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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를 살리는1 초 지구를 죽이는 1초 ' 책 제목이 너무 마음에 든다. 확 마음에 닿는거 같다.내가 한 행동으로 지구를 살릴수도 죽일 수도 있다는 걸 책 제목에서 쉽게 알려 준다.
겉 표지의 지구 한 쪽은 태양광,풍력 발전기, 푸른 숲이무성하고 지구를 살리는 쪽이고 아래쪽 지구는 나무들이 다 베어져 있고,석유로 바다물을 오염시키고,숲이 메말라서 사막으로 변한 모습,전쟁,나쁜 오염 물질이 나오는 공장, 썩지 않는 쓰레기더미들,오염 폐수들을 바다에 버리는 그림이 그려져 있다.
첫 장을 펼치면 수 많은 음식들이 쌓여 있다.비닐 봉지 가 1 초만에 16 만장 쏟아져 나오는데 .. 그 비닐 봉지가 분해되는데 천년이라는 아주 오랜 시간이 걸린다. 난 오늘 도 편의 점에서 커다란 비닐 봉투를 두 개나 받았는데... ...
공장에서 시커먼 연기들이 나오고 하늘이 시커매지고 지구가 그 열기로 따듯해지고 지구가 숨막혀 하는 그림이 나온다.
북극에 빙하가 녹아서 펭귄들이 발 닿을 곳이 없어 지고 북극곰이 이리 가지도 저리 가지도 못하고 그 자리에 갇혀 있다.그 와중에도 빙하는 계속 녹고 있다.물개, 펭귄,북극곰의 삶의 터전이 없어 지고 있다.
헤~~~ 내가 무심코 사용한 종이 한 장에 지구에 있는 나무 74 그루가 베어진다고 한다. 테니스장 20 곳을 합친 만큼 넓은 숲이 사라지고 숲이 사라지면 앵무새, 원숭이 등 숲에서 사는 동물들의 살 곳이 없어진다. 자연히 동물들도 멸종될 것이다.
어마 어마 하게 커다란 탱크가 쳐들어 온다. 집들이 무너지고 전쟁으로 폐허로 변한다.전쟁통에 아이들은 먹을 것이 없어 벽에 붙어 있는 종이를 뜯어 먹는다. 아이들은 헐벗고 굶주리게 된다.
동물을 실험하는 그림이 나온다. 어느 나라에서는 인간의 DNA 와 동물의 DNA를 합친 이상한 괴물같은 것을 만들어 낸다고 한다. 너무 끔찍하다. 그리고 우리나라에서 대부분 수입하는 콩은 유전자 조작된거라고 한다. 쥐에게 실험을 했다고 한다. 한 쥐는 유전자 조작한 콩만 먹이고 , 다른 쥐는 그렇치 않은 콩을 먹였다고 한다. 유전자 조작한 콩을 먹인쥐는 암등 이 생겼다고 한다. 동물들에게도 이렇게 안좋은데 당연히 사람에게도 안좋을 거다.
더 놀라운 일은 날마다 100 종씩 지구에 사는 동물이 사라진다고 한다. 언젠가는 우리 주변에서 동물원에서 보던 동물들도 장난감으로만 봐야 할 날이 되면 어떡하나 걱정이다. 지금 부터 라도 종 보존을 위해 멸종되지 않도록 전세계 사람들이 동물들을 보호 해야 될 거 같다.
우리 나라도 독도에 강치도 없어지고 우리 나라 늑대도 없어지고 외래종으로 물고기들도 많이 없어지고 왜래식물 넝쿨 등으로 한국 토종 식물들이 없어지고 내가 아주 어릴 때먹던 사과도 지금은 볼 수 없다. TV 에서 봤는데 내가 아주 어릴 때 먹던 사과는 지금 시중에 나오는 사과들의 영양가의 20 배이상 더 많다고 한다.
한 사람이 숨을 쉴 때 필요한 나무는 5그루 라고 한다. 예전에 아프리카는 숲이 아주 무성했다고 한다. 그런데 그 많던 나무들을 베어서 해외에 수출하느라 나무가 다 없어졌다고 한다. 그래서 사막화가 되었고 대부분의 아프리카 사람들은 빈궁하다.
우리 집도 마당이 있으면 나무를 많이 심을 텐데 마당이 없다. 이 책을 읽으면 아이들이 지구를 살려야 되겠다고 깨닫고 지구를 아낄거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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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초는 순간입니다. 눈 한 번 깜빡하는 시간입니다. 아직 시간 개념이 그다지 없는 아이들에게 읽어 주면서 1초라는 것에 대해서 설명하는 것이 이 책을 읽기 위한 전제조건이 되었습니다. 그 순간에 무얼 할 수 있을 지 아이들에게 물어보았습니다. 아이들은 별다른 대답을 하지 못했습니다. 너무나도 짧은 시간이라 그 시간에 무얼 한다는 걸 엄두를 내지 못하는 것 같았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책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표지 속의 지구처럼 이처럼 짧은 시간인 1초로 지구를 죽이기도 하고 살리기도 하는 지 알아보러 갑니다. 책을 펼치면 한 가득 음식들이 보입니다. 고기와 생선, 빵, 과일...... 이렇게 많은 음식들이 우리가 1초동안에 먹어 없애는 음식들이라고 합니다. 참 많이도 먹습니다. 이 많은 음식들이 순식간에 사라집니다. 아이들이 "헉-"하는 소리를 냅니다. 열심히 먹고 있는 사람들의 모습이 뭐 그다지 아름다워보이지는 않습니다.
우리가 1초 동안 버리는 쓰레기가 코끼리 20마리의 무게보다 훨씬 무겁다고 합니다. 쓰레기를 줄여야 겠다는 생각을 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저 많은 코끼리를 내려오도록 하기 위해서는 말입니다. 쓰레기의 양이 엄청나다는 사실에 아이들이 많이 놀랐습니다.
이제 저 동물들은 어디로 가서 살아야 할지 아이들에게 물어봅니다. 이렇게 짧은 시간 동안에 우리는 지구를 저렇게나 많이 죽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1초라는 시간은 지구를 살리기도 하는 시간이랍니다. 많은 나무를 심고 에너지를 모으고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정말로 아름다운 지구를 깨끗하게 보전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할 지 아이들이 깊이 심사숙고 하고 있답니다. |
![]() 지구가 뜨거워지는 이유..
그러기위해서는 우리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
대책법은 무엇인지 ..
스스로 할수 있는건 무엇인지 ..
빙하가 녹고 녹으면서 남,북극에 동생물들이 다른곳으로 이동을 하면서 먹이사슬이 파괴되고 , 그래서 곰들이 동족을 잡아 먹는 다는 이야기가 신문에 나왔다고 하네요 .
작년 제주도에서도 북극곰 체험관을 잠시 다녀왔었는데 ..
다시한번 ... 큰 문제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도대체 우리 한명 한명이 뭘 어째야 하는걸까요 ?
뜨거워진 대기는 절대 다시 식지 않는다고 합니다.
다만 .. 더 뜨거워지지 않게 해야 하는 노력을 해야한다고 합니다. ..
POLAR BEAR들의 걱정을 덜어주고 싶은데 ... 저부터도 마구 에너지낭비를 해 대는 사람인지라 ..오늘부터 플러그 하나라도 뽑고 생활하도록 해야할것같아요
우리가 과연 1초동안 무슨일을 벌리고 있고 1초동안 지구를 위해 어떤 큰일을 할수 있는지.. 책을 보면서 생각해 보는 하루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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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기에서 또 한 권의 좋은 책이 나왔다. 제목만 봐도 이 책은 환경에 대한 책인 걸 알 수 있다. 1초!!! 째깍~ 이 짧은 시간 1초 동안에도 지구는 움직이고 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은 자기도 모른채 아니 알면서도.. 지구를 죽이고 있고, 또 어떤 사람들은 편리함을 버리고 땀을 흘리며, 열심히 지구를 살리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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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나 혼자일 때는 적은 양이지만, 온 세상 사람들의 양은 정말 어마어마하다.
1초동안 먹는 음식... 소12마리, 돼지 47마리, 양 66마리, 생선 1850마리, 닭 3600마리, ... 와~ 정말 어마어마하다. 단 1초동안.
더 기가막히는 일은 아무 생각없이 쓰게되는 비닐봉지! 1초동안 16만장!!! 그런데~ 비닐봉지가 땅 속에서 완전히 분해되려면 천 년의 시간이 필요하단다. 헉...
쓰레기.. 1초에 127톤이 버려진단다. 코끼리 20마리보다 훨씬 무거운~ 쓰레기차 2천대가 필요한 양이란다. 휴~~~
에어컨을 켜는 1초의 순간~ 극지방에서는 3층 집만한 빙하가 녹아버린단다. 물로 따지면 4천여만 톤이 흘러내린 거라는데... 정말 어마어마하다.
정말 심각한 일이다. 사라져 가고 있는 동물들, 전쟁과 기근으로 희생되고 있는 아이들, 종이 한 장을 사용하는 순간 없어지고 있는 숲까지.. 정말 나는, 우리는, 얼마나 많은 것들을 하고 있는건지 알게 해준다. 어떻게 보면 참 어려운 내용인데, 쉽게 그림으로 잘 나타내주고 있어서 아이들이 이해하기 쉬운 것 같다. 정말 슬픈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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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만, 그런 슬픈 현실만 알려주고 있는 건 아니다. 어떻게 하면 지구를 살릴 수 있는지도 알려주고 있다.
사람들은 1초동안~ 나무 41그루를 심고 있고, 오염을 일으키는 에너지를 대신해 대체 에너지를 생각해내고 사용하고 있다. 태양에너지를 하루 동안 모으면, 1년 동안 사용하는 에너지를 얻을 수 있단다.
지구를 살리기 위해 노력하는 많은 사람들이 있다는 사실.
하지만, 몇몇 사람들만의 노력으로 지구를 지킬 수는 없다. 모두의 노력이 필요하다.
지금 이 순간 1초~~ 이 순간에도 우리가 지구를 살리고 있는지, 아니면 지구를 죽이고 있는지, 돌아보게 하는 책이다.
통계적인 숫자가 어려울 수 있으나 워낙 그림과 글이 쉽게 쓰여 있어서 어렵지 않게 알 수 있어 참 좋은 것 같다. 1초 동안 죽어가는 이 지구의 상태를 잘 알려주고 있다. 약간 아쉽다면~ 지구를 살리는 1초의 내용이 조금 더 자세히, 실생활에서 지킬 수 있는 내용들이 더 많았으면 하는 아쉬움이 생겼다. 아이들이 할 수 있는 일, 집에서, 학교에서 할 수 있는 일도 나왔었으면 어땠을까 생각해봤다.
그래도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책이다. 요즘 환경, 지구에 대해 관심을 많이 갖게 되는데, 이 책을 보고나서 비닐봉지 대신 장바구니를 더 사용하게 되었고. 에어컨을 켜고 싶을 때 한 번 더 참게 되었다.
또 어떻게 해야 지구를 살릴 수 있는지~ 아이들과 이야기를 해볼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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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눈에 확 들어오네요. 요즘 이곳 저곳에서 지구 살리기 운동을 많이 펼치기도 하고, 아이 유치원에서도 각가지 다양한 지구 살리기 교육 프로그램을 하더라구요. 그런 프로그램을 하고 오면 아이는 좀 달라져있긴해요. 엄마 물 아껴써요, 엄마 이건 버리면 안돼요. 등.. 잔소리를 나름 하더라구요. 근데, 구체적으로 왜 지구를 살려야 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하는 일들이 지구를 살리고, 죽이는 지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모르는 것 같아서, 알려줘야겠는데, 음.. 뭐가 있을까? 생각했지만, 역시 책이더군요. 우리 아이는 물론 이야기를 해 줘도 좋지만, 책을 통해서 알려주면 이해도 빠르고, 또 자주 들여다 보니 여러번 반복해서 지식을 쌓기도 하니, 역시 책이 좋겠다 생각했지요. 그리고 우리집으로 온 지구를 위한 책 그 이름하여, 지구를 죽이는 1초 지구를 살리는 1초 입니다.
정말 여러분, 눈한번 깜빡하면 1초 잖아요. 근데, 그 1초동안 무시무시한 일들이 지구에서 벌어지네요. 눈 한번 깜빡하는 그 시간 1초를 어떻게 쓰는냐에 따라 지구를 살릴수도 죽일수도 있다고 하네요.
책속으로 고고
우리가 덥다고 에어컨의 전원을 켜는 순간, 극지방에서는 3층 집만 한 빙하가 녹아버린다고 합니다. 물 4천여만 톤이 흘러내린 거라고 하네요.. 크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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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종이 한 장을 사용하는 순간, 지구에 있는 나무 74그루가 베어진다고 합니다. 테니스장 20곳을 합친 만큼 넓은 숲도 사라졌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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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는 45억 4천만 년 전에 태어났고, 사람은 겨우 4만 년 전 부터 지구에서 활동했다고 합니다. 그럼 지구가 1년 전에 태어났다면 사람이 등장한 건 1분 정도 밖에 안된다는 셈이지요.
그 짧은 시간 동안 사람들은 엄청나게 지구의 환경을 파괴 했어요. 얼마나 많은 나무들이 잘려나가고, 땅이 오염되고.. 정말 함부로 쓴 1초간의 행동들 때문에 우리가 너무 많은 자원을 쓰고 있었네요...
저두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면서 놀라고 또 놀랬어요. 허걱~~ 그런데 생각해보니, 지구에 살고 있는 인구만 해도 얼마나 많나요.. 계산상으로 따지니 책 속의 이야기 처럼 되는거 같았어요.
그럼 어떻게 하면 지구를 살릴까요?
지구를 살리는 1초는 어떤 행동들이 있을까요? 지구에 사는 사람들이 1초에 나무를 412그루를 심고 있다고 합니다. 지구에 이르는 태양에너지를 하루 동안 모으면 우리가 1년 동안 사용하는 에너지를 전부 얻을 수 있다고 하네요. 정말 우리는 태양 에너지 같은 대체에너지를 활용하는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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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지구 온난화 현상, 지진, 해일 등 각종 자연재해들이 일어나지요? 아무래도 저를 비롯해서 지구를 함부로 여겨서 벌을 받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정말 우리 아이들에게 깨끗하고 살기좋은 지구를 선물하기 위해서라도 저 역시 작은 일부터 하나씩 실천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지구의 미래는 저한사람 아니, 지구에 사는 모든 사람들이 1초만 생각하고 행동 한다면 지킬 수 있을 꺼 같아요.
지금 저희 집에서는 지구를 살리기 위한 1초로 어떤 행동을 하나 생각해 보았어요. 1. 세수물 받아서 재활용하기 : 세수하고 샤워한 물을 받아서 저희집은 변기물로 재활용하고 있어요. 물값 절약 되더라구요. 아주 약간이지만.. 2. 이면지 재활용하기 : 아이들이 그림 그리는 것을 아주 좋아합니다. 근데, 이 녀석들 종이를 주면 어떨땐 아주 성의있게 그리지만, 보통 그냥 연필로, 쓰윽~ 색연필로 쓰윽~ 한번 하고는 버릴려고 하지요. 그래서 아빠의 사무실에 쓰고 난 이면지를 가지고 오라고해서 그 이면지에 그림그리게 한답니다. 가끔 작품이 나오는데, 이면지라 아.. 이건 좋은 도화지에 그렸다가 보관해야는데 할때가 있긴 해요..ㅋㅋ 4. 음식물 남기지 않기 : 식사 할때 저희집은 앞접시나, 식판을 사용해서 자기가 먹을 양만큼 덜어서 먹어요. 그렇게 먹으니, 버릴 음식지꺼기 들이 줄어들어서, 음식물 쓰레기 양이 상당히 줄어드네요. 5. 필요한 양 만큼 소량으로 장보기 : 일주일에 한번씩만 마트에 갑니다. 갈때도 꼭 메모지에 적어서 가구요. 가기전에 마트 행사 전단지나, 쿠폰을 미리 살펴 본 다음 지름신의 강림을 막아요..ㅋㅋ 6. 선풍기를 주로 사용해요 : 에어컨도 정말 참다가 작년에 구입했어요. 결혼 7년만에 그것도 벽걸이 형으로 ... 그동안 선풍기만으로 살았지요. 주말에 무조건 공원으로 갑니다. 그럼 집에 에너지도 절약하고, 아이들 맘껏 뛰어놀게 하니, 신체도 발달하고, 정신적으로도 건강해지고 좋더라구요. ㅋㅋ 7. 티비를 줄이자. : 저희 집은 아이가 있는 시간엔 티비 시청을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드라마를 거의 안 보는 편입니다. 티비를 보지 않으니, 전기를 절약하게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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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많아야 하는데.. 생각이 안 나네요.. 더 지구를 살리는 방법을 생각해서 노력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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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활동 ![]() ![]() 작품 해설: 우리아이가 그린 장면은 지구가 병들어서 슬퍼하는 모습이라고 합니다. 나무들이 베어져있고, 불이나고, 나쁜 매연가스 등의 연기., 함부로 쓰레기 버리는 일 때문에 지구가 아파하는 모습을 그렸네요. 어서 어서 지구를 아껴서 웃는 얼굴로 바꿔야겠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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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딸이 7세가 되면서 순수창작동화와 더불어 자연과 환경과 관련한 동화책을 많이 읽혀주고 있답니다. 아무래도 아이가 크면서 우리가 살고 있는 자연과 환경에 관한 이야기에 많은 관심을 갖더라구요.... 지구를 죽이는 1초 지구를 살리는 1초] 동화책은 1초라는 짧은 시간에도 얼마나 많은 동물들이 사라지고 환경이 파괴되는지를 설명해주고 있답니다. 물론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게 그 수치를 구체화시켜서 설명해주고 있어요.
예를 들어...째깍! 순식간에 1초가 흘렀어요. 우리가 아무 생각 없이 가게 문을 나서는 순간, 지구에 비닐 봉지 16만 장이 쏟아져 나와요... 그런데 알고 있나요? 비닐 봉지가 완전히 분해되려면 천 년이라는 아주 오랜 시간이 걸린답니다.
우리 딸 책을 읽으면서 이렇게 짧은 시간에 이렇게 많은 동물들이 사라지고 환경이 파괴된다는 사실에 무척 놀라워하더라구요.... 그리고 동화책에서 구체적으로 아이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수치들을 아이들이 알 수 있는 예를 들어서 수량화시켜서 알려주니 나 하나쯤 쓰레기 버려도 되겠지?하는 행동들 하나하나가 잘못되었다는 것도 현실적으로 팍팍 느낄 수 있더라구요. 물론 책을 같이 읽은 저도 이렇게 짧은 시간에 이렇게 많은 자연과 동물들이 파괴되고 희생되는지 다시 한 번 놀라게 되네요.
물론, 동화책에서는 1초만에 우리가 지구를 살릴 수도 있는 방법도 설명해주고 있답니다. 나무심기. 태양에너지 같은 대체에너지 활용하기...무엇보다는 우리 모두가 지구를 살리기 위해 함께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알려주고 있답니다.
사실 요즘 지구 온난화로 인한 많은 문제들이 우리가 살고 있는 터전을 점점 위협하고 있잖아요. 물론 그런 위협들이 우리 사람들의 욕심으로 인한 환경파괴로 인한 문제점들이죠....이제 무엇보다도 환경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노력은 누구나 공감할 듯해요. 그러한 노력 중 하나가 우리 자녀들에게 환경의 중요성이 문명의 발전보다도 중요하다는 인식을 자연스럽게 독서로 알려준다면 너무 좋을 듯 해요....
우리 딸과 독후활동으로 그림그리기를 시켜보았더니 모두 지구를 살립시다 캠페인 운동하기를 그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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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죽이는 1초 지구를 살리는 1초 작년 뉴욕 기후박물관에서 곰이 살 땅이 없어 헤엄쳐서 다니는 모습에 아이도 저도 많은 충격을 먹은 기억이 나요. 쓰레기 더미의 땅들, 몇십년 후엔 물에 잠길 각 도시 모습도... 남 이야기가 아님을 알았드랬죠. TV에서 물에 점점 잠기면서 사라져가는 투발루섬을 방송해줬고, 아미존의 눈물편(TV, 책 등)도 많은 관심을 불러 일으켰습니다. 이제 지구의 환경문제, 각종 재해 등은 확실히 바로 현재 우리의 삶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아니, 그동안 인류가 지구에 자행해온 나쁜 행동들이 이제 슬슬 결과로서 다시 인류에게 되돌려지고 있는거죠. ![]() 우리가 음식을 한 입 꿀꺽하는 사이에 1초가 흐르는데요. 그동안 소 12마리, 돼지 47마리, 양 66마리, 생선 1850마리.... 등등 수많은 동물과 과일이 사라졌어요. 지구상에서요~~ 째깍! 순식간에 1초가 흐르는 사이 비닐봉지 16만장이 쏟아지죠. 분해 되지도 않는 비닐봉지가요... 1초가 또 흐르면, 휴지가 127통이 쌓입니다. 지구에요~~ 쓰레기가.. 이걸 치우려면 쓰레기차 2천대가 필요하죠. 코끼리 20마리보다 더 무겁대요. 약 45억 4천만년 전에 태어난 지구...사람이 등장한 지기는 겨우 1분여정도밖에 안되는데요. 그 사이 가장 지구의 환경을 가장 많이 파괴한 사람들이랍니다. 동물의 멸종, 나무의 사라짐 등.....자연은.. 어찌 될까요... 1초만에 지구를 살릴수도 죽일수도 있어요. 1초에 41그루의 나무를 심는데요. 많이 작죠? 대체에너니(태양열 등) 사용 등 환경을 위한 노력이 곳곳에서 펼쳐지고 있습니다. 어느 누구의 노력만이 아닌 우리 모두의 노력이 필요해요~~ 이 책에서 정말 1초안에 많은 일들이 일어남을 알수 있습니다. 전 인류가 먹어치우는 동식물들, 발생시키는 각종 쓰레기들... 하지만 지구를 위해 하는 일은 1초에.. 정말 거의 없네요. 아이들도 이제는 많이 알고 있어서 지구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찾아봅니다. 전기 아끼기, 쓰레기 분리 수거, 물 아껴쓰기 등이요. 남녀노소 누구나 할것 없이 이제는 지구를 지키는 일에 앞장서야 할거에요 바로 다른 누군가가 아닌 현재의 우리들과 지구, 또 미래의 후손들을 위해서 말이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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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 알 수 있듯히 지구의 환경문제를 다루고 있는 동화책이다. 책이다..
<지구를 죽이는 1초 지구를 살리는 1초>에서는 나와 같은 사람들의 행동으로 일어날 앞으로의 지구 모습에 대해 알려주고 있는 이야기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