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플라네테스 2권입니다. 읽으면서 가장 감탄했던 부분 중 하나는 바로 우주 공간에 대한 지극히 현실적이고 섬세한 묘사였어요. 작가는 우주 쓰레기라는 독특한 소재를 통해 무중력 상태에서의 작업, 우주복의 디테일, 우주선 내부의 모습 등을 마치 다큐멘터리를 보는 듯 생생하게 그려내고 있습니다. 덕분에 몰입하면서 재밌게 읽을 수 있었네요! SF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
| 유키무라 마코토님의 플라네테스 2권입니다. 예전에 삼양에서 나온 플라네테스 전권이 집에 있지만 그냥 큰책으로 다시 보고 싶어서 또 샀습니다. 띵작 중 띵작이죠 작가의 현재 작품보다 이게 더 좋습니다.애니메이션도 명작입니다. 원작과는 조금 다른결이지만 볼수있으면 꼭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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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에 학산문화사에서 재출간을 했으며 더 큰 판형 및 원작의 컬러 페이지가 수록되었다 아쉽게도 삼양출판사의 판의 초월변역인 으하하, 아듀,가 원문에서는 평범하게 번역되었다 4권까지 학산문화사에서 재정발 되었으며 성운상 수상작 중 한 작품이며 이대 한 작품이 다른 매체로 두 개 부문을 수상한 흔치 않은 경우이며 만화는 그 전년도에 발표되거나 완결지어진 작품을 수상 대상으로 한다는 대회 규칙을 개고 예외로 연재중에 수상한 특이사항이 있다 그정도로 작품성은 인정받은 만화이며 실재로 구매해서 보아도 재미는 확실히 있는것 같다 |
| 플라네테스2권 스포없는 리뷰입니다. 플라네테스는 빈란드사가로 유명한 유키무라 마코토작가님이 원작자로 많은 감동을 주는 작품으로 유명합니다. 주인공은 우주 데브리(쓰레기)를 치우는 회사에 소속된 자로 우주선을 타고 우주를 돌아다니면서 떠다니는 우주쓰레기를 치웁니다. 그과정에서 나오게되는 에피소드들이 옴니버스형식로 작품에 나오게 됩니다. 진짜 감동스러우니 꼭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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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네테스'는 평이 좋아서 구매하게 된 만화책이예요. 우선 1권만 먼저 읽어보았는데, 1권 읽고 바로 나머지 권들도 구입했습니다. 다른 시리즈 만화에 비해 완결이 짧은것도 마음에 드네요. 개인적을 SF 판타지를 좋아하는데, SF만화는 스페이스 판타지 이후로 '플라네테스'가 가장 재미있으면서도 감동과 생각거리를 주는것 같습니다. 스토리가 이어지긴하지만, 각각의 에피소드로 이야기가 전개되기 때문에 에피소드 단위로 끊어서 읽기에도 좋습니다. 처음 4권이 완결되어서 좋다했는데, 점점 이 만화가 좋아지다보니 4권으로 끝나는것이 아쉬워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