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들어 가장 좋아하는 만화 도서이다.
아끼고 아껴 보려고 구매 후 아이들 공부방에 몰래 놓아 두었더니
딸래미가 그새 냉큼 발견하여 방에서 나오지도 않은체 하루 온종일 읽고 또 읽는다.
순수하고 즐거운 내용은 어른이나 아이에게나 모두 통하는 모양이다.
완결은 되었으나 책으로 출판이 안되어 너무나 아쉬워 신간 발매 등록 후 하루하루 기다려본다.
얼른 한경찰 작가님의 스피릿핑거스 10권이 출판되길 나도 딸래미도 목빠지게 ~~~~~기대기대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