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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부 쓰지마라] 서평
지은이 : 최영균
재미나게 읽었다. 가정의 자금흐름에 대해서 파악해볼수있었고 투자나 노후대비 등 바로 응용이 가능하고 유익했다.
저자도 결혼전에는 책을 한달에 한권씩 읽고 서로 생각을 나누었다고한다.
가계부를 부정적으로 생각하는것은 아니다.
대부분 월급통장으로 월급을 받고 고정비와 생활비를 지출한 뒤 남은 돈은 정기적금이나 펀드에 투자한다.
소비분도 물론 중요하다.
부자되는 방법은 건강한 재정관을 바탕으로 각자의 상황에 맞게 돈을 잘 쓰고, 잘관리하고, 잘 굴리는것이다.
이책에서 좋았던부분은 부모님에게 용돈을 자동이체시키는부분이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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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벌때보다, 둘이버는지금 우리가 저금할수 있는돈이 막 늘언나지는 않았다. 그때에 비해 두아이 어린이집과 유치원, 친정엄마에게 들어가는돈이 늘어나긴했다. 그래도 열심히 가계부도 써보고 세는돈도 줄여볼까 하는데 쉽지가 않다는... 지금 사는데에는 별 문제가 없지만, 혹시라도 목돈 들어갈일이 생길때는 크게 걱정이되곤한다.
가계부 쓰지마라는 돈에 대한 현실적이고 중요한 이야기를 쉽게 풀어쓰고있다. 남자와 여자가 만나 그속에서 사랑을 나누고 꿈을 구며 아이를 낳고 인생을 완성시켜나는 곳인 가정 이 가정을 심각하게 흔들어 위기로 몰고 가는것 '돈' 직장인 부부가 싸우는 이유중 가장큰것은 경제적인것이 크다고 한다. 서로다른 부모님의 경제적인 가치관과 환경에서 자라왔고, 경제적 수준, 관심사와 지식에서 자랐으니 결코 같을수가 없다. 그런 부부에게 가정경제 지침서가 될수 있을것 같다.
부부 재테크의 첫단계: 돈모으는 목표, 다시생각하기 돈은 꿈을 이루는 수단이다. 목적도 없이 아끼고 모으면 지치기만 할뿐이다.
부부재테크의 둘째단계: 돈모으기 작전 자산현황표와 현금흐름표를 만든다. 가계부를 쓰지말자(하루보다는 한달, 한달보다는 일년의 현금흐름에 주목해야 한다.) 이벤트적이 지출을 줄여야 한다 목적별로 통장을 나누어 관리 한다. 특히나 이벤트적인 지출을 줄여야 한다는것에 매우 동감하게 되는 1월달에는 돈 들어오는일이 많으니 나가는것에 인색하지 않았더니 오히려 늘어난 수익금보다 지출하게 된 돈이 그담달에 출혈로 다가왔다.
부부재테크 세번째 단계: 분수에 맞게 소비하라, 아이에게 줄수 있는 가장 큰선물은 노후대비다, 부모님께 자동이체를 걸어드리는 지혜 . 아이사교육비를 줄여 노후를 준비하는일이 우리아이에게 부담을 줄여주는일 같다. 엄마가 아프고 나니 들어가는돈이 막상 참 부담스럽기도 하니 노후를 위한 재테크가 정말 중요하다고 다시 한번 느낀다.
부부재테크 네번째 단계: 모을수있는 돈과 모아야 하는돈을 따져봐라, 몸값을 높이는것이 최선의 재테크 튼튼한 가정경제의 기본은 보험이다.
최선의 재테크에 대해서 새로운 생각의 변화를 하게되었다. 항상 돈이바로 보이는 것이 재테크라 생각했는데... 재정적으로 풍요로운 삶을 살기위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것이 바로 내자신을 키우는것이라는 신랑과 지금의나에게 몸값을 높일수 있는 최대한 제태크를 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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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계부 쓰지 마라 지은이 최영균 출판사 mo men tum
'철수 부부 방송출연을 결심하다'
가계부를 쓰지말라고? 이건 또 무슨 역발상인걸까? 제목부터 호기심을 잡아당겨준 책 <가계부 쓰지 마라> 나름 사치는 피한다고 노력하며 살고있지만 나의 재정적 가치관이 올바른지 살펴볼 필요성은 항상 느낀다ㅋ
1장 부부싸움, 8할은 돈 떄문이다 / 2장 돈, 어떻게 공부할까 / 3장 가계부 쓰지마라 4장 돈을 대하는 태도부터 바꿔라 / 5장 모르면 손해 보는 돈 모으기 원칙 / 6장 재테크, 빠를수록 좋다
'인생에서 이루고 싶은 꿈이 무엇인지 생각하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 필요한 돈을 꿈과 연결 지어 준비하는 것. 이것이 돈 모으기 대작전의 첫번째 일' -p56
돈이 목적이 아닌, 내 꿈을 위해 필요한 돈. 내 꿈을 성취하기 위한 소중한 수단이 돈이라는 올바른 생각을 자리잡게 해주었다.
'가계부를 쓰면서 하루에 집중하다 보면 한달, 그리고 일 년의 돈 흐름을 놓치기가 쉽지요! 하루보다는 한 달이 한 달보다는 일 년이 중요한데도, 나무에 집중하다 숲을 보지 못한 거죠. 매일 아끼고, 그래서 돈 좀 모은 것 같은데, 한 해가 지나서 보면 모은 돈이 별로 없는 이유가 바로 이겁니다.' -p76 '돈을 관리하기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재무제표와 현금흐름표를 작성해서 순자산을 파악하고 매년 돈의 흐름을 아는 것입니다.'-p85
철수부부의 현금흐름표를 구체적으로 올려주어 독자들도 똑같이 따라서 표를 작성해보고 순자산을 파악할수 있게 해주었다. 책 전체적으로 모든 내용이 철수부부를 예로 정확한 수치를 들어 설명해주어서 읽기도 편하고~ 이해하기도 편하고 좋다. 분수에 맞는 소비를 하며 살아야 분수가 커진다는 점도 다시한번 각인하면서, 빛좋은 개살구는 되지말아야겠다는 경각심도 갖게 해준다. 여러 예시중 자가용을 끌었을 경우와, 택시를 펑펑 타고 다녔을 경우를 비교설명해 준것은 개인적으로 나한테 위로도 되었다 ㅋ 안그래도 차를 너무너무 갖고 싶어하는 마음과.. 요즘들어 너무 자주 택시를 잡아타서 지출이 자꾸 늘어나 속상했던 마음이 스트레스로만 쌓여가고 있었는데.. 차를 안산다는 조건하에 택시라도 마음 편하게 타도 되겠다는~! 토당토당~ㅋ
저수지통장, 예비통장, 생활비통장, 투자통장, 에듀푸어, 노후준비에 이르기까지 재테크 전반적으로 생각할 꺼리를 많이 던져주는 책이다. 다 알고있던 내용일꺼라 예상했던것과는 다르게 몰라서 밑줄을 쫙쫙 그으며 읽어야했던 부분이 많았고, 특히 마지막장은 공부하는 마인드로 읽었다. 각 장이 마무리 되는 공간엔 내용의 요점을 잘 정리해서 다시한번 올려주어 더 머리에 쏙쏙 잘 들어온것 같다. 결혼을 한다면 경제적 가치관이 나랑 잘 맞는 사람을 만나야겠다는 생각을 늘 하곤 했는데, 철수 부부처럼 함께 꿈을 향해 공부하며 가치관을 통일시키는 부부도 참 바람직하게 보인다. ![]() '이벤트로 인한 목돈 지출을 중요하게 생각하셔야 합니다.' -p81 '콩나물 값 아껴가면서 어렵게 만든 건강한 재정의성이 이벤트성 목돈 지출로 한 방에 무너질 수 있으니 조심하라는 것입니다' -p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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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제태크를 잘하는 친구들을 보면 참 부럽다. 물론 돈을 잘 버는 친구도있지만, 결혼 7년차를 지나다보니 돈을 잘버는것보단 잘 관리하는게 중요하다는것도 알아서 가계부도 열심히 썼었다. 물론 난 일일 가계부를 적은적이 없다. 아니 적을수가 없었다고 해야할까. 아무리 꼼꼼한 사람일지라도 매일 가계부를 적는다는건 보통 어려운 일이 아니라 나는 월별 가계부를 적고있다. 헌데 이것에도 함정이 있는게 체계적인 생활을 하기위해 적은 월별 가계부가 아니라 그저 단순히 사용한 금액을 정리하는 수준에 이르른다는 점이다. 그 돈은 어짜피 나갈돈이였고 나는 사용한 총금액을 확인하는 정도밖에되지 않았다. 시간낭비같아서 그것도 몇년하다가 그만뒀다. 그래서 지금은 가계부도 없다 ㅠㅠ <가계부 쓰지 마라> 이 책은
인생의 3분의 2를 가정을 꾸리고 돈을 쓰고 살아가면서도 왜 그것에 대해 공부하지 않는가! 이건 가슴에 팍 와 닿는 말이다. 어짜피 쓸돈이라고, 어짜피 얼마 못모은다고 손을 놓는 순간, 우리 가정의 재정은 어둠속으로 직행이다. 저자는 스탠다드차타드 은행에서 PB로 일하면서 돈 고민으로 갈팡질팡하는 부부들을 위해 이 책을 썼다. 돈 때문에 불행한 이유는 돈 자체를 목적으로 생각하기 때문이다. 저자는 '돈은 내 꿈을 이루기 위한 수단'이라는 개념부터 인지해야 제대로 된 재테크를 시작할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그래야 인생의 목적이 돈이 아니라 행복이 될 수 있고, 돈을 객관적으로 관리하는 대상으로 삼을 수 있기 때문이다.
창사 특집 프로그램의 공식 명칭은 <철수 부부의 돈 모으기 대작전> 방송은 재정전문가 유정한PR이 철수와 민주 부부의 재정상태를 짚어가며 현재 재정상태를 점검하고 어떻게 수입과 지출을 관리하고 또 어떤 상품이 나에게 적합한지 고르는 방법등을 배우게된다. 솔직히 매일 똑같은 일상 똑같은 월급쟁이 생활을 이어가다보면 나처럼 가계부를 포기하거나 재테크에 관심이 없어지는 경우도 많다. 그런데 언젠가 한번 아는 재무설계사로부터 벌어들이는 수입과 지출을 정확히 알고있느냐는 질문을 받고 대답을 얼버무렸을때, 그 재무설계사가 그것을 대략이지만 그래도 평균적인 금액으로 간단하게나마 표로 만들어보라 했고, 직접 그 표를 작성해보니 그제서야 나의 현재 상태가 눈에 보이기 시작했던 경험이 있었다. 특별히 전문가의 손길을 거치지 않고서라도 일단은 한달의 수입/지출을 정확하게 아는것부터 제태크의 시작이라 생각한다.
유정한PR은 철수와 민주 부부를 만자자 '몇년뒤에 얼마를 벌고 싶냐'가 아니라 뜬금없이 "꿈"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 꿈이 곧 돈을 벌고 모으는 목적이 된다는것이다. 물론 꿈에도 우선순위가 있다. 꼭 이루고 싶은것과 중요한것, 그리고 하고는 싶지만 반드시는 아닌 것. 그러고보니 배우자의 조건에는 이 '꿈'이 같은것도 매우 중요하단 생각이 들었다. 아무리 상대자가 배려심이나 이해심이 많아도 인생의 '꿈' 코드가 같지 못하면 각자의 길로 나눠지게 되지않을까~ 다행히 우리 부부의 꿈코드는 같다. 지금 잘사는것보다 나중에 고생하지않게 살자는것. 하지만 구체적으로 그렇게 살기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좀더 구체적인 꿈의 우선순위를 몇개 적어봐야할것같다.
책속에는 저자가 현직 PB로 근무하면서 만난 고액자산가들의 재테크 비법도 곳곳에 담겨 있다. 지금도 스탠다드차타드 은행에서 자산관리를 하고 계신 분의 이야기라 더 열심히 책을 보게 되었다. 하루하루의 가계부가 아니라 전체적으로 큰 그림을 그려가며 순수한 내 자산을 확인하고 하루나 한달이 아닌 일년동안 돈이 어떻게 흘러가고 있는지 살펴보는 것. 매우 중요할것같다.
책을 읽고나서 목적별로 통장 나누기와 실전에서 돈 굴리기 등 다양한 법은 배웠지만 아직은 정확한 그림을 그리지 못했다. 통장을 목적별로 나누긴했으나 아직 예비통장을 만들어 생활할만큼의 여유는 되지않고, 금융상품은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것같다. 그래도 꾸준히 관심을 가지며 알뜰살뜰하게 살아볼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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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열심히 가계부를 쓰고있는 나에게, 이 책의 제목은 가히 충격적이었다. 결혼 후 하루도 빼놓지 않고 열심히 엑셀 가계부를 적고있었는데, 그래서 나름 가정의 경제관리를 잘한다고 생각했었는데, 왜! 어째서! 저자는 가계부를 쓰지 말라고 했던 것일까? 다소 당황한김이 있었지만, [모질게 아끼지 않고도 부자되는 2030 부부재테크] 라는 말에 솔깃해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모질게 아끼지 않아도 부자가 될 수 있다고? 그 비법을 찾아내야겠다!!
이 책은 재테크를 처음 시작하는 부부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재미있게 구성이 되어있다. 등장인물인 철수씨와 민주씨가 tv출연을 하게 되면서 그동안의 실수를 바로잡고 재테크에 대해 바로 알게 되는 이야기인데, 그 과정에서 현재 나의 상황과 비교하게 되며 배울것이 참 많았던 것 같다. 그리고 왜! 가계부를 쓰지말라고 했는지 그 이유를 알게 되었다. 저자는 매일매일 가계부를 쓰는게 나쁜게 아니라, 단지 가계부 작성에만 의의를 둘뿐 차후의 반성이나 계획은 세우지 않는다는데서 그 문제점을 지적했다. 나의 상황과 다를바가 없었다. 가계부를 쓴것으로 내 할일을 다 했다고 생각했던 나의 모습이 떠올랐다.
일단 이 책의 핵심을 짚어보면, 돈을 모으기전에 꿈을 가지라! 고 조언해준다. 꿈이없는 돈모으기는 지루할 수밖에 없고, 목표를 달성하기 힘들다는 것이다. 집을 마련하는 것, 차를 사는 것, 해외여행을 가는 것, 대학원에 진학하는 것등이 모두 꿈에 해당된다. 돈모으기는 꿈과 결부될때 비로소 그 가치를 발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꿈을 위한 돈모으기를 위해서 필요한 것은 바로 절제!!!이다. 어렵지만 미래의 행복한 꿈을 생각하면 반드시 해야할 것이다.
그리고 부부가 서로 꿈을 공유했으면, 그 다음엔 돈관리의 핵심을 가르쳐준다. 그 핵심은 두가지인데, 첫번째는 '매일이 아닌 매월이, 매월보다는 매년이 중요하다'는 것이고, 두번째는 바로 '콩나물값 아끼지 말고 이벤트를 줄여라!' 이다. 간단한 것 같지만 꽤 많은 의미를 담고 있는 조언이었다. 매일보다 매년의 흐름을 잘 살펴야 하고, 시장에서 작은 돈을 아끼는 것보다 차구입, 해외여행 같은 이벤트 지출을 줄이라는 것이었다.
여기까지 잠시 요약을 해보자면 부부끼리 꿈 공유& 목표액 설정하기 -> 자산현황표를 만들어 '순'자산 확인하기-> 현금흐름표 작성하기 -> 일 년의 현금 흐름에 주목하기, 이벤트성 지출 줄이기 (공든탑이 한번에 무너질 수 있음!)
그리고 돈의 길을 만들기 위해 목적별로 통장을 나누어 관리하는 것이 중요한데, 바로 이 4가지, 월급 통장, 예비통장, 생활비 통장, 투자 통장으로 나누어 관리하는게 좋다고 한다. 나는 아직까지 예비통장과 투자통장을 만들지 못했는데, 얼른 만들어서 돈의 길을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이들었다.
그리고 많은 가정이 겪고있는 자녀교육비에 관한 이야기, 노후준비, 절약하기에 관한 내용이 정말 실감나게 그려져있다. 여기서 잠깐 이 책의 장점에 대해서 말하자면 철수,민주,유PB,이재석씨, 이렇게 4명의 등장인물이 이야기하며 재테크에 관한 대화를 나누는 과정에서 재테크 초보들이 저지를 수 있는 실수, 어디가서 말하기 힘든 초보적인 질문들, 그동안 궁금했던 내용들을 책속에서 대신 질문과 답으로 해줌으로써 독자들은 어느새 재미있고 쉽게 재테크에 대한 내용들을 습득할 수 있다는 점이다.
특히 돈굴리기 실전부분에서는 그동안 헷갈렸지만 깊이 알기위해서 따로 시간내어 공부하진 않았던 연금보험, 연금저축, 저축보험, ELS, 주식, 펀드에 대해서 정말 편하게 공부하게 되었다. 읽기만 해도 이해가 되도록 책을 쓴 저자가 실로 대단해 보이기까지 했다.
이 책을 덮으며, 앞으로는 어떻게 살아야할지 확실히 감을 잡은거 같다. 책을 읽고 신랑한테 앞으로는 부모님께 매달 자동이체로 용돈드리자고 말을하곤 큰 칭찬을 받았다.^^ 꿈을 갖고, 목표를 정하고, 통장을 나누고, 미래를 위해 절제하고, 노후를 위해 펀드를 들고, 아이들을 위한 목적자금을 만들고, 참!! 1년치 계획을 세우고, 해야할 일이 참 많아졌다. 그래도 재테크에 대해 애매모호한 개념을 가졌던 예전과는 달리 뚜렷한 재무적인 목표가 생긴것 같아 기분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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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과 관심사가 이쪽이다 보니 다양한 재테크 관련한 책들을 접하게 됩니다. 사실 핵심 내용으로만 보면 그렇게 큰 차이가 나는 책은 많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돈에 대한 지혜는 수백 수천년 동안 내려온 삶의 지혜일 테니까요.. 하지만 같은 내용이라도 어떻게 하면 고객들이 좀 더 쉽게 이해하고 직관적으로 와닿게 할 수 있는지는 저자의 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최근 들어 소설? 스타일의 재테크 책이 많이 나오고 있는데요~ 이 책 또한 TV에서 방영되는 재무설계 다큐멘터리 형식의 허구를 가정하고, 그 안에서 주인공들이 알고 깨닫는 내용들을 중심으로 독자들에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부부싸움의 8할은 돈이라고 합니다. 뭐 저도 이따금 돈과 관련된 주제로 와이프와 논쟁?을 벌이곤 합니다. 다양한 다툼의 주제가 있을 수 있겠지만 재정이야 말로 민감한 문제이므로 부부간에 신경이 매우 많이 쓰일 수 있는 주제라 생각합니다. 둘이 하나가 되어 새로운 가정을 이루었듯이 결혼을 통해 재정도 하나로 합쳐 같은 꿈과 비전을 그려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나는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나의 배우자는 이에 동의할 수 없다면 그보다도 우울한 이야기가 있을 수 없겠죠. 이 책에 나오는 주인공 부부는 TV출연을 통해 서로간의 존재했던 돈에 대한 생각의 차이를 하나로 묶어나가게 됩니다.
가장 먼저 제 마음을 울렸던 구절을 한 번 공유해 보려 합니다.
(71page) 사람들은 자신의 재산을 잘못 알고 있어요. 대출 받은 집에 살고, 할부로 산 자동차를 타고 다니면서 '나는 집도 있고 차도 있으니 어느 정도 수준은 유지하면서 사는구나!'라고 생각합니다. 그에 맞추어 소비를 하니 매달 들어오는 수입에서 지출의 규모를 정할 때에도 적정 수준을 넘기게 되고요. 그러다 보면 왠지 불안감을 느낍니다. 마음이 아는 거죠. 이건 좀 아니라는 걸. 그렇지만 또 금방 괜찮아집니다. 그래도 눈에 보이는 집과 차가 있으니까요.
아.. 저는 이 구절을 읽고나서 뭔가 가슴 한 구석이 뭉클?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아시다 시피 현대인들은 소위 '빚권하는 사회'에 살고 있습니다. TV만 켜면 온갖 대출광고로 가득하고 세련되고 감성적인 대출광고들이 '빚은 좋은 것이다..'라고 사람들을 설득하곤 하지요. 사람들은 이러한 세태에 따라 쉽게 빚을 지고 집과 차를 구매하고 이를 즐겁게 소비합니다. 하지만 사실 그 집과 차는 순전히 내것이 아니라는 것.. 을 쉽게 인정하긴 어렵습니다. 내 손에 열쇠가 있는데 왜 내 것이 아니냐!!라는 것이죠... 정말 슬프고 아픈 현실입니다. 그리고 여기에 한국인 특유의 '적어도 이정도는...' '남들 눈이 있는데 이 정도는...' 정서가 결합되면서 무리한 소비에 나서게 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한 구절 더 공유해보고자 합니다.
(147 page) 과연 분수에 맞는 소비란 뭘까? 제가 내린 결로은 무리하지 않는 거에요. 살면서 소비할 곳이 정말 많더라구요. 먹고 입는 기본적인 것에서부터 여행, 취미 생활처럼 여가를 즐기는 일등. 그리고 부모로서 아이를 위한 지출과 저희를 키워주신 부모님에 대한 지출. 거기다가 집도 마련해야 하고 노후 준비도 해야해요. 이런 것을 모두 고려했을 때 어느 한 쪽으로 치우치지 않는 소비. 저는 이것을 분수에 맞는 소비라고 결론 내렸어요. 명품 가방을 사면서 노후 준비는 하지 않는다든지, 아이 교육비가 많다는 이유로 부모님 용돈은 드리지 않는다든지 하는 것은 그런 의미에서 분수에 맞지 않는 소비가 아닐까요? 아, 그리고 또 한 가지는 빚을 지면서 하는 소비에요. 빚을 진다면 분수에 맞지 않는 소비일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생각해요. 이런 점을 따져보고 지출한다면 분수에 맞는 소비를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어요.
고객들과 재무설계 과정을 거치다보면 재무목표들을 정하게 되는데... 그 과정 속에서 느끼는 것은 '정말 돈 쓸데 많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그 가운데 어느 하나 허투루 지나칠 수 없는 목표들 이라는 것이 문제입니다. 노후준비도 해야하고 아이 교육자금도 만들어야 하고, 차도 바꿔야 하고.. 등등 말이죠.. 이러한 다양한 목표들을 준비해가면서 꼭 필요한 것은 '균형'을 유지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한 쪽만 달성할 수는 없는 것이니까요.. 물론 노후대비, 교육자금, 주택 자금 등이 더 높은 우선순위를 가져가겠지만요... 이러한 균형을 지키지 못하고 하게 되는 소비는 결국 '분수에 맞지 않는 소비'가 되는 것이 아닌가 다시금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시중은행 PB로서 다양한 돈에 관련한 경험을 한 저자가 집필한 책입니다. 그만큼 많은 실무 경험과 상담 이력들이 이런 고민의 결과물들을 만들어 나갔던 것이겠죠.. 왜 열심히 벌고 나름 아끼는 것 같은데 1년이 지나보면 통장에 별로 잔고가 남아있지 않다고 좌절하는 맞벌이 부부가 계시다면 이 책이 해결책 중 하나를 제시해주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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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접한 책은 가계부 쓰지 마라였다. 일단 책 제목부터가 신선했다. 보통 가계부를 작성하며 꼼꼼하게 지출목록을 정리하며 생활 패턴을 바꾸어 나가기를 권하기를 의도한 것 같았는데 이건 그 반대가 되었으니 그러했다. 사실 가계부 작성은 작심삼일의 대표적 분야 중 하나로 볼 수 있다. 저자는 하루하루 쓴 돈에 집착하지 말고 한 해 동안의 흐름을 파악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지적한다. 하루보다는 한 달, 1년, 10년 단위에 집중하라고 하고 있다. 재테크는 결국 저축액을 늘린다는 의미이다. 이런 내용을 바탕으로 좀 더 흥미롭게 책을 읽어 나갔다.
저자는 돈은 내 꿈을 이루기 위한 수단이라는 개념부터 인지해야 제대로 된 재테크를 시작할 수 있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그래야 인생의 목적이 돈이 아니라 행복이 될 수 있고, 돈을 객관적으로 관리하는 대상으로 삼을 수 있기 때문이다. 책은 돈 때문에 싸우고 고민하는 결혼 2년차 철수 부부가 TV 리얼리티 프로그램에 출연하면서 재테크에 눈뜨게 된 과정을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엮고 있다. 그래서 그런지 좀 더 친근감 있게 책을 읽어 나갈 수 있었다. 철수 부부는 현재 자산 상태를 점검하고, 수입을 어떻게 관리할지, 돈을 어떻게 쓰고 모을지, 또 돈을 모으는 데 어떤 상품들이 있고 나의 성향과 맞는 상품은 무엇인지를 조금씩 알게 되면서 그들의 현재 상태를 깨닫게 된다. 책에서 좋았던 부분은 재테크, 빠를수록 좋다 파트였다. 금융지수(FQ)를 높여라, 돈이 돈을 번다, 복리의 핵심은 ‘인내’다, 안정 성향의 투자자, 주식 해도 되는 이유 등 재테크에 대한 알짜배기 정보를 고루 모아 놓아서 좋았다. 이를 통해 현실에 잘 적용한다면 정말 좋은 재테크 방법이 될 것 같다.
이 책을 통해 많은 재테크에 대한 많은 정보를 알게 되어서 좋았다. 저자가 조언한 여러 내용을 바탕으로 이제부터 꼼꼼히 재테크에 임한다면 향후에 돈 걱정 없이 행복하게 살 수 있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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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부 쓰지 마라' 이게 웬 말이냐고 황당해 할 것이다. 사실 가계부를 쓴지가 오래 되었다. 몇년간 꾸준히 가계부를 쓰고 있는데 쓰면서 잘 활용하지 못하는 아쉬움도 있었고 갑자기 가계부를 쓰지 마라는 말이 어떤 의미일까? 궁금하기도 했다. 책을 읽어 보니 저자의 의도대로 하루보다는 한달, 한달 보다는 1년간 가정경제의 전체적인 흐름을 보기 위해서라는 것을 알고 저자의 의도가 맞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사실 가계부를 쓰면서도 가정경제가 어떻게 돌아가며 년간이나 월간의 계획을 잘 활용하는 사람은 드물텐데 이 책을 읽으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단숨에 읽어 내려간 책이었지만 저자가 꿈과 돈을 연결 시켜서 설명한 점이 돋보였다. 단지 돈만을 모으기 위해서 사는 것이 아니라 돈을 꿈과 연결 시키면 돈에 얽매이지 않고 꿈을 향해 나가는데 더 일조하기 때문에 꿈을 더 앞당길 수 있게 된다.
저자가 가계부를 쓰는 것에 대해서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한달 간의 단위나 년간 단위로 가정의 수입과 지출을 꼼꼼하게 관리하면서 꿈과 연계해서 잘 계획하라는 것이다.
그래서 조언하는 것이 통장을 4개로 쪼개라는 것이다. 월급통장, 생활비 통장. 예비통장 투자통장 이렇개 4개로 나눠서 관리를 하는데 월급 통장은 물이 고이는 것처럼 돈이 들어 오는 저수지와 같은 통장이고 생활비 통장은 약간 넘치게 해서 한달간의 생활비를 넣어 두고 예비통장은 3개월간의 생활비로 쓸 자금을 넣어 두는 통장이고 투자통장은 이 모든 것을 다 사용하고 나서 남는 금액이 들어가는 통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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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모으지 말고 꿈을 모으라고 조언하는 것은 돈애 집착하지 말고 꿈을 쫓아가다 보면 돈을 모아야 할 이유가 생기기 때문이다. 임대한 집과 할부금 차에 가려져서 자신이 재산이 많은 것으로 오해하는 사람들에게 자신의 순자산을 정확하게 파악할 것을 말하고 있다. 1년간의 재산의 행방을 잘 파악하면서 이벤트성에 몰입하지 말아야 재산의 낭비가 없고 알뜰의 성이 무너지지 않게 된다.
가계부를 쓰는 대신에 한달에 한번 현금흐름표를 작성하면서 얼마가 들어 왔고 얼마를 지출 했는지 남은 금액을 어떻게 잘 쪼개고 분산해서 투자할 것인지 은행 PB인 저자가 실제적인 조언을 해 주고 있다.
하지만 아무리 돈을 아끼고 모아도 자기 몸값을 높이는 것이 가장 잘 하는 재테크관리법이다. 자기 몸으로 하는 일은 정년 퇴직 후에도 얼마든지 일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책의 말미에는 어떻게 재테크를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알려 주고 있는데 특히 관심이 가는 것은 복리에 관한 것인데 이 복리의 혜택을 누리려면 인내를 가지고 기다려야 복리의 열매를 쥘 수가 있다.
이 책은 철수부부의 이야기를 스토리화해서 이야기를 진행하는데 너무 산만해서 요점이 무엇인지 흐려지게 되는데 챕터 끝에 요점을 다시 잘 짚어 주고 있다.
이제 막 결혼을 해서 가정의 경제에 대해서 잘 모르는 신혼부부들이 보면 좋을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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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부 쓰지 마라』를 읽고 솔직히 내 자신 많은 분야의 책들을 가까이 하고 있다. 매일 곁에 책이 따라 다니고, 가지고 다니면서 보고 있다. 내 자신의 부족함을 채울 수 있는 가장 간단하면서도 쉽게 얻을 수 있는 지식 때문이다. 그래서 내 자신 항상 행복한 사람이라고 자부를 하고 있다. 그런데 솔직히 돈과 관련해서는 자신이 없다. 다만 맡겨진 일에 열심히 함으로써 받아오는 봉급 말고는 특별한 수단이나 활용 등이 거의 없기 때문이다. 또한 예전과 달이 봉급도 내 손으로 쥘 수 있는 것이 아니고 자동이체로 하여 통장으로 들어온다. 그러면 모든 관리는 아내가 하고 있다. 그리고 손에 쥐는 것은 최소한의 한 달 용돈 말고는 일체 관여를 하지 않는다. 모든 관리는 아내가 하고 있다. 정말 어렵고 힘든 과정들을 극복하는데 아내의 역할이 컸고, 전적으로 믿음을 갖고 있다. 벌써 결혼한 지 30년이 넘어버렸다. 그 동안의 오직 봉급만을 가지고 아이들 세 명을 가르쳐왔고, 비싸지 않지만 집도 장만하였고, 퇴직을 한 이후에도 연금으로 하여 평생을 살아갈 비용도 확보해놓은 것이나 마찬가지다. 다만 중요한 것은 건전한 마음에 건강한 신체를 잘 관리하면서 유지하는 일이다. 큰 욕심은 전혀 없다. 내 자신과 아내와 함께 주어진 여건을 항상 감사하게 받아들이면서 끝까지 함께 해 나가기를 바랄 뿐이다. 내 자신 이 책을 통해서 한 가정의 경제력에 대한 것을 알고 점검해 볼 수 있는 모든 경우를 파악할 수 있어 너무 좋았다. 기존의 많은 관련 책들과는 달리 젊은 철수 부부의 티비 프로그램에 출연과 코미디언의 유머스러우면서도 깊이 있는 사회자 개그맨 이재석, 꼼꼼하면서도 정확하게 짚어주면서 안내해주는 유 PB 조언자가 잘 어우러져 돈과 관련한 거의 모든 것을 아주 속 시원하면서도 정확하게 현실을 짚어주고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장황하게 설명하는 식이 아니라 실제 돈과 관련된 현장에서 직접 진행하는 형식으로 전개되고 있기 때문에 그냥 이해가 저절로 되는 듯한 인상을 받게 되고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도록 만든 저자의 특별한 아이디어가 너무 좋았다. 솔직히 돈에 관한 내용들에 관해서 글쓰기가 쉽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 책은 그런 점을 완전히 불식시킴과 동시에 정말로 가까이 느껴질 수 있도록 표현하고 있다는 점이다. 정말 돈에 관해 궁금한 사람이 있다면 어느 계층인지 가까이 놓고 보면서 바로 실천으로 옮길 수 있다면 정말 머지않아 좋은 결실로 이어지리라는 확신이다. 재테크에 대한 가장 핵심적인 내용들을 아주 잘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면서 지금까지 일반적으로 갖고 있는 가계부 쓰기 등에 관한 기존의 방법의 전환도 주문하고 있다. 매우 설득력 있게 느껴진다. 내 자신 책을 읽고 나서 바로 아내 곁에 책을 놓아두었고, 내용들을 자주 활용해야겠다는 다짐도 하는 시간이었다. 갑자기 부자가 된 듯한 기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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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상당히 인상적이다. 원래 하지 말라는 것은 더욱 하게 되는 사람들의 심리를 이용한 것 같은 느낌도 들었지만 책을 보고 난후 왜 그런 제목을 선택하였는지 알게 될 것이다. 가계부는 보통 하루하루를 중시하면서 다이어리와도 같은 습관적인 산물인 것이다. 바로 꽃을 보고 나무는 볼 수 있는데 전체적인 숲을 보는 능력이 필요한 이들에게 도움이 될 책이라는 점을 강조한다.
최영균씨는 머니 전문가로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부자가 되라고 말하지 않는 대신에 돈에 대한 건강한 가치관을 가지라고 조언하는 분이다. 옛말에 말을 물가에 끌고 갈 수는 있지만 물을 떠 먹여 줄 수는 없다고 한 이야기의 내용과 일맥상통한다. 바로 돈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 적립이야 말로 최고의 자산이 아닌가 생각된다.
나는 개인적으로 이 책을 사회초년생들에게 강력히 추천해주고 싶다. 그것은 교과서적인 틀을 가지고 재테크에 대한 설명를 나열하는 기존의 책들과는 다른 모습을 보여주기 때문인데 소설같은 주인공들의 대화속에 우리가 미처 깨닫지 못하고 흘려보냈던 이야기들을 담고 있기에 아하!! 라는 감탄사가 연발되는 느낌을 받았다. 철수부부의 방송출연과 유PB의 주거니 받거니 하는 내용은 충분한 이해를 통해서 어려운 부분이 상당히 적었다.
가계부에 집착하지말며 돈보다는 꿈을 향해 나아가길 원하고 있다. 그렇게 되면 반드시 돈은 뒤따르게 된다는 지론이다. 통장쪼개기는 매우 중요하지만 귀찮게 여기는 사람들이 많은데 아마 통장쪼개기를 해본 사람들이라면 이유에 대해서 충분히 이해가 될 것이다. 저수지통장, 비상금통장, 생활비 통장, 투자통장등 목적에 맞는 통장의 사용은 나의 자산을 좀더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만약에 빚을 지고 있다면 최우선순위를 빚갚는 곳에 쓰는 것이 중요하다. 그는 다이어트와 부자되는 원리는 똑같다고 하는데 어찌보면 당연하면서도 우리는 알고 있지만 미처 실천하지 못하는 것과 같다고 보여지는데 자신의 수입은 늘리고 지출은 줄이는 습관은 자신의 돈을 더욱 늘어 가는 방법이 될 것이다.
하루 돈 관리보다는 십 년 플랜에 집중하도록 하자. 가정을 최우선시한 최영균씨의 말씀처럼 나 혼자만이 아닌 우리 가족과 함께 하는 행복한 플랜이야 말로 스트레스 받지 않고 돈을 모으는 좋은 방법임을 알아야 할것이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것은 이론을 통한 실천이라는 것을 잊지 말자. 반드시 좋은 성과가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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