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학에관심이있는아이들에게 정말재미나게 읽을수있는책입니다.내용두어렵지않고~재미나게읽을수있어서,정말맘에드네요.세트로사주고싶어서,화학이뭐야?~이책도,같이구입하였는데,배송받자마자,다읽어버리네요.초등고학년아이들이꼭한번은 읽어야할 책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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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가 뭐야? 두껍고 어렵고 딱딱한 물리가 아니라 고급스러운 양장본이되 표지처럼 말랑말랑하다. 학교 다닐 때에 가까이 하고싶어도 너무 먼 당신을 외치며 울먹이며 공부했던 물리. 이해하려하기보다 왜 이런 걸 배워야 하나 당장 쓰일 것도 없을 것 같은데 라며 스스로를 합리화했었다. 지금은 오히려 한 걸음 떨어진 입장에서 바라보게 되어서일까. 물리는 우리 실생활과 아주 밀접하고 꼭 알아야 할 중요한 학문이라는 생각이 든다. 지레 겁을 먹고 뒷걸음질쳤던 시절을 돌아보며 작은 한숨을 내어쉬고 부디 좋은 책을 만나 우리 아이들은 물리 책 들여다보는 걸 즐거워했으면 좋겠다. 과학을 잘 하기 위한 최선의 방법은 호기심을 자극하는 것이라고 한다. 아이들의 끝없는 호기심은 날마다 눈망울을 빛내며 쏟아지는 다양한 질문들에서부터 싹이 트는데 이 책은 그러한 아이들의 특징을 잘 알고 궁금증을 유발하고 재미있는 만화체 그림과 꼭 알아야 할 내용들을 족집게처럼 집어 정리해서 알려주므로 재미와 지식 두 마리 토끼를 너끈히 잡아낼 수 있다. 세상이 어떻게 생겨났을까? 우주의 탄생과 구성, 힘과 에너지, 전기와 태양계의 행성과 물리학의 역사에 이르기까지 물리학의 흐름에서 가장 중요하고 굵직한 핵심 원리들을 담았다. 줄글이 그리 길지 않은 점이 과학에 부담을 느끼는 아이들도 쉽게 읽을 수 있다는 것이 좋았고 특히 물리학에서의 자주 쓰이는 공식이 이루어지는 과정과 원리, 용어에 대한 설명이 많은 점이 아주 좋았다. 아이들 데리고 체험학습 갔을 때 오목 거울, 볼록 거울 앞에서 뚱뚱이가 날씬이가 되었다며 웃었던 적이 있는데 책 속에서 다시 빛의 산란과 반사의 법칙을 읽어보니 이제 이해가 되기도 한다. 하늘을 왜 파란지, 지구 온난화가 왜 문제인지, 도로에는 왜 제한 속도가 있는지, 자석은 어떻게 들러붙는지 등 재미있고 흥미로운 내용들이 가득하다. 지식을 쌓는다는 측면에서도 이 책은 자신의 역할을 충실히 다하고 있지만 과학에 재미를 붙인다는 점에서는 더 큰 이점을 가지고 있는 셈이다. 한 권으로 끝내는 기초 물리. 기본 개념과 원리를 바탕으로 물리에 대한 흥미를 지니고 쭈욱 이어갈 수 있도록 하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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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꿈이 건축가, 의사, 파일럿, 컴퓨터 게임 프로그래머 등이라면 물리학을 잘 알아야 한다. 물리학을 잘 알아야 건물이 무너지지 않게 설계할 수 있고, 첨단 의료 기술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으며, 비행기가 나는 원리를 이해할 수 있으며, 게임을 실감나게 잘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평소 물리학을 시험치는 과목 이상 생각해 보지 않은 나에게 이 책은 말한다. 우리 주변에서 발생하는 많은 일들을 물리학의 관점에서 한번 바라 보라고 말이다.
물리학은 아주 광범이한 분야이고 물리학은 우주의 탄생과 함께 시작되었다. 단지 사람들이 그것을 물리학이라고 깨닫지 못했을 뿐이다. 우리가 매일 쓰고 있는 컴퓨터, 텔레비전, 전자레인지, 전구 등은 물리학이 없었다면 세상에 태어나지 못했을 존재들이다. 이 모든 것들이 물리학 법칙을 활용해 실생활에 반영한 것이다.
이 책은 초등학교 5,6학년과 중학생들을 위해 물리학 전반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우주의 탄생, 물체를 밀거나 당기는 힘, 일을 할 수 있는 능력 에너지, 전기, 우주에 대해서 가장 기초적이면서 기본적인 내용들을 소개하고 있다.
책을 읽다 보면 물리학이 참 광범위하구나 하는 생각이 절로 든다. 물체의 운동과 우주 전체를 지배하는 법칙을 연구하는 학문인 물리학이 참 어렵게 느껴지면서도 우리 주변에서 흔히 발생하는 사례들을 읽고 있으면 물리학이 친근하게 느껴지기도 한다.
이 책 28, 29페이지의 운동의 세 법칙, 관성의 법칙, 가속도의 법칙, 작용-반작용의 법칙 부분을 예로 들어보겠다. 외부에서 힘을 주지 않는 한 정지하고 있는 물체는 절대로 움직이지 않는다는 관성의 법칙을 설명할 때 운동장에 가만히 놓여 있는 공은 누가 차지 않는 한 절대로 골대 안으로 들어가는 일은 없다 라고 설명하며, 가속도의 법칙은 세게 밀수록 카트가 굴러가는 속도가 더 빨라지는게 가속도의 법칙이라고 한다. 물체에 어떤 힘이 작용할 때 그것과 똑같은 힘이 정반대 방향으로 함께 작용하는 작용-반작용의 법칙은 작은 배에서 내리려고 하는 순간을 예를 들며 뭍으로 한쪽 발을 내딛는 순간, 다른 쪽 다리가 배를 바다 쪽으로 밀어낸다고 설명을 하니 거창하게 느껴지는 법칙 세가지가 아주 단순하게 이해가 된다.
아이들이 어렵게 생각할 수 있는 물리학을 재미있으면서도 이해하기 쉬운 예와 그림, 눈에 쏙쏙들어오는 Tip으로 꾸며져 있으니 읽은 후 머리 속에 오래기억된다. 딱딱한 교과서 속의 물리학이 어렵게 느껴진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이 책이면 물리학의 기초를 마스터할 수 있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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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역시도 제일 반가워하는 아이는 우리집의 귀염둥이이며 과학을 너무너무 좋아하는 승민이였답니다. (형 승훈이는 수학을 좋아해서 수학관련책을 좋아하지만 과학 영재반에 다니는 승민이는 확실히 과학책이라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날만큼 과학책 사랑이 넘치는 아이니 승민이의 눈길이 자연 이 책에 집중하게 되는 것이겠지요.)
과학, 특히 물리에 관심을 둔다는 건 평소 호기심대장인 우리 승민이에게 어쩌면 딱일듯도 합니다. 호기심이 많고 궁금증이 많으니 난장판이 되어 야단을 맞는일이 있어도 해보고 싶은건 꼭 해 보는 저지레대왕임을 감안해 아이를 충분히 이해하고 인내심도 필요하더군요.
원자에서부터 우주 전체에 이르기까지 우주에 존재하는 모든 것이 왜 그렇게 움직이는지 과학적 사고를 가지는게 무엇보다 중요하잖아요. 이 책에는 먼 옛날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물리학자들이 과학적으로 사고하고 실험한 끝에 물리학의 기본 법칙과 지식이 잘 정리되어있더군요. 갈릴레이와 뉴턴을 비롯해 천재 물리학자들이 오랜 세월에 걸쳐 알아낸 인류의 소중한 지식이 다 들어 있는 셈이잖아요. (갈릴레이, 뉴턴 외에 나오는 과학자로는 어니스트 러더퍼드,아르키메데스, 독일의 다니엘 파렐 하이트, 스웨덴의 안데르스 셀시우,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이 나온답니다.
Part 1. 세상은 어떻게 생겨났을까? Part 2. 힘을 느껴 봐! Part 3. 에너지는 모든 곳에 있다! Part 4. 놀라운 전기의 세계 Part 5. 넓고 넓은 우주 Part 6. 물리에 대해 더 알아보자! 의 구성으로 되어있는데 우리 주변에서 물리학은 낙하산, 전화기, 전구, 비행기, 모터바이크, 컴퓨터, 텔레비전, 전자레인지, 월드 와이드 웹, MP3 플레이어 등이 모두 물리학 법칙을 이용해서 만든거랍니다. 그러니 새로운 발명품이 나왔다는 것은 물리학 때문에 가능했던 것은 아닌지 따져 봐야겠죠?
셀프 실험실로 압력, 원심력, 구심력,밀도 열흡수, 파동만들기, 파동의 움직임, 확대경 만들기, 음파를 눈으로 보기, 전지 만들기, 전자석 만들기, 지구 자기의 효과, 계절 변화와 같은 이 모든 실험을 간단한 준비물로 할 수 있으니 실험 좋아하는 우리 승민이 차근차근 하나씩 해 보리라 생각하네요. 교과와 연계한 재미와 지식이 있고 중요한 법칙과 공식이 있으니 외워도 봐야겠어요. *세상에는 외우고 나서야 제대로 이해할 수 있는 것도 많으니까요.
사진첨부와 함께 만화체 그림이 재미를 더해주고 궁금증 유발 질문이 많이 있기에 과학을 좋아하지 않는 친구도, 물리를 좋아하지 않는 친구들에게도 충분히 책을 펼쳐들 수 있게 할 거 같더군요. 특히, 건축가, 컴퓨터 게임 프로그래머, 파일럿, 의사가 되고 싶은 친구들은 더 눈을 부릅뜨고 봐야할 거 같아요. 이 모든 직업은 물리 공부를 잘해야 한다는 군요.
*물리학의 역사도 한눈에 살펴볼 수 있고 용어 설명도 되어있어 좋으네요 http://blog.naver.com/pyn7127/ 클릭해서 더 자세히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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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개인적으로 "과학"을 싫어한다. 어려운 용어에다 복잡한 공식들... 그리고 복잡 다양한 수식들이 나를 과학이라는 학문에서 멀리하게 만들었다(?)
처음 이 책을 받았을때, 머리가 띵 했다. 윽, 어려운 물리책이라니... 그리고 4일을 방치한 후 첫 장을 읽었는데, 기존 가지고 있던 섭인견에 금이 가기 시작했고, 이것이 정말일까? 라는 생각에 한 페이지씩 읽기 시작했다.
본문 첫장에서 시작되는 "물리학이란 무엇일까?"라는 질문에 피부에 와닿는 질문하나, 커피 잔 속에 숟가락을 넣으면 왜 뜨거워질까? 이것에 의문을 갖기 시작하는 것이 물리학의 첫 걸음이라니 얼마나 놀라운 일인가?
살아오면서 느꼈던 수많은 궁금한 것들, 어렸을 적 새소리가 나는 아주 작은 새장을 아버지께서 선물로 사주셨는데, 그 소리가 어떻게 해서 나는 건지 너무도 궁금해서 선물받은 그 자리서 바로 뜯어버린(?)계기가 있었다. 내가 물리학자로서의 자질이 있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든다.ㅋㅋ
이 책은 초등학교 4-5학년 교과서에 수록되는 과학의 지식들이 여럿 들어있다. 그런데 특이한 것은 굉장히 실질적으로 물리에 접근했다는 것이다. 이론적으로만 배웠던 나의 학창시절의 과학책들은 무지 지루하고 재미없었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이 책은 매우 흥미롭게 만들어졌다. 과학이 실질적인 생활과 관련있다는 것을 설명하고 있고, 아이들이 이 책을 읽은 후 아마 모든 사실들을 과학자적인 입장에서 설명하려고 할 것 이라는 생각이 들게하는 책이다.
덕분에 이 책이 온 날부터 지금까지 우리집은 작은 실험실이 되었다. 이 책을 읽은 후 도서관에가서 어린이 실험교실 이라는 자료를 찾은 후 계속적으로 실험을 해 보고 있다. 덕분에 여럿 도구 - 종이컵이나 당근등 - 들이 남아 나질 않는다. 이러다 우리집 애들이 둘 다 과학자로서 명성을 날리지 않을까?하는 기대감에 다소 흥분되기도 한다.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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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가 뭐야? 요건 울 딸이 몇년전에 저에게 물어봤던 질문이네요.
책 내용이 정말 많이 들어 있습니다. 궁금해하는 것에 대한 의문문을 제시하고, 그에 대한 답변을 이야기하고 있어요.
너무 가볍지도 않고, 그렇다고 복잡하지도 않고, 물리가 어려운 과목이 아니라는 것을 이야기할만큼 생활속의 과학현상과 그 현상을 정말로 물리학적으로 설명하고 있어서 좋아요. 병뚜껑에 뜨거운 물을 부으면 잘 안열리는 병을 열 수 있다 라는 것에 대해 열에너지가 뚜껑에 전달되어 팽창하니깐 그렇다 라고 설명하고 있거든요.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생활과학이 어떻게 물리적으로 설명될 수 있는지 책을 보면 다 알게 된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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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를 알면 생활이 더 편리하고 과학적인 기반 지식으로 차암 좋을 거다 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문듯 이 책의 뒷표지에서 그런 생각이 들었지요 잘 열리지 않는 병뚜껑을 열을 가해 뚜껑이 성질이 팽창하는 걸 이용해 여는 것 처럼 세상의 이치를 알면 그 해결책은 과학이란 학문은 힘이 될건 분명했죠
이렇게 작은 일상의 일들이 쉽고 빠르게 해결이 될거란 생각에 책장은 벌써 본론을 넘어갑니다
사실 아이들이 배우는 교과는 과학을 체계적으로 알려주는 것 같아도 한눈에 맥을 짚어 과학을 식물에 비유하자면 과학이란 하나의 줄기를 따라 잎사귀며 열매며 그 꽃을 찾아내는 게 쉽지 않고 분야도 다양하여 아이들의 흥미를 잃기 쉽기도 하다고 느끼곤 했어요 그래서 이 책은 참 유용해요 과학 지식들을 분야별로 모아 체계화했으니 말이에요 과학의 기본 개념에서부터 시작한 이야기는 어느덧 일상의 여러 현상들까지, 찬찬히 곁들여 들려주고 있어요 우리가 일상의 일들에 개념을 접목하여 생각하는 일이 얼마나 재미있는지 또 얼마나 쉽고 일목요연하게 정리되는지 이책에서 맘껏 보여주는듯 하네요 또, 주변에서 구하기 쉬운 재료로 직접 실험해 눈으로 체득하고 알수 있는 방법들이 제시된 점은 초등생에겐 지나칠수 없는 산 지식이며 오래 잊지 않고 개념을 확실히 기억할 또하나의 장점도 될거에요 그것을 왜 우린 이렇게 어렵게만 생각했는지요? 세상 모든 만물의 근원 ,생성이론과 동력의 근원과 이치 ,에너지 이런 기본적인 지식이 핵심으로 기둥을 이루며 갈릴레이와 뉴턴을 비롯한 천재 물리학자들이 내놓은 물리 개념과 법칙들을 확실히 이해하게 해 줍니다 이런 과학의 발전은 인류에 어떤 영향과 공헌을 했는지도 과학의 발전의 원동력이 된 이 학문의 정체가 하나하나 벗겨지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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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about>> 시리즈 이름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모든 것에 대해서 알려준다는 의미인 듯 했어요. 호기심이 가득한 아이들의 물음을 눈높이에 맞추어 설명한다는 것은 참 어려운 일인 듯 합니다. 그래서 늘 아이들의 궁금증과 호기심을 충족시켜줄 수 있는 책에 관심을 갖게 됩니다. <<all about>>라는 제목은 그런 의미에서 눈에 띄는 책이였습니다.
다양한 그림 설명 때문인지, 어렵다는 물리의 선입견 없이 책을 접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초등 6학년 딸아이가 지금껏 배워왔던 과학을 일목요연하게 잘 정리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왜일까?? 라는 질문을 던져주고 그에 따른 설명은 호기심을 일으켜주는 역할을 해줍니다. 그 호기심 덕분에 아이들은 그 물음에 대한 답변에 관심을 갖게 되겠죠. ![]() ![]() 이 책에는 중요한 법칙과 공식이 많이 나오는데, 필요한 것은 오워 가면서 공부하는 게 좋아요. 구구단도 외워 두면 일일이 더해서 계산하는 것보다 편리하지 않나요? 세상에는 외우고 나서야 제대로 이해할 수 있는 것도 많거든요. 물론 공식을 달달 외우기만 해서는 아무 소용이 없어요. 그것이 무엇을 뜻하는지 이해해야 하고, 또 그것을 어떻게 응용할 수 있는지도 생각해야 해요. 그러니 이 책을 읽고 나서 좀 더 깊이 공부하고 싶은 사람은 물리 문제를 풀 수 있는 책을 더 찾아서 보면 좋아요. (옮긴이의 말 中) 물리를 공부하는 방법을 소개한 저자의 글이 인상적이였습니다. 물리를 이해하고 익힐 수 있는 좋은 방법을 제시함으로써 아이들에게 물리학에 한발 더 다가설 수 있는 길을 보여준 듯 싶었습니다. 어렵다는 선입견보다는 주변에서 보여지는 현상에 호기심을 갖고, 이 현상을 이해하려 한다면 물리학이 가지고 있는 매력을 발견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이 책은 분명 물리학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견인차 역할을 해줄 것입니다. (사진출처: ’물리가 뭐야?’ 본문에서 발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