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상하게도 에이콘+PACKT의 책들은 항상 실망하게되고 보다가 관두게 된다. 내가 봤던 책들 모두 내용이 부실하거나 보다보면 흐름이 끊겨버린다. 그럼에도 프론트 관련 서적이 별로 없어서 어쩔 수 없이 사기도 하는데, 이번에도 책을 보며 진행하다 보면 불친절함에 몸서리를 치게된다. 이 책의 경우는 아직 이제 2장 보고 있지만, 그래서 내용은 좋은 내용으로 채워졌을 거라 기대하지만, 보다 보면 너무 구멍들이 많다. 내가 국어를 못하는 건지 번역이 문제인건지 글도 잘 안읽히는데 이건 그렇다고 쳐도, 코드에서 설명없이 추가되는 부분들을 보면 너무하다 싶다. 이제 2장 보고 있지만 2장 안에서도 자주 보이니 이걸 어째야하나... 코드를 보다보면 갑자기 ServerChangeMap 이나 ClientChangeMap 이나 언급조차 없었던 타입이 나오는데, 그나마 이런 부분은 눈치껏 선언을 한다고 쳐도, 바로 앞 페이지에서 sychronize 메소드에 받는 인자 타입 선언을 { timestamp, changes }를 해 놓고선 바로 옆 페이지에선 { timestamp, clientTime, changes }를 전달해버리는... clientTime 관련해서 언급도 없다.. 마치 한두페이지가 잘려나간것 마냥 내용이 진행된다. 이런건 독자가 스스로 유추하도록 의도했다기 보단 어딘가에서 검수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느껴진다. 머 어떻게든 진행하면야 하겠지만 이런 끊김이 화를 유발하기도하고 책을 잘못 샀다는 생각이 들게 만드는 것 같다. 차라리 책을 보지 말고 소스 코드를 받아서 보자라는 생각이 들지만... 소스 코드는 이미 각 장에서 다 진행된 코드라... 내가 본 에이콘+PACKT 책은 대체로 이런식인데... 어디가 문제인지 에이콘이 문제인지 PACKT 가 문제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