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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치바나 히구치 작가의 m과n의초상 5권 리뷰 입니다. 결국 매정한 어머님께 자신의 치부를 들켜버리게 된 미츠루.. 너무 안됐어요 어머니의 기대에 부응하고 싶어서 생기게 된 M성향인데 결국 거부당하고 자책하게 되고 마네요 너무 착해서 문제인 것 같습니다. 나츠히코 어머니는 너무 귀여워요 밝은 캐릭터가 있어줘서 다행이에요 번외편에서 애기 미츠루를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너무 귀여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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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츠히코가 선보던 미츠루를 데리고 도망쳐 자신의 집에 데려옵니다. 당분간 미츠루와 함께 살고 싶다고 하자 나츠히코의 어머니는 아예 나츠히코의 색시로 쭉 함께 살자고 합니다. 마치 영화같은 상황에 감동하고 있던 사이 호텔에서 버려진 히지리가 붙잡혀 미츠루의 어머니를 데리고 오는데 그녀는 미츠루에게 모든 것이 일시적인 방황이었고 다시는 그런 일을 벌이지 않을 거란 것을 믿고 오늘 일은 못본 것으로 할테니 돌아오라고 합니다. 자신을 부정당한 미츠루는 처음으로 어머니에게 반항하여 함께 가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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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때마다 남주 여주가 너무 귀엽고 러블리해서 힐링되는 만화ㅠㅠㅠㅠ 그나마 악역(?)이라고 할 만한 여주 엄마도 자꾸 보니 이해도 되고, 귀엽기도 하고ㅋㅋㅋㅋ여주 오빠는 진짜 핵변태인데 매력적임ㅠㅠㅠㅠ실제로 저런 오빠 있으면 소름끼치겠지만,,,,만화니까좋음^ㅁ^ 서브남주,,,라고 하긴 좀 그렇지만, 약간 서브남주삘나는 히지리도 졸귀,,,가끔 미츠루에게 독점욕 슬쩍 드러낼 땐 또 설레고요? 걍 여기 나오는 애들 다 사랑스러워서 편하게 볼 수 있고, 남주 여주 러브라인도 은근 설레서 지켜보고 있으면 내가 다 흐뭇하고 행복해짐ㅠㅠ슬슬 완결을 향해 달려가는 느낌이라 벌써 서운함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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