천하고 또 예민하게 느껴보는 작업을 거듭하여 해보는 것이 정말 의미있는 작업이라는 것도 새삼스럽게 느껴갈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감정'을 다루는 것이 나의 긴긴 삶의 이어나감에도 증요하고 특별할 수 있음을 알고 느끼게 되었다는 점에서 이 책을 긴 호흡으로 곱씹어서 읽고 또 읽어보았던 보람을 느끼게 된다고 자신있게 이야기할 수 있답니다. 많은 지인들에게도 권하게 되고 자기 챙김을 실제로 해볼 수 있게 조언을 건네고 무엇이 중요한가에 대해서 언급해주는 이 책에 더욱 더 감사함을 느끼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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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레이 오웬 저의 『어쨌거나 마이웨이』 를 읽고 이 세상에는 수많은 책들이 있다. 수많은 사람들에게 자신의 성향에 맞는 책을 골라서 이 시간에도 열심히 읽고 있는 사람들을 보면 왠지 기분이 좋으면서 존경심이 물씬 드는 것은 내 자신이 책을 좋아한 것도 있지만 분명 뭔가 다른 독특한 면이 보인다. 역시 뭔가 앞서 나가는 모습을 볼 수가 있다. 부지런히 임하여서 소정의 큰 성과를 이루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본다. 내 자신도 요즘 거의 매일 좋은 책과 함께 하고 있다. 내 자신에게 새로운 것이나 기존의 지식에 좀 더 보충할 것을 채워 넣으면서 힘이 부쩍 솟는 느낌을 받는다. 바로 책을 통해서 얻는 기쁨이다. 생활해 나가는데 있어 필요한 것을 보충하는 것에는 많은 것이 있지만 그래도 가장 확실한 것은 바로 ‘좋은 책’이다. 얼마든지 마음대로 휴대하며, 기록하며, 반복하면서 나의 것을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진정으로 나 자신을 만들기 위해 끝내주게 멋진 인생을 위한 52가지 방법을 소개하고 있는 한 권의 진정한 좋은 책인 이 책을 선택하여서 나만의 것을 확실하게 만들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 것인가? 이 세상에는 정말 많은 사람들이 존재한다. 시내에 한 번 나가보면 바로 느낄 수가 있다. 정신이 없다. 그 속에서 내 자신의 모습을 진지하게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자. 결코 쉽지가 않다. 치열한 경쟁을 치를 수밖에 없다. 이런 경쟁에 당당하게 임하기 위한 내 자신의 준비와 함께 현재의 모든 마음의 자세와 생활 모습은 어떤지 한 번 고민해본다. 이런 순수한 생각의 시간 갖는 일도 그리 쉽지는 않다. 솔직히 하던 일이 잘 풀리지 않거나 스트레스가 많이 쌓이게 될 때는 내 자신을 부정하는 경우는 물론이고, 여러 부정적인 생각으로 힘들었던 경우도 없지 않았다. 바로 이런 경험이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이 책은 분명 멋진 교훈과 함께 멋진 인생으로 만들어 주기 위한 가장 확실한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그래서 너무나 좋다. 어쨌거나 마이웨이다. 더 이상 남을 위한 배려가 아니라 끝내주게 멋진 나를 위한 방법을 52가지나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아무리 중요한 것이 많이 있다고 하여도 역시 선택의 관건은 본인이다. 자신이 선택하지 않거나 다른 선택을 한다면 그 의미가 달라지기 때문이다. 진정으로 내 자신만의 멋진 인생을 위한 가장 확실한 방법을 선택하여서 매일 반복하는 행동을 통해서 최고 멋진 행복을 얻어내는 삶에 도전할 수 있다면 얼마나 멋진 인생일까 확신을 해본다. 이런 의미에서도 이 책 <어쨌거나 마이웨이> 는 많은 사람들이 반드시 읽고 자신의 것으로 받아들여서 이 세상에 최고로 태어난 이상 최고의 끝내주는 인생으로 장식하는 최고의 멋진 모습으로 확실하게 만들어서 멋지게 보여주었으면 하는 강한 바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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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아주 마음에 들었다. 어쨋거나 마이웨이. 원제는 Anyway Myway인데, 더 좋은 느낌이다. 차례를 읽었을 때의 기분이란, 왠지 삐뚤어진 내 마음을 풀어주는 기분? 이 책을 읽기 전에 , 너무 정직한 책들만 읽어서 그럴까? 일탈하는 기분을 느낀것 같다. 자유를 준 전 남편에게 감사를 하는 안드레아(작가)가 왜이렇게 멋진지. 한국에 이런 류의 책이 있었나?? 남편이란 작자는 아이를 가지기로 합의한 상태에서, 다른 여자와 동거중이었고, 그여자는 이미 임신 7개월! 안드레아는 그와의 이별은 "인생으로의 편도 티켓"이라고 했다. 그리고, 스스로를 구하는 일에 뛰어들었다고 했다. 표현도, 좋고, 공감도 확 확 가고! 정말 이 책 너무 맘에든다. 그리고 먼저 다이어트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그리고 10kg가 쪘을 때 부정적 선택과, 긍정적 선택의 상황과 생각을 표로 보여주는데, 이것 참, 이것도 너무 마음에 드네. 표가 이렇게 눈에 쏙 쏙 ~ 들어 온다는 것을 읽은 분이라면, 아니 다이어트때마다 슬픈기분에 젖은 이라면, 마음에 와닿을거라 생각핟. 똑같은 이야기도 재미없고, 지루하게 쓴 책들을 많이 봐왔다. 그렇게 유명한 의사들, 트레이너들의 칼라판 이야기책보다, 왜 이책이 더 와닿는지 알것같다. 안드레아가 너무 솔직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우리가 할 수 있는 선을알고, 그것 까지만 제안한다. 원래 인간은 지금 당장 전부 바꿀 수 없는 존재니까. 그녀 아버지가 한말도 너무 좋다. '결국 네가 한 선택'.. 이말은 진심으로 , 나에게 인생이 짧고, 선택의 나의 몫이 었고,모든 것은 내게 답이 있다 알려주었다. 더이상 착한 심리 치유책에 하품하고 싶지 않은 사람들 , 지친 헬조선의 젊은 청년들, 앞길이 구만리 같이 변화가 느린 이들에게, 끝내주게 멋진 나를 위한 방법이 담뿍 들어있는 것 같다. 어쨋거나 마이웨이. 한동안 좋아하는 문구가 될 것 같다. 그래, 진심으로 뭐든 달려들 필요는 없어. 그냥 해보는거야~! 안드레아에 대해 더 궁금해 지게 만드는 상처치유책같은데, 좋은데 어떻게 표현할 방법이 없네. 별이 다섯개???? 운명도 내가 만드는 것이라 느끼해 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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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해봤다. 내가 저자와 같은 경험을 하게 된다면, 과연 저자처럼 살아갈 수 있을까하고 말이다. 성공한 사람들은 보통 사람들이 겪은 고난에 비해서 훨씬 강도가 센 경험을 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나는 지극히 보통 사람에도 못 미치는 편이기에, 당연히 저런 경험들 앞에서 무릎 꿇을 수 밖에 없을텐데 말이다. 저자의 경험 중에 가장 기가 막혔던 것은, 전남편이 바람핀 여자와 애를 데리고 집으로 오는 걸 보는 장면이었다. 제3자인 내가 봐도 어이가 없고 분이 나는 상황이었다. 그런 나쁜 경험을 가지고도 자신을 제대로 세우고 올바른 길을 걸으며 성공까지 거머쥔 저자는 정말 대단한 마인드의 소유자가 아닐 수 없다. 제목대로, 어쨌거나 마이웨이를 걷고 있는 저자의 참담한 경험들은, 오히려 자신을 제대로 세울 수 있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 저자에 비해 훨씬 더 미약한 경험으로도 쓰러져 있는 나를 돌아볼 때, 과연 나는 왜 이렇게 무력하게 살고 있는 것인가에 대한 반성을 하게 되었다. 내가 온갖 핑계를 대면서 살아가고 있는데 반해, 저자는 묵묵히 자신의 길을 걸어가고 있다. 수많은 뻔한 성공기에 대한 책들과 뭐가 다르냐고 묻고 싶은 독자들도 있으 것이다. 이 책도 물론 그 범주에서 크게 다르지 않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저자는 자신의 어두웠던 경험에서 머무르고 좌절하고 있지만은 않았다. 이 세상을 바꿀 수 있는 건, 자신이 변하는 것이다. 세상탓, 사회탓, 남탓만 하며, 진정 자신의 탓을 하지 않고 살아가는 이들이 많다. 나를 비롯해 많은 이들이 그렇다. 물론 이에 굴하지 않고 자신의 길을 묵묵히 걸어가는 저자와 같은 이들도 많다. 자신의 인생이 힘겹고 왜 나만 이런거냐고 울부짖는 독자가 있다면, 한번쯤 이 책을 읽어보고 자신을 되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 같다. 물론 저자가 말하는 보다 자신의 길에 가까운, 행복에 가까워지는 실천 방법들을 실행할 독자라면 그야말로 안성맞춤인 책이다. 세상과 사회, 남탓을 하기 전에 곰곰히 생각해보자. 현재의 자신을 만드는 것이 과연 무엇인지 말이다. 아무리 외부의 영향이 강하다고 하더라도, 결국 선택은 자신의 몫이다. 어쨌거나 마이웨이를 걷기 위해서는,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고 보다 나은 선택을 할 수 있는 자신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겪어서만 성장할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