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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신비에 눈뜨는 영성
"하나님의 신비에 눈뜨는 영성" 내용보기
이 책은 유진 피터슨 목사의 책들을 읽고 감명을 받은 매니아들이 찾아 볼 만하다.나 또한 '다윗, 현실에 뿌리박은 영성', "묵시 , 현실을 새롭게 하는 영성', '한길 가는 순례자', ' 이 책을 먹으라' 등을 통해 그에게 매료되었기에 이 책까지 온 것이다. 이 밖에도 많은 작품들이 번역되어 알만한 사람들이 그 가치를 인정하고 있다고 본다. 이 책을 읽어보면 그의 작품의 모티브(요한
"하나님의 신비에 눈뜨는 영성" 내용보기
이 책은 유진 피터슨 목사의 책들을 읽고 감명을 받은 매니아들이 찾아 볼 만하다.
나 또한 '다윗, 현실에 뿌리박은 영성', "묵시 , 현실을 새롭게 하는 영성', '한길 가는 순례자', ' 이 책을 먹으라' 등을 통해 그에게 매료되었기에 이 책까지 온 것이다. 이 밖에도 많은 작품들이 번역되어 알만한 사람들이 그 가치를 인정하고 있다고 본다. 이 책을 읽어보면 그의 작품의 모티브(요한 계시록, 예레미야, 모세 등)를 발견할 수 있어 그의 작품의 길잡이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인터뷰 내용은 목회자가 아니더라도 공동체에 대해 함께 공유해야 할 귀한 가르침이 녹아있다. 주로 목회자들의 목회자라고 불리운다지만 소위 평신도로 분류되는 사람들도 결코 간과할 수 없는 인물이다. 아니 오히려 삯군이 많은 이 시대에 평신도들이 그의 이런 작품들을 더 가까이 해야 할 필요가 있겠다.

[인상깊은구절]
"제가 기도라는 외형적인 행위에 몸 담고 있을 그 시간, 누가 보아도 제가 기도하고 있다는 걸 눈치챌만한 시간, 사실은 찐짜 기도하고 있는 게 아니라는 것을 어느날 저는 깨달았습니다. 전 그저 기도할 준비를 하고 있는 것이지요. 아침 8시에 제가 무릎 꿇은 자리에서 일어나거나 의자에서 일어날 때, 바로 그 때가 기도를 시작하는 순간입니다. 제가 입술로 기도 드리는 시간은 제가 기도를 준비하기 위해 지내는 시간일 뿐입니다"
i*******2 2008.11.09. 신고 공감 0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유진 피터슨의
"유진 피터슨의 " 내용보기
이 책은 유진 피터슨의 작품들에 감명을 받은 사람들이 찾아 볼 만하다. 나 또한 '다윗, 현실에 뿌리박은 영성', "묵시 , 현실을 새롭게 하는 영성', '주와 함께 달려가리이다.', '한길 가는 순례자' 등을 통해 그에게 매료되었기에 이 책까지 온 것이다. 이 밖에도 많은 작품들이 번역되어 알만한 사람들이 그 가치를 인정하고 있다고 본다. 이 책을 읽어보면 그의 작품의 모티브
"유진 피터슨의 " 내용보기
이 책은 유진 피터슨의 작품들에 감명을 받은 사람들이 찾아 볼 만하다. 나 또한 '다윗, 현실에 뿌리박은 영성', "묵시 , 현실을 새롭게 하는 영성', '주와 함께 달려가리이다.', '한길 가는 순례자' 등을 통해 그에게 매료되었기에 이 책까지 온 것이다. 이 밖에도 많은 작품들이 번역되어 알만한 사람들이 그 가치를 인정하고 있다고 본다. 이 책을 읽어보면 그의 작품의 모티브(요한 계시록, 예레미야, 모세 등)를 발견할 수 있어 그의 작품의 길잡이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인터뷰 내용은 목회자가 아니더라도 공동체에 대해 함께 공유해야 할 귀한 가르침이 녹아있다. 주로 목회자들의 목회자라고 불리운다지만 소위 평신도로 분류되는 사람들도 결코 간과할 수 없는 인물이다. 아니 오히려 삯군이 많은 이 시대에 평신도들이 그의 이런 작품들을 더 가까이 해야 할 필요가 있겠다.

[인상깊은구절]
"제가 기도라는 외형적인 행위에 몸 담고 있을 그 시간, 누가 보아도 제가 기도하고 있다는 걸 눈치챌만한 시간, 사실은 찐짜 기도하고 있는 게 아니라는 것을 어느날 저는 깨달았습니다. 전 그저 기도할 준비를 하고 있는 것이지요. 아침 8시에 제가 무릎 꿇은 자리에서 일어나거나 의자에서 일어날 때, 바로 그 때가 기도를 시작하는 순간입니다. 제가 입술로 기도 드리는 시간은 제가 기도를 준비하기 위해 지내는 시간일 뿐입니다" " 저에게 공동체란 서로 돌보는 법을 배워야 하는 사람들을 의미합니다. 어떤 의미에서 효율적인 모든 조직들은 공동체를 제한하고 축소시키는 경향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런 조직들은 실수를 용납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결코 교회에 걸맞는 분위기가 아닙니다. 우리 교회 사무실의 직원들은 어떤 면에서는 비효율적이지만, 효율성이라는 문제는 사람들을 인내로 대하며 동역자로 인식하는 것보다 중요하지 않습니다." "말씀드렸듯이 우리가 이 교회에 부임했을 때, 우리의 목표는 영적인 공동체를 발전시키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그 일이 아주 쉽다고 생각했습니다. 사람들을 집으로 불러, 함께 기도하고, 찬송하려고 마음먹었습니다. 하지만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향상을 이루었다는 느낌도 받았지만, 실제로 그런 일은 없었습니다. 그러던 중에 교인들 가운데 젊은 여인이 암으로 사망했습니다. 그녀는 서른한 살이었고 여섯 명의 자녀가 있었습니다. 그녀가 죽은 후 한 달 후에, 아이들의 아버지는 직장에서 해고당하고 집마저 잃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그 아이들을 우리집으로 데려왔습니다. 갑자기 놀라운 일들이 벌어지기 시작했습니다. 음식이 현관 앞에 놓여 있기도 하고, 교인들이 전화를 걸어 아이들을 데리고나가 즐겁게 놀다오기도 했습니다. 이제야 제 자리를 찾아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것이 촉진제가 되었지요. 이제 교인들 속에 믿음의 공동체가 세워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런 불길은 쉽게 사그러들지 않았습니다. 친절한 배려가 곳곳에 나타났고 교인들은 서로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기적처럼 보였지요. 한 가지 사건이 그런 결과를 가져온 것입니다. 공동체를 형성하려는 이전의 모든 시도가 열매를 맺게 된 것입니다. 우리가 예상하지 못했던 구제를 위한 모임까지 만들어졌습니다. ...공동체를 세우기 위해 생각할 수 있는 모든 일을 교회가 해야 한다...그렇지 않으면 공동체는 세워지지 않습니다. 우리는 계획하지 않았던 일을 행했고, 성공-그렇게 부를 수 있다면-을 가져왔습니다. 제가 보기에, 성공하기를 원하는 오만하고 고압적인 욕망이 진정한 공동체의 형성과 진정한 성공을 가로막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것은 우리가 모험적인 일들을 하지 못하게 가로막고 있지요. 그러면 우리는 참된 성공에 도달하지 못합니다." "교회의 가장 큰 적은 사람들의 필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확장시키는 것입니다. 모든 사람은 하나님을 향한 갈망을 지니고 있지만, 그런 욕구들은 상당히 왜곡되어 있습니다. 영적 지도력의 기술은 사람들에게 그들이 원하는 것을 가질 수 없다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이 요구하는 것을 채워주면서도 거기에 휩쓸리지 않게 보살피는 것이죠. 목회자는 교인들의 삶의 영역이 서서히 하나님이 원하시는 쪽으로 이끌어가기 위해 애써야 합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a*******j 2005.09.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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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지만은 않은 이야기
"쉽지만은 않은 이야기" 내용보기
가장 첫 느낌은 어렵다는 것이다. 사실 서평을 꼭 써야하는 부담이 없었다면 아마도 중도에 포기를 했을만큼 어렵고 무거운 책인 것은 분명하다. 400쪽에 가까운 분량도 부담이...100쪽 정도를 읽다가 포기하고 싶은 강한 유혹을 느꼈지만, 드디어... 영성신학의 대가로 알려져 있는 저자가 영성, 신앙생활 그리고 신학 등 전체의 부분을 다루고 있는 책이다. 중간부에 시도 있고, 마무리
"쉽지만은 않은 이야기" 내용보기
가장 첫 느낌은 어렵다는 것이다. 사실 서평을 꼭 써야하는 부담이 없었다면 아마도 중도에 포기를 했을만큼 어렵고 무거운 책인 것은 분명하다. 400쪽에 가까운 분량도 부담이...100쪽 정도를 읽다가 포기하고 싶은 강한 유혹을 느꼈지만, 드디어... 영성신학의 대가로 알려져 있는 저자가 영성, 신앙생활 그리고 신학 등 전체의 부분을 다루고 있는 책이다. 중간부에 시도 있고, 마무리는 대화로 이루어져 보기가 훨씬 좋았다. 개인적으로 인터뷰식으로 구성된 글들은 보기도 좋고 이해하기도 쉬웠다고 생각한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우리가 무엇을 하고 있는가가 아니라, 그것의 중심이 어디에 있는가가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무엇을 하든지 그 중심이 주께 있다면 그것은 올바른 영성에 의한 삶이라 여기질테니까 말이다.

[인상깊은구절]
우리는 단순히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말씀을 듣기만 하지 않았다. 우리는 그분의 속죄의 수혜자가 되었을 뿐만 아니라, 참여자의 자유와 품위를 가지고 그분의 죽음을 함께 죽고 그분의 생명을 살라고 초대받았다. 바로 여기에 놀라운 사실이 담겨 있다. 우리는 이야기의 중심이 되지 않으면서도 이야기의 중심에 있는 것이다(p31) 기독교의 영성은 우리의 경험을 말하는 데서 시작하지 않는다. 진정한 기독교 영성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부르고, 치료하고, 용서하는 것을 들음으로부터 시작된다(p49) 크리스천의 삶은 우리가 하나님을 위해 행한 일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행하신 일들로 이루어진다. 크리스천의 삶은 우리가 하나님에 대하여 말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말씀하시는 것으로 이루어진다. 물론 우리도 무언가를 행하기도 하며 말하기도 한다. 그러나 우리가 행동하고 말할 때마다 출발점으로 다시 돌아가지 않는다면, 다시 말해 하나님과 하나님의 말씀으로부터 시작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곧 하나님과 거의 혹은 전혀 상관없는 영성을 실천하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54)
f****l 2003.09.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