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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치바나 히구치 작가의 m과n의초상 6권 리뷰 입니다. 적당한 분량에서 완결이라 지루하지 않게 잘 읽었습니다. 고등학생 때 결혼이라니ㅎ 그 시절 순정만화의 정석 같아요 외전으로 후일담까지 재밌었어요~ 벌써 20년 정도 지난 작품 같은데 오랜만에 봐서 좋았습니다. 가끔씩 생각날 때 꺼내 볼 것 같아요. 이북으로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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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츠히코는 나 자신이 좋아서 앞으로 죽을 때까지 나르시스트의 상태로 살아갈 거라고 생각했지만 미츠루를 만나고 조금씩이지만 변하고 싶어졌습니다. 그는 자신이 거울 앞에서 이성을 잃지 않고 버틸 수 있다면 지금까지와의 자신과 결별하고 다시 한번 기회를 갖고 미츠루의 불안을 나눠갖고 싶다고 합니다. 결국 그는 성공했고 미츠루는 나츠히코에게 자신의 불안에 대해 털어놓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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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완결권이다보니 전체적으로 슬슬 마무리 짓는 분위기가 짙음ㅠㅠ그래서 재밌게 보면서도 계속 서운함ㅠㅠㅠㅠㅠ미츠루랑 나츠히코 알콩달콩한 거 계속 보고 싶은데 끝나가는 게 보이니까ㅠㅠ 막판에는 계속 미웠던 미츠루의 어머니 속내도 더 확실하게 나와서 귀엽고 좋았음ㅠㅠㅋㅋㅋㅋ미츠루가 완전 어머니 판박이였군ㅋㅋㅋㅋ하고,ㅠㅠ 이 와중에 오라버님 이렇게 멋지기 있냐구여...속은 핵변태면서ㅠㅠㅠㅠ이 만화에서 오라버님이 젤 멋있음,,,,쥐엔쟝ㅠㅠ금단의 루트 타길 바랐음.... 여튼 미츠루랑 나츠히코가 해피엔딩을 맞이해서 마지막까지 좋았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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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M과 N의 초상 06권 (완결). 드디어 완결이다. 질질끄는것 하나없이 깔끔하게 완결났다!!! 마지막에 주인공들 결혼해서 아이낳고 잘 사는것까지 완전 확인사살. 그러나 둘다 마조와 나르끼는 여전해서. ㅋㅋㅋㅋㅋ 딸이 살짝 으휴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머니가 된 미츠루도 참 아름답고 성격 여전해서 재미있다. 결혼하고나서 성장한줄알았는데 딱히 꼭 그건 아니었다.. 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