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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백선엽 장군의 6.25 전쟁에 관한 자신의 회고록이면서 철학을 나타내고 있다. 1권과 2권을 통해 구체적인 사건과 인물을 배울 수 있었는데 3권에서는 드라마틱한 전투가 소개되고 있다. 끔찍한 전투였던 장진호 전투부터 대승을 거둔 현리 전투 그리고 파로호의 기원이 되는 전투까지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펼쳐지고 있다. 그러면서 한편으로는 가슴 아픈 전쟁의 이야기가 그대로 드러나고 있다. 이제 참혹한 6.25 전쟁을 겪으신 세대들이 대부분 돌아가시고 없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전쟁의 참혹함을 말로 생생하게 들을 수 있는 시대는 점점 가고 있기 때문에 기록의 중요성이 특히 더 강조되고 있다. 대한민국이 배출한 위대한 군인이 백선엽 장군의 책은 그래서 더더욱 소중하다. 특히 우리나라는 잠시도 적화통일을 포기하지 않고 있는 북한과 마주하고 있다. 젊은 청년과 청소년 그리고 학생들에게 이러한 책을 읽게 해야한다. 그래야 우리나라는 희망이 있는거다. 훌륭한 지도자가 나와서 하루빨리 북한을 자유통일을 시켜서 북한 주민들이 김일성 부자의 삼대 독재로부터 벗어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