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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만나볼 책은 비룡소의 개구쟁이 아치에요. 일본에서만 2800만부가 판매된 개구쟁이 아치 시리즈는 30년이상 사랑을 받은 유아 베스트셀러이기도 해요. 귀여운 고양이 아치와 함께 떠나는 신나는 모험..^^ 재미있는 10편의 이야기를 즐겁게 책을 읽으면서 아치가 되어 볼까요???
^^ 처음으로 만나 볼 책은 [개구쟁이 아치 6번 헤엄치는 건 참 좋아] 에요.
귀여운 아치가 물놀이를 하면서 어떤일이 생겼을까요??? 즐겁게 친구들과 물놀이를 하던 아치는 울고 있는 아기거북이를 만났어요. 엄마가 없어져 울고 있는 아기 거북이에게 아치는 엄마를 찾아주겠다고 약속을 하지요. 여기저기 거북이의 엄마를 찾아보았지만 엄마는 보이지 않았고 커다란 물고기가 아치와 친구들을 잡아먹으려고 했어요. 쾅..아드득.....친구와 아치를 잡아먹으려던 큰 물고기는 커다랗고 단단한 물건을 깨물었지요. 누가 내 엉덩이를 깨물었어?? 앗~~~딱딱한 물건은 바로 거북이의 엄마였네요. 거북이의 엄마를 찾아주려던 아치와 친구들의 노력에 드디어 거북이는 엄마와 만나게 되었어요. 그리고 아치는 어푸어푸 신나게 헤엄을 쳤답니다. 개구쟁이 아치 이야기 끝부분에는 책을 통해 배울 수 있는 교훈이 담겨있어요. 엄마를 잃은 꼬마 거북이를 외면하지 않은 아치와 친구들. 덕분에 어려움에 처했던 거북이는 엄마를 만나게 되었는데요. 아치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우리 친구들도 친구를 돕는 마음과 배려하는 마음을 배울 수 있답니다.
^^ 사실 네살..아직은 어린 쭌이. 친구들과 잘 놀다가도 작은일로 토닥토닥 싸우기도 하는데요. 친구를 배려하는 내용의 이야기를 자주 접하면서 조금은 배려의 개념이 잡혀가는 것 같아요. 오늘은 신나게 친구와 집에서 물놀이를 했는데요. 아치처럼 첨벙첨벙 물놀이도 하고 친구와 함께 재미있게 놀았답니다. 조금씩 조금씩 쭌이도 친구를 더욱 배려하는 아이로 성장했으면 좋겠습니다.
함께 노는 친구들 너무 이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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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쟁이 아치 시리즈 가운데 6번째 책인 <헤엄치는 건 참좋아> 예요. 개구쟁이 아치 시리즈는 그림이 푸근하면서도 아치와 친구들 캐릭터가 참 친근하게 다가오는 책이랍니다.
<헤엄치는 건 참 좋아>는 "배려하는 마음을 키워 주는 책"이란 부제가 붙어 있어요.
헤엄치면서 놀다가 꼬마 거북의 울음 소리를 들은 아치와 친구들은 거북이를 위해 엄마를 찾아 주기로 합니다. 게, 문어, 갈매기에게 꼬마 거북 엄마를 보았냐 물어보지만, 아무도 못 보았다고 합니다.
물속으로 들어가 물고기에게 엄마 거북을 보았냐고 묻는데, 심술궂은 물고기는 답변은 고사하고, 아치와 친구들을 잡아 먹으려 쫒아오네요.
아치와 친구들은 섬을 발견하고선 열심히 헤엄쳐서 섬 위에 올라가는데, 잡아먹겠다고 커단 입을 벌리고 덤벼든 물고기는 엄마 거북의 딱딱한 등가죽에 이빨만 부러지고 말았답니다.
엄마 잃은 아기 거북을 불쌍히 여기고 도와주려는 아치와 친구들의 따스한 마음씨를 느끼는 동시에 물고기와의 재미있는 에피소드에 긴장과 웃음이 터지는 이야기였어요.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들은 친구들 도와주는 예쁜 마음씨, 어려움에 처한 친구를 배려하는 마음씨를 배울 수 있을 것 같아요.
아치와 친구들의 수영하는 포즈 하나 하나도 소안이에겐 재미있기만 해요, 배영하는 토끼 모습에 유독 재미있어 하는 소안이랍니다. 문어가 있었던 바위에 조가비들이 사라진 것에도 관심 갖는 아이를 보다보면 내용도 내용이지만 삽화를 보면서 느끼는 아이의 감정도 참 중요함을 느끼게 됩니다.
아치 시리즈를 읽다보면 아이의 해맑은 웃음을 종종 발견하게 되어요. 아치 시리즈는 소안이가 전 권 고루 좋아하는 책이랍니다.
책을 읽은 후에- 인상깊은 장면 그려보기
책을 읽은 후에 소안이가 그려보고 싶은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아치와 친구들을 따라다니는 심술궂은 커단 물고기랍니다.
첫 번째 물고기에요^^
두 번째 물고기랍니다. ^^
35개월 소안이의 그림을 보다 보니, 정말 심술이 느껴지면서 제 멋대로 이지만 귀여운 면이 있어 보여요, 눈도 크기도 제각각이고, 입도 제 멋대로 이지만, 그래도 지느러미도 있답니다.
아치에 나오는 캐릭터들은 한결같이 귀엽고 재미있고 보고 있어도 웃음이 날 것 같아요. 그래서 아이가 그리고 싶어하는 지도 모르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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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만 2800만부가 판매! 30년 이상 사랑받은 유아베스트셀러라는 개구쟁이 아치 시리즈. 10편의 시리즈 중에서 6편 '헤엄치는 건 참 좋아'를 받게 되었어요.
32개월 아들녀석... 꽤 글밥이 있는 책들을 읽어주는지라 조금 시시해하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괜히 유아베스트가 아닌가봐요. ^^
한글은 몰라도 혼자서 중얼거리며 책을 즐겁게 읽습니다. 가까이서 들어보면 제가 읽어줬던 내용을 기억하며 거의 알맞게 따라하더군요.
헤엄치는 건 참 좋아 어푸, 어푸, 어푸푸. 철퍽, 철퍽.
으앙 으앙 으앙 '꼬마 거북이 울고 있어' '꼬마 거북아, 왜 울어?'
'게야, 게야. 꼬마 거북 엄마 못 봤어?' 딸깍딸깍 찰칵찰칵 철컬 '몰라, 딸깍'
'문어야, 문어야. 꼬마 거북 엄마 어디 있는지 아니?' 주룩쭈룩. 쭈루룩. '모르겠는걸. 쭈룩'
아이들이 좋아하는 의성어, 의태어에 맞게 엄마의 표현이 과장될수록 아이는 좋아하죠. 글씨 포인트도 달라서 책을 읽는 재미가 더해진단답니다.
개구쟁이 아치 - 헤엄치는건 참 좋아
엄마 잃은 꼬마 거북을 위해 엄마를 찾아주는 모습을 보면서, 자연스럽게 친구를 도와주고 배려하는 마음을 키우게 될 것 같아요. 우리 아이들이 따스한 마음을 갖기를 바라면서... 요즘처럼 각박한 세상에 더불어사는 사회를 꿈꿔봅니다.
참, 영찬이는 요즘 글밥이 많은 책들은 엄마에게 읽어달라고 하고, 적은 책들은 혼자서도 잘 읽어서 엄마를 조금은 덜 힘들게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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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기거북이 엄마거북을 찾으며 헤메일때 아치가 나타나 도와주는 내용이예요~ 바다속 물고기들 문어 등등을 보며 웅이가 무척 즐거워 했어요. 특히 웅이는 손바닥책을 좋아하는데 기존 책보다 작고 손바닥 책보다 조금 큰 개구쟁이아치 책을 너무 좋아하네요. 무릎에 앉혀놓고 읽혀주고 또 같이 엄마거북이 찾아볼까??하면서 읽고 두번 세번 읽어도 좋아하구요. 18개월웅이한테는 귀여운 고양이 아치가 친근하게 느껴지는가보더라구요. 고양이 팝업북이나 고양이 관련 책을 제가 자주 읽어주기도 했구요. 개구쟁이 아치시리즈로 다 구입해보고 싶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비룡소 출판사 아이책 잘 만들기로 소문난 곳인데 정말 소문이 그냥 나는게 아니구나 하고 느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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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구쟁이 아치 시리즈 6번 헤엄치는 건 참 좋아
배려하는 마음을 키워주는 책입니다.
아치와 친구들은 엄마를 잃은 아기거북의 엄마를 찾기위해서 여기저기 함께 돌아다니며 꼬마 거북을 돕습니다.
꼬마 거북을 도와서 엄마거북을 찾아주지요. ![]()
이 책을 통해서 어려움에 처한 친구를 도와주는 배려심을 배울수 있을꺼 같아요.
혼자가 아니라 친구와 함께 어려운 상황에 맞닥뜨려졌을때 서로 도우면서 잘 헤쳐나가리라 생각이 듭니다.
배려심.양보심을 어떻게 가르쳐야 하나 고민아닌 고민을 가지고 있었는데..
비룡소 개구쟁이 아치의 헤엄치는건 참 좋아. 이책을 읽고 있다면..
우리 아이에게 어떤걸 어떻게 가르쳐야 할지..간접 경험을 통해서 아이들에게 올바른 아이들로 자나랄수 있을꺼 같습니다.
책의 사이즈가 아이들 손에 익을 정도로 적당한 크기랍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 고양이. 토끼. 등..이 주인공들이라 더 친근하게 접근이 가능하겠어요.
아이들에게 올바른 생활습관들.. 개구쟁이 아치 시리즈를 통해서 간접적이나마나 배울수 있을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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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쟁이 아치 (헤엄치는 건 참 좋아) -배려하는 마음을 키워 주는 책
시리즈중에 6번째권 "헤엄치는 건 참 좋아" 라는 책을 받았습니다. 작고 귀여운 책.. 일본에서만 2800만부 판매가 될만큼 30년이상 사랑받은 유아베스트셀러라고 하네요.. 전 처음 접해본 책이었습니다. 도착하자마자 첫째아이와 함께 읽어보았습니다.. 물놀이를 좋아하는 아이라 그런지 더욱 관심을 주더라구요..
이책의 주인공은 흰고양이 아치에요.. 핑크토끼3마리와 아치는 친구인가봐요.. 바다에서 헤엄을 치며 놀고있네요.. 그런데 어디선가에서 울음소리가 들려와 두리번거려보니 꼬마거북이 울고있었죠.. 길을잃어 엄마가 없어졌다는군요.. 아치와 토끼들은 꼬마거북의 엄마를 찾으러 이곳저곳을 다녀봅니다.. 해변가에사는.. 하늘에사는..물속에사는 동물들에게 물어가며 찾아다니다가 천신만고끝에 .. 꼬마거북은 엄마거북을 만나게 됩니다..
헤엄을 치다가 꼬마거북을 만나게되고 헤엄쳐다니며 엄마거북을 찾아주게되는 내용이어서 "헤엄치는건참좋아"라는 제목을 붙인건지는 모르겠지만.. 제목이 조금 어울리지 않는다고나할까.. ㅎㅎ 그래도 아이에게 남을 도와주는 내용을 알려줄수있는 책이어서 아주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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