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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치바나 히구치 작가의 M과N의 초상 2권 리뷰 입니다. 나츠히코의 집에 가게 된 미츠루와 히지리. 나츠히코의 엄마와 미츠루 비슷하게 생겨서 둘 다 너무 귀여움 처음에는 친구로 시작했지만 스토리가 진행되면서 미츠루를 좋아하게 되는게 귀여워요 어릴 때 봤던 작품이라 요즘 작품에서 나온다면 지뢰일 설정들도 있지만 주인공들이 귀여우니 끝까지 보셨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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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츠히코 어머니는 나츠히코의 미래가 걱정되어 계속해서 선을 보라고 합니다. 이에 나츠히코는 발끈해서 여자친구가 있다고 말하고 덕분에 미츠루는 처음으로 나츠히코의 집에 놀러가게 됩니다. 그 소리를 들은 히지리 역시 나츠히코의 집에 가게 되는데 사실 히지리와 나츠히코는 서로의 비밀을 아직 모릅니다. 나츠히코가 어머니와 미츠루를 걱정한 나머지 실수를 하게 된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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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주의) 개인적으로 제목이 장벽이었다고 할까, 반대라고 할까, 여튼 어릴 때 보고 시간이 엄청 흐른 지금봐도 재밌는 작품, ㅋㅋㅋㅋ 여주 남주 졸귀고,ㅠㅠㅠㅠㅠㅠ근데 미츠루네 가족들이 좀 발암임,,,, 의외로 나츠히코네는 되게 화목하달까,,,아들하고 대화하려고 책까지 사서 봤으나 실패하고 우울해하는 아버님의 귀여움으로 시작되는 2권ㅋㅋㅋㅋ 둘 다 아직 고딩인데 나츠히코네는 부잣집 도련님이라 그런가 벌써 약혼자 얘기가 나와서, 나츠히코가 현재 연인 행세중인 미츠루 여친이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은근 미츠루랑 남주 어머님이랑 성격이 비슷한 부분이 많아서 귀엽고 재밌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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