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셜리 박사의 강아지 화장실 훈련법 셜리 칼스톤 개는 몇 만년전부터 인간과 함께 살아왔다. 건강한 개의 평균 수명은 15년 이상이라고 한다. 우리가 생각했던 것보다 오래 함께 할 수 있는 것이 바로 반려견이다. 그렇지만 반려견이 배변 훈련이 안된다면 같이 함께 살면서 어려운 점이 많을 것이다. 사실 유기견이 많은 것도 배변훈련이나 기타 다른 훈련들이 안되어 있기 때문일 수도 있다. 배변훈련을 잘 하면서 반려견을 키운다면 평생 행복하게 지낼 수 있다. 이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 미숙한 주인이 있을 뿐이라는 말도 있다. 강아지는 생후 5주쯤 부터 위생에 까다로워진다. 잠자리가 아닌 곳에 용변을 보는 것이 본능이 되는 것이다. 개는 보통 밥을 먹은 후 20분 후쯤부터 대장 운동을 한다. 배설 욕구를 느낀 강아지는 보통 배설 장소를 찾기 위해 코를 킁킁 거리거나 제자리를 맴도는 것이 보통이다. 강아지일 경우에는 실수를 하더라도 치우는 것이 힘들지 않기 때문에 배번 훈련을 하는 것이 더욱 편할 것이다. 그렇지만 유기견을 데려오거나 성견을 데려오게 되면 과연 배변 훈련은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 실내 화장실 훈련을 할 것인지 실외 화장실 훈련을 할 것인지 결정하는 것이 좋다. 두가지 모두 별개의 습관이기 때문에 각각 나름대로 특수한 요건을 필요로 한다고 말하고 있다. 화장실훈련을 하면서 중요한 것은 규칙적인 식사 일정과 개의 식단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도시에 사는 개는 목줄에 매인 채로 사람의 통재를 받아야 한다. 한국은 아직 개의 목줄을 매지 않은채 다니는 사람들이 많다. 실외에서 배변을 하는 것도 좋지만 배설물은 꼭 처리해야 한다. 배변을 잘 가리지 못하는 반려견이라도 일주일동안의 화장실 훈련이라면 충분히 화장실을 가리는 것이 가능할 것이다. 화장실 훈련을 하면서 영양 부족이나 갑작스런 사료의 변화를 주는 것은 좋지 않다. 한 주에 걸쳐서 사료의 양을 점점 늘리면서 새로운 종류의 사료만 먹이는 것이 좋다. 특히 개의 영양 문제에 대해서는 수의사에게 상담하고 개의 신장에 문제가 생겼을 때는 주저하지 않는 것이 좋다. 개들도 변비로 고생을 한다. 평소에 물을 잘 마시지 않는 개일 수록 배설 불량을 일으키기 쉽기도 하다. 소변의 색이 너무 진하면 수분 부족일 수도 있다. 충분히 물을 마시도록 하는 것이 좋다. 배변훈련이 되지 않았던 강아지라면 이 번 기회에 배변을 확실히 잡게 되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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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개 화장실 습관, 단 7일 만에 바로잡는다! 「셜리 박사의 강아지 화장실 훈련법」 이 책을 읽은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 "머리 나쁜 개는 없으며 단지 미숙한 주인이 있을 뿐" (7쪽) 나의 게으름과 규칙적이지 못한 습관들을 지적하는듯한 말이라 뜨끔했다. 강아지의 배변습관을 먹는것과 씻는것 등 다양한 것들과 연결해 생각해 본적이 없었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 참 많은걸 알수 있었다. 3개월때 집에 처음 오게된 봉구는 마치 모든걸 배우고 온듯 당연하게 배변판에 볼일을 봤다. 아직 어린녀석이라 넓은공간에 풀어두고 살지 않고 펜스안에서 생활을 했기에 이후에 어떤일들이 벌어질지 예상도 할 수 없었다. 그런 녀석이 배변훈련이 다 됐다 생각됐을 즈음 펜스의 문을 살짝 열어주며 조금은 자유로운 생활을 하도록 했다. 문제는 그때부터였다. 침대위에 남긴 그놈이 남긴 축축함, 구석진곳에서 은은하게 풍기는 그놈의 몸에서 나온 덩어리, 어떤날은 이상하다싶게 심한 냄새가 나 여기저기 둘러봤지만 아무것도 발견하지 못했었다. 그러다 우연히 딸 아이가 발을 뻗으며.... 그렇게 발견됐다. 너무 화가나 그 어린 녀석을 나무라며 혼내보기도 했지만 잘 고쳐지지 않았었다. 조금 오랜 시간이 걸리긴 했지만 배변훈련은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 (그래도 가끔은 실수함) 정말 무식하게 배변훈련을 했던 기억을 떠올리며 이 책을 읽었다. 단 일주일만에... 사람이 게으르지만 않다면 해낼 수 있는 방법들을 주인의 패턴에 맞게 강아지의 개월수에 맞게 제시해주고 있었다. 참 짧게 끝낼 수 있는 것들을 크~게 돌아 왔다는 걸 알게되니 억울한 감도 있지만 요즘도 아주가끔 실수를 하는 봉구녀석의 완벽한 배변 훈련을 위해 다시한번 훈련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나만 게으르지 않다면 성공할 수 있는 방법들이기에 새로운 반려동물과 함께 삶을 시작하는 사람들이라면 꼭 읽어보라 권해주고싶다.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된 책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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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견의 심리를 이용한 7일 완성 프로그램 반려견을 키우는데 있어 무엇보다 강아지 화장실 훈련문제가 큰 부분을 차지 하는게 사실이예요. 바닥에 신문지를 깔아보고 혼내보기도 하고 때로는 달래보기도 하면서 화장실 훈련을 해보지만 쉽지 않고 나중에는 그냥 포기하게 되는 경우가 발생하는데 우리 개 화장실 습관을 단 7일 만에 바로 잡을 수 있는 7일 완성 프로그램으로 올바른 화장실 교육법을 따라해 보며 변화를 기대해 볼 수 있을것 같아요.
저자가 말하는 개의 화장실 교육의 기본 원리는 개의 고유 본능을 자연스럽게 이용하는 것이라고 해요. 개의 습성과 심리를 잘 이해하는것이 중요한데 동물 운동가로 활동하고 있는 이 책의 저자 셜리 칼스톤의 오랜 경험과 바탕으로 한 간단하면서도 확실한 화장실 훈련법을 단계적으로 세분화 해서 소개하고 있어요. 화장실 훈련을 시작하는 시기 어린 강아지의 경우는 생후 4개월까지는 화장실 훈련을 끝마쳐야 하고 제대로 훈련 되지 않은 사나운 개나 화장실 훈련을 받지 않은 어른개를 키우는 경우도 시간이 오래 걸릴뿐 화장실 교정 훈련법을 통해서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고 해요. 7일 프로그램의 첫 번째 단계가 규칙적인 식사 습관을 통해 일정하게 먹이가 들어가면 일정하게 배출된다는 기초적인 원리에 대해 이해하고 삭단에서 중요한 요소인 물 주는 법, 먹이주기 프로그램을 통해 도움을 받을 수 있을것 같아요. 개의 습성과 심리도 중요한데 개를 치우는 주인의 상황에 따라서 7일 프로그램을 완성해 나갈 수 있도록 자세히 나와있어요. 항상 집에 있는 주인을 위한 7일 프로그램 하루종일 직장에서 일하는 주인을 위한 7일 프로그램으로 화장실 훈련 프로그램 6가지중 자신에게 맞는 프로그램을 선택해서 화장실 훈련을 해볼 수 있어요. 규칙적인 식사 습관 들이기, 개가 배설하기를 원하지 않는 거주지에 가두기, 실외 산책 계획, 혹은 실내 화장실 훈련 계획을 철저하게 지키기, 충분히 칭찬하기, 올바른 교정 훈련법 사용하기, 신속하게 냄새 없애주기 핵심포인트를 살려 야단치지 않고 효과적으로 화장실 교육법을 따라해 볼 수 있고 화장실의 훈련의 문제점과 해결법까지 각 상황을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배워나갈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되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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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오늘 생일인 말티즈 수컷 강아지를 키우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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셜리 박사의 강아지 화장실 훈련법 얼마전 강아지를 분양받아 가족으로 온지 이제 3개월 정도 된 것 같아요. 그런데 강아지가 적응하기 힘들어서 그런지 스트레스가 많아서 그런지 배변을 어려워하네요.. 주변에서 배변훈련 잘해야 한다고 말하던데 걱정하다 이렇게 좋은 책을 만나게 되었답니다. 이 책은 개의 습성에 바탕을 둔 훈련법을 소개해주고 있는데요. 강아지 심리를 이용한 7일 완성 프로그램으로 꼭 우리도 프로그램 성곡하길 기대해 봅니다. 아마존 애견 부문 최장기 베스트셀러로 화장실 훈련서의 바이블로 손꼽히는 책이랍니다. 개의 연령에 따라 먹이와 물을 언제, 어느 정도 주어야 하는지 부터, 신문지나 화장실 상자에 배설을 할 때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칭찬을 해줄 때와 야단을 칠 때 어떤 말을 사용해야 할에 대해서도 잘 나와 있답니다. 강아지와 어른 개, 아파트와 단독주택, 직장인 등을 고려한 맞춤형 훈련 프로그램으로 아침부터 잠들기 전까지 시간별로 훈련 시간표가 나와있어 많은 도움을 받게 될 것입니다.
저자가 강조하고 있는 최고의 훈련법은 아낌없는 칭찬과 애정을 쏟는 것이라고 합니다. 애견 훈련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개와 사람이 애정과 배려로 서로를 소중하게 여겨주며, 처벌만을 하게된다면 어떤 효과도 기대할 수 없답니다. 저자는 세계적인 전문가로 동물 운동가로도 활동하고 있답니다. 저자는 푸들, 휘펫, 잉글리시 세터, 바이마라너, 코커 종 등을 키우고 있는 경험자입니다. 끝으로 화장실 훈련의 기본 규칙 15가지도 꼭 참고하여 더욱 행복한 시간을 함께 보내고 싶어지네요. 단 7일 만에 끝낼 수 있는 화장실 훈련법이 되어줄 수 있는 지침서 강아지를 키우면서 고민하는 분들께 추천해 드리고 싶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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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전 우리 집에 새 식구가 왔다. 태어난 지 2개월 된 비숑 암컷이다. 부들부들 떨며 폭신한 담요에 안겨 자는 모습이 얼마나 귀여운지 모른다. 하지만 귀여운 모습 뒤에 있는 여러 가지 문제들을 생각하면 마냥 귀엽지만은 않은 것이 현실이다. 사료를 먹이는 것이며, 예방접종이며, 아무데나 하는 배설이 가장 큰 문제다. 그런 현실적인 고민을 어느 정도 상쇄시켜 줄 만한 책이 바로 ‘셜리박사의 강아지 화장실 훈련법’인 것 같다. 브리더이자 출품자였고 훈련사, 미용사, 동물 운동가인 동시에 개와 고양이를 전문으로 다루는 교수, 저술가인 셜리 칼스톤의 개에 대한 철학과 함께 행동본능에 기반하여 어떻게 교육을 시키고 사랑하는 반려동물로써 함께 살아가는 방법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들을 명시하고 있다. 책은 140페이지 정도에 불과하지만 실질적인 강아지 훈련법을 명시하고 있어서 강아지 집 옆에 두고 꾸준히 참고할 만한 책이다. 사용된 어휘도 어렵지 않다. 제목은 화장실 훈련법이지만 건강문제와 영양문제, 새로운 가족이 생겼을 때의 심리적 안정감 문제, 무의식적인 반사 행동에 대한 대응력 향상 등 다양한 방법들을 명쾌하게 알려주어 집안의 가족으로서 강아지와 함께 잘 살아갈 수 있는 효과적인 방안에 대해 알려준다. 정말 경험이 우러나 있는 개 훈련서의 바이블이라 볼 수 있다. 요즘 많은 집에서 개를 기르고 있기는 하지만 제대로 교육이 되지 않아 서로에게 스트레스를 줄 수 있는 환경이 꽤나 많은 것으로 보인다. 그것이 집 밖으로 나오면 사회적 문제가 되는데 그런 문제까지도 이 책이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자신의 개가 작든 크든 간에, 하루 몇 끼를 먹던 간에, 주인이 항상 집에 있거나 없거나 하던 간에 개를 훈련시키는 방법에 대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시하고 있으니까 꼭 따라해 보길 바란다. 당신이 개의 주인이 될 것이냐? 따라다니면서 배설물을 치우는 하인이 될 것이냐는 이 책을 읽느냐 읽지 않느냐의 여부에 달려있다고 감히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더욱 더 행복한 강아지와의 관계를 원한다면 이 책을 꼭 읽어보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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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집집마다 강아지나 고양이 키우는 집들이 많다. 어릴적 기억에 있는 나이부터 우리 집에도 늘 강아지가 있었다. 가끔 고양이도 키웠고... 마당이 있었기에 드물지만 토끼, 닭, 거위도 키운적이 있다. 우리집은 시골이 아닌 서울^^ 다만 마당이 그렇게 좁지 않아서 많지 않아도 늘 다양한 동물들을 지속적으로 키울수 있었다. 작은 텃밭도 만들어 키워먹었고. 그러고 보면 서울에 살면서 꽤 전원스러운 생활을 보낸게 아닌가 싶다. 그렇게 긴 시간을 동물들을 키웠지만 이 책이 관심이 가는 건 동물을 집안에서 키우지 않고 마당에서 키웠기 때문이다. 마당에 묶어 키웠기에 궂이 배변 훈련이 필요하지 않았다. 다만... 치워주어야 하는 번거로움이 조금 있었을뿐. 빌라로 이사를 오면서 키우던 개를 시골로 보내고 이제는 동물을 키우지 않지만 주변을 봐도 그렇고 늘 키워왔던 동물에 대한 애정이 여전해서 집안에서 키우는 동물에 대한 관심이 있다. 앞으로 집안에서 반려동물을 키워야 한다면 훈련된 강아지나 고양이를 맞이할수도 있지만 보통은 훈련되지 않은 경우가 많을 것이기에 주인의 인식이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든다. 가끔 너무나 영리해서 주인이 특별하게 훈련을 시키지 않아도 알아서 잘 하는 기특한 녀석들을 볼때가 있다. 그러나 대다수의 개나 고양이는 그렇지 않으니 제대로 훈련시켜서 같이 어울려 살아야겠지. 이 책은 강아지를 훈련하는 내용을 담았다. 애견의 심리를 이용한 7일 완성 프로그램이란다. 고양이는 성향이 다르니... 더욱이 본능적으로 잘하기도 하니 궂이 다루어 주지 않아도 되는 듯. 사람이나 동물이나 꾸준히 참을성을 갖고 행동에 대해 일관된 태도를 가지고 대하는 것이 참 중요하다. 결과를 나오기 전에 지쳐서 포기해 버려서 이도저도 아니게 되는 경우들을 여러번 봤다. 이 책에서는 7일 프로그램을 통해 차근차근 진행하도록 일러준다. 강아지가 어릴적에 훈련을 시켜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당연히 잘 습득하겠지만 ... 어른개에게도 훈련하는 걸 보며 결코 포기해서는 안되겠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한다. 본래 그러려니... 포기하고 매번 똑같은 잔소리, 호통만 치면서 사는 관계가 되면 안되겠다 ㅎㅎ 집에서 늘 같이 지내는 가족이 있는 경우도 있지만 요즘은 온 가족이 학교로 직장으로 나가고 혼자 있어야 하는 반려동물들이 많아서 그런 경우에 훈련하는 법도 다루었다. 정말 필요한 부분이다. 그러나 억지로 참아야 하고 본능을 거스려야 하는 모습들도 있어 안쓰럽기도 하다. 요즘처럼 개가 반려동물로 사람들과 더불어 사는것이 너무나 익숙한 상황에서 주거공간은 어쩔수 없기에 이렇게 훈련이 필요하지만 안타까운건 어쩔수 없다. 기왕이면 마당이 있는 집에서 동물들은 밖에서 자유롭게 지내게 하면서 살수 있었으면 좋겠다. 그럼 서울에서 사는 건 좀 어려우려나... 강아지 화장실 훈련범... 재미있고 흥미롭고 유용한 방법을 담은 교과서였다. 내 미래의 애견에게 언제쯤 적용해 보려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